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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수공원 | 아산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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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수공원

[아산 가볼만한곳]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산책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사색하기에 좋다.  

그런이유에서 일까? 언제 부터인가 호수를 좋아하게 됐고 호수 주변으로 현대식 건물보다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으면 자연속에 들거가 있은 것 같아 힐링되는 느낌이 든다. 

현충사에 가기전에 주변을 검색해 보니 커다란 호수가 있다. 신정호이다. 

이름도 생소한 곳이지만, 국민관광단지라니 잠시 산책할 겸 들려봤다. 





@ 신정호다리 [아산 가볼만한곳]


신정호에 도착하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뾰족하게 튀어나온 신정호 다리.

100여 미터도 안되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다리인데 

밤이면 조명이 운치있게 들어와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들어 주는 다리이다.






 호수 주변으로 이쁜 카페와 레스토랑이 들어서 있어 잠시 쉬어가라고 손짓한다.  

호수를 한바퀴 도는데 1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하니  

호수를 걷다보면 분위기있는 카페나 레스토랑의 유혹에 넘어갈 것 같다.^^






수생 식물 중 빠질 수 없는 연꽃이 호수를 초록으로 만든다. 





너무나 자연스러워 인공호수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인공호수라니 의외다.  

이런 자연스런 모습이 국민관광단지로 지정되고 시민들이 찾는 명소로 만든 것 같다. 






일렁이지 않는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산책하니 마음이 평온해진다. 

가끔 마음이 복잡할 때 자연을 즐기며 산책하면 기분이 나아질 것 같다.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주말이라 북적인다.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음식은 더욱 맛있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든든하게 지켜주는 병사인양 늘어서있다. 





@ 신정호수공원 [아산 가볼만한곳]


코스모스 한들한들~

가을을 대표하는 꽃 코스모스가 호수 산책로를 따라 이쁘게 피었다. 


호수의 일부분만 산책해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다음에 다시 오기위해 남겨둔 것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다음에는 이쁜 꽃이 가득할 때 찾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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