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Myanmar2012. 5. 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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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삶이 묻어나는 마을, 낭쉐 [미얀마여행/인레호수]

 

인레호수 낭쉐에서의 평온한 하룻밤이 지났다.

해발 875m에 자리잡은 낭쉐는 인레호수에 위치한 마을로

인레호수를 방문하기위해 여행자들이 찾는 전진기지이다.

아직까지 시골스런 분위기지만,

인레호수를 찾아 여행자들의 몰려들기 때문에 서구적인 요소도 갖추고 있다.

 

낭쉐는 황금나무란 뜻인데, 석가가 도를 깨달았다는 보리수를 의미하며,

이곳에 이런 이름을 붙인 나무가 있다고 한다.

 

오전에는 별다른 스케줄이 없다.

그곳의 소소한 풍경을 목적지도 없이 무작정 걸으면서 둘러보기로 했다.

 

 

 

 

 

 

 

낭쉐는 2시간이면 다 둘러볼 만큼 크지는 않지만

호수를 끼고 살아가는 현지인의 정겨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미얀마 어딜가나 불교사원과 파고다는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가난하고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 중에 종교가 일정부분 기여하고 있다.

 

 

 

 

 

 

 

인력거에 채소를 한가득 싣고

어디론가 이동하는 모습이 정겹다.

 

미얀마 정통치마인 론지를 입고

인력거를 힘들게 운전하는 모습이 더워보이기도 하고

론지을 입으면 속에는 아무것도 안 입는다고 하던데

‘흘러내리면 어떻하나?’ 이런 쓸데없는 걱정들이 스쳐지나간다.

 

 

 

 

 

 

 

동자승도 통을 들고 이동하며 하루를 열심히 시작한다.

 

 

 

 

 

 

 

모자를 두 개씩이나 쓰고 몇 개의 모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

모자를 파는 분인듯 하다.^^

 

 

 

 

 

 

 

인레호수와 가까워지니

호수로 무언가 열심히 나르는 사람들이 보인다.

호수를 통해서 물건들이 운반되어 지는 이곳의 특성을 보여준다.

 

 

 

 

 

 

 

트럭에 싣고 나르면 금방 끝날 것 같은데

여러명의 사람들이 수레에 달라붙어 물건을 힘들게 가져가고 있다.

가난한 미얀마에서는 아직도 예전의 방법데로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보트투어를 시작하기 전에 보트를 점검하는 모습..

보트투어는 몇 불 안되는 돈으로

하루종일 인레호수를 휘젖고 다닐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물가는 아침부터 분주하다.

폭이 좁고 길다란 배에 여러명의 사람들이 무언가 열심히 갔다 나르고 있다.

 

 

 

 

 

 

  낭쉐, 인레호수, 미얀마

 

 

 

 

 

 

 

내눈에는 흙탕물로 보이지만

빨래를 하고 있다.^^

밝은 모습들이 보기좋다.

 

 

 

 

 

 

 

청과물 도매점도 보인다.

먹음직스런 과일들이 수북하게 쌓여있다.

저렴한 돈으로 과일을 실컷 먹을 수 있는 곳이 미얀마인듯...

 

미얀마에서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하나는 열대과일 먹기이다.^^

 

 

 

 

 

 

  낭쉐, 인레호수, 미얀마

 

 

 

 

 

 

  낭쉐, 인레호수, 미얀마

 

 

 

 

 

 

 

미얀마의 천연 화장품인 타나카를 바르고

환하게 웃는 현지인의 모습들이 어딜가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미얀마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위험한 나라가 아니다...

범죄가 없기에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손꼽히는 곳이 미얀마다.^^

그만큼 사람들이 순박하다는 뜻이다.

 

 

 

 

 

 

낭쉐, 인레호수, 미얀마

 

 

 

 

 

 

 

‘물튀기니 조심하세요~~~ ’

 

 

 

 

 

 

 

뒷자리에 앉은 여자분이 남자의 허리를 꽉 잡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모습이 진흙탕길이지만 왠지 낭만스러워 보인다.

우리에게서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기에...

 

 

 

 

 

 

 

자전거를 이용해서 많이들 이동하기에

현지인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들을 많이 담을 수 있었다.

 

 

 

 

 

 

 

‘저 이쁘게 카메라에 담아주세요.^^’

수줍은 표정으로 낯선여행자를 반겨주는 현지 아이들..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 미얀마 여행은 행복했다.

