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충청도2015. 1. 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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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땅끝마을 영목항

[안면도 여행, 안면도 가볼만한곳]

 

안면도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를 가진 섬이다. 그곳의 끝자락에서 만난 영목항은

안면도의 땅끝마을이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200여명 남짓한 인구가 사는 작은 어촌마을이다.

 

 

 

 

 

 

 

바다는 어선들이 두둥실 떠있고 주변으로 작은섬들이 여러개 보인다.

이곳의 영목항여객선터미널에서 작은섬으로 가는 배가 있으며 유람선도 운영되고 있어 해양관광도 할 수 있다.

바다에 바지락, 소라, 우럭, 농어 등이 가득한 곳이니 잠시 쉬어가며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햇빛을 막기위해서 천으로 머리와 얼굴을 가리고 갯벌에서 무언가 열심히 잡고있다.

 

 

 

 

@ 영목항 [안면도 여행, 가볼만한곳]




 

그들에게는 고된 일과일지 모르지만,

옹기종기 모여 무언가 열심히 잡는 모습이 정겹게만 느껴진다.

 

 

 

 

@ 갈매기 [안면도 여행, 가볼만한곳]

 

한낮의 망중한을 즐기는 갈매기들.. 사진찍기에 좋은 피사체가 되어준다.^^

 

안면도 77번 국도의 끝자락 영목항...

특별한 것도 없는 어찌보면 평범한 어촌이지만, 드라이브를 즐기며 다가간 곳에서 싱싱한 회를 맛보고

어선이 떠있는 바다의 평화로운 모습을 보며 특별함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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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렇게 해변의 풍경 보며 해산물 한점 겻들여 소주 한잔 하고 싶네요~ ㅎㅎㅎ

    2015.01.31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한면도 가고 싶어집니다^^

    2015.02.02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잠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은데, 이런 사진들을 보니 자연풍광에 마음은 힐링이 되는데
    일하시는 분들 보니 더 열심히 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5.02.02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4. 뻘이 있는 해변 풍경은 낯설면서 궁금점을 유발시켜주네요.
    안면도 주민의 고단한 삶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어요. ^^

    2015.02.02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 느낌이 좋네요~ 잘 봤습니다^^

    2015.02.02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면도도 땅끝마을이 있다니.. 신기하네요..ㅎ

    2015.02.04 00: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