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에 해당되는 글 63건

  1. 2012.06.09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 (15)
  2. 2012.06.09 한국국제관광전, 하루동안 세계여행 [서울출사/코엑스/엄홍길] (9)
  3. 2011.08.11 [필리핀여행/세부] 호핑투어, 세부 바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자 (52)
  4. 2011.03.16 [일본여행/오사카] 도톤보리, 오사카 여행의 필수코스 (26)
  5. 2011.03.03 [베트남여행/남부베트남] 풍족함이 느껴지는 곳, 메콩델타 (30)
  6. 2011.02.02 [일본여행/오사카] 재밌는 간판이 가득한 도톤보리 (12)
  7. 2011.01.11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여행지도로 자신이 방문한 전세계 여행지를 표시해 보자 (54)
  8. 2010.10.04 [캄보디아/씨엠립] 극장식 레스토랑 '쿨렌2', 압살라 댄스를 즐길 수 있는 곳 (23)
  9. 2010.06.12 [일본여행/오사카] 킨류라면 VS 가무쿠라 오사카 최고의 인기 라면집은? (37)
  10. 2010.06.01 게이샤의 추억 (35)
  11. 2010.05.30 [중국여행/상하이] 난징루(남경로), 낮과 밤에 걸어본 상하이 최대의 번화가 (34)
  12. 2010.05.28 [중국여행/상하이] 예원(위위안), 중국식 전통 정원을 가보자. (18)
  13. 2010.05.24 [필리핀 세부 여행] 붉게 물든 세부의 황혼녘 (49)
  14. 2010.05.21 [필리핀 세부 여행] 황홀했던 세부의 일출 (32)
  15. 2010.05.18 [중국여행/상하이] 예원상장, 옛 상하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44)
  16. 2010.05.17 [필리핀여행/세부] 도교사원, 필리핀의 빈부격차를 느낄 수 있는 곳 (20)
  17. 2010.05.14 [후에] 향수의 강 '향강' (13)
  18. 2010.05.13 [일본여행/동경] 일본 전통을 엿 볼 수 있는 곳 '아사쿠사' (26)
  19. 2010.05.13 [일본여행/동경] 오다이바 & 황궁 (43)
  20. 2010.05.10 [일본여행/동경] 야경이 멋진 항구도시 요코하마 (41)
세계여행정보2012. 6. 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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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

[세계여행/트립어드바이저/피피섬/산토리니/발리/갈라파고스섬/이스터섬/스리랑카/마다가스카섬/하와이]

 

 

수 백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여행사이트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을 조사해서 발표했습니다.

 

살펴보니 3곳 가봤네요.ㅠ.ㅠ

이탈리아의 이스키아섬과 카리브해의 앵귈라섬은 이름도 생소합니다.

 

산토리니와 피피섬, 발리는 가봤고

그 외에 갈라파고스섬, 이스터섬, 스리랑카, 마다가스카섬, 하와이...

모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도 홍보가 많이되서

언젠가는 꼭 가봐야 할 세계의 섬 10곳에 들어가길 기원해 봅니다.^^

 

 

 

 

 

 1. 피피섬, 태국

 

 

 

 

 

 

 2. 발리, 인도네시아

 

 

 

 

 

 

3. 갈라파고스섬, 에콰도르

 

 

 

 

 

 

4. 이스터섬, 칠레

 

 

 

 

 

 

5. 이스키아섬, 이탈리아

 

 

 

 

 

 

  6. 스리랑카

 

 

 

 

 

7. 산토리니, 그리스

 

 

 

 

 

 

8. 마다가스카섬

 

 

 

 

 

 

9. 앵귈라섬, 카리브해

 

 

 

 

 

 

10. 마우이, 하와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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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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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렇게 멋진 섬들... 언제 함 가볼련지..^^

    2012.06.09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육식공뇽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6.09 22:05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스키야는 먼 발치에서 보기만....

    2012.06.09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아직 한 곳도..ㅜ.ㅜ
    죽기 전에 꼭 다 가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ㅋㅋ

    2012.06.10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한군데만 꼭 가보고 싶네요!!
    언제 한번 갈수는 있을런지 말이죠.ㅠ

    2012.06.11 06:0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너무나 아름다운 곳들이네요.
    한 번 꼭 가보고 싶어요^^

    2012.06.11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큐빅스님은 두군대나 가보셨군요!!
    산토리니... 일빠따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ㅎㅎ

    2012.06.1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imon

    글을 잘 쓰실뿐만아니라 사진도 참 잘 찍으시네요. 님의 블로그에 들어 오면 몇 시간이 휘딱 !!!!

    2012.06.12 08: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정말 아름다워요,, 그런데 저 분은 안뜨거웠을까요?
    멋진경치 잘 보고 갑니다.^^

    2012.06.13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전 발리 딱 한곳을 가보았네요~

    2012.06.15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윽.. 이 중에서 한곳도 가보지 못했다니..
    왜..어째서~~ 뉴칼레도니아가 빠진건지 ^^;
    한국의 섬이라면 저는 자신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2012.06.15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직 가본곳이 없다니...ㅠ.ㅠ
    그래도 신혼여행 발리로 갈예정이니 조금만
    참아야 겠네요... ^^

    2012.06.1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종국

    죽기전에 꼭 10군데 다 갓다가 죽을겁니다.

    2012.12.31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딱 한군데만 가봤네요. ㅎㅎㅎ 발리^^

    2014.08.03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서울2012. 6. 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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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관광전, 하루동안 세계여행 [서울출사/코엑스/엄홍길]

 

몇 년전부터 매년 다녀왔던 한국국제관광전..

아마도 작년에는 여행중이라 빼었었던 것 같은데

올해도 코엑스에서 한국국제관광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방문해서 각 나라의 춤과 공연도 관람하고

여러나라의 관광정보를 살펴보니

그동안 잠잠하던 역마살이 꾸물럭 거리면서 마음속에서 다시 살아난다.ㅠ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여행을 주기적으로 떠나줘야지

마음이 안정이 되는 것 같기도 하다.^^

‘여행은 중독’이라는 말 100% 공감한다고 할까!!

 

한국국제관광전은 각 나라의 공연과 인물위주의 사진을 담아보았다.

 

 

 

 

 

 

 

 

 

 

일본 오키나와의 공연, 한국국제관광전

 

 

 

 

 

 

 

 

 

인도네시아의 공연..

화려한 머리장식과 섬세한 손동작을 보여주었다.

 

 

 

 

 

 

 

 

 

괌 공연..

흥겨운 리듬에 맞추어서 춤을 추는 밝은 미소의 무희가 인상적이었다.

 

 

 

 

 

 

 

 

 

요르단 공연..

아라비안 나이트를 연상시키는 공연이었다.

 

 

 

 

 

 

 

엄홍길 대장님도 출연하셨다.

희긋희긋한 머리임에도 불구하고

산악인이라 그런지 말투가 힘있고 우렁찼다.

도전하는 삶은 멋지다.^^

 

 

 

 

 

 

 

중앙무대에서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부스에서도

공연이 있어서 눈을 즐겁게 했다.

대만 부스에서는 원주민 복장을 한 무희들이 공연을 하고 있었다.

 

 

 

 

 

 

 

커다란 남비안에 붉은색의 음식물이 들어있었고

무언인지 궁금했지만 줄을 너무 길게 서서 포기. ㅠㅠ

아마도 터키 부스 같았는데... 확실하지 않다.

 

 

 

 

 

 

 

미스 괌으로 뽑힌 미인이 카메라를 들이대자

밝은 미소를 지어준다.

 

 

 

 

 

 

 

 

말레이시아 공연팀, 한국국제관광전

 

 

 

 

 

 

 

화려한 머리장식이 시선을 끌었던 인도네시아인

 

 

 

 

 

 

인도네시아 부스의 인도네시아인, 한국국제관광전

 

 

 

 

 

 

 

 

 

아쉽게도 관광대국인 태국의 공연은 못 보았다.

태국 우산에 무언가를 그리는 여자분 인기가 좋았다.

자꾸 사진찍어 달라는 사람들로 인해서 피곤할텐데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프로다웠다.

 

 

세계 각 나라의 지도를 모으기 때문에

한바퀴도니 지도만 챙겨도 벌써 짐의 압박이.ㅠㅠ

올해로 25회인 한국국제관광전은 매년 비슷한듯 하지만

아랍문화 관광특별전이 있어서

독특하면서 아직까지 다소 생소한 아랍문화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고

부탄,남극,아르바이잔,그루지아,아르메니아,스리랑카,캄차카등의

부스는 그동안 관심은 있었지만 정보가 별로 없었던 곳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서 나름 만족스러웠다.

그렇지만 여행가기 쉽지 않은 곳은 그만큼 재정의 압박이 크다.

위에 언급한 나라의 설명을 듣고 경비를 대충 계산하니 좌절모드 돌임.ㅠ.ㅠ

하고 싶은 것을 하기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면서 살아야겠다.^^

 

잠깐!! 인터넷에서 사전등록하면 입장료 무료..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사전등록을 하고 프린트물을 가지고 가면

무료입장했으나 문자서비스도 있어 간편하게 문자로 받을 수 있다.

문자를 보여주고 이름을 말하면 입장권을 무료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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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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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수 국제관보다는 이곳이 더 알차겠네요..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6.09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기 다녀오셨군요. 전 게으르고 구찮아서... -.-;;;;;

    2012.06.09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아...서울이라 아쉽습니다. 쩝...

    2012.06.09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자리에서 편히 세계여행을 할수 있을 듯 하내요~

    2012.06.09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대를 통해 세계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오셨군요ㅎㅎ
    큐빅스님의 생생한 포스팅 덕분에 저두 신나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코엑스면 가깝고 하니까 시간내서 다녀오고 싶어요~

    2012.06.0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솔직히

    재미 더럽게 없더구만. 솔직히 볼게 없어요.
    여행정보도 얻을것도 없고...

