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anada,USA2012. 1. 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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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 지바고’ 이별장소,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캐나다여행/로키/밴프]


보우밸리 파크웨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등의 로키의 명소를
둘러보고 나니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진동을 한다.
하루종일 운전과 도보 그리고 점심도 간단하게 간식으로 때웠기에 더욱 허기진듯 하다.

미리 예약한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The Lake Louise Station)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캐나다 로키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레스토랑이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정션의 센티널 로드를 따라가니 서부 개척시대에나 나올듯한 목조건물이 보인다.
불후의 명작 ‘닥터 지바고’의 이별 장면을 촬영했던 기차역으로 유명한 곳이다.
아쉽게도 영화 ‘닥터 지바고’는 끝까지 다 보지 못해서 영화에서 봤던 감흥은 느낄 수 없었다. 

캐나다 로키는 풍경이 수려한 만큼 유명한 영화들의 배경이 되었다.
‘닥터 지바고’, ‘브로크백 마운틴’, ‘가을의 전설’, ‘돌아오지 않는 강’ 등
수없이 많은 영화에서 아름다운 장면들을 보여주었다.






 

기차역 옆에는 철로가 보이고 왼쪽으로 걸어가니
반세기 정도의 나이가 되어보이는 두 대의 기차가 전시되고 있었다.

‘다이닝 카’라고 써있는 것을 보니 레스토랑으로 이용되는 것 같다.
기차 내부는 텅비어 썰렁하다.

기차역 주변으로 잘 꾸며놓아 산책하기에도 괜찮은 곳이다.






 

 

기차역 안으로 들어갔다.
기차역이 다른 장소로 옮겨가면서 이곳 기차역은 내부를 새롭게 단장해
현재는 레스토랑으로 이용되고 있다.

영화의 명소를 그대로 남겨두면서 그것을 이용해서 관광상품화 하는
캐나다인의 상술(?)이 괜찮아 보인다. 

‘닥터지바고’의 감흥 때문에 찾은 사람들일까!!
1965년에 만들어진 오래된 영화이면서 고급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대부분이 흰머리를 덮어쓴 나이든 어르신들이다. 





 

 

레스토랑의 첫 느낌은 클래식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라고 할까!!!
벽면에는 서부 개척시대와 기차들의 사진과 그림들이 붙여있고,
모형 기차들도 진열되어 있다.

여러개의 공간이 있었는데 손님들이 많지 않아
한쪽 공간만 손님들을 받고 있었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스테이션 레스토랑, 밴프, 캐나다 로키

 

 

 

 

 

 

 

메뉴를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다.
메인요리와 음료수, 팁, 세금을 내면 1인당 적어도 30C$ 이상은 잡아야 할 것 같다.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초롱불로 분위기를 내는 곳이라
후레쉬없이 사진찍기에도 안 좋았다.

가격도 비싸고 사진찍기에도 안 좋았지만 종업원은 인상적이었다.
두명의 종업원이 쉴틈없이 바쁘게 음식을 서비스하고 있었는데
그 바쁜 와중에도 음식 맛이 어떤지
틈을 내서 친절하게 물어보곤 했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새우&버섯 요리.
새우, 버섯, 방울 토마토에 올리브 오일이 들어간 음식인데
에피타이저 치고는 양이 많았다.^^

 

 

 




 

메뉴에 '트리블 A' 라는 음식이 있어 시선이 쏠렸다.
‘AAA 알버타 프라임 립 로스트’
소갈비를 천천히 구워서 나온 립은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풍부해 입안에서 살살 녹았다.

알버타 스테이크의 유명세에 걸맞게
지금껏 먹어본 소고기 중에 최고로 맛난 소고기 중의 하나였다.

잠깐!! 알버타에 왔으면 유명한 ‘알버타 스테이크’는 꼭 맛을 볼 것.
알버타의 광활한 대지에는
일정량의 땅에 일정한 수의 소만 기르도록 되어있어
세계최고 등급을 자랑하는 소가 길러진다.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음료수 2잔..
계산서를 보니 60C$가 넘게 나왔다.

팁은 계산서에 첨부되서 나오는데
음식값의 15%가 붙다보니 팁 비용만 대략 8C$이다.

분명 사치스러운 저녁이긴 했으나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괜찮았고 
유명 영화의 촬영지에서의 저녁임을 생각하면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는듯 하다. 




주소: 200 Sentinel Rd.
전화: (403) 522 - 2600
휴무: 무휴
홈페이지: http://www.lakelouisesta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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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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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오..한입 먹어보고 싶습니다^^
    정말 맛있겠어요~^^

    2012.01.09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3. ^^
    스테이크가 갑자기 당깁니다.
    알버타에 가면 무조건 스테이크를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012.01.09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4. 독특한 분위기의 식당인듯 하내요..^^
    이런곳 가면 않먹을수 없을듯 한대요..ㅎㅎ

    2012.01.0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이곳 포스팅 준비중이예요~ 몇 일후에 ^^
    실내는 조명이 극악해 야외테이블에서 먹었는데 제가 고른것과 아내가 고른것의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지요~ 기분좋은 한주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2012.01.09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곳에가면 영화의 장면이 스쳐가겠어요.
    이런곳 넘 좋아요.

