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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Japan

[일본 미에현 호텔 추천] 뷰가 좋은 도바 씨사이드 호텔(Toba Seasid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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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가 좋은 도바 씨사이드 호텔(Toba Seaside Hotel)

[일본 미에현 호텔 추천]

 

일본 미에현은 우리에게 다소 생소한 지역이다. 미에현이 일본 어디에 붙어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더군다나 아직까지 이름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도 많을 것이다.

미에현이 오사카나 나고야에서 접근하기에 다소 어중간한 위치 때문인 것도 같다.

미에현이 닌자의 고향이라고 하면 좀 더 기억하기 쉬울까?  

미키모토 진주 박물관과 도바 수족관에서 가까운 도바 씨사이드 호텔(Toba Seaside Hotel) 에서 하룻밤 머물게 되었다.

 

  

 

 

 

토바 씨사이드 호텔은 21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상당히 큰 호텔이다.

토바 씨사이드 호텔은 온천 호텔이기 때문에 온천을 즐길 수 있는데 

무엇보다 이 호텔의 장점은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노천탕이 있다는 것이다.

 

  

 

시내와 다소 떨어진 언덕에 있지만

내부에 레스토랑, 이자카야, 오락실 등의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지어진지 30년이 넘은 곳이라 오래된 느낌도 들지만, 곳곳에 인터리어에 신경쓴 흔적들이 보인다. 

 

 

  

 

 

객실, 로비, 레스토랑 등에서 도바의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거나 노천탕에서 온천을 즐기며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도바 씨사이드 호텔의 최대 장점이다.^^

 

 

 

 

일본 정통식으로 꾸며진 객실은 창밖을 보면 도바의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다.

객실에 과자와 차도 준비되어 있다.

 

 

 

도바 씨사이드 호텔은 일본에서 가이세키 요리를 처음 맛본 곳이다. 

미에현은 해안도시라 신선한 해산물을 맛 볼 수 있었다.

정갈하게 차려진 저녁까지 거하게 먹으니 부러울 것이 없었다는..^^

 

 

 

체크 아웃하고 떠나는데 직원들이 나와서 인사를 한다.

일본의 서비스는 수준은 일본이 왜 선진국인지 느끼게 해준다. 

 

 

[정리]
가는법: 미에현 도바역에서 차로 10여분 정도 걸림
시설물: 수영장, 온천, 노천탕, 가라오케, 기념품점, 레스토랑 등주변 관광지: 미키모토 진주 박물관, 도바 수족관, 이세만 등홈페이지:  http://www.tobaseasidehotel.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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