    2012.06.09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개인적으로 세계 여러 분들을 한 곳에서 담을 수 있어서 참 부럽습니다.

    2012.06.11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8. 맞아요.. 여행은 중독이지요, 중독!! ㅎㅎ ^^

    2012.06.11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러 세계 민족들을보니 , 정말 한국이맞나 싶을정도네요 ^^

    2012.07.0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1. 8. 1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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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핑투어, 세부 바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자

[세부/필리핀여행]


호핑투어는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종합해양관광 이라고 보면 된다.

세부 리조트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괜찮지만
세부 바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려면

호핑투어 프로그램을 이용해 근교 바다로 나가야 한다.


세부 일대 호핑투어는
30분 정도 배를 타고 나가서

올랑고(olango)라는 국립해상공원 주변에서 스노클링으로 바다속에 사는 다양한 
물고기들도 보고 

다시 30여분 정도 배를 타고 이동해서 
해산물로 근사하게 차려진 점심도 먹고 낚시도 즐기는 일정이다.

현지에서 호핑투어를 즐기는 동안에는 운 좋게도 날씨가 좋아서 

바다 위 구름들이 오랜만에 휴가를 온 이방인을 환영하며 마치 축제의 한 마당을 

펼친 것처럼 한 편의 멋진 파노라마를 연출하였다.
 







듬직한 선장 아저씨.

영어를 잘 못하고 말이 없었지만 마음만은 한없이 착해 보였다.
  












  






 

날씨가 무척 화창하다.

솜사탕 같은 구름들은 세부의 쫏빛 바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근육은 별로 자랑할 만 못하지만 더우니 별로 보기 안 좋아도 어쩔수 없다!!! ^^







 

같이 배에 탔던 꼬마.

사진 찍히는거 꺼려하더니 갑자기 용기가 났는지 손으로 '브이'자를

그려 보이면서
입가에 미소를가득 뛰운다. 







자~ 음료수 좀 먹어보고 바다를 즐겨볼까!!!^^








예전에 태국 피피섬에서 스노클링했을 때 수영을 못하면서 구명조끼 없이 물속에 들어갔다가

익사 할 뻔 했던 적이 있던지라 이날도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 거부감이 오기 시
작했다.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 남들 열심히 스노클링 할 때 음료수 마시면서 구경만 열심히
했다.

대신에 사진만 열심히.^^

밖에서 봐서 그런지 물고기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다.







단지 아쉬움이라면, 한국인들이 대부분이라 호젓하게 호핑투어를 즐기기 힘들다는 것이다.

한국인도 별로 없는 한적한 곳을 가려면 보홀섬으로 가야한다.





 


스노클링 장소였던 올랑고 섬 주변은 산호초 보호차원에서 배의 닻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다.

그래서 배를 물위에 고정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배와 배 사이를 줄로 연결시켜 놓는다. 








에멜랄드빛 바다에 하얀색의 보트가 한 폭의 평화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국립해상공원인 올랑고 섬 일대에서는 낚시를 못하게 되어있어 낚시를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보이는 아름다운 세부의 바다.








개인적인 착각일 수도 있지만,

이날 호핑투어를 했던 사람들 대부분이 화창한 날씨로 만족스러웠을 것이다.








잠시, 일상의 복잡함을 떠나 다른 곳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풍요로움을 느껴본다.







예전에 포카리스웨트의 광고에 나왔다는 장소.







바닷가에 떠있는 이름없는 작은 섬이 에메랄드 빛 바다와 환상적인 구름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낸다.








물 위에 만들어져 있는 집들은 레스토랑으로 이용된다.

레스토랑에서는 창문과 벽이 없어 시원스레 주변 풍광을 보면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게, 소라, 다금바리, 과일, 망고, 왕새우 등의 해삼물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태풍이 오면 가끔씩 건물바닥에 물이 들어온다고 하는데 허술해 보이는 건물이다.







바다는 이곳 아이들에게 최고의 놀이터이다.^^














코코넛은 버리는 것이 없을 만큼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몸에도 좋은 건강 식품인데

개인적으로 맛은 닝닝해서 별로다.

몸에 좋은 것은 맛이 없다라는 정설이 코코넛에도 예외없이 적용되는 것 같다.^^  














호핑투어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도 여전히 하늘과 바다가 이쁘다.

풍족하지는 않지만 이런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를 쉽게 접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곳 사람들에게는 축복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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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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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 수 없는 사용자

    바다색이 너무 예뻐요~
    전 보라카이 다녀왔는데, 세부도 좋나요?
    휴가지 후보중에 세부도 있어요~^^

    2011.07.12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세부보다는
      휴양을 원하시면
      베트남 무이네나 태국 피피섬이 좋드라구요^^

      2011.08.14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3.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아름답군요.
    중간중간 현지인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

    2011.07.2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짜 예쁘네요. 곧 세부가는데~ 기대됩니다.

    2011.08.11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 해도 낙원같은 풍경이네요...와우~!!!
    작은 무인도에 파라솔 펴놓고 하루 쯤 머물러도 괜찮은 것 같아요...ㅎ

    2011.08.11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다시 보고 계속 봐도 신기하고 아름다운
    비취색 바다입니다.

    2011.08.11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들이 모두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세부에서 스노클링 하는 날이 있겠죠? ㅠ
    멋진 사진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 즐거운 오후되세요~!

    2011.08.11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애머랄드 빛깔의 바다가 특징적이네요.

    2011.08.11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푸른 바다를 보니 예전에 갔던 필리핀 생각이 마구 납니다.
    스쿠버다이빙 생각도 절실하고...아무튼 눈이 즐겁습니다..

    2011.08.27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 정말 푸른 바다를 보니 예전에 갔던 필리핀 생각이 마구 납니다.
    스쿠버다이빙 생각도 절실하고...아무튼 눈이 즐겁습니다

    2011.11.26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6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2012.01.06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티끌모아 태산

    2012.01.07 03:25 [ ADDR : EDIT/ DEL : REPLY ]
  14. ivan

    Wow, that was beautiful. One of the most beautiful pacific ocean pictures ive seen in my life. I live by the mediteranean by the way. <a href="http://www.scout4movies.com/evans-vs-davis-full-fight-video-predictions-news-results-ufc-on-fox-2.php">Evans vs Davis</a>

    2012.01.28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I also live by the Mediterranean sea, and I have to say that Pacific is one billion times more beautiful. Especially this green area under the surface.

    2012.01.28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 떡 벌어질 만큼 아름답군요.
    중간중간 현지인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2012.02.04 20:5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 먹었습니다.

    2012.04.20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08 21:5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죄송합니다.

    2012.05.11 02: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큰 버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류 직장.

    2012.08.23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뮤뮤경

    와.. 포스팅마다 사진이 예술이에요 진짜!! ㅠㅠ
    세부~가보고 싶은곳중 하나인데 사진보니 더더 가고싶어지네요~

    2012.08.27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Japan2011. 3. 1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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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의 필수코스인 곳이 있다. 바로 도톤보리이다.

도톤보리!!! 재밌는 이름이다.

도토리와 보리가 결합된 단어로 이루어진듯한 독특한 이름이 친근하게 와 닿는다.

도톤보리는 오사카 최대의 번화가로 유명세를 타는 곳으로 거리에는
유명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고

그 곳의 재밌고 기발한 간판들은 안에 무엇이 있나 기웃거리고 싶게 만든다.

오사카의 활기차고 분주함, 그리고 이곳의 최신 트랜드가 가장 잘 느껴지는 곳이기에 오사카를 찾는

여행자들은 반드시 가봐야 할 곳이다. 

나도 오사카는 두 번째 방문이지만 전에 왔던 도톤보리를 지나칠수는 없었다.

이곳은 일본의 연휴기간과 맞물려 서울의 명동거리를 느끼게 할 만큼 분주했다.

유명하다는 음식점들은 보통 수십미터의 줄서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도톤보리에 세워져 있는 많은 자전거들. 

검소한 국민성과 교통비가 비싸서 그런지 자전거는 우리나라 보다 대중화 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자전거 모델은 우리보다 뒤떨어진 느낌이다. 
 





 

 

 

 

도톤보리를 걷다보면 오감을 자극하는 음식점과 음식들이 지나가는 사람을 유혹한다. 

은근히 식탐을 즐기는 나로써는 그냥 지나치기에 너무나 괴로웠던곳.^^ 

음식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오사카는 천국과 같은 곳이다. 

오사카가 '천하의 부엌'이란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닌듯. 





 

 

도톤보리의 심볼이 되어버린 구리코 네온.

단순하면서 일본스러운 마스코트다.





 

  

운하를 따라 형성된 화려한 네온싸인은 지금은 도톤보리 뿐만 아니라 오사카의 상징이 되었다. 

예전에 왔을 때는 없었던 것이 보였는데 
노란색의 길죽한 형태를 한 대관람차인 에비스 타워이다.

높이 77.4m로 이 일대 어디서나 눈에 띄었다.

이곳은 오사카 주유패스를 이용하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무슨 이유인지 운행이 중단된 상태였다.

타워 아래에는 대형 할인점인 돈키호테가 입점해 있어 각종 생활 용품을 구입 할 수 있다.
 



 

[정리]
가는법: 지하철 난바역, 닛폰바시역, JR난바역 하차 
홈페이지: http://dotonbori.or.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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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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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사카 타코야끼 ..맛있어 보입니다 ^^

    2010.02.19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코노미야기(발음이 맞는지 모르겠네요)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한번 먹어 본적이 있는 것 같아요.
    오사카에서 먹으면 더 맛이 있을 것 같네요.