    2012.01.09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닥터 지바고, 저는 처음 들어보는 영화네요.;;

    그래도 그 분위기는 큐비스님 사진을 통해서 어느정도 짐작을 해봅니다. ^^

    느낌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잘보고 간답니다. ^^

    2012.01.09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좋아하는 영화의 장소를 찾을때 폭퐁 감동에 휩싸였는데...
    닥터지바고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멋진 추억을 가질 수 있는 곳이겠네요~ ㅎㅎ

    2012.01.09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언젠가는 꼭 봐야 할텐데.... 영화 속 장소 정말 좋아해요~

    2012.01.0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호~ 멋진 공간이네요 ^^ ㅎㅎㅎ
    벽에 걸린 사진이 정말 아름다워요~

    2012.01.09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비싸긴 비싸네요~
    분위기는 좋은데^^

    2012.01.09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기만해도 닥터지바고 영화음악이 흐르는 듯한...
    호화스런 디너도 가치있었다! 입니다^^

    2012.01.09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닥터지바고를 부분적으로 봐서 줄거리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기차역 레스토랑은 분명 분위가 있네요.
    영화속에서도 멋있는 기차역이었겠지요.

    2012.01.09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식값이 다소 부담드러우나
    영화의 장면들을 떠올려 보게 됩니다.
    멋진 장소네요

    2012.01.09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싸도 이런 곳에서는 꼭 먹어줘야겠죠.... 지바고 영화의 장면이 떠오릅니다.

    2012.01.09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영화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고풍스러운 느낌도 나고 정말 좋네요..^^

    2012.01.09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세계최고 등급의 소고기를 맛보려면 알버타로 가야하군요...!
    저는 인도에서 먹었던 스테이크가 최고라 (가격대비) 생각했었는데
    알버타에 가면 60불이란 거금을 주고... 한번 즐겨보고 싶네요 :)

    2012.01.10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ㅇ ㅏ~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왠지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면이네요.ㅠ

    2012.01.10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19. 헐! 밤새고 작업했더니 소갈비 사진이 저를 괴롭게 만드네요! ㅜㅜ

    2012.01.11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래전에 본 영화지만
    아직도 그 여운이 남아있는 닥터 지바고입니다..
    덕분에 다시한번 회상해 봅니다.. ^.^

    2012.01.11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21. 기차 안이 상상했던 것과는 사뭇 다르네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한 번 쯤 가보고 싶어요.ㅎㅎ

    2012.02.01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1. 12. 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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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절경,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캐나다여행/로키/밴프]


모레인호수에서 레이크 루이스로 넘어왔다.
모레인호수 가는 도로가 여름철 5개월도 개방을 하지 않는 방면
레이크 루이스는 1년 내내 개방하기 때문에 사계절을 다 볼 수 있는 곳이다.

캐나다 로키에서 가장 넓은 주차장시설을 자랑하고 있는 레이크 루이스지만
차를 주차 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로키에서 최고로 쳐주는 명소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몇 년 만에 다시 찾은 레이크 루이스는 어떤 모습일까?
그 때는 초겨울이라 눈이 와서 하얀 세상이었는데..

레이크 루이스에 지어진 유명한 호텔 샤토 레이크 루이스 먼저 들른 후
레이크 루이스를 보면 더 근사 할텐데
커다란 나무 사이를 통해 곧바로 레이크 루이스로 향했다.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보고 싶었나 보다!!








캐나다 로키를 가면 누구나 찾는 캐나다의 대표적 명소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에 섰다.
적지 않은 5번이나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곳 앞에 다시 서있으니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곳에서 다시 서면 꼭 들어야 겠다고 스마트폰에 담아온 유키구라모토의 곡 lake louise를
듣는 다는 생각도 정신이 멍해진 상태라 잊고 있었다.

세계 10대 절경이라는 수식어가 과장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이곳 앞에 서면 그 사실을 부정 할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는 말은 이렇때 쓰는 말인가 보다.








에메랄드 빛 호수를 산책하는 가족들의 모습들이
좋아 보이는지 카메라 뷰파인더를 고정시켰다.

캐나다 로키는 최고의 가족여행지라고 예전 글에도 포스팅한 것이 있듯이
혼자 오면 가족이 자주 생각나는 곳이다.
혼자 보는 것이 이렇게 아까웠던 곳도 없었기 때문에...








두툼하게 쌓인 빙하를 이고 있는 빅토리아산은
레이크 루이스의 멋진 배경을 만들어준다.

운이 좋으면 빙하가 떨어지는 소리도 들을 수 있다.
멀리서 봤을 때는 작은 빙하 덩어리가 떨어지는 것 같았는데
그 굉음은 천둥소리 만큼 귀를 진동시킨다.







레이크 루이스는 수많은 트레일로 산책과 트레킹 장소로도유명하지만
이곳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은 호수에서 보트를 타는 것이다.








혹자가 말했던 기억이 난다.

“캐나다로키 엽서나 사진집 보니 아름다운줄 모르겠네”

처음에는 캐나다로키가 별로 라는 뜻인줄 알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실제로 본 것 보다 사진이나 엽서가 그 아름다움을 담지 못했다는 말이었다.

열심히 카메라에 레이크 루이스를 담아보려고 하지만
보이는 그대로의 감흥과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아보려는 욕심은
부질없는 짓이라는 것을 알았다.







관광객들 주변을 서성이는
이름 모르는 새도 소소한 즐거움을 준다.







