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맛집2019. 4. 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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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빕구르망, 툭툭누들타이

[연남동 태국음식 맛집] 


미슐랭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리스트 36맛집의 하나인 툭툭누들타이는 

태국음식 맛집으로 지인들의 추천도 있었고 각종 매체에 소개가 많이 된 곳이라

언젠가 방문해 보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이다. 


참고로, 미슐랭가이드 서울 빕구르망 리스트 36맛집은 미슐랭에서 

서울의 가성비 좋은 맛집들을 36곳 뽑은 곳이다. 






툭툭누들타이는 연남동이라고 하지만, 연남동의 거의 끝자락이라 지하철 홍대입구역에서 

한 참을 걷는다. 홍대에 놀러온 사람들이 이런 곳까지 찾아올까 싶지만, 

주변에 레스토랑, 카페 등이 상당히 많고 생겨나고 있는 중이다. 

홍대 상권이 어머어마하게 커지는 것을 실감나게 한다고 할까~


툭툭누들타이에 도착하니 반가운 툭툭이가 보인다. 

태국 여행때 신나게 타고 다녔던 이동수단이었는데, 

태국 여행한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날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 ㅠㅠ






건물 2,3층이 레스토랑이다.

미리 생각하지 않고 친구를 만나 급조해서 간곳이라 

dslr를 챙기지 못해 휴대폰으로 담았다. ㅠㅠ






12시쯤 갔는데 2층은 벌써 빈테이블이 없어 3층으로 올라갔다. 






2층 한쪽에는 바도 마련되어 있다. 

고급진 느낌이라고 할까~






3층의 창가자리도 빈자리가 없어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유명한 태국음식 맛집이지만, 직원들이 상당히 친절한 편이다. 

물이 떨어지면 빨리 알아차리고 알아서 채워준다. 






 빈티지한 분위기와 각종 소품들로 분위기가 좋다. 

구석구석 둘러보고 싶었는데 손님들이 많아 자세히 보지는 못했다. 

분위기가 좋아 데이트장소로도 괜찮을 것 같다. 





@ 메뉴 [연남동 태국음식 맛집] 




다양한 태국음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면요리가 먹고 싶었는데 이곳의 시그니쳐 볶음면이라는 소개에 넘어가 

툭툭누들을 주문했고 친구는 소고기 국수를 주문했다. 






 3가지 양념이 준비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매콤하게 먹으려면 태국식 고추가루를 넣어먹으면 되고, 

고추절임은 느끼한 음식과 같이 먹기에 괜찮다. 





@ 꾸어이띠여우 남 느아 [연남동 태국음식 맛집] 


친구가 주문한 소고기 국수. 음식 이름은 "꾸어이띠여우 남 느아"다. 

소고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갔고 양도 많다.

소고기가 저렇게 많이 들어갔으니 실패하기 힘든 음식이라고 할까~

소고기의 소고함과 구수한 육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가격 11,.000원





@ 툭툭누들 [연남동 태국음식 맛집] 


 툭툭누들타이의 시그니쳐 볶음면인 툭툭누들!

큰 접시에 담겨져나오는데 양이 푸짐하다. 닭고기에 각종 야채가 들어갔는데 닭고기가 많이 보인다. 

태국여행때 넓적한 면발의 볶음면을 상당히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나는데, 

넓적한 면발을 보니 기대가 된다. 태국여행이후 처음으로 이런 면발의 태국음식을 먹어본다.

가격 13,000원






 닭고기부터 먹었는데 상당히 부드럽고 간이 적당해서 맛있다. 

면과 야채 그리고 소스가 궁합이 잘 맞아 짜지 않고 간이 적당해서 입에 짝짝 달라붙는다.  

매콤하게 먹고싶으면 매콤한 양념을 넣어 먹어도 맛이 괜찮다. 

가끔씩 홍대나 이태원에서 먹는 태국음식이지만, 이렇게 입맛에 잘 맞는 태국음식은 처음이다.

양이 푸짐하지만, 맛있어서 깨끗히 비웠다. 