    2010.02.19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에 오코노미야키로 유명한 음식점이 잇어요.
      치보라는 곳인데 5층(?) 건물이 꽉 찰 정도^^

      2010.02.2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3. 임현철

    여기 다녀왔는데
    다시 보니 새롭네요.

    2010.02.19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사카 가게되면 꺽 들러 보고 싶군요. ^^
    다양한 음식 맛보고 싶네요.

    2010.02.19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에서 천하의 부엌이라 일컬어지는 곳입니다.
      다양한 먹거리가 있는 곳이죠^^

      2010.02.20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5. ㅎㅎㅎ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0.02.2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

    세일 많이 하네? 야키소바가 400엔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치보에서 오코노미야끼 먹었는데 그렇게 맛이 좋다기보다는 그냥 괜찮은 정도~~ ;;; 라멘과 다꼬야키를 먹기에 좋은 계절 ㅋㅋㅋ

    2010.02.21 00:51 [ ADDR : EDIT/ DEL : REPLY ]
    • 야키소바 400엔 싼건가요?
      음식 가격에 둔해서.ㅋㅋ
      전 치보 좋았어요. 분위기도 나름 괜찮고^^

      2010.02.21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7. 사진이 큼직큼직한게 좋네요 ㅎㅎ 타코야끼 먹고싶어효~~

    2010.03.29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사카에 그렇게 길게 다녀왔는데 도톤보리에는 마지막 날에,
    그것도 상점 하나 제대로 문이 안 열린 아침에만 들렀다가 왔네요.
    그래도 큐빅스님 사진을 보고 있으니 그 아쉬움이 조금이나마 덜어집니다 ^^;

    2010.03.30 0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침에 가면 별다를거 없는 거리일꺼 같은데요.
      상점이 문이 열고 활기찬 모습이 도톤보리의
      매력인데 아쉬웠겠어요~

      2010.04.19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9. 고목양캔

    저두 여기 가봤는데 너무 좋았어요~~ㅎㅎ(더운것빼고는.....)
    ㅎㅎ 타코야끼도 먹었는데 다 좋긴했지만 물가가 좀 비싸서.......ㅋ

    2010.08.02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해피데이

    우연히 들렸는데 몇년전 생애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던 일본 여행의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올려지게 만드시네요 ㅋㅋㅋ
    제가 걷던 그 거리가 다른 분의 렌즈에서 보이니 신기하고
    아련하고 반갑고 그래요 ㅎㅎ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했답니다~

    2011.01.28 16:3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사카 갈일 있으면(언제 갈련지??) 도톤보리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하겠네요 ㅎㅎ
    우선 이렇게 눈으로 충분히 만끽 했으니 이제 직접 가볼일만 남았네요.. ^^

    2011.03.16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06 01: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06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09 02: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관심 없습니다.

    2012.05.11 04: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Very first factor , A large thank you for you to open my eyes.

    2012.07.14 18: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Hi there might I reference some of the insight here in this blog site if I reference you with a link back again on your site?

    2012.10.16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18. Thanks! it's helpful to me!

    2012.11.19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Vietnam2011. 3. 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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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델타 투어에 참가하여 호치민에서 버스로 2시간 정도 걸리는 미토(My Tho)라는 곳을 가게 되었다. 

메콩강을 품에 안고 있는 미토는 ‘아름다운 여인’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결코 깨끗함과는 거리가 먼 뿌연 흙탕물의 강을 배로 가로질러 거슬러 가니 

수천년에 걸쳐 이곳 사람들의 생활터전으로 자리 잡아온 메콩강에서의 이들의
삶이 보인다. 

강변에 늘어선 판자 집들, 출항을 준비하는 배, 고기 잡는 배..

나에게는 이국적으로 느껴지지만 이들에게는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삶인 것이다. 

그들의 젖줄인 메콩강이 존재하는 한 그들의 강한 생명력도 함께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메콩델타의 구석구석을 살펴보기 위해서는 보트를 여러 번 옮겨 타야한다. 

처음에는 40여명 정도 태울 수 있는 배를 타고 메콩강으로 들어간다.

10여명 정도 탈 수 있는 보트로 옮겨 타고 그 다음에는 4명 정도 탈 수 있는
작은보트로 다시 이동한다.

좁은 수로를 따라 안으로 들어가려면 작은배를 타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최대 4명만 탈 수 있는 작은배를 탔을 때는 누군가 균형을 못 맞춰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자칫 강으로 빠질 수 있어 나름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벌꿀농장에 들렸다. 가이드가 벌이 많이 붙어있는 벌집을 보여주며 벌집에 손가락을 넣어 보라고 한다.

용기있는 사람만이 자연산 꿀을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다.

용감한 몇 분이 손가락을 벌집에 넣는 시도를 했다.
아이도 용감하게 시도한다.

벌에 쏘여 여행을 중도에 포기하고 싶지 않아 시도하지 않았다.(핑계의 달인^^)

벌꿀은 메콩강이 그들에게 주는 귀중한 선물 중 하나이다.
벌꿀이 저렴해서 몇 개 샀다.    






벌꿀농장의 휴게실(?)에서는 투어에 참가한 사람들에게 열대과일과 꿀, 쌀술이 마련되고

아오자이를 이쁘게 입은 베트남 여가수가 베트남 전통노래를 부른다.

노래는 베트남 전통악기의 애절한 소리에 날개를 단다.

이 모든 일정이 단돈 7$짜리 투어에 포함되어 있다니 정말 저렴하지 않은가!!

아름다운 베트남 전통악기의 선율과 노래가 낯선 여행지에서의 이방인의 피로를
씻어주었다.

노래가사는 알아들을 수 없었지만 사랑에 대한 내용이었다고 한다. 

 




 

메콩델타 투어 중에 먹은 점심.

투어비용이 저렴하니 풍족한 점심은 기대하지 말 것.

점심이 다소 부실하다고 생각하면 타이 투 옹(코끼리 귀 고기)이라는

메콩강에서 잡히는 물고기를 튀겨서 만든 요리를 따로 주문 할 수 있다.

겉모습이 코끼리의 귀를 닮았다고 해서 지금과 같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가격은 베트남 물가에 비해서 비쌌던 거로 기억한다. 

 





 

배는 메콩강에 사는 현지인에게 중요한 이동 수단이다.

배를 타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현지인들을 종종 발견하게 된다. 

 




 

말없이 묵묵하게 다음 목적지로 안내하는 뱃사공.

순박한 인상이다. 


 



 

코코넛 캔디 공장.

코코넛이 풍부한 메콩델타는 코코넛 관련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고 그 중 하나가
코코넛 캔디이다.

이곳에서는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고 시식도 할 수 있다.

괜찮다고 생각하면 선물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다른곳에서 먹고 배가 아팠다는 미국인의 말에 시식만 시도했다. 
 

 






 

잭푸르트. 

호박만한 크기의 과일이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주렁주렁 달려있어 신기했다. 

열매의 무게만도 2~3Kg 는 족히 나간다고 하니 떨어지는 과일에 잘못 맞으면 즉사 할 수 도 있다. 

먹기 편하게 잘라서도 파니 동남아에 가면 시도해 보시길^^ 개인적으로 맛있다고 생각되는 과일이다.






 

- 남부베트남 지도 (출처: 여행생각) -






[정리] 

메콩델타 투어란? 
메콩델타는 보통의 경우 호치민에 있는 여행사 투어를 이용해서 편안하게 접근 할 수 있다. 
메콩델타 투어는 메콩강에서 보트를 타고 밀림 속으로 들어가 메콩삼각주의 풍족한 모습과
그 곳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현지인의 활기찬 모습을 보는 것이다. 
베트남은 세계 2위의 쌀 수출국인데 그 중 80% 정도가 메콩델타에서 생산될 만큼 비옥한 땅덩어리이다. 
은근히 식탐을 즐기는 나로써는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 
저렴한 비용으로 점심 및 과일, 쌀술, 코코넛 캔디, 꿀등 매콩델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 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었다. 
투어는 1일에서 부터 4일까지 다양하게 있다. 

가는법:
호치민 데탐거리의 유명한 여행사인 신카페(http://www.thesinhtourist.vn/) 킴카페등에서 투어를 신청하여 갈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갈 수도 있지만 교통도 불편하고 배를 여러 번 이용하여 접근성이 불편하니 투어를 신청해서 가는 편이 편하다.

투어비용:
9.78$ (2010/01/14일 신카페 기준) 

시간:
08:30 - 18:00 (신카페에서 투어 신청시 신카페 앞에서 버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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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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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물가가 싸네요..정말로^^.. 음.. 저도 베트남한번 가봐야겠어요^^
    친구가 다녀왔는데..재미있었다고합니다^^...큐빅스님 사진보니..더 땡기는군요^^

    2010.01.15 09:03 [ ADDR : EDIT/ DEL : REPLY ]
    • 베트남 정말 강추입니다. 동남아는 10개국 정도 다녀온거 같은데 베트남이 가장 좋드라구요.
      싸고 저렴한 물가와 맛난 음식들.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
      그리 멀리 않으니 기회되시면 꼭 가보세요^^

      2010.01.15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2. 전, 베트남 남부는 못가봤는데...동남아의 젖줄이 흐르는 곳 답게
    많은 것들이 풍족해 보입니다.

    2010.01.1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메콩강은 흙탕물이지만 주변의 모든것이 풍족한 곳이죠. 안타까운 사실은 예전에 이곳이 캄보디아 땅이었다고 하더군요~

      2010.01.15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진과 여행 딱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 입니다. ㅎㅎ 자주 올께요.

