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Vietnam2010. 3. 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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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러 들른곳은 식당도 아닌 바로 절이었다.


미리 예약을 하면 무료로 식사를 대접해 주는 곳
인데


이곳의 특징은 야채로만 음식을 만든다는 것
.


이것이 바로 웰빙푸드다!!!

 

 



 

 

식당에 걸어놓은 화분이며 마당에 있는 화분과 정원들이


절이라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는다.

 

 



 

 

아늑한 분위기의 식당.

 

 



 


여자스님들에 의해 음식이 서빙되었는데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맑은 영혼임을 느끼게 해준다.


정성이 가득한 소박하게 차린 음식들이 식탁 위에 쫘~악 펼쳐졌다.


나눔을 실천하는 곳이라 따스함이 느껴지는 베트남 후에에서의


아름다운 점심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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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저게 무료음식이라는게 믿어지지 않는데요.. 너무 맛깔스럽고 몸에 좋아 보여요

    2010.03.28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맛있드라구요^^
      국과 밥도 있었고 음식도 몇가지 더 있었는데
      카메라에는 담지 못했네요^^

      2010.03.28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와~~ 저렇게 맛있게 보이는 음식들이 무료라구요?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음식사진을 보니 배가 고파오네요... -.-;;

    2010.03.28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쉽게 말하면 공양 비슷한거 라고 보시면 될듯^^
      돈 없는 여행자들 미리 예약하고 가서 먹어도
      될듯해요~

      2010.03.28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3. 무료라고 하기엔 너무 푸짐한데요?^^
    정갈하니 맛있을거 같습니다..

    2010.03.28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kkim0703

    베트남 후에로군요... 우리나라로 치자면 경주쯤 되는 도시

    2010.03.28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5. 햄톨대장군

    오..
    웰빙~저도 예약해서 한번 가보고싶군용 ㅋ

    2010.03.28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스님들이 서빙을 해주시다니.. 독특한데요?^^
    아 저도 가보고 싶네요~

    2010.03.28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절음식은 어디서나 정갈합니다
    음식에서도 수도승들의 정신을 엿볼 수 있군요 굿입니다 ~

    2010.03.28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절 음식이라 그런지 아주 정갈해보이네요.

    2010.03.28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너무 맛있어 보여서 무료음식 같지가 않은데요...
    베트남엔 이런곳도 있군요...

    2010.03.28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무료 음식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그런데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베트남어 모르면.. ㅠㅠ

    2010.03.2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따라간거라 예약하는 방법은 모릅니다 ㅡ,ㅡ
      절의 스님들이 영어는 모르는거 같던데..

      2010.03.29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11. 오... 맛있겠어요. 비싼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는데요.

    2011.04.0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012.01.06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빈 수레가 요란하다

    2012.01.06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07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안해서 고민고민하던 차에 페이스북을 오픈했어요.

    2012.03.14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다 먹었습니다.

    2012.04.20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12.05.09 04:3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디?

    2012.05.11 04: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