분위기도 좋고, 음식가격도 비싸지 않고 양이 많아 

태국음식점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툭툭누들타이를 가장 먼저 추천할 것 같다.

툭툭누들타이는 태국음식이 생각날때 언제든 찾고 싶은 곳이다. 

미슐랭 서울 빕구르망 36맛집도 하나하나씩 정복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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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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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긴 미슐랭 나오기 전부터 워낙 유명한 곳이죠.
    저도 몇 번 갔다가 대기 때문에 못 먹었ㅠㅠ
    이름이 태국어로만 적어놓아서 막 헷갈리구 살짝 어렵네요ㅎㅎ
    다른 분께 추천해줄만한 곳이라니 기대되요.
    언젠가 꼭 가봐야겠어요.

    2019.04.08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유명한 연남동 식당인가 보네요.
    툭툭누들 먹으러 툭툭누들타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9.04.08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명한 곳이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9.04.08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태국음식은 아직 맛보지 못했지만
    웬지 맛나 보이기도 합니다..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019.04.08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여기 가보고 싶었는데 워낙 웨이팅이 길어서 못가겠더라고요.
    한번쯤 다녀오보고 싶은 곳입니다 ^^

    2019.04.08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전 소이연남만 가봤는데 여기도 함 가보고 싶네요. ^^

    2019.04.0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소이연남 고속터미널점 가봤는데 짜서 별로엿습니다 ㅠㅠ 연님동 본점은 틀리겠죠?^^

      2019.04.09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국내/맛집2018. 1. 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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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마라샹궈, 중국미도

[연남동 중식 맛집] 


날씨가 추운 요즘 돌아다니는 것이 별로 달갑지는 않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이 있다면 추워도 견딜만 하다.^^


홍대에서 핫 플레이스인 연남동..  연남동의 깊숙한 곳에  

중국분이 직접운영하는 중식집이 있다고 해서 찾았다. 





@ 중국미도 위치 [연남동중국집 맛집] 








연남동의 동진시장을 지나 대로변쪽에 중식점이 여러개 있다. 
간판이 한자로 대부분 써져있는 것을 보니 중국분들이 직접 운영하시는 것 같다. 

몇 곳의 중식점 중에서 중국미도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맛있는 마라샹궈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니 벌써부터 침샘이 자극된다. 



 


안으로 들어가니 소박한 느낌의 중국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 메뉴 [연남동 중식 맛집, 홍대 마라샹궈]

 




다양한 종류의 중식이 있지만, 마라가재와 마라샹궈를 주문했다.

마라샹궈는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 어떤 맛이진 기대가 된다고 할까~




 

@ 마라상궈 재료 [연남동 중식 맛집] 




마라상궈는 바구니에 재료를 골라담아오면 요리를 해준다. 

100g에 3천원인데 2만원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꼬치, 고기류 제외)

해산물과 야채 등을 바구니에 담았다. 

재료를 담을때 양이 많아 보이지만, 요리를 하면 쪼그라들어 

양이 적어지니 재료를 푸짐하게 담는 것이 좋다. 




 


쨔사이와 볶은땅콩이 먼저 나왔다. 

고소한 맛의 볶은땅콩은 음식이 나오기전에 입가심으로 간단히 먹기에 좋다. 




 


고른 재료로 만들어진 마라상궈가 나왔다. 

바구니에 나름 재료를 많이 담았다고 생각했는데 

요리를 하면서 재료가 쪼그라들어 생각보다 양이 적다. ㅠㅠ




 

@ 마라샹궈 [연남동 중식 맛집] 



매운맛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중간 매운맛을 선택했다.

중간 매운맛이지만 먹어보니 혀가 얼얼할 정도로 맵다. ㅠㅠ

매운고추를 넣어서 그런지 입안에서 매운맛이 남아 톡쏘는 맛이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면 순한맛이 괜찮을 것 같다.


재료가 신선하면서 특별한 레시피를 사용해서 그런지 매워도 중독성있는 맛이다. 

