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Indonesia2015. 3. 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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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에서 만난 원숭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여행] 


넓은 지역인 인도네시아의 민속촌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에서 

어디로 먼저 가야할지 방향을 정하지 않고 입구일대를 배회하다가 원숭이를 만났다.




 


원숭이는 제법 화려하게 옷을 차려입고 있다. 

머리도 단정하게 빚질한 것 같고...

원숭이로 치면 꽃미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안타까운 것은 돈벌이용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철끈으로 묶여있다는 것이다.






 왠지 힘이 없어보이고 눈빛이 슬퍼보인다고 할까!




@ 원숭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여행] 






아침이라 원숭이를 구경하는 사람도 없고,

원숭이의 주인도 지루해 보인다.




 


또다시 마주친 다른 원숭이..

서양인 관광객이 사진을 찍으니 찍으라는 듯이 포즈를 취해준다.^^ 






 이 원숭이는 옷도 화려할뿐 아니라 옆 머리를 컷트하고 염색 한 것 같다.




 


 이 원숭이는 바퀴달린 놀이기구랑 놀고 있어서 덜 심심해 보이기도 하고..


 자유의 소중함을 모른채 지내오다가 

이런 모습들을 보면 자유의 소중함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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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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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애잔하네요....

    2015.03.23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