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Montenegro2020. 1. 3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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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휴양지,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여행]


크로아티아에서 몬테네그로 까지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도로는 

유럽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아드리아해를 끼고있어 드라이브하는 동안 눈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몬테네그로의 휴양도시 부두바를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다보니

언덕에 전망대가 나타난다. 아름다운 풍경에 달리던 차를 멈췄다. 





@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여행]


해안가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 차를 멈추니 붉은색 지붕을 이고 

옹기종기 모여있는 건물이 동화속 풍경같은 작고 아름다운 섬이 보인다. 

누군가의 한 장의 사진에 반해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스베티 스테판이다. 

몬테네그로의 엽서에 자주 등장하는 명소이다. 


사진으로 미리 접한 탓일까? 우와~ 하는 감탄사는 터지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마 사진을 미리 접하지 않았으면 본능적으로 감탄사가 터졌을 것 같기도 하고...






구불구불한 언덕길을 차로 내려와 섬이 있는 해안가에 도착했다. 

의무적으로 스베티 스테판섬을 한바퀴 돌아줘야 할 것 같았는데, 섬과 육지를 연결한 다리의 초입에서 막는다. 

섬의 건물은 오래된 건축물인줄만 알았는데 호텔로 운용되고 있어 호텔 투숙객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ㅠㅠ   

호텔은 가격이 너무 비싸 큰 마음 먹지 않고는 머물수 없는 곳이다.  

전망대나 해안가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가장 아름답겠지만, 들어가지 못해 씁쓰름하다.





@ 스베티 스테판 비치 [몬테네그로 여행]


섬 앞 해변가에는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는데 동참하기에는 약간 싸늘한 날씨였다. 

수온이 낮아 수영하는 사람 보다는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꼬리를 둥글게한 검은 고양이가 발견!








하룻밤 묵을 숙소를 잡고 다시 해변가로 내려오니 얼마후 일몰이 시작되며 하늘이 붉어진다. 

유럽의 유명 휴양지에 비해 붐비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이 차분해지는 포근한 풍경이었다. 

더군다나 동양인은 눈에 띄지 않아서 그런지 여행 온 느낌이 더 강하게 들었다.  





@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여행]


땅거리미가 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도 빠져나간다.


예전에는 작고 가난한 어촌마을이었으나 

개발되면서 지금은 고급 휴양지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여행]


섬에 있는 호텔에 불이 밝혀지며 은은한 멋을 만들어낸다. 







해안가를 따라 걸으니 끝자락에 언덕이 있다. 언덕에는 산책로가 있어 그곳에 오르니 전망이 근사하다. 

사진으로는 담지 못했지만, 언덕에 위치한 숙소앞에서 바라본 스베티 스테판이 인상적이었다.

유난히 크고 낮게 떠있어서 눈 높이와 같았던 달과 그 밑으로 펼쳐진 스베티 스테판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잔잔히 일렁이는 파도소리와 은은함이 매력적인 스베티 스테판의 야경은 바쁘게 움직인 여행에서 

잠시 쉬어가라는듯 포근한 쉼표를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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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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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바다와 성, 성과 노을 모두 완벽한 조화로 너무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1.30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멋지네요... 자동차 여행은 또 이런 맛이죠.

    2020.02.01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Montenegro2018. 8. 1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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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테네그로의 대표 휴양지, 부두바

[몬테네그로 여행]


발칸의 중세도시 코토르를 출발하여 몬테네그로의 고급 휴양지인 스베티스테판으로 향했다. 

차로 30여분 정도 갔을까~ 구불한 언덕길을 넘어가니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몬테네그로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부두바이다. 

원래 별다른 계획에 없던 곳이었는데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차를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부두바로 진입하는 초입의 언덕에 차를 멈추니 부두바의 올드타운이 한눈에 들어온다. 

부두바의 올드타운은 코토르에 비해 규모가 1/3 정도로 작지만, 

아드리아해를 끼고 올드타운이 형성되어 있어 그림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쪽빛의 바다는 짙은 파랑색 물감을 바다에 풍덩 빠트린듯 시퍼렇다.





@ 부두바 올드타운 [몬테네그로 여행]



올드타운의 주황색 지붕과 쪽지 바다의 아름다운 어우러짐이 

적어도 하룻밤은 묵어가야 한다고 손짓하는 것 같다.

 

올드타운에 형성된 해변가는 휴양지를 찾은 사람들로 활기가 넘치는 듯하다.