마라샹궈는 처음 먹어본 음식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가끔씩 생각날 것 같다.^^





@ 마라가재 [연남동 중식 맛집] 


마라가재가 나왔다. 가재가 통통하고 큼직하면서 신선해 보인다.

붉은색의 마라가재가 식욕을 자극한다.


마라가재는 민물가재를 마라소스를 사용해서 만든 음식으로

마라소스는 중국 사천요리에 사용되는 매운소스이다.






먹는 방법은 가재의 머리를 먼저 벗겨낸 후 몸통의 껍질을 벗겨내서 먹으면 된다.

발라내기 편하게 비닐 장갑을 준다.




@ 마라가재 [연남동 중식 맛집, 홍대마라샹궈] 



마라가재는 국물이 매콤하면서 진득하다.

소스가 전체적으로 잘 베어있고, 살을 국물에 찍어먹으면 소스가 더 많이 베어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껍질 까는것이 불편하지만 반대로 까서 먹는 재미도 있다.




 


마라가재를 잘 한다는곳에서 몇 번 먹어보기 했지만, 
이곳이 마라가재 살이 가장 오통통하고 신선한 편이다.
국물도 매콤하니 중독성있어 중식을 좋아하는 지인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고 할까~
중국미도는 중식에 빠져들게 만드는 곳이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95 1층

전화: 02-332-2929 

매일 16:00 - 02:00 둘째주, 넷째주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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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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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특색요리는
    웬지 별미일 것 같아요.. ^^

    2018.01.09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요즘 이렇게 마라샹궈를 하는집들이 늘은거 같아요 ^^
    저는 매운맛 좋아하니 보통매운맛으로 선택해야할듯합니다 ^^

    2018.01.09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집에서는
    정통 중국음식들을 맛보고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잘 알고 갑니다..

    2018.01.12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맛집2017. 5. 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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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공원에서 즐기는 길거리음식, 핵스테이크

[연남동 맛집]

 

공덕역에서 공원을 따라 걷기시작해서 연남동까지 도보여행을 했다.

공원이 이렇게 길게 형성되었는지 몰랐는데, 산책하기 좋은 것 같다. 

연남동에 도착하니 연남공원에 인파가 가득하다. 

공원이 생기기 전에는 홍대의 조용한 분위기를 찾아 방문하는 곳이었는데

 공원이 생기고 난 이후로 공원 옆으로 카페, 음식점, 주점 등이 속속 생기면서  

홍대의 새로운 명소로 사람이 몰리는 곳이다. 이곳에 유명한 길거리음식이 있어 찾았다.

 

 

 

 

@ 핵스테이크 위치 [연남동 맛집]

 

 

 

 

@ 핵스테이크 [연남동 맛집]

 

연남공원을 걷다보면 길다란 컵에 든 음식을 벤치에 않아서 또는 걸어다니면서 먹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유명한 컵스테이크이다. 작년에 한개의 매장이 있어 인기가 상당했던 것을 기억하는데 지금은 몇개의 매장이 생겼다.

지인의 추천으로 핵스테이크를 찾았다. 이곳만 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프렌차이즈다.

주문을 하니 주문이 밀려 20여분 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전광판에 번호가 나오면 컵스테이크를 찾아가면 된다.

 

 

 

 

@ 메뉴 [연남동 맛집]

 

메뉴을 보니 6종류가 있다. 지인이 괜찮다고 하는 숙성비프스테이크를 주문했다. 

음료를 추가하면 천원, 맥주를 추가하면 2천원이 추가된다.

스테이크에는 맥주와 먹어야 제맛이라 맥주를 추가했다.^^ 

가격 8,900원.

 

 

 

 

 

실물 크기의 모형이다. 

비슷해 보인다.^^

 

 

 

 

 

숙성비프스테이크를 크게 홍보하는 것을 보니 대표메뉴 같기도 하고...

스테이크가 이정도 가격이면 저렴한듯..^^ 

 

 

 

 

 

주방에서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주문이 밀려있어서 바쁘게 움직인다.

