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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비행기 탑승시 건강관리법


유럽이나 북미 등 장거리 비행기 탑승시 비행기 좌석에 10시간 이상 앉게있게 되는데

그러할 경우 휴우증이 발생 할 수 있는데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여행첫날 부터 피곤으로 인해 제대로 여행을 즐길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장시간 비행기 탑승시 건강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장거리 비행기 탑승시 복도쪽 자리가 편하다

10시간 이상 장거리 비행시 최소 화장실을 2번 이상 가야하고 화장실을 안가더라도 몸을 풀어주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기 때문에 창가쪽 자리보다는 복도쪽 자리가 편하다

자리에 앉아 있을때는 다리를 쭉 뻗은 상태로 편안하게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러한 경우 이코노믹 좌석의 경우 다리를 쭉 뻗을 수 있는 비상구쪽 좌석이 가장 편하다.

발과 무릎을 자주 주물러주며 일정시간 간격으로 스트레칭을 해준다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 복도를 걸어다니는 것도 몸을 풀어주는데 좋다

과음은 탈수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알코올 흡입을 자제하며 과식은 피해야 한다

평소보다 물을 자주 마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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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장거리 여행시 도움 많이 될 듯..ㅋ

    2014.08.07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장시간일 땐... 저도 안쪽 보다는 바깥 쪽을 선호합니다. ㅎㅎㅎ

    2014.08.07 09: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장거리 여행을 떠나본적이 없어서...
    전 창가 안앉거든요.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창문을 못쳐다본다는..^^
    장거리 여행가면 꼭 복도쪽으로 앉겠습니다 ^^

    2014.08.07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행기에서 와인 맥주까지 술 많이 달라는 분들 많으시던데
    여행 많이 하시는 분들은 가볍게 가볍게 드시더라구요

    2014.08.07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열시간 비행.... 하고 싶어요. 어흑.. ㅠㅠ

    2014.08.07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