레이크루이스, 밴프,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까지 도보로 불과 몇 분 안에 도착 할 수 있는 거리에 있어
인기 많은 디어롯지에서 운좋게 숙박을 할 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레이크 루이스로 곧바로 향했다.
반영을 보기 위해서다.

밤새 깊은 숙면으로 피곤이 풀리고 개운해 보이는 얼굴처럼
레이크 루이스는 맑은 수정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자태로 아침을 열었다.

이곳의 반영은....
어제가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은 느낌을 다시끔 수정 시키게 만들었다.
가까운 거리에 있어 매번 비교 대상이 되었던 모레인호수에 손을 들어 주었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레이크 루이스의 아름다움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캐나다 로키는 죽기전에 꼭 가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빨리 가보라고..
자연이 주는 가르침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연의 가르침을 조금이라도 배워 간다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내눈 앞에 보이는 자연이 어떤게 좋고 어떻게 아름답다라는
것을 어설프게 표현하는 것은 이곳을 모독하는 것 같다.

글 보다는 신체가 느끼는 감동이 이곳의 감동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으려나?
눈가를 촉촉이 젖어들게 만드는 신체의 반응인 눈물이
이곳에서의 나의 느낌을 잘 표현해 주는 것 같다.








호수를 보고 lake louise 곡을 만든 유키 구라모토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음악에 잘 나타나있는 것도 같다.

이 곳에 대한 감흥으로 언제 부터인가 좋아하게 된 lake louise.
음악을 들으면서 그 곳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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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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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호수인지 구별이 모호할 만큼의
    맑고 깨끗한 반영.. 그때의 감동이 새록새록 피어나네요^^

    2011.12.26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커~~ 아침부터 눈이 호강 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세요~~~

    2011.12.26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으로도 진정시키기 어려운데... 실제로보면 어떤 느낌일지.... 대단한 비경임에 틀림없습니다.^^

    2011.12.2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절경이라고 하시더니 이건 한폭의 그림이군요. 감탄만 나옵니다. 허허~

    2011.12.26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시나 레이크루이즈는 대단합니다...
    실제로도 아름다웠지만 큐빅스님의 사진은 그 아름다움을 너무 잘 표현하신것 같네요~ ^^

    2011.12.26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정말 아름답습니다....오우

    2011.12.2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정말 이런 풍경 저도 보고파요. 안구정화 잘하고 갑니다.

    2011.12.26 12:55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가슴이 뻥 뚤리는 절경입니다!

    2011.12.26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크~~ 이런 날씨에 레이크루이스를 감상하고 싶었는데.... 너무 청명한 하늟과 반영이 눈이 부시네요~~^^

    2011.12.26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
    한참은 들여다 보고 갑니다~

    2011.12.26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세계 10대 절경다운 명관광지답습니다.
    덕분에 너무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남은 한주 의미있는 시간들 되세요.^^

    2011.12.26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경이라는 말이 아름다움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것 같습니다.

    너무나 멋진 호수, 잘보고 간답니다.

    죽기전에 꼭~~ 가보고싶습니다.

    2011.12.26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절경입니다 ^^
    가슴이 탁 트이네요 ㅎㅎ

    2011.12.26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그림같은 퉁경을 보여주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2011.12.26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사진으로봐도 이 정도인데
    실제모습은 상상이 안되네요

    2011.12.26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사진으로 봐도 황홀경인데 진짜 보면 어떨까요.
    세계 10대 절경은 역시 멋있습니다.

    2011.12.26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퇴근해서 피곤한 상태에서 보고 있는데...
    피로가 싹 ~ 사라지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멋지네요 ㅎㅎ

    2011.12.26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아름다워요.
    어쩜 이리도 멋진 비경이 있는지..

    2011.12.26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이래서 캐나다 캐나다 하나 봅니다.
    혹시 나중에 캐나다 갔을 때 워낙 멋진 사진들을 봐놔서... 실망하면 어떻하죠?
    그럴리 없겠죠?^^

    즐거운 성탄보내셨나요? 이제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간만에 들렸어요

    2011.12.26 23: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키구라모토의 레이크 루이즈를 좋아하는데요, 실제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지네요 +ㅁ+

    2011.12.27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1. 6. 2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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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로키] 세계 10대 절경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곳,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캐나다 로키를 가면 누구나 찾는 캐나다의 대표적 명소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를 다시 찾았다.

5번이나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곳 앞에 다시 서있으니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기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정신이 멍해진 상태라 스마트폰에 담아온유키구라모토의 곡 lake louise를 듣는 다는
생각도 잊고 있었다.

세계 10대 절경이라는 수식어가 과장일수도 있지만,

아마도 이곳 앞에 서면 그 사실을 부정 할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인다.

차마 그 곳을 어설픈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것 같아

옆에서 그 풍경을 보고 있던 외국인과 한국인의 감탄사로 대신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의 하나다’

‘정말 눈이 부시다’


호수를 보고 lake louise 곡을 만든 유키 구라모토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음악에 잘 나타나있는 것도 같다.

이 곳에 대한 감흥으로 언제 부터인가 좋아하게 된 lake louise.

음악을 들으면서 그 곳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본다.