 

 

 

 

@ 숙성비프스테이크 [연남동 맛집]

 

20여분 정도 기다려 주문한 숙성비프스테이크가 나왔다. 

작년에 배틀트립에 소개된 것을 보고 연남동에 오면 꼭 먹고 싶었는데 이제야 맛을 본다.

숙성비프스테이크는 스테이크와 샐러드, 과일, 감자칩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스테이크 아래 컵에 들어있는 맥주는 빨대로 마실 수 있다. 빨대로 마시는 맥주라니 좀 어색하다.^^

 

 

 

 

 

저렴한 스테이크라 맛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한입 먹어보니 의외로 육질이 부드럽고 맛있다.  

양이 적을 것 같았는데 먹어보니 의외로 양도 괜찮다. 한끼 식사라도 괜찮을 것 같다.

더군다나 공원 벤치에 않아서 먹으니 더욱 꿀맛이다. 빨대로 마시는 맥주도 신선하다.

 

들고다니거나 벤치에 않아 스테이크와 맥주를 마실수 있게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다.

연남공원에 가면 한번씩 시도해 봐야 할 길거리음식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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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맛집2015. 3. 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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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시장 수제츄러스, 메르센 츄러스

[연남동 맛집] 


핫 플레이스가 속속 생겨나고 있는 연남동을 찾았다. 연남동 골목은 홍대상권에 비해 아직까지 비교적 한가한 편이지만, 

카페, 음식점, 편집샵 등이 들어서있는 연남동 동진시장 골목은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동진시장 골목을 걷다가 발견한 것은 츄러스집. 상호는 <메르센 츄러스>.

보통 츄러스집은 내부가 보이는데 이곳은 보이지가 않아 호기심을 유발한다.

츄러스는 가격 부담도 적고 간단하게 먹기에 좋아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근래에 츄러스 만드는 가게들이 많이 생겨서 간식으로 종종 먹는 편이다.






 츄러스 만드는 기계가 보인다. 단순해 보인다.

어떤게 츄러스가 만들어지는지 궁금해진다. 





 츄러스가 모두 팔린 상태여서 다시 만드는 동안 기다려야 했다. 

기계에 밀가루반죽을 넣고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밀가루반죽이 길다랗게 뽑아지고, 

밀가루 반죽을 말발굽 모양으로 만든 후 기계 밑에 있는 기름에 적당히 튀기면 된다.

츄러스는 스페인 음식이다.




@ 메르센 츄러스 [연남동 맛집] 




 수제츄러스가 만들어지는 동안 가게를 구경했다. 

가게는 작고 아담하며 몇명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

 병에 담아진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도 판매한다.





 츄러스가 완성되었다. 금방 튀겨져 나와서 따스하다.

고소하면서 쫀득하니 맛있다. 가격은 하나에 2천원이다.

츄러스 종류가 한가지만 있다는 것이 아쉽지만,

그렇기때문에 집중해서 더 맛있게 만드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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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츄러스 하나지만 골목길 누비며 구경하며 먹는 맛으로는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 ^^

    2015.03.16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종류가 하나라서 그런지
    집중해서 한가지에 맛을 다 담았을 수 있을듯해요 ^^
    저도 추러스 참 좋아하는데 ^^

    2015.03.1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아기자기한게 볼거리도 많고 좋은 곳이네염 잘보고 갑니다.

    2015.03.17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4. 달콤 고소할 것 같은 츄러스..
    한개 먹고 싶어지니다.. ^.^

    2015.03.17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달콤할 것 같네요..... 주전부리로 딱인데 말입니다... ^^

    2015.03.17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가격도 저렴한고 먹을만하겠어염.

    2015.03.17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츄러스 참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2015.03.17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캬 츄러스 때깔이~ 맛있겠어요~ ㅎㅎ

    2015.03.17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하나 먹고 싶어요^^

    2015.03.17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저 병에 담긴 캐릭터가 탐나는데요. +_+)b

    2015.03.19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5.03.20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맛집2014. 6. 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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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 분위기의 빈티지 레스토랑, 아씨시 (ASSISI)

[연남동 맛집, 홍대맛집] 

 

홍대상권이 점점 커지면서 주택가 지역인 연남동까지 홍대의 상관이 확장되고 있는 상태이다.