    2010.01.15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베트남은 가본적이 없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01.16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ㅋ 저도 똑같은 코스로 갔다온 것 같습니다. 갠적으로는 배타고 가는것이 참 재밌더라구요^^

    2010.01.16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밀맘마

    저도 배타고 함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0.01.16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 마지막에 4명이 쪽배를 타고 좁은 밀림속으로 들어가는데 스릴있었어요. 악어가 나올꺼 같은 분이기였다는^^

      2010.01.16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7. 싸움소알라

    ㅋㅋㅋ 밥 메뉴가 똑같군요 진짜 하나도 다르지않구요 저거 라이스페이퍼 만드는곳 본 다음에 드신 점심이시죠?

    2010.01.19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마도 맞을듯해요 좀 시간이 지나서 확실하진 않지만요^^ 점심은 부실해도 이것저것 시식을 많이 해서 만족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0.01.19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생각보다 싸네요~~
    나도 언제함 베트남 가야지~~
    고 고 !!

    2011.03.03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렴하기까지 하네요~
    너무 아늑해 보여요~!!

    2011.03.03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첫 번째 사진의 푸르른 하늘 색과 사진 중간 중간에 진한 녹색 나무들이 너무 보기 좋네요!!

    나중에 꼭 한번 베트남을 가보고 싶네요 :D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여기저기 클릭 꾹꾹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

    2011.03.03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베트남 아가씌들이 그렇게 이쁘다고 하든데 ㅎㅎ;;
    사진보니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사진도 어찌 이리 잘 찍으시는지~!!
    비법 전수 좀..

    2011.03.03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이런분위기도 넘 좋죠^^
    베트남이라.. 블로그 하면서 갈곳만 늘어나네요^^;;

    2011.03.0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히려 뭔가 급하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아주 멋진 곳이네요^^

    2011.03.03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전 하노이쪽만 가보고 호치민쪽은 못가봐서 많이 아쉬워요~~

    2011.03.04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당일여행인가봐요. 투어비용도 저렴하고... 흥미로운데요. 밥도 주나요? ^^

    2011.04.05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나는 모자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 모든 시간을 좋아하는 실행으로 한 prolly 내 폼 롤러이다! 난 심각하게 당신 같은 비트로 당신은 가게에 필사적인 충동에 구입 활기 개체를 사랑해서는 안 좋아!

    2011.12.22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Japan2011. 2. 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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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최고 번화가인 도톤보리는 다양한 간판들만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재밌는 곳이다.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간판들을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것도 도톤보리를 즐기는 재미.

누가누가 더 재밌고 기발한 간판을 만드나 경쟁을 하듯 가게마다 독특한 간판들이 재미난 표정으로 손님들을 유혹한다.

눈길을 끄는 간판이 있는 가게 대부분은 손님들도 많고 맛도 좋으며 유명세를 타고있다.







 

유명한 꽃게 전문점의 간판인 카니도라쿠의 간판.

1962년에 만들어졌고 간판에 붙어있는 게의 커다란 다리와 눈이 지속적으로 움직인다.

게 요리인 만큼 지갑이 두둑해야 먹을 수 있다.







 

주보라야의 복어 간판은 신세카이에 있는 것이 원조다.







아카오니.

붉은 도깨비 인형으로 유명한 도톤보리의 명물 중 한 곳.

붉은색의 강렬한 캐릭터라 눈에 잘 뛰는 곳 중의 하나이다.

타코야키 소스가 간장, 단맛, 매운맛 소스등 다양하다는 것이 이 곳의 특징이다. 







 

도톤보리 극락상점가.

극락상점가는 푸드 테마 파크로 내부는 1990년대 초 신사이바시 상점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등의 먹거리를 파는 음식점이 즐비하다. 







 

빠찡꼬는 일본의 번화한 거리면 쉽게 볼 수 있는데 주택가에도 들어서 있을 정도다.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여행경비 다 날리는 수가 있으니 여행자들이 주의해야 할 곳 중의 한 곳.^^

혹자는 여기서 100만원을 운좋게 벌었는데 같이 간 친구들이 술사라고 해서

하룻밤에 200만원을 썼다는 가슴아픈 사연이 있다.^^







 

돼지코의 캐릭터가 눈에 띄는 곳^^ 






 

 




 

음식점 맛은 어떤지 모르지만 귀여운 너구리 캐릭터에 이끌려 가게에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킨류라면의 간판 (본점(위), 분점(아래))

도톤보리의 인기있는 라면집으로 김치가 무료로 서비스되어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곳.

본점과 분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비슷해서 잘 확인하고 들어가야 한다.

개인적으로 본점인지 알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분점이었다는 ㅡ,ㅡ

개인적으로 김치 뿐 아니라 밥까지도 마음데로 먹을 수 있는 분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즉석 꼬치 및 생맥주점인 다루마.

가게 앞에 인상을 쓰고 양손에 꼬치를 들고 있는 아저씨 캐릭터가 독특했던 곳.

왠지 가게안에 들어가면 아저씨가 인상을 쓰면서 묵뚝뚝하게 맞이 할 것 같다.

막상 안에 들어가면 친절한 여종업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꼬치맛에 은근히 많이 먹게 되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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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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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오사카 가면..연애인들도 많이 보이던데^^.. 길에서 유명 연애인들을 많이 봤던 기억이나네요^^..

    2010.02.07 08: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임현철

    2000년에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선진지 견학간다고 가봤는데 새롭고 반갑네요.

    2010.02.07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십수년전 여기 돌아다니다가 길 잃어버리고 엄청 헤매던 기억이 나네요 ^^

    2010.02.0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몇년전에 처음 갔을 때 밤새 도톤보리 주위를 걸어다녔는데 정작 도톤보리가 어디인지 몰랐어요.^^ 2번째 갔을 때 확실히 알았쬬~

      2010.02.07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오사카 가보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2010.02.07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간판들이 다들 독특하네요~~개인적으로 꽃게가 움직이는간판 보고싶어요~(꽃게를 좋아해서~ㅋ)

    2010.02.08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기 너무 재미있어 보이네요 ^^
    꽃게는 움직이는지 몰랐는데 마구 움직여 주고 있군요 ㅋㅋㅋ
    꼭 가봐야겠어요
    큐빅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2011.02.02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재미난 간판 너무 많네요
    역시 일본 대단 한것 같아여 ㅋㅋ

    2011.02.04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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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한글 서비스도 제공해서 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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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 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위에 사진 참고) 지도 위에 있는 도시명으로 검색해서 장소 추가하기 도시명을 입력하고 추가를 클릭하여
체크하거나, 지도 옆에 있는 나의 즐겨찾기 선택에서 원하는 도시를 찾고 다녀온 곳, 친구에게 조언해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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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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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해외여행 한번도 못간 저에게는 큐빅스 님 블로그에서 입맛만 쩝쩝 ..ㅎㅎ 실제로 갈 수는 있는데 변명이 자꾸 생기네요 ㅎㅎ;;

    2011.01.12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흥미로운 사이트네요.
    참고했다고 가입해야 겠습니다.
    나중에 이 사이트에서 여행정보를 자주 얻는 날을 기대하면서 말이죠.~~~ ^^

    2011.01.12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 국내에 한정되어진 저의 여행기록이 이 글을 보는 순간 세계는 넓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2011.01.12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세계는 넓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서
      행복을 찾아가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2011.01.13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오호 이거 괜찮은데요~~ 저도 좀 돌아다녀보긴 해서리...표시 좀 해보고 싶네요~

    2011.01.12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오오.. 재미있어보여요~~~
    다녀온 곳을 표시하고.. 앞으로 더 많은 곳을 표시하고 싶어 안달나게 만들것 같아요..

    2011.01.12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7. 왠지 익숙한 화면이라 자세히 보니 제가 페이스북에서 사용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네요..
    따로 홈페이지가 있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큐빅스님은 표시할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2011.01.1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흥미로울 것 같은데요?..
    여행을 자주 가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

    2011.01.13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해외를 가야 말이지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돌아다녀야겠네요....ㅎㅎ

    2011.01.13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도에 많이 찍고 싶어집니다.ㅋㅋ

    2011.01.13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이런 포스팅을 보면.. 슬퍼지는데요 ㅎㅎㅎㅎ
    올해부터는 계획해서 여행좀 많이 다녀야겠어요 ^^;;

    2011.01.13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여행을 많이 다니신 분들에게 유용한 서비스일 것 같습니다.
    다녀온 곳도 보고 다른 사람들의 여행지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
    전 아직 가본 곳이 미국과 태국 뿐이어서.. 조금 더 다녀온 후에 이용해야겠어요 ㅎㅎㅎ

    2011.01.14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계적인 여행정보 사이트인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에 괜찮은 기능이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최근에는 한글 서비스도 제공해서 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인데요.

    2011.11.11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당신의 기사에서 아이디어를 잡을 수있어 기뻐요. 내가 오랫동안 검색되었습니다 정보가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보입니다. 이러한 모든 주석 정보는 배경 지식을 많이 만들어집니다.



    2011.12.16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정말로 여행하고 오면 외국 동전이 주머니며 가방에서 넘쳐납니다...
    그러면 저는 보통 기념으로 다른 사람들 나누어 줍니다^^*

    2012.01.03 16:3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6 02:3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012.01.06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2012.01.07 03:30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냥 당신의 블로그에 코멘트를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를 읽고 난 정말 즐겼다 말 하 고 싶 었. 매우 유익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당신이 작성 하는 방법 디 그! 계속 하 고 있을 거 야 다시 곧 더 많은 친구를 찾을

    2012.02.04 03: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죄송합니다.

    2012.05.08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떻게 지내십니까?

    2012.05.11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mbodia2010. 10. 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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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유적지에서 나오니 주변이 모두 까맣다. 숙소에 들어가서 할 일 없이 빙둥거리기에는 시간이 아깝고 

저녁에 무엇을 할지 꺼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앙코르 유적지의 관문 시엠립은 유적지의 명성에 비해 마을 수준의 

작고 별다른 놀거리가 없었다. 뚝뚝이 기사가 캄보디아 전통춤인 압살라댄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권해준다. 빙고!! 극장식 레스토랑 '쿨렌2'로 향했다. 






