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봄맞이 꽃구경 가볼만한곳 9곳 - 창덕궁, 워커힐길, 경기도청, 남산, 현충원, 석촌호수, 인천대공원, 중랑천, 서울대공원 장미원

    2022. 3. 22.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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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봄맞이 꽃구경 가볼만한곳 9곳

    [창덕궁, 워커힐길, 경기도청, 남산, 현충원, 석촌호수, 인천대공원, 중랑천, 서울대공원 장미원]

     


     

    겨울 동안 삭막했던 대지 때문인지 봄과 함께 다가오는 꽃들은 축복과 같다. 

    수도권으로 봄 꽃구경을 어디로 갈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서 꽃구경하기 좋은 9곳을 꼽아봤다.  

     

     


    창덕궁 홍매화

     

    서울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중에 홍매화가 있다. 

    3월 3~4째쯤이면 창덕궁이나 봉은사에서 붉은색의 꽃이 매혹적인 홍매화를 볼 수 있다. 

    특히 창덕궁의 홍매화는 고궁의 한국미와 어우러진 모습이 발걸음을 멈추게 만든다. 

     

     


    워커힐길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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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4월초에 만나볼 있는 봄의 전령사 벚꽃! 

    워커힐길의 시작점이기도 하고 끝나는 지점이기도 한 워키힐호텔 부터 도로를 따라 걷다보면 

    벚꽃의 아름다움에 취해 지나가던 차의 속도는 훨씬 느려지기도 한다. 

    벚꽃 엔딩쯤에 눈처럼 하얗게 쌓여 이색적인 풍경을 만드는 공원의 연못도 볼거리이다. 


     


    경기도청 벚꽃

     

    경기도청 벚꽃은 경기도 최고의 벚꽃 명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벚꽃이 만개 할 때쯤이면

    벚꽃축제 행사도 진행되는 곳이다.

    경기도청에서 부터 팔달산까지 벚꽃길을 따라 도보여행을 즐기고 있고 수원화성은 덤이다.

     

     


    남산 벚꽃

     

    서울에 수많은 벚꽃길이 있지만, 서울 벚꽃명소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남산이다. 

    숲이 우거져있고 계절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해 사계절 내내 걷기 좋은 남산이지만, 

    벚꽃이 만개할때쯤이면 산행을 싫어해도 걷고 싶게 만들지 모른다. 

     

     


    현충원 수양벚꽃

     

    서울 현충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군인들을 모신 경건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오랫동안 잘 가꾸어진 정원과 산책로가 있어 좋은 휴식 장소이기도 하다.

    현충원은 능수버들처럼 늘어진 가지에 벚꽃이 피는 것이 특징인 수양벚꽃으로 유명하며,

    흐드러지게 핀 개나리도 볼 수 있다. 

     

     


    석촌호수 벚꽃

     

    석촌호수는 호수와 분수 그리고 벚꽃을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분홍색 벚꽃도 볼 수 있다.    

    벚꽃이 만개할 때쯤이면 호수 둘레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벚꽃으로 인해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혼잡하기까지 하다.

     여유롭게 즐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인천대공원

     

    인천의 벚꽃명소로 인천대공원이 빠질 수 없다. 

    벚꽃도 물론 좋지만, 각종 꽃들이 봄의 화사함과 싱그러움을 듬뿍준다.  

     

     


    중란천 장미

     

    장미는 5월에서 6월 사이에 개화하며 5월 중순쯤부터 말까지 장미축제를 하는 곳이 중랑천이다.  

    붉은색의 장미부터, 노랑, 하얀, 분홍 등 다양한 색깔의 장미가 산책로를 따라 길게 이어졌다.   

    주변에 유채꽃밭도 조성되어 있다. 

     

     


    서울대공원 장미원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시기에 피기 시작하는 장미를 즐길 수 있는 서울대공원 장미원은

    서울동물원 옆 테마가든 내에 있으며 무려 179종의 장미가 있어 장미꽃에 푹 빠지기에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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