- 캐나다, 캐나다 로키, 밴프국립공원, 레이크루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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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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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시 명성만큼 끝내주는 풍경입니다.
    보면 볼 수록 캐나다는 가고 싶은 곳입니다. ㅎㅎ

    2011.06.28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그렇지요?
    저는 초가을에나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만.. ^^
    록키 다녀오셨나요? 저도 여행 잘 마쳤씁니다.

    2011.06.28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멋진 곳이라고 탄성만 지르며...늘 사진만으로만 레이크루이스를 보네요..
    언제가는 꼭 가보리라 생각하며...^^

    2011.06.28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너무 아릅답네요.살아 숨쉬는듯 합니다.

    2011.06.2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사진 한번 담아보고싶군요~

    2011.06.28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보고왔는데 정말 경외감이 느껴지는 풍경이였습니다. 자연의 축복이 내린 캐나다가 부러워지는 순간이기도 했구요 ㅎㅎ

    2011.06.28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8. 단 한장의 사진이 정말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네요 ^^
    즐감하고 갑니다~*

    2011.06.28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레이크루이스 잘 보고 갑니다~

    2011.06.28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멋집니다~
    한장이라 아쉬워요....

    2011.06.28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첨벙 뛰어들어 물질 하기에 딱 인 호수군요 절경입니다

    2011.06.2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키구라모토라..정말 정겨운 이름이네요..
    그 투명한 음악이 이런 호수를 바라보며 작곡된 것이겠죠..ㅎㅎ
    오랜만에 그의 판을 들어봐야겠습니다..

    2011.06.28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
    저는 지금 파리의 11구 어딘가에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네요.
    시원한 호수는 없지만, 맑은 태양빛이 가득한 파리!!
    멀리 설산이 살짝 보이는 저 호수는... 참으로 시원해 보이네요.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2011.06.28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11구는 어디인가요?
      오랫동안 칙칙했던 안구가 완전히 정화되는 날이었죠.ㅋ

      2011.07.04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정말로 눈이 부시내요^^

    2011.06.30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죽기 전 꼭 가봐야할 곳 같아요..멋집니다..

    2011.07.02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진도 좋지만 눈으로 직접 보면 더 멋짓걸 같네요.

    음악도 좋아요 ^^

    2011.07.02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012.01.06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06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07 05:2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5.11 08:0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8.27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1. 4. 20.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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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로키] 레이크루이스, 그곳을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캐나다 로키에 가면 누구나 방문하는 곳. 바로 레이크 루이스다.

4계절 오픈하고 곳이고 그 유명세 때문이랄까.

레이크 루이스를 곧바로 보기 보다는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샤토 레이크루이스 -> 레이크 루이스 순으로..

그 이유는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의 커피숍 창문으로 레이크 루이스를

감상한 후 레이크 루이스를 보면 더 괜찮을 것 같아서였다.




 


샤토 레이크루이즈는 레이크 루이스에 위치하는 럭셔리 호텔로

저렴함을 추구하는 배낭족에게는 그림의 떡이라고 할까.^^

믿거나 말거나 1년 전쯤에 예약해야 숙박 할 수 있다는 말도 있다..

레이크 루이스 4번째 방문 만에 처음으로 고급스런 호텔 안을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렸다.

물론, 숙박은 할 수 없었다.ㅡ,ㅡ

1층에는 커피숍과 기념품점이 있는데 호텔 내부는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따스한 느낌의
분위기 이다.
 





1층 커피숍 창문으로 보이는 레이크 루이즈.

레이크 루이스 뒤에 위치한 빅토리아산은 구름으로 인해 자취를 감추었다.

빅토리아산은 안보였지만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호수의 느낌도 괜찮았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 중 한 곳을 무대로 마시는 커피는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호텔 밖으로 나왔다.

많은 유명인사들이 묵은 유명한 호텔이지만
대자연 앞에서

인간이 만든 어떠한 아름다운 것도 단지 인공물에 지나지 않는 듯..

자연은 자연 그대로가 가장 좋다.

그래도 돈 많이 벌면 이곳의 꼭대기 층에서 레이크 루이즈의 아침을 보면서
일어나고 싶다.^^

레이크 루이즈 주차장에서 약간 떨어진 곳에 디어롯지라는 숙소가 있는데,

비교적 저렴하고 레이크 루이즈와 가까워서 인기가 많다.








호텔 앞에 펼쳐진 레이크 루이스...짠~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는 길이 2.4km, 폭 800m, 수심 70m이며

빙하의 침식으로 생긴 웅덩이에 빙하가 흘러내려 고인 호수이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 10대 절경이면서, 영국 BBC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에 11위에 뽑히는 등

캐나다 로키에서 닥터지바고의 시베리아 설원장면이 촬영된 콜럼비아 대빙원과 함께 가장 유명한 곳이다.

그러나 세계 10대 절경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곳도 날씨가 흐리면 어쩔수 없나 보다.

본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주지 못한다.

환상적인 호수 빛도 그저그렇고, 빅토리아산도 구름에 가려버렸다.








사진을 보고 ‘그래도 저 정도면 호수빛 정말 아름다운데요’ 라고

말 할 수 있지만 내가 생각한 호수빛은 이렇지 않았다.

전에 3번의 방문동안 본 호수의 빛깔에 비해서 가장 안 좋았다.

경험상 레이크 루이스의 호수빛은 여름의 아침에 왔을 때가 가장 좋았다.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호수는 실망만 안겨준다.








건물은 보트를 타는 곳인데
초겨울이라 그런지 문을 닫았다.