  


이곳은
뷔페를 먹으면서 한 시간 가량 캄보디아 전통춤인 압살라댄스를 구경 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

약 천여명 정도 들어 갈 수 있는 제법 규모가 큰 
식당이었다. 내가 갔을 때 자리가 거의 비어 있었는데

압살라댄스가 시작될 쯤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여행자로 
자리가 거의 다 찼다.








차려놓은 뷔페에서 이것저것 열심히 퍼왔다.

뷔페를 먹으면서 한시간 가량 압살라댄스를 구경하는 호사를 누리는 것이다. 








앙코르맥주. 앙코르 유적지에 왔으니 먹어 주는 센스^^ 







차려놓은 뷔페.

한국인들 단체 손님도 많이 보였다. 
 








압살라댄스는 전통 음악에 맞추어서 느리게 움직임는 춤사위에서 여성의 섬세함과 곡선의

아름다움이 전해지는 춤이다.  공연이 끝나면 무대위에서 무용수들과 기념촬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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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 제가 갔었던 곳과 거의 비슷한데요~^^ 다들 한번씩 왔다가는 코스인가봐요~

    2010.01.13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밤에 특별히 할께 없는 곳이라서요. 거리도 짧아서 걸어서 금방 보구요..아무튼 한 번 볼만 하지요^^

      2010.01.1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무지 색다른 모습이네요^^
    전 아직 한번두 해외에 나가보질 않아서..

    2010.03.05 0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흥겨워 보이네요 ㅎㅎ~
    앙코르 맥주는 당장 한잔 마셔보고 싶습니다. ㅎㅎ

    2010.03.05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달 월급의 반값의 식사라니 ..대단한 호사를 누리셨군요 ㅎㅎ
    맥주맛이 궁금합니다

    2010.03.05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2010.03.06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안녕하세요. 첫 댓글 남깁니다^^
    사진을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광경인데,,저도 저 레스토랑을 가서 식사하면서 공연을 봤던 것이 생각이 나네요!!
    몇몇 음식은 참 맛있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

    님의 포스팅을 보니 갑자기 앙코르비어가 그리워집니다...:)

    2010.03.13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시군요.
      캄보디아 전통음식들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살짝 아쉬웠지만 먹을만 했씁니다^^

      2010.03.13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7. 한국, 일본이 증거남기길 좋아하는 군요... ㅋㅋㅋㅋㅋ

    2010.04.15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크하, 압살라 댄서들과의 기냠사진, 정말 기념될 것 같아요.~~

    2010.10.04 11:11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 수 없는 사용자

    제가 다녀온 곳 같아요. ㅎㅎ
    트랙백 하나 달고갑니다. : )

    2010.10.04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저런 공연하는 곳 한번도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네요..

    맥주도 맛나보이고.. ㅎㅎ

    2010.10.05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앙코르왓에 갔을땐 경비를 아끼느라고 이런 건 구경도 못했어요.
    넘 재밌었을 것 같아요.

    2010.10.05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에서 돈은 쓸때 써야 나중에 후회가 없느늣 해요
      그래서 요즘은 아끼더라도 쓸땐 쓸려구요^^

      2010.10.08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12. 나는 운동 때 당황 경험이있다.

    2012.03.22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Japan2010. 6. 1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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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킨류라면


 

 

- 킨류라면 본점 -

 

 


 
- 킨류라면 분점 -

 



오사카의 유명한 라면집.

인스턴트 라면을 즐기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생면과 육수를 이용해서 한국의 라면과는
다른맛을 낸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곳 중 하나가 오사카의 번화가인 도톤보리에 있는 킨
류라면(金龍ラメン).


우리들이
흔히 금룡라면이 부른다.


간판이 비슷해서 본점인 줄 알고 점심을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분점이었다.


(참고로 도톤보리 거리에서 붉은색으로 치장한 건물에 용이 라면을 먹고 있는 간판이 있는 곳이

분점이고 본점은 용의 조형물이 손님을 맞는다.)


몇 자리 없어서 종종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하는 본점에 비해서 분점의 장점은 


자리가 넓고
밥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것이다.


또한 킨류라면은
김치가 무료로 서비스되어 한국인에게도 인기가 많다.


밥을 먹기 전에 맥주를 즐기는 일본인의 식습관을 말해주듯 음식점 안에 맥주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독특했다.


라면종류는 600엔짜리 일본라면과 900엔 짜리 챠슈면 두가지
가 있다.


입구의 자판기에서 원하는 라면 메뉴를 선택하여 쿠폰을 구입한 후 가게안에서 쿠폰을 제시하면
음식이 나온다.

 

가는법: 난바역에서 약 5분 정도 걸어가면 위에 사진과 같은 커다란 용 간판이 보인다.  

오픈시간: 24시간 

 

 


 

가무쿠라 라면

 


 


가무쿠라 라면은 오사카의 유명한 음식점처럼 독특한 간판이나 캐릭터는 없었지만 나무로 만든 간판이
나름 인상적이었다. 


도톤보리의 킨류라면과 함께 유명한 라면집인 이곳은 오이시라면을 처음 만든 곳이다.


가게앞에 ‘간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라면집이니 꼭 드셔보세요’ 라는 방송이 흘러나오는데
실제로 오사카 TV에서 라면랭킹

1위를 3연패
했다.


 

입구의 자판기에서 원하는 라면 메뉴를 선택하여 쿠폰을 구입한 후 가게안에서 쿠폰을 제시하면 음식이 나온다. 


자판기 주변에
인기메뉴가 순위별로 표시되어있어 선택 할 때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킨류라면에 비해 면발이 쫄깃하고 담백한 국물맛이 더 맛있었다.


옵션(토핑)에 김치도 있다.


가게안은 일방통행이라 입구로 다시 나갈 수 없고 돌아서 반대편으로 나갈 수 있다.  



 

가는법: 난바역에서 도보 7분(도톤보리의 킨류라면이 있는 골목에 위치)

주소 : 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7-25

영업시간 : 11:00 - 23:00 (주말 : ~새벽 5시)

홈페이지 : http://www.kamukura.co.jp/ 

 

 


 

▶ 결론은 맛은 가무쿠라 라면, 김치가 생각난다면 킨류라면을 선택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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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 챠슈먹고싶군요^^.. 음..라면국물과 같이 먹는 차슈의 맛은..천국의맛인데~^^

    2010.02.08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3. 금룡라면...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덮썩~
    아..그 집 라면맛, 참 좋던데 말입니다.

    2010.02.08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일본은 3번째 방문인데 라면은 처음 시도였다는^^
      금룡라면은 김치가 무료라 한국인에게 더 인기가
      있는듯 합니다~

      2010.02.08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홋. 라멘 얘기 나올 줄 알았으면 이 시간에 안보는 건데 말이죠.
    긴류라멘 무척 먹고 싶습니다.^^

    2010.02.08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점심 시간에 보는 킨류 라면...
    더욱 침 넘어갑니다..
    점심은 꿩 대신 닭...
    안성탕면으로...

    2010.02.08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안성탕면도 맛나죠.^^
      가격대비로 치면 킨류라면 보다 안성탕면이 더
      괜찮은듯~

      2010.02.08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6. 김치무료제공이라는 유명한 라멘집이군요 ..라멘 땡깁니다 쩝쩝 ^^

    2010.02.08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일본의 라면문화는 대단하네요~
    역사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을텐데, 이렇게 상품성 있게 퍼뜨리는 모습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2010.02.08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일본으로 가면 먹는다고 정신없겠는데요 ㅎㅎ

    2010.03.15 11:25 [ ADDR : EDIT/ DEL : REPLY ]
  9. 케브

    킨류가 김치는 맛있지요. 하지만 너무 한국인 입맛이랄까, 지나치게 깔끔해서
    전 가무쿠라가 좋습니다. 김치 없어도 라무네 한잔(100엔) 추가 하면 맛깔나게 먹을 수 있구요 :)

    2010.05.15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입맛에도 가무쿠라가 맛나드라구요.
      많은 분들이 가무쿠라에 한표 던지는듯 합니다^^

      2010.05.16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10. 오옷~ 라면 먹고 싶어지네요~!
    일본에 가서 먹어본 적은 없는데...한번 가게되면 도전 해야겠어요 ^^

    2010.06.1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헉...두군데 다 가본 곳이네요..ㅎㅎㅎ
    갑자기 일본라면이 급땡깁니다.
    오사카 한 번 다녀와야 하나요?^^

    2010.06.12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 좋은 곳이죠.
      첫번째 갔을때 왠만한데 다 돌아다녔더니
      2번째 갔을때는 맛집만 찾아다녔다는^^

      2010.06.12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2 17:00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방법이 잇었군요.
      저도 글이 뚫고 올라가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흰색 이미지를 사용했는데 이번것은 또 깜박했네요.ㅋ

      서식으로 저장하기 좋은 팁이네요.
      감사합니다.

      2010.06.12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깜빡하셨나보네요 ㅎㅎㅎㅎ

      2010.06.12 18:14 [ ADDR : EDIT/ DEL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일본 라면은 제스타일은 아니지만~
    유명하다니 유명하다고 하니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팔랑귀 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0.06.12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맛납니다.
      육수를 우려낸 국물이라 담백하고 한국의
      인스턴스 라면하고 완전 틀린듯^^
      일본 가실일 있으시면 라면은 꼭 드셔보세요.

      2010.06.1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일본의 라멘집이라..
    다 맛있을 것 같아요.
    못고르겠어요.

    2010.06.12 18:3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에서 유명한 곳 2곳이니
      그 중 하나 선택하시면 됩니다^^
      가무쿠라가 개인적으로 더 맛있었다는..

