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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머광장의 앙증맞은 분수
[독일 프랑크푸르트 여행]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뢰머광장은 프랑크푸르트 올드타운의 중심이며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거쳐가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이곳 중앙에는 정의의 여신 '유스티티아' 동상이 있는데
한손에는 저울을 들고 있고, 다른 한손에는 칼을 들고 있다.
정의의 여신 동상 밑을 보니 앙증맞게 생긴 분수가 물을 뿜어대고 있다.
물을 뿜어대는 표정이나 모습이 어찌나 앙증맞은지...
입가에 잠시 미소를 가져다 주었다.
- 뢰머광장, 프랑크루프트, 독일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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