주택가 골목에 분위기있는 카페나 레스토랑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서 

홍대의 시끄러운 분위기 보다는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아는 동생이 카페를 차리면서 한달에 한번씩은 찾게된 연남동.

미로와 같은 골목으로 들어가 그 안에 자리잡고 있는 분위기있는 레스토랑 아씨시(ASSISI)를 찾았다.

 

 

 

 

 

지하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몇 백미터 걸은듯 하다.

카페와 샵들이 자리잡고 있는 골목에서 카페같은 레스토랑 아씨시를 발견했다.

 

 

 

 

이탈리아의 도시 아씨시에서 가게 상호를 따온 것 같다.

TV에서 아씨시를 본 적이 있는데 아름다운 도시로 기억된다.

 

 

 

 

 @ 레스토랑에 진열된 소품들 [연남동 맛집, 홍대맛집]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인 만큼 와인이 빠질 수 없다.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들어가니 사장님(?)이 2층으로 올라가길 권한다.

1층은 주방과 테이블 2개가 있다.

 

 

  

 

 

흘러나오는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2층으로 올라갔다. 

잘 꾸며놓은 가정집 같이 편안해서 여유가 되면 이런식으로 꾸며놓고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가능할까!! ㅠㅠ

 

 

 

 

 

분위기있는 인테리어에 마음이 편안하다.

이런곳에 오면 사진담는 재미도 솔솔해서 좋다.^^

 

 

 

 

 

 

2층은 둘이서 오붓하게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부터 단체석까지 분위기있게 마련되어 있다.

의자가 4개 있는 테이블로 자리를 잡았다.

 

 

 

 

오래된 브라운관 TV가 있어 살펴보니 안에 어항이 있다.

사장님이 직접 제작한 것이라 한다. 아이디어가 좋다.

 

 

 

 

 

 

 

 

빈티지 스타일의 카페나 레스토랑을 좋아하는데 마음에 든다.

 

 

 

 

 

  @ 와인잔과 컵 [연남동 맛집, 홍대맛집]

 

 

 

 

 

 

 

 

 

 

 

 

이쁜 소품들이 잘 정돈되어 있다.

 

 

 

 

 

 

이탈리아 도시 아씨시의 지도인듯 하다.

아이디어가 번뜩인다.

 

 

 

 @ 물병

 

 

 

 

 

 

기본으로 나오는 빵과 올리브 소스.

 

 

 

 

양고기를 먹기위해서 레드와인을 주문했다.

 

 

 

 

 

 

아씨시의 별미인 양갈비 3대가 나왔다.

접시가 이뻐서 어디서 구했냐고 물으니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사온 것이라 한다.

럭셔리한 접시에 담겨져 나오니 음식이 더욱 고급스럽다.

가격 33,000원

 

 

 

 

 

 

 

 

 

양고기는 부드럽고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하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한 음식을 추구하는 곳이다.

보통의 양고기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서 한국인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냄새가 안나고 소고기 스테이크 같은 느낌이다.

 

 

 

 

 

커피가 담겨져 나오 컵이다. 이 컵도 이탈리아에서 사온 것 같다.

신맛이 나는 커피인데 이쁜컵에 담겨져 나오니 더 맛있게 느껴진다.

좋은 분위기는 맛의 느낌을 좀 더 올리는 것 같다.^^

 

 

 

 

 

 

 

전화: 070-4114-0736

 

 

 

 

위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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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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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장 분위기가 좋게 느껴집니다.
    정말 매력적인 곳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4.06.28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양갈비네요.. 커피잔도 넘 이뻐요..ㅎ

    2014.06.28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작은 레스토랑인데 참 정겹네요. 아씨시도 가고 싶군요... ㅎㅎ

    2014.06.28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