      2010.06.12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아침 식사전에 정말 고문이네요^^;;
    저는 라면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이치란 라면인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일본이 독특한 라면 문화 정말 부럽기도 합니다~~

    2010.06.13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일본 방문 세번째 만에 라면을
      맛보았습니다.
      그 전에는 음식은 별 관심없어서
      지나가다가 식당있으면 먹고 도시락 사서 먹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음식에도 관심이 가드라구요.^^
      비가오니 일본 라면의 맛난 육수가 생각나네요^^

      2010.06.13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16. 가무쿠라 맛있습니다 ㅋㅋ
    사실 일본은 지역별 라멘 맛을 보는 것도 재미에요.
    라멘 스타디움 같은데서 배터지게 먹는 것도..........;
    먹는거 넘 좋아해서 큰일입니다 ㅋㅋㅋㅋ
    갠적으로는 쯔게멘을 참 좋아합니다...쓰읍 ㅠ

    2010.06.13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베에 가서 길거리에서 킨류라면과 비슷한 라면을 먹었는데
    담백하고 면발도 좋았는데 다소 짭짜름.. 하더라고요.
    그래도 고기도 맛있고 면도 맛있고 국물도 맛있고
    전부 다 먹었네요. ^^

    2010.06.14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두집 다 가보았지만 제쪽은 금룡이 훨씬 좋았어요~
    역시 한국사람은 김치인가봐요^^;

    2010.11.13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그네

    담아갑니다~ ㅎㅎ

    2011.01.28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얌체군

    저도 두곳 다 가봤는데 제 입맛에는 가무쿠라가 낫더라고요. 킨류라멘은 한국어로 번역된 일본관광사이트나
    팜블렛에 자주소개 되어서 그렇지, 라멘 완성도는 뭔가.. 일본 평균라멘보다 높은거 같지 않더라고요.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ㅎㅎ

    2011.01.28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21. 라아면

    저도 몇일전에 오사카여행을 가서 킨류라멘을 먹어봣는데.

    생각햇던것보단 좀 맛이 덜한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한국사람이 참 많더군요ㅋ

    2011.01.28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0. 6. 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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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의 골목길에서 마주친 게이샤는 하얀분을 얼굴과 목덜미까지 바르고 화려한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마치 인형을 보는 것 같다.
게이샤가 되려면 전통춤과 노래, 악기를 다루는 훈련을

최소 5년은 배워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 그 숫자가 크게 줄어

약 1,000여 명 정도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언젠가는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게이샤는 정면에서 보는 모습보다 뒤에서 보는 모습이 수많은 사연을 담고 있는듯 더

애틋하면서 아름답게 보인다.



- 일본, 교토,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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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목덜미에 분칠이 조금 안된 모습을 보니
    정말 사연이 더 있고 애틋해보이네요!!
    즐거운 6월 시작하세요 !

    2010.06.0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세히 보셨네요^^
      게이샤의 추억이란 영화를 본지라 왠지 사연이 있고 애틋해 보이던데요~

      2010.06.0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2. 게이샤의 추억 영화 생각이 나네요.
    전 짱쯔이 별로 안좋아하지만 영화 내용은 재밌게 봤어요.
    머리 올린것도 신기하고 분칠 한것도 신기하네요.^^*

    2010.06.0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칠을 너무 많이 해서 오히려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한데 그것도 그쪽 문화이기에^^

      2010.06.02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ㅎ 제비 머리의 진수네요.^^

    2010.06.0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사진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기온-하나미코지에서 그렇게 담고 싶던 게이샤의 샷이었는데,
    저는 실패했네요ㅜ.ㅜ
    6월에도 항상 즐겁고 저 사진만큼 멋진 일만 가득한 큐빅스님 되세요~!!!

    2010.06.01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온의 본토초라는 골목에
      밤에 들어서니 게이샤들 많던데요. 신기했어요^^

      2010.06.02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5. 게이샤의 추억, 영화 인상깊게 봤는데... 한장의 사진으로 게이샤의 삶이 떠오르게 합니다.

    2010.06.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델은 진짜 게이샤?
    우리 기생하고는 조금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만..
    사실 우리 기생도 지금이야 우습게 생각되지만..
    옛날 기생은 모든 것에 능해야 가능했다고 하니..

    2010.06.01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온에서 마주친 진짜 게이샤 입니다. 비가 약간씩 뿌려주는 날씨였는데 우산을 손님에게 씌어주며 마중하고 있드라구요~

      2010.06.0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왕 정말 멋진 사진을 담으셨군용!!
    교토거리에서 게이샤를 많이 볼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전통 게이샤분을 만나지 못했어요 흑흑

    2010.06.01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교토의 기온으로 가시면 게이샤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교토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곳중에 하나입니다

      2010.06.0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영화로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의 인식과는 달리 게이샤도 기생도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더군요.
    사진 속 게이샤의 뒷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2010.06.01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그래서 그 숫자가 계속 줄어든다고 하네요. 게이샤는 앞모습보다 뒷태가 더 괜찮은거 같아요^^

      2010.06.02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 영화보신줄 알았어요 ㅎㅎ
    머리와.. 목덜이 분을 바르지 않는 부분이 게이샤의 어려움을 대변해주는듯 합니다.

    2010.06.01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화가 생각나서 게이샤의 추억이란 제목을 붙였습니다. 사실 떨어져서 사진만 찍었지 게이샤하고는 아무런 추억도 없어요^^

      2010.06.02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작년에 이곳 티비에서 게이샤의 신비에 대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신비스럽기조차 하고.

    2010.06.0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 골목에서 마주친 게이샤 신기했어요. 과거로 돌아간 느낌의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게이샤는 신기했다는^^

      2010.06.02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영화에 개인적으로 추억이 있는데 ㅠ
    옛날 생각나는군요.... 잘보고갑니다.. ^^

    2010.06.02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우!! 뒷모습이!!!

    2010.06.03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제..눈엔...
    구글광고에 일본 AV가... ^^;;; (에다가.. 무료로 보는 야한... 끙...!!)
    요즘엔 게이샤가 예술인의 이미지든데 말입니다... ^^;;

    2010.06.03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거...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애처롭기도 하고말이죠!!
    큐빅스님 레뷰에서만 뵙다..이렇게 인사드리옵나이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2010.06.03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화를 봐서 그런지 게이샤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던데요^^
      저도 종종 찾아볼게요~

      2010.06.05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15. 게이샤나 마이꼬상들 보면 뭔가 모를 신비감이 느껴져요. 한국의 기생들이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다면 일본의 게이샤나 마이꼬상들은 뭔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ㅎㅎ

    2010.06.04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정면에서 보면 분칠을 너무 많이해서 이세상 사람 같지
      않게 느껴진다는^^

      2010.06.05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게이샤..화장이 정말 독특한것같아요......^^;;너무 하~~~얀색인 피부가...^^;;도자기인형느낌인듯합니다.

    2010.06.04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거...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애처롭기도 하고말이죠!!
    큐빅스님 레뷰에서만 뵙다..이렇게 인사드리옵나이다..!!

    2011.12.03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목덜미에 분칠이 조금 안된 모습을 보니
    정말 사연이 더 있고 애틋해보이네요!!
    즐거운 6월 시작하세요 !

    2011.12.03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안녕하세요

    2012.02.05 06:14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hina2010. 5. 3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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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최대의 번화가인 난징루(남경로,난징동루)는 중국 제일의 쇼핑가로 불리워진다.


개인적으로 방문지의 최신 트랜드를 알기위해서 번화가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거쳐가는데 난징루도 그러한

맥락으로 보면 된다.
쇼핑에 관심이 있으면 낮에, 관심이 없으면 불빛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밤에 방문하는 것을

권한다.
이곳은 특히 모기떼처럼 끈질기게 달라붙는 호객꾼들이 극성인데 못 알아듣는 척 무시하고 산책하듯

걸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인민광장역에서 하차하여 약 1km의 난징루를 걷다보면 그 끝에는 상하이 최고

볼거리인
와이탄과 푸동지구가 짠하고 나타난다. 상하이의 야경루트는 예원 -> 난징루 -> 와이탄 -> 푸동지구

순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은듯
한데 하루에는 빠듯하다고 할까! 소주나 항주로 급하게 이동하지 말고 하루는 예원,

난징루, 와이탄 하루는 푸동지구로 나누어서 2틀 밤 정도 
여유있게 보는 편이 좋다.



가는법: 지하철 1,2,8호선 인민광장역, 또는 지하철 2호선 난찡똥루역 하차






 

 



- 신세계 백화점 -

 

지하철 인민광장역에 나오면 눈에 띄는 백화점이 있다. 바로 신세계 백화점이다. 이름만 보고
 

한국의 신세계 백화점 상하이 분점이 아닐까? 아니면 신세계 백화점 짝퉁?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징루의 도보여행은 이곳부터 시작된다. 

 

 

 

 

 


 

  


- 신세계 미식광장 -

 

신세계 백화점 앞 보행자 거리는 광장이 있어 넓직한데 이곳에서 밴드의 음악연주 맞추어서 여러명의

중년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댄싱을 하고 있었다.
보통 젋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춤을 추는 것만 봐왔던지라

나름 신선(?)했다.^^
잠시 가던길을 멈추고 아줌마, 아저씨들의 춤솜씨를 구경했다. 거리의 카바레가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거리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그들에게 감사했다.

 




 


 

 

 

난징루를 운행하는 관광열차
 

난징루는 걸어서 둘러보기에 적당한 거리이므로 관광열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 관광열차는 이곳의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요금: 2위안 







 

 


 


현대적인 건물과 유럽풍의 건물이 섞여져 있는 난징루는 상하이의 명동이라고 보면된다.

 

 





 



도시 곳곳에서 눈에 띄는 상하이 엑스포 마스코트 하이바오.