실제로 부두바 시내로 진입하니 휴양지를 찾은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수영복을 입고 튜브를 들고 다니는 아이들, 활기 넘치는 음악이 흘러나오는 거리,

호텔들과 빌딩들이 곳곳에 늘어서있는 모습들이 보인다. 

코토르가 몬테네그로에서 가장 큰 도시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코토르는 시골 같고 

부두바가 도시 같은 느낌이다. 






아드리아해의 올드타운은 비슷한 스타일이지만, 

두브로브니크를 정점으로 코토르, 부두바를 거치면 점점 작아진다. 





@ 부두바 올드타운 [몬테네그로 여행]



아기자기한 부두바의 올드타운을 구경해보고 싶었지만, 

네비도 버벅되고 입구가 미로(?)처럼 복잡해서 결국 찾지 못했다. ㅠㅠ


결국 위에서 조망하는 거로 만족해야 했던 부두바!






해변의 낭만을 느끼게 해주는 풍경이다!





@ 부두바의 바다 풍경 [몬테네그로 여행]



부두바에서 보이는 섬과 바다위로 유유히 떠다니는 배들도

시선을 고정시키게 만드는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아마 쨍한 날씨가 한 몫 한 것 같다. 



부두바는 스베티스테판로 가기위해 지나가는 도시였지만, 

최소 하룻밤 정도는 머물고 싶었던 아름다운 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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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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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위의 글에서 표현하신 말처럼 파랑색 물감을 퍼트린것 같다는 말이 맞군요. 와 어쩌면. 직접 보셨으니 오죽 하셨을까요.
    그때의 감동과 느낌이 글과 사진으로 연결되었네요.

    2018.08.17 0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빨간 지붕이
    더욱 더 정겨워보이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

    2018.08.17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꽃집아가씨

    올드바라는곳이 궁금해요 ^^바닷물이 정말 파란색이예요 아름답다 라는 느낌이 가득합니다 ^^

    2018.08.17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옥빛 바다와 주황색의 지붕색갈이
    어우러지는 이곳 몬테네그로는 역시
    여름피서지로서는 최고의 풍광과
    즐거움을 함께할곳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8.08.17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름다운 도시로군요.
    ㅎㅎ
    가 보고 싶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8.08.20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바다가 어쩌면 이렇게도 파란지요.
    거기다 지붕들은 어찌 이렇게 붉은지요.
    환상적인 풍경에 한참이나 취해버렸습니다.

    2018.08.20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진으로도 자연스레 힐링이 되는것같아요

    2018.08.21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고양이이야기2017. 4. 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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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네그로 코토르 올드타운에서 만난 고양이

 

몬테네그로의 중세도시 코토르의 올드타운은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곳이다.

햇빛이 따가운 더운 날씨지만 건조한 날씨라 골목길의 그늘로 들어서면 선선해져서 걷기에는 괜찮았다.  

그곳에는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들이 이었다.^^

 

몬테네그로 코토르 올드타운 골목길에서 만난 고양이들은 광합성을 즐기기도 하고,

때로는 버려진 음식물을 먹기도 했다. 버려진 음식물을 먹는 고양이를 보니 불쌍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집에 남겨진 콩이가 잘 지내는지 생각나기도 한다.^^

소중함은 있을땐 잘 모르겠는데 떨어져봐야 느껴지는 것 같다. 이래서 여행이 좋다고 할까~

 

 

 

 

강렬한 눈빛이 나름 포스가 있는 고양이.^^

 

 

 

 

 

목 밑의 하얀털이 부드러워 보여 쓰다듬어 주고 싶다. 

 

 

 

 

 

때로는 낯선 이방인을 경제하기도 하고..

 

 

 

 

@ 몬테네그로 코토르 올드타운에서 만난 고양이

 

 

고양이들은 광합성을 즐긴다. 

 

 

 

 

 

버려진 음식물을 먹는것을 보니 사료라도 있었으면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구석에 앉아있는 고양이가 귀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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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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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멀리 나가셔서도 집에 있는 콩이 생각뿐이시군요 ^^

    2017.04.24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나라 고양이와 다를바 없네요.. ㅋㅋ
    귀여버요.. ^^

    2017.04.25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큐빅스님은 고양이 참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저도 냥이들을 많이 좋아하는데
    이렇게 보니 귀엽네요. ^^

    2017.04.25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리나라 길냥이 보다는 깨끗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귀엽네요

    2017.04.25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디서나 버려진 음식을 먹는 건 길고양이의 숙명인가봐요.
    저도 여행할 때 사람 먹는 음식이 고양이에게 안 좋다는 건 알지만, 빵이나 샌드위치 고기 조각 같은 걸 조금 나눠주기도 하곤 했네요.
    광합성하는 고양이는 참 평온하고 순둥순둥해보여요.