 

‘밍글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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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 평화로운 풍경이네요~ 딱 미얀마에서 기대되는 풍경...
    아~ 미얀마~~~~~!

    2012.05.09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꽃집아가씨

    정말 멋진 모습이네요
    이렇게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사진이 좋더라고요 ^^

    2012.05.09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이런 사진 볼때 마다 저도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2012.05.09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망글라바~^^

    2012.05.09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미얀마의 화장품이 독특하네요 ㅎㅎ
    복잡하지않은 풍경 .. 잘보고갑니다 ㅎㅎ

    2012.05.09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느낌과 사진이 너무 좋네요^^

    2012.05.09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치상황은 암담하지만..풍경은 참 아름답네요..
    순박한 모습..경제가 발전하면 할수록 잃어버리는 모습이죠..
    태국을 위협하던 강대국 버마가 저렇게 퇴락할줄이야..독재가 무섭긴 하네요.

    2012.05.09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8. 편안하네요....

    2012.05.09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둘이 자전거 타고 가는 모습 정말 좋네요.
    따뜻함.. 뭐 그런 느낌요.
    ^^

    2012.05.0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정말 기분좋은 사진들입니다 ^^
    미얀마 여행, 정말 즐거우셨겠습니다~*

    2012.05.09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우리나라의 60~7년대를 보는 느낌이군요.
    소박한만큼 정도 많은 느낌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2012.05.09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난 속에서도 평화스런 모습들이 정겹네요.
    사는 모습이 여유있어 보여 좋네요.

    2012.05.0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국적인 풍경...정말 함 가보고 푸내요~

    2012.05.10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That is some inspirational stuff. Never knew that thoughts might be this varied. Many thanks for all of the enthusiasm to offer such beneficial data right here.

    2012.09.14 05:01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Myanmar2011. 12. 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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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얀마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 인상적인 호수, 인레호수

[인레호수/미얀마여행]

여행 6일째
오늘의 목적지는 미얀마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 인상적인 호수라는 인레호수이다.
미얀마 여행도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치닫고 있다.

15분 빨리 만달레이 공항을 출발한 비행기는 약 20여분 만에 헤호공항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늦게 출발하는 비행기는 많이 봐왔지만 예정 시간보다 빨리 출발하는 비행기는 처음이다.
미얀마에서는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니 공항은 여유있게 도착하길 권한다.
국내선은 대략 1시간 전에 도착하면 별 문제는 없는 듯 하다.

길이 22km, 너비 11km의 커다란 인레호수에서 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는 ‘냥쉐’이다.
공항에서 냥쉐까지는 차로 약 1시간 정도 거리.
만만치 않은 이동거리이다.

여러명의 운전자와 흥정 끝에 1인당 4,000짯을 내고 트럭에 올라탔다.
티크우드 게스트 하우스에 짐을 풀었다.







워낙 넓은 인레호수를 둘러보려면 보트를 이용해야 한다.
마침, 저렴하게 해준다는 분이 있어 보트를 하루 대절하기로 하고 인레호수 여정에 올랐다.
5명이 탔는데 하루 대절 비용 12$,
1인당 3$이 안되는 금액이다.

보트투어는 오전부터 시작해서 일몰까지 보는 일정으로 잡았다.
우리는 보트로 호수의 어디어디가 가고 싶다고 언급을 했고, 오케이를 받았다.
보트를 타기위해 선착장에 가니 폭이 좁고 길다란 보트가 대기하고 있었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방향을 바꾸거나 사람이 한쪽으로 치우치면 심하게 기우러지는 불안스러운 보트를 타고
호수로 돌진해 가니 호수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물놀이 하는 아이들, 빨래하는 아줌마, 보트에 물건을 옮기는 노동자들...
이 모두가 물과 함께 하는 그들의 평범한 삶이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집들이 늘어서 있는 좁은 수로를 빠져나오니 넓은 호수가 드러난다.
바다로 들어 온건가!!! 잠시 혼동스러웠다.

호수 위로는 기기묘묘한 구름들이 호수와 어우러져 예술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미얀마의 하늘은 아무것도 안하고 보고만 있어도 행복을 가져다 줄 정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듯 하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 중의 하나는 외발로 노를 젖는 사람이다.
다리 안쪽을 이용해 노를 젓는데 좀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생각해 낸 방법이라 한다.