 




 


 

 


쇼핑에는 별다른 관심은 없지만 중국인이 어떤 것을 먹고 사는지는 관심이 있어서 식품점에 들어 가봤다.

매장안에는 이것저것 먹거리가 풍부했지만 선물용으로는 글쎄~~ 예전에 나름 선택해서 먹거리 선물을

지인들에게 사다 줬는데 중국 먹거리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으로 인해 오히려 내게 돌아오는 말은

“이것 먹어도 괜찮을까요?”였다 ㅡ,ㅡ 그 이후로 중국에 가면 절대로 선물용으로 먹거리를 사오지 않는다.

 

 

 




 




  

난징루에서 호객꾼들 따라갔다가 사기당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읽었다.


미인들이 접근해서 배고프다고 밥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는데 선한 마음에 또는 상하이에서 아름다운 로맨스를

만들어 보려고 밥먹으러 같이 갔다가 엄청난 바가지로 여행경비 다 날리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고..



사기를 당하면 주변에 있는 공안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받는 수밖에 없다.

100% 다 돌려받지 못하고 그 중 일부분만 돌려받았다는 이야기를 읽는 적이 있다.

 

 

 




 


 

독특한 외관으로 시선을 끌었던 백화점.


인민광장역 근처, 난징루 초입에 위치해 있다.

 

 





 

  

 


우리의 명동처럼 상하이 최대의 번화가는 늦은 밤에도 많은 인파로 북적인다.


밤 10시 넘어가면 이곳도 하나 둘씩 불이 꺼지고 지하철 1,2호선을 제외한 다른 지하철은

운행이 끊긴다.
참고로 지하철 2호선은 23시 34분 까지 운행한다.    





 

 

 

- 난징루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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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국 상하이의 건축 미의 수준이 엄청나군요.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2010.01.13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우리나라 명동이란 같은듯 .. 다른듯 하면서도...
    중국도 정말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미인 삐끼는 정말 조심해야겠는데요 ㅎㅎㅎ
    혹시 중국 갈일있을때 여자조심해야겠어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0.05.3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명동이랑 비슷한듯 하면서도 유럽식 건축물들이
      곳곳에 있어서 고풍스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2010.05.30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와.. 건물들이 완전 유럽풍이네요 ^^
    중국이 아닌것 같아요 정말~
    가까이 있는 나라이면서도 편입견때문에 안가보았는데
    이곳만이라도 꼭 가봐야할것같네요 !

    2010.05.30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로 옆도시 베이징과도 상당히 다른 풍경이네요.
    뭐랄까.... 좀 더 서구적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해외여행 가면 선물로는 젓가락이나... 뭐 그런 식기류로 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도록 쓸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2010.05.3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젓가락 괜찮은 선물 같은데요^^

      베이징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복잡하던데요~

      2010.05.30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5. 참 다양하고 멋진 거리가 아니었나 합니다.
    굉장히 넓어서 문화적인 이벤트도 자주 열리는 것을 보면서 대륙의 도시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지요.
    밤중에는 좀 무서워서 많이 못가보았고
    어쩌다 간 때에 비가 와서 사진도 못남겼는데 그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0.05.3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하이는 그래도 대도시라 밤에도 돌아다닐만 했던거 같아요. 택시도 안전한 편이구요^^
      상해는 진짜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10.05.30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멋지군요~ 잘보고가요^^..
    근데 사진구도가 참 특이한 것 같아요^^..
    렌즌가요^^?;; 아니면 포샾?..ㅎㅎ?
    궁금해지는데요^^a...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용^^

    2010.05.30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자세를 낮추고 위로 올려서
      찍으면 왜곡이 생기면서 롱다리 스타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일부러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해서 동적인 느낌이 들도록 했어요.
      좀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곳이라 독특하게 보이려고
      나름 시도해 봤죠^^

      2010.05.30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7. 관광열차가 장난감 같아요.ㅎㅎㅎ
    상하이 번화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굉장해졌네요.^^
    언제 남편 그쪽으로 가게 될때 따라가서 구경좀 해야할텐데... 지금 엑스포땜에 사람들이 무지 많다고 하더라구요.^^

    2010.05.30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엑스포 때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 잘
      못한다고 하던데..
      가게 될 것도 같은데 가면 사진 많이 찍어올께요^^

      2010.05.30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8. 과연 상하이의 최대번화가 답군요...
    오래된 고풍스런 건물들도 참 멋스럽게 보입니다...

    2010.05.30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중국의 힘이 느껴지는 곳이라고 할까.
      아무튼 번잡하지만 날로 발전하는 중국이 느껴지는 곳이죠^^

      2010.05.3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9. 와우...난징루네요..반가워라..
    전 밤에만 돌아보아서 낮의 풍경은 또 새롭네요.
    상해 다시 가보고 싶네용..
    제 난징루 관련글도 트랙백 걸꼐요~!

    2010.05.30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거리도 멋지지만 사진 완전 멋집니다!!
    항상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중국인데 참 좋은곳이 많이 있네요.

    2010.05.30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상하이가 아니라 유럽인줄 알았어요..^^;
    너무 멋지네요..^^

    2010.05.31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ㅋ 짝퉁신세계...^^
    야경이 참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5.31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상하이도 화려하고 사람이 많네요.
    정말 우리나라의 명동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 친구가 불꽃놀이 구경하다가 잠깐 사이에 폰을 잃어버렸다는 기억이 문득.. ^^;
    관광지에서는 여러모로 조심해야 하는 듯 합니다 ㅎㅎㅎ

    2010.06.01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 남경로 치안이 좀 안좋긴해요,ㅡ,ㅡ
      삐끼들도 많고..

      우리나라 명동 같은 곳이죠^^

      2010.06.0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엑스포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 상하이군요!!
    시원스런 사진 구경잘하고가요~~

    2010.06.03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 블로그를 좋아! 내 즐겨찾기 것입니다

    2011.07.20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난징루네요..반가워라..
    전 밤에만 돌아보아서 낮의 풍경은 또 새롭네요.
    상해 다시 가보고 싶네용..
    제 난징루 관련글도 트랙백 걸꼐요~!

    2011.12.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리나라 명동이란 같은듯 .. 다른듯 하면서도...
    중국도 정말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미인 삐끼는 정말 조심해야겠는데요 ㅎㅎㅎ
    혹시 중국 갈일있을때 여자조심해야겠어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1.12.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녕하세요! 저는 JTBC 방송국 임현진 피디라고 합니다. 곧 방영 예정인 신규 프로그램 <차트보go>라는 프로그램에서 상하이의 난징루를 소개하려 하는데, 자료화면으로 쓰일 사진이 필요해서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혹시 블로그 출처를 밝히고 프로그램에서 사용을 해도 될지요? 인물이 나오는 사진은 제외하고, 풍경 사진 및 음식 사진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 답글 주세요~

    2018.09.17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하셔도 됩니다^^

      2018.09.17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 임현진

      감사합니다! 혹시 원본 사진을 chartshow@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2018.09.18 10:09 [ ADDR : EDIT/ DEL ]
해외/China2010. 5. 2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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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상하이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인 예원은 상하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국

남방정원양식의 대표 정원이며
소주의 4대 정원과 함께 강남명원으로 손꼽힌다.


이곳은 북경의 황궁정원 이화원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과거 황제만 쓸 수 있었던 용문양을

예원에 조각하면서 용발가락을 한개 더 만들어 역적으로 몰릴 위기를 모면했다고 한다.


정원의 주요 볼거리는 용 모양으로 조각된 담장을 비롯하여, 반윤단의 아버지가 매일 밤 회춘용 기생을

간택했다는 점춘당,  가로2m, 세로3m 규모의 보석 병풍을 볼 수 있는 회경루,  상하이 전통 연극을

감상했다는 고희극대가 있다.


 


입장료: 40위안

가는법: 와이탄에서 도보 10분

입장시간: 08:30 - 17:00

  

 




 



입장료에 새겨진 용모양으로 조각된 담장.


용이 날아오를 것만 같은 곡선의 담장은 예원이 가진 건축적 파격미의 상징이라
한다.

 

입장료에도 나와있는데 이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사진만 찍고 돌아다녔다는 ㅡ,ㅡ


유적지를 볼 때는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들어가면 좋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입장료는 40위안으로 정말 비싸다. 중국의 유명하다 싶은 곳의 입장료는 어느 선진국 못지 않게

비싼듯하다. 아니 그 이상인듯^^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던 커다란 돌


노란색의 페인트칠이 닮아졌는지 다시 열심히 칠하고 있었다.

 

 




 

 

 

 

이쁘게 문양된 화려한 등이 예원 건물의 곳곳에 달려있었다.





 


 

 


하늘로 향한 뾰족 뾰족한 처마끝을 가지고 있는 붉은색 전통건물과 연못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기암괴석, 그리고 나무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동양적인


미를 갖춘 정원의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현재의 건물은 청나라 정부군에 의해 파괴된것을 50년대 중반 중국정부에 의해 복원된 것으로

정원안에는
40여 개의 정자와 누각이 들어서 있다
 

 




 

 

 


담벽에 만들어진 조각이 이채로웠다.


처음에 어항을 갔다 놓은줄 알았는데 담벽에 이러한 구조물을 만들어 놓은 것이다.


독특한 아이디어 때문에 개인적으로 예원에서 가장 마음에 든 곳이다.

 

 




 

 

 

 

 



 

 



 

 





 



예원은 명나라의 관료 판윈탄이 부모님을 즐겁게 하려고 1559년에 착공해
18년 만에
 

완공했는데 아버지를 기쁘게 하기 위해 건립을 시작했으나 완공됐을 때는 부모님이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고 한다. ‘위위안’이라는 명칭은 ‘유열노친’(부모님을


즐겁게 해드리다)이라는 한자 성어에서 유래된 것이다.