    2017.04.26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5. 12. 7.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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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티 스테판 야경

[몬테네그로 여행]

 

크로아티아 부터 몬테네그로 까지 이어진 아드리아해의 맑고 아름다운 바다는

드라이브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주었다.

몬테네그로의 휴양도시 부두바를 지나 해안도로를 따라 차로 달리다보니 

언덕에 전망대가 나타난다. 전망대에 차를 멈추고 내려다 보니 붉은색 지붕을 이고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섬이 보인다. 스베티 스테판이다.

예전에는 작고 가난한 어촌 마을에 불과하였으나,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고급 휴양지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섬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호텔 투숙객만 들어갈 수 있다.

아쉬운대로 떨어진 곳에서 야경을 감상해본다.

잔잔한 파도 소리와 은은하면서 고요함이 매력적인 스베티 스테판의 야경은

바쁘게 움직인 여행에서 잠시 쉬어가라는듯 포근한 쉼표를 만들어 주었다.

 

- 스베티 스테판, 몬테네그로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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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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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사진을 보니 평화가 찾아온거 같아요.
    아름답습니다 ^^

    2015.12.07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2. 해변 끝인줄 알았는데, 섬이군요.
    멀리서 보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예쁘네요. ^^

    2015.12.07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진한장이 주는 마음의 평화가 그득 느껴지네요

    2015.12.08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닷가 야경이
    웬지 신비로워 보입니다.. ^.^

    2015.12.08 08: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예쁘네요.
    그말밖에 안나와요.

    2015.12.1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예쁘네요.
    그말밖에 안나와요.

    2015.12.1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정말 아름답네요

    거기다가 드라이브까지 하셨다니... 정말 차빌려서 여행하고 싶은 로망이네요 ㅠㅠ

    2015.12.10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렌트카가 여행하기 편하고 좋죠^^

      2015.12.12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 짐에 대한 부분은 참 편하고 좋지만..

      운전에 대한 압박과... 좁은골목길과 국가별 다른 교통상황에 대한 부담이 너무 커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앞으로도 힘들것 같습니다.. ㅠㅠ

      2015.12.12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해외/한 장의 사진2015. 7. 1.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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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런 웨딩촬영

[몬테네그로 코토르 여행]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에서 해안선을 따라 아래로 내려가면 나오는 도시 코토르..

올드타운에 들어서니 모델 같은 신랑, 신부가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다.

웨딩촬영하는 신부가 아름답기도 하고 이국에서의 웨딩촬영이라 그런지

호기심 발동하여 나도모르게 웨딩촬영하는 장면을 지켜보게 되었다.  


어느순간 신부를 따라다니던 친구가 신부와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ㅠㅠ

신부의 친한 친구갔던데 당황스러웠다.

이 나라의 문화인가? 아니면 살짝 설정만 한 것인지?

자세한 것은 알 수 없었지만,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밌는(?) 장면이기도 했다.^^

 

- 코토르, 몬테네그로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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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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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즈비언 커플이라면 그러려니 할텐데, 신랑이 보는 앞에서 친구와 키스라니....
    참;;;;;; 난감하네요;;;;;

    2015.07.01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무엇일까요? 그래도 결혼을 했으니 축하해드려야겠지요? ^^
    저라도 당황했을듯.. 혹시 엄마나 이모가 아닐까 잠깐 추측해봅니다 ^^;;

    2015.07.02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3. 헛 레즈비언 커플????????

    2015.07.02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딥키스가 아니니... 라는 위안을 삼아봅니다. ㅎㅎ;;

    2015.07.03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으로만 보면 키스라고 할수가 없는걸요...;;

    그냥 기분에 따른 뽀뽀로만 보입니다 ;;;
    당황스러운 장면이 아닌데 왜 당황스럽다고 하시는지 더 딥키스를 한건지;;; 내용이 궁금하네요

    딥키스라 하더라도 가끔 여자들이 자신들을 쳐다보는 남자들을 당황시키기 위해서 딥키스를 하곤 합니다.
    페스티벌이나 좀 흥겨운 그런 장소에선 하는 편인데 웨딩촬영이니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2015.07.08 0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9 03: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정보입니다.

    2020.07.09 03: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