가격도 비싸고 여름 한철에는 사람들로 북적여 보트를 타기위해 기다리는
시간도 만만치 않다.







레이크 루이스에는 다양한 트레일이 있고 그 트레일은 캐나다 로키에서 가장 인기가 있다.

그 중 유명한 빅비하이브나 식스 글래시어스까지의 트레킹은 레이크루이스의 아름다운 다른면을 보게된다.

어느 순간 레이크 루이스의 트레일을 따라 걷고 있었다.
이건 아마도 여기 오면 습관적으로 가는 길인 듯..

아무리 시간이 부족해도 이곳만은 패스하지 않는다.
시간을 내서라도 빅비하이브까지의 트레일은 걸어가야 한다.

그 이유는???

땅에 박혀있는 에메랄드를 보기 위해서다.
빅비하이브에 가면 땅에 박혀있는 거대한 에메랄드를 보게 된다.

그건 바로 레이크 루이스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수 앞에 와서 사진 몇 장 찍고 ‘우와 아름답다’

소리치고 이것이 레이크 루이스의 전부인 줄 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레이크 루이스의 진명목은

이곳에 있는 여러 갈래의 트레일을 걸어
가면서 보는 레이크 루이스다.

시간과 방향에 따라 레이크 루이스는 그 색감을 달리한다.

레이크 루이스 -> 식스 글래시어스 -> 빅비하이브 -> 아그네스 호수 -> 레이크 루이스
트레일을 본다면

왜 이곳이 세계 10대 절경 중에 하나인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식스 글래시어스에 가는 도중에 뒤를 돌아보면 샤토 레이크 루이스와 레이크 루이스의

환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운 좋으면 빅토리아산의 빙하가 떨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그 떨어지는 소리가 얼마나 큰지 마치 바로 앞에서 번개가 내리 치는 줄 알았다.

빅바이브에 올라가면 레이크 루이스를 내려다 볼 수 있다.

푸른 물감위에 우유를 부어 놓은 듯한 빛의 레이크 루이스를 위에서 내려다 보면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까지 느껴진다.

내가 생각하는 레이크 루이스의 최고 아름다운 장소다.

그리고 왜 세계 10대 절경인지 의심했던 부분을 이곳에서 완전히 해소한다.

그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그네스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의 다른 호수빛을 비교해 보는 것도
신기하면서 재밌다.

빅비하이브만 가면 반나절이면 되지만, 식스 글래시어스 + 빅비하이브는 하루 코스이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으면 빅비하이브 만이라도 꼭 가보라고 권하고 싶다.


트레일은 초겨울이라 눈이 쌓였다.

아이젠도 없어서 길이 무척 미끄러웠지만 반나절 트레킹 코스인 빅비하이브를 향해서 올라갔다.








레이크 루이스에서 빅비하이브로 올라가는 도중에 나무사이로 레이크 루이스가 살짝 보였다.

까약~~~

얼마 전까지 그냥 평범한 물빛이었던 레이크 루이스가 다른색을 띄고 있다.

레이크 루이스는 보는 위치와 방향 그리고 햇빛에 의해서 호수의 색깔이 시시각각

변하는데 그 모습은 정말 환상적이다.








눈곰돌이(?)







빅비이브에 올라가기 전에 작지만 아름다운 아그네스 호수가 있다.

지대가 높고 날씨가 추워서 호수의 대부분이 얼어있었고 일부분만 남아
산을 반영하고 있었다.

아그네스 호수에는 티하우스가 있어 트레커들이 차 한잔 하면서 쉬었다 갈 수 있는 장소인데 비수기라 문을 닫았다.








빅비하이브가 바로 앞인데 쌓인 눈으로 길도 안 좋고 늦게 출발해서
빅비하이브 까지 가는 것을 포기했다.

빅비하이브는 큰 벌집이라는 뜻으로 사진은 옆에서 찍어서 벌집 같이 생기지 않았지만,

다른 방향에서 보면 벌집처럼 생겼다.
올라가는 도중에 리틀 비하이브라는 곳도 있다.













내려오는 도중에 나무사이로 보이는 레이크 루이스.

신기할 정도로 아름다운 물빛이다.








레이크 루이즈까지 거의 다 내려오니 날씨가 흐려서 평범한(?) 빛을 띄고 있던 호수의 색이

불과 몇 시간 만에 마법이라도 부린 듯 변해있었다.
로키는 역시 놀라운 곳이다.^^

한 번 가서 잠시 보고 모든 것을 판단하는 실수를 하지 말자.

여러번 가봤지만 갈 때 마다 같은 곳을 가도 새롭고 신비로웠다.

레이크 루이스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몇 번을 와도 항상 새로움을 주기 때문이다.
 







 

안녕, 레이크 루이스.

안녕이라고 말했지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다시 달려올 것 같다.

그러기에 영원한 안녕은 없다.^^








힘든(?) 트레킹을 하고 난 후에 먹는 음식은 꿀맛이다.

캐나다 로키가 있는 알버타주에 가시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이 있다.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알버타 스테이크이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환경, 그리고 일정한 대지에 제한된 수의 소만 방목해서 자란

알버타주의 소는 그만큼 육질이 좋을 수 밖에 없고 그덕에 스테이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퀼러티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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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곳에 가고싶다..이런 말밖에 떠오르지 않네요..ㅎㅎ
    제가 저 곳에 있는 걸 상상해보면서 말이죠...