반윤단의 부모님이 이곳 정원의 정자에서 즐겁게 하려는 꿈과 열정의 산실이


오늘날 유명 관광지로써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고 할까!! 이집트 피라밋이나 인도의


타지마할 처럼 당시에는 건립하느라 인고의 시간을 보냈겠지만 오늘날에는


후손에게는 자랑거리이자 그들의 생계를 유지시켜주는 보석과 같은 산물이다. 

 




 

 

 

 


수많은 관광객으로 이곳은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전세계에서 몰려온 다양한 인종을 이곳에 오면 볼 수 있다.  

 






 

 

 

구멍이 이곳저곳에 송송 뚫린 회색의 기암괴석이 정원 이곳저곳에 조화롭게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처음 볼 때는 괜찮았는데 넓은 부지에 이러한


것들이 많다 보니 다들 비스므리해서 그게 그거 같고.. 감흥이 떨어지는 듯








 



- 점춘당 -

 

점춘당은 반윤단의 아버지가 매일 밤 회춘용으로 기생을 간탰했다는 음밀한


곳이다.
또한 1851년 태평천국의 난 때 상해소도회가 청나라 정부에 반기를 들기로


모의한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금은 소도회가 사용했던 무기, 직접 주조한 화폐,


발표했던 공문서 등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 반윤단의 서재 -

 

사방이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창문들을 모두 올리면 사방이 뻥 뚫려 시원한


느낌을 줄 꺼 같은 곳이다.  


 

 








 

 


- 회경루 -

 

가로2m, 세로3m 규모의 보석 병풍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개인적으로 예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정원이다. 연못의 규모도 가장 크다.


사람만 많지 않다면 여유롭게 사색을 즐기기에 괜찮은 곳이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망중한을 즐기는 할아버지.

예원에서 가장 한가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 듯하다.^^  





 

  


 



 

 


 


 

 

 



동서양의 조화(?)


왠지 안 어울릴듯 하면서 그 속에 있는 서양인이 잘 어울린다.


이뻐서 그런가!! ^^


 




 

 


- 고희극대 -


청나라 시대에 상하이의 전통 연극을 감상했다는 곳으로 


금색을 입혀서 화려하고 아름다운 외관의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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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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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위위엔)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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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와, 멋집니다... 이말 말고는 할말이 없습니다.
    역시 세계는 넓고 가볼 곳은 많군요. ^^

    2010.05.28 10:59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한국의 고궁이나
      정원이 더 이쁘긴 해요^^
      정말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은듯.

      2010.05.28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지붕의 모양때문에 그런지 더욱 위엄이 있어 보여요....멋져요..

    2010.05.28 12:5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원.... 고즈넉하게 운치있는 정원이네요~
    상하이 가게 되면 꼭 방문해야 할 곳인 것 같습니다.
    연못에서 노니는 비단잉어들도 예뻐요~

    2010.05.28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하이에 가면 많이들 가는 명소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꼭 들어갈 필요는 없고 주변의 예원상장 정도만 들려보셔도 될듯해요^^

      2010.05.30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4. 사진을 잘 찍으신 건가요?
    정말 멋집니다. ㅎㅎ

    2010.05.28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왕방

    와우!! 정말 웅장하고 멋진곳이네요!!
    사진이 참 그린색이여서 마음이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아요!1
    저도 가보고 싶어용!!

    2010.05.29 01:11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이 만든거 치고는 정말 크던데요^^ 땅이 큰 만큼 예전의 부자들 엄청 났었던듯

      2010.05.30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6. 이유는 좀 다르지만,
    저도 연못이 가장 맘에 드네요^^
    근데 보석 병풍은 뭘 말씀하시는건지..??

    2010.05.29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얀시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전통적인
    소박하고 단아한 멋과는.....

    2010.06.04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얀시계

    잘 봤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전통적인
    소박하고 단아한 멋과는.....

    2010.06.04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유는 좀 다르지만,
    저도 연못이 가장 맘에 드네요^^
    근데 보석 병풍은 뭘 말씀하시는건지.

    2011.12.03 00: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인적으로 한국의 고궁이나
    정원이 더 이쁘긴 해요^^
    정말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많은

    2011.12.03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11. sanda

    좋은 정원풍경 사진에 감사...... 좋은자료 자주 부탁 합니다.

    2018.05.03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0. 5. 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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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세부의 황혼녘

[세부, 필리핀여행]


세부의 일출을 감동적으로 보았기에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쫏빛바다는 내가 보기를 기다린듯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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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참~ 실례지만 카메라 기종이나 사진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용!! 저도 여행 다니면서 블로그를 여행블로그로 돌리고 싶은데.. 참 올릴만한 사진들이 부족해요;;ㅎㅎ

    2010.05.24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사용기종은 캐논 5D쓰구요. 렌즈는 17-40, 50, 35, 70-200MM 사용합니다. 그 전에는 300D, 올림푸스 5050 사용햇구요^^
      노하우랄것도 없지만 사진 많이보고 열심히 찍으러 다니는 정도, 그리고 모르는것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정도입니다.^^

      2010.05.25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색이 넘 아름답네요~
    세부 한번 가고파요

    2010.05.24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캬~ 정말 색이 죽여주는군요.... 그 어떤 황혼보다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2010.05.24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실제로 이런 풍경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질듯해요..^^

    2010.05.24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낭만적이예욧

    2010.05.25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날아라혜갱이

    우와................직접 촬영하신건가요???우와......정말 멋져요!!!!
    감탄 밖에 안나와요...

    2010.05.25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날아라혜갱이

    추천이 있다면 무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ㅎㅎㅎ

    2010.05.25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름답네요 ^^;; 실제로 보면 더욱 아름답겠죠?

    2010.05.2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색도 그렇고 시원해보여 너무 예뻐요 ^^"

    2011.07.2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동적인 세부에서의 일출을 먼저 보았던지라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4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4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필리핀여행/세부] 도교사원, 필리핀의 빈부격차를 느낄 수 있는 곳 (15) 2010/05/17
    호핑투어, 세부의 진정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자 (33)

    2011.08.08 06: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는 분들은 질문 하단에 " 광고/홍보 금지, 홍보시 아이디 신고 " 이런
    멘트까지 쓸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각한가?

    인터넷이 되었든, 오프라인이 되었든,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는 판매자로 인하여
    수많은 장사꾼들이 욕을 먹고 있으니 말이다.

    2011.08.09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15. TV에 어제 산행하다가 약초를 잘못 먹어
    헬리콥터 신세를 진 사람의 화면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지고 간 풀 외에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꼭 먹고 싶으면 채집해서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드세요!

    2011.08.09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동적인 세부에서의 일출을 먼저 보았던지라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9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 붉게 물든으로 해주셨지만 전 보라빛깔로 보여요 ㅎㅎ.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감은 황홀하네요 색색빛깔이 어우러져 입이 다물어지지않네요.

    2011.08.11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에 어제 산행하다가 약초를 잘못 먹어
    헬리콥터 신세를 진 사람의 화면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지고 간 풀 외에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꼭 먹고 싶으면 채집해서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드

    2011.12.03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왕! 멋지네요. 사진... 세부라는 게 필리핀이었군요. 정말 아름답다... 가보고 싶네요.
    직접 찍으신 건가요? +ㅅ+ 반짝반짝.

    2011.12.03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것은 정말로 멋진 하 고 유익한입니다.

    2012.02.04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Curious to determine what all you intellectuals need to say about this?-?-.

    2012.09.23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0. 5. 21.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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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했던 세부의 일출

[필리핀 세부 여행]

 

앗, 이게 바로 조물주의 조화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시시각각으로 천태만상 오묘한 색감을 흩뿌리는 세부에서의 일출.

사진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여행을 가면 일출을 내 사진기에

담아 오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인지 몸은 피곤하지만 자연스레 새벽에 눈이 떠진다.

그동안의 여행에서 관심 있게 보지 못했던 멋진 부분을 사진을 좋아한 이후로

또다른 여행의 묘미를 만끽하게 되었다고 할까!

여행 스타일은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 바뀌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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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치 달력에 나오는 것 같이 사진이 너무 멋지네요..

    2009.12.26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앙~~
    저 황금빛 풍경속으로
    저도 떠나고 싶어요`~

    2010.01.31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임현철

    와우~! 수채화의 향연이군요.
    멋집니다.

    2010.02.01 0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야..무슨 일출이 이렇게 이쁩니까? 아침잠이 많은 저는 분명 못 찍는 사진이기에 더 부럽네요^^

    2010.02.02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아침에 빨리 일어나는 편은 아닌데 여행만
      가면 아침 일찍 눈이 번쩍 떠지는지...ㅋㅋ
      여행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

      2010.02.02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이야..사진 정말 멋지네요~~~~@@

    2010.05.21 03:1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최근 파란연필님 블르고에서
    산토리니의 파란하늘을 보고 반했는데...
    필리핀의 일출이 이렇게 멋질줄 몰랐네요
    와~ 정말 최곤데요!!!! 사진도 정말 잘 찍으신것 같으세요!!

    2010.05.21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 하늘은 인도 레가 최고
      였던듯 합니다^^
      세부의 하늘도 멋지드라구요.
      산토리니 하늘은 그냥 보통 정도였던듯.

      2010.05.21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 알 수 없는 사용자

      손예진씨 효과가 조금 작용한것 같아요 ㅎㅎㅎ
      인도하늘도 기대햐봐야겠어요 !!

      2010.05.21 19:01 [ ADDR : EDIT/ DEL ]
  7. 저 속에 있고 싶어요.

    2010.05.21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사진들 넘 느낌 좋아요^^

    2010.05.21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그냥 찍으면 저렇게 나오긴 해요^^

      2010.05.21 2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