전통 어망을 이용해서 그들은 아직까지도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허술해 보이는 보트지만 제법 속도는 빠르다.
커브를 급하게 돌때는 업어질 것 같아 여러번 조마조마 하기도.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막대기를 물에 힘차게 내리치는 현지인이 눈에 띄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난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다.








환상적인 구름과 커다란 스케일의 인레호수는
조용하면서 부드러운, 그리고 가끔씩 임펙트를 주는 음악이 어울릴 것 같다,







인레호수, 미얀마








물위에 작은 불상을 모셔놓은 모습도 보인다.
미얀마는 어딜가나 불교와 띄어놓고 생각 할 수 없는 곳 인것 같다.








밤에 호수에서 반딧불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수 많은 별들과 반딧불의 조화.
생각만 해도 환상적일 것 같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 미얀마








바간, 만달레이, 우베인호수에 이은 인레호수도 보석같은 곳이었다.
정치적인 상황이 안정되고 주변국에서 육로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면
동남아 여행의 다크호스로 떠오를 것이 분명하다.
아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핵심이 될 수도 있다.







인레호수, 미얀마








인레호수는 이곳 환경에 적응하면서
삶의 터전으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정겨운 곳이다.

아름다운 호수, 부담없는 물가 그리고 순수한 사람들이 있기에
자유여행자들이 좋아 할 만한 곳이다.




인레 호수 여행방법:
인레호수를 둘러 보려면 모터보트를 이용해야 한다.
모터보트는 숙소나 여행사에서 신청 할 수 있으며
사람당 요금이 아니라 모터보트 대여 비용으로 계산하므로 여러명 모아서 타면 저렴하다.
7명 까지도 탈 수 있다.
요금: 10-15$ (1일 기준이며 가는 거리에 따라서 가격이 조금씩 다르다)




 


 

 

추신~

와우~ 정말 놀라운 일이 발생했네요.
‘2011 view 블로거대상' IT과학 부문 후보로 올랐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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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투표당, 200원씩 적립되어 소외이웃에게 기부된다고 하니 참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투표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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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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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래간만입니다~(아닌가? ^^)
    간만에 보는 큐빅스님 사진.. 참.. 저도 이렇게 찍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합니다. ㅎㅎ

    2011.12.07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3. 호수와 주변풍경이 참 인상적이네요... 잘보구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07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 너무 멋진 그림을 뽑아오셨네요. 평화롭고 한가해보이는 그곳이 제가 있는 이곳과 사뭇 괴리감이 느껴져 잘 적응이 안돼네요.
    그렇지만 귀한 눈요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히 남은여행도 즐겁게

    2011.12.07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2.07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뭔가 한적해보이면서 떠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네요...^-^

    2011.12.0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멋진 사진들로 가보고 싶게 만드는 포스팅이네요...^^
    사진한장한장 모두다 좋아요..^^

    2011.12.07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정말 호수의 광경이 예술이네요^^
    큐빅스님 덕분에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ㅎㅎ

    2011.12.07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들에겐 처절한 삶의 터전이겠지만
    여행자에게는 모든게 아름다워 보여요^^

    2011.12.07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이고 배가 작은 것이 영 불안해보이는군요...
    저는 간이 작아 도저히 못타겠습니다....ㅎㅎ...
    후보되신 것 축하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011.12.07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러한 수많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11.12.07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예쁘네요. 뭐랄까.. 광활함보다는 부드러운 느낌..:-)

    2011.12.07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이나 바다인듯 한데..호수였군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는듯 합니다^^

    2011.12.07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정말 진풍경이 그려지는 호수네요 ^^
    외발로 노를 젓는 모습, 배 끝에 걸터 앉아 있는 모습...
    왠지 위태 위태해 보이는데 여유로운 표정이 괜찮다고 말해주는듯 합니다~

    2011.12.07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유의하세요~^^

    2011.12.07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이런 여행 한 번 해보고싶습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여유로웠을 것 같은 여행지입니다.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편안한밤되세요..^^

    2011.12.07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인상적인 미얀마의 인레호수 풍경 사진 정말로 잘 담으셨습니다.

    2011.12.0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That is definately one of the best blogs I've sen in ages online. Maintain up the excellent posts.

    2012.09.11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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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1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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