    2011.04.20 13:31 [ ADDR : EDIT/ DEL : REPLY ]
  3. 레이크 루이스 ...알버타 스테이크 때문에라도 가보고 싶군요 풍경 줙입니다

    2011.04.20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눈덮힌 레이크 루이스...아..정말 아름답다는 말박에는...
    생둥맞지만, 제 배경음악중에 유키쿠라모토의 루이크 레이스 있어요...므흣

    2011.04.20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지상 낙원 같네요~
    저 호수물이 아름답지 않다면
    제대로된 호수물 색깔은 얼마나 아름다울까요?ㄷㄷ

    2011.04.20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지상 낙원이네요~
    저런 곳에서 한번 살아봤으면
    잘 보고 갑니다~

    2011.04.2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이건 뭐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꼭 영화에서나 볼것 같은 사진이네요... ^^

    2011.04.20 19:13 [ ADDR : EDIT/ DEL : REPLY ]
    • 유명한 영화들 로키에서 많이 촬영했죠.
      브로크백마운틴, 가을의 전설, 닥터지바고 시베리아 설원장면등.^^

      2011.04.21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8. 칼스버그

    설경이 아주 환상인데요....
    봄날에 보니 살짝 추위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멋진 풍경.....잘 감상했습니다..

    2011.04.20 22:4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로 멋있고 아름답네여, 꼭 가서 봐야겟어여

    2011.04.21 01: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멋집니다... 저런 색이 어찌 나올까요... 자연만이 할 수 있는 일...

    2011.04.21 03: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기가 막히는 포스팅입니다. ^^

    2011.04.21 21:33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물빛이 너무 좋네요. 가 보고 싶어집니다.

    2011.04.22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키 쿠라모토의 레이크 루이스 너무 좋아하는데
    저곳에 서서 그 음악을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2011.04.22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이건 말 그대로 한 폭의 풍경화가 따로 없네요.
    예전 어느 카페나 가게에 한 장쯤은 항상 걸려있음직한 그런 풍경입니다.

    2011.04.23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호수의 물색깔이 정말 아름답네요..터키석 색깔처럼..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 자꾸만 늘어서 큰일이네요...

    2011.04.24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두 여행을 많이 다니면 여행의 갈증이 해소될줄 알았는데 오히려 갈증은 더 늘어나고 있네요.ㅋ

      2011.04.24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16. 캐나다포스트만 보면 여행병이 도집니다... ㅠㅠ
    멋진 사진과 글 잘 봤습니다.

    2011.04.24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호텔창에서 바라보는 풍경..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
    이런 곳 보면 정말 떠나고 싶어져요.
    발목을 붙드는 현실이 너무 슬픕니다..
    잘 지내시지용?

    2011.04.25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프리윌리

    와우...사진으로도 ...입이 딱 벌어질...대자연의 자태인데..실로 보면..정말 눈물 나지 않을까 싶네요....

    2011.04.25 20:48 [ ADDR : EDIT/ DEL : REPLY ]
  19. emma

    97년도 여름에 어학연수 가서 친구랑 같이 갔었어요. 진짜 호텔에서 호수를 딱 보는 순간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이렇게 10년도 훌쩍 지나서 다시 보니 너무 좋네요.
    호수 보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신랑이랑 이 호텔로 신혼여행 와야지 했었는데...못갔어요.흑흑
    미혼이신 분들 혹은 결혼 앞두신 예비부부님들 여기 신혼여행지로 강추~~~저대신 가주세요.

    2011.04.28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커피숍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 그림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신비로운 물빛이네요..
    항상 짧은 휴가만 가능한 저는 그림의 떡같은 여행기들 항상 부러워요..ㅎㅎ 큐빅스님 여행기보며 항상 대리만족..
    물빛에 빠져 멍하니 보다가.. 눈 곰돌이에서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귀여워요..ㅋㅋ

    2011.05.02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나는이

    레이크루이스는 그냥 그대로인데
    님께서 괜한 실망을 하시네요...ㅎㅎ

    2013.06.22 23:05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0. 8. 2.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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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세계 10대 절경이 어디인지도 모르고, 사람마다 그곳에서 느끼는 개인차가 있어서 레이크 루이스를

세계 10대 절경이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아이러니 하다. 
그러나 각종 여행서적을 뒤적이면 레이크 루이스를

세계 10대 절경이라 소개하고 있다.
각종 유명한 매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레블러]가

2년 동안에 걸쳐 조사해서 선정한 완벽한 여행자 꼭 가봐야 할 50곳에 캐나다 로키가 들어있다.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로키에 속해있다.
영국 BBC선정 죽기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에 레이크 루이스는 당당히 11위에 올랐고

캐나다인이 외국인에게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캐나다의 명소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1위 밴프, 3위 레이크 루이스이다.

밴프 안에 레이크 루이스가 속해 있다.
개인적으로 캐나다를 3번 방문했고 별다른 볼거리가 없는 중부를 제외한

서부, 동부지역을 둘러봤지만 단연 최고의 장소는 4번 방문한 캐나다 로키.
로키의 존재는 캐나다를 다시 찾는 이유이다.

