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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벽화마을 | 수원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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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궁동 벽화마을

[수원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


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을 찾았다가 인근에 있는 행궁동 벽화마을이 생각났다.  

수원화성 안에 있어 이곳을 찾을때면 가보곤 했던 벽화골목인데 언제 갔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가본지가 꽤 오래된 것 같다. 날씨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아 행궁동 벽화마을로 향했다.






수원화성 화홍문에서 도보로 5분도 안 걸려 도착했다. 

주민이 살고있는 마을이라 조용하게 다녀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예전에 왔을때와 비교해 특별히 변한것은 없지만, 

좀 더 깔끔해지고 단장된 모습이다. 






행궁동 벽화마을은 2010년 시작되었다고 하니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














벽화아래로 식물들이 자라고 꽃이 피는 모습이 정겹다. 










전에 보던 벽화들이 없어지기도 하고 

그 사이 새로운 벽화들이 자리를 차지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큰 변화가 있는것은 아니다. 






갑갑한 아파트에만 살다보니 정원이 있고 화초가 자라는 집이 

때때로 부럽기도 하다. 





@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






낡은 마을이라 한옥도 간간히 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온 문어를 그려놓은듯한 

커다란 문어 다리도 보인다. 






로맨스모델 간판과 얼핏 매치가 되는 벽화.^^

셀카봉을 가지고 있는 장면이 은근 재밌다. 





@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 가볼만한곳,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






















예술가들의 개성있는 벽화가 담겨있는 행궁동 벽화마을은 

수원화성 안에 있어 수원화성과 연계해서 가볍게 둘러보는 것도 괜찮고 

예술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대안공간눈에서 차한잔하며 쉬어가기에도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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