로키에 도착하기 전에 세상에는 가볼 곳도 정말 많고, 다른곳에 비해 결코 만만치 않은 여행비용이 드는 이곳을 왜 다시

왔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기도 한다.
그러나 로키에 도착하는 순간 .... 아니 도착도 하기 전에 초원으로 덮힌 평원

너머로
멀리 100여 키로 가까이 떨어진 곳에 끝없이 펼쳐진 만년설로 덮힌 로키를 보는 순간 그러한 생각은 다 날라가 버린다.

돈으로 값어치를 따질 수 없는 심장을 마구 쿵쾅거리게 만드는 풍광.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았던 곳을 꼽으라면 망설임

없이 로키를 단연 최고의 여행지로
꼽는 이유이다. 그곳에 가면 빙하,산,호수,폭포,나무,동물등 자연이 이룬 모든 것이

생얼 그대로 있다.
레이크 루이스는 밴프타운에서 차로 약 1시간, 요호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서 30여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레이크 루이스 정션의 VIA 역은 영화 닥터 지바고의 이별 장면을 촬영했던 곳, 바로 옆동네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레인 호수가 보석처럼 박혀있으며 뒷동네는 고급하이커들의 성지라 불리는 오하라호수가 있다.

레이크 루이스를 중심으로 뻗어가는 길이 또 하나 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다. 230km의 길을 차로 달리다 보면

그 풍광에 빠져 10분마다 차를 안세우고 지나갈 수 없는 곳. 그만큼 최고 절경중의 절경이 펼쳐지는 천국의 도로이다.









로키 여행 중에 가장 보고 싶었던 풍광이 눈으로 하얗게 변한 세상과 조화를 이룬 호수의 모습인데

마침 아침부터 폭설이 내리기 시작했다.
레이크 루이스 주차장에 도착하니 나무에 눈이 쌓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상시키고 있었다.










레이크 루이스에 있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은 얼음궁전으로 변해 있었다. 성수기에는 1년 전에 방을 예약해도

방을 잡기 어렵다는 유명한 호텔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호텔의 창문 밖으로 레이크 루이스가 보인다고 하니 하룻밤

묶어보고 싶은 곳이다. 
그러나 엄청난 가격으로 그림의 떡이랄까!!










눈 쌓인 레이크 루이스는 어떤 모습일까??

사진으로 이미 보긴 했지만 기대감으로 그곳으로 걸어가는 도중 벌써 심장이 쿵쾅거린다.

















하얀 파우더를 뿌려 놓은듯 한 세상.
레이크 루이스가 아직 보이지는 않지만 그곳까지 걸어가는 길도

충분히 만족감을 준다.
유키구라모토의 명곡 lake louise를 들으면서 걸어가면 기분이 한 층 업 될 꺼 같다.
















얼마 후 모습을 들어낸 레이크 루이스.
흐린날씨와 계속되는 눈으로 호수 전체를 볼 수는 없었다.

호수 뒤로 보이는 빅토리아산의 만년설은 하얀눈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호수의 일부분 만으로도

그 아름다운 선율을 멈추게 할 수 는 없었다.
lake louise 음악은 듣고 있지 않지만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연주되어 진다.
6월 달에 두 번, 10월 중순과 말에 한번씩 와봤지만 이곳은 항상 다른 모습, 다른 감동으로

다가온다.
로키를 제대로 느끼려면 사계절을 다 방문해 봐야 한다. 그리고 같은 장소를 보더라도 오전, 오후

둘 다 봐야 한다.










한번 보면 반드시 다시 찾는 다는 로키의 마법에 걸려버린듯 올 때 마다
그곳의 마법에 걸린다.

산이 가져다주는 어마어마한 기와 이곳에서 주입된 행복감만으로도 몇 개월은 아무런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것 같다. 

지나가던 한 외국인이 감탄한듯 한마디 툭 던진다.


"It is one of the most beautiful place in the world"

















여름의 레이크 루이스.

한곳에 사계절이 다 존재하는 곳이다.
호수 뒤에 보이는 빅토리아 만년설은 지구 온난화의

영향인지 갈 때 마다
녹은 부분이 점점 늘어나서 가슴을 아프게 한다.





레이크 루이스를 제대로 감상하는 4가지 방법

- MP3에 유키구라모토의 lake louise를 담아서 가지고 가자. 곡을 들으면서 산책하면 감동은 배가된다.

-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좋다. 호수에 반영된 빅토리아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1층에 있는 커피숍에서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자.

  커다란 창문으로 레이크 루이스를 바라보면서 마시는 커피 한잔은 이 세상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가격대비 최고의 호사이다.

- 가급적 시간을 할애해서 이곳에서 트레킹 하기를 권한다.

  반너절 코스인 빅비하이브와 하루 코스인 식스글라시어와 빅비하이브를 트레킹 하는 코스가 있다. 보는 위치에 따라서 그 색깔을
 
  달리 하는 영롱한 호수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빅토리아산의 빙하의 일부분이 떨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빅비하이브

  에서 바라보는
레이크 루이스의 모습은 파란물감에 우유를 부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주변 풍광과의 조화가 왜 세계 10대 절경인지

  실감하게 해준다. 트레킹을 싫어하더라도 빅바하이브 만이라도 꼭 가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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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근데 마지막 모자이크 처리는 누구예요~ 풍경 아주 끈내주는데 모자이크때문에 -1점 드립니다 ㅋㅋ
    즐건 하루 되세요^^

    2010.08.02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름에 설경을 보니 다소 시원해 집니다.

    2010.08.02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같은 날 사진을 보니~! 조금이나마 시원해지는 기분이에요..ㅎㅎ
    멋진사진 잘보고 가요~!

    2010.08.02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카~사람 참 간사하지요?
    겨울에는 빨리 따뜻해 졌으면 좋겠다...
    너무 더우니 이제는 눈사진이 너무 시원해 보이고 좋네요~

    새롭게 시작된 한주 시원한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0.08.0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기가막힌 절경이군요.. 세계 10대 절경에 들어갈만합니다....
    언제 저런 절경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을까요?

    2010.08.02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 좋아하시니 조만간 가겠지요^^
      일단 질르시고 가보세요...
      절대 후회없습니다^^

      2010.08.02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7. 여름과 겨울의 모습은 매우 다르네요.
    제대로 느끼려면 계절에 따라 가보아야겠어요 ㅎㅎㅎ
    lake louise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라니 언젠가 가보고 싶어집니다 ^^

    요즘 블로그가 엉망이 되어서 못 놀러왔네요.
    구독 추가했으니 이제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0.08.03 0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로키는 사계절 다 느낌이 다르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갈 때 마다 느낌이 달랐으니깐요~
      구독 감사해요^^

      2010.08.0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8. 여름이라 그런지 더 시원해보입니다..ㅋ
    트위터 시자해서 팔로우...ㅋ
    부탁드린다구요...ㅋ

    2010.08.03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 정말 아름답네요. ㅎㅎ
    물 속이 다 보일 정도로.....투명하네요. @.@ 흠...

    2010.08.03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무더운 여름날에 하얀 눈을 보니
    더 시원하고 멋집니다... ^^

    2010.08.03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설경을 보니 왠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ㅁ^

    2010.08.03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눈쌓인 사진을 보니 추워 보입니다.ㅎㅎ
    추운 날씨를 좋아하지 않으니 따뜻한 여름에나 가야겠어요.

    2010.08.04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름도 따스하지는 않아요.
      20도도 안될껄요..ㅋㅋ
      건조하고 통제되는 곳도 없어
      여름이 여행하기에 최고죠.

      2010.08.07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13. 10대 절경으로 인정!!! 멋진 포스팅이라 역시 레뷰 주간 후보 베스트에 오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010.08.04 21: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릴루

    아.. 정말 너무나도 멋진 곳이에요!!!
    아직 캐나다로키는 가보지 못했지만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2010.08.05 16: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내셔널 지오그래픽이나 디스커버리에서 선정하는 걸 보면 너무나 북미나 유럽이 많이 들어가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레이크 루이스는 큐빅스님이 추천하는 곳이니 캐나다 갈 때 꼭 봐야겠어요.

    2010.08.06 22:37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북미나 유럽쪽에서 선정하다 보니
      그쪽이 많이 들어가는것 같긴 하네요^^

      레이크루이스도 좋지만 그 주변 풍광들이
      정말 대단합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절대
      빠트리면 안되는 곳이죠. ~ 꼭 가보세요.

      2010.08.07 02:2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축하드려요.. 저두 추천하고 갑니다... 여기가 유키구라모토 레이크루이스 그 노래의 배경인가요?!^_^
    눈 쌓인 풍경이 정말 운치있네요...흐

    2010.08.08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유키구라모토가 이곳에 반해서 곡을 만들었다고 하드라구요.^^
      일본인이 특히 많았던 곳이기도 하구요..어딜가나 많긴 하지만^^

      2010.08.08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17. 흠.. 여기가 겨울이 되면 이렇게 변하는군요.
    전 6월에 갔는데 루이스호수는 눈이 하얗게 덮이면 더 멋있게단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상 그대로네요.

    그리고 샤또 호텔... 묵는건 엄두도 못내고 커피만 했는데 역시 엄청 비싸더라는..

    2010.08.12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 대박인데요~~

    요즘도 약혼녀한테 밴프있을 때 안 갔다왔다고 맨날 구박당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후회되네요.. 가까이 있을 때 가야됐는데 ㅎㅎ
    그리고 여름 사진이 더 이쁜거 같아요. 겨울 사진은 많이 봐서 그런지.. ㅎ

    다음에 꼭 갈 껀데 추천하신 음악이랑 참고할것들 꼭 유의해야겠습니다.
    잘 봤어요~~ 구독하고 갑니다. ^^

    2010.08.19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중에 꼭 가보세요.
      저도 여름이 가장 좋았던거 같네요.
      물도 많고 나무도 푸르고..^^

      2010.08.19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19. 빅비하이브 코스 대신 레이크 아그네스 트레일을 다녀왔는데, 빅비하이브를 갔어야 했네요. 사진 정말 좋고, 블로그 내용도 좋네요. 자주 들르겠습니다.

    2010.09.21 0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그네스 호수에서 조금만 더 올라가시면 빅비하이브 인데 아쉽겠어요^^
      아그네스도 충분히 좋은 곳입니다~

      2010.09.21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20. 안녕하세요

    저도 여기 2주전쯤에 갔었는데 정말 좋았어요 제가 캘거리에 살아서 차타고 2시간 45분정도 가면 되더라고요
    저 밴프도 가셨나요? 밴프사진도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보니까 2주전 생각나네요.

    2011.01.28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9 14: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