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Japan2010. 1. 6.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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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서 고베까지 JR선으로 4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라

낮에는 교토를 보고 어두워 질때쯤 고베로 향했다.

고베 야경은 화려하진 않지만 은은함과 조화를 이룬 곳으로 고베 대지진의 기억이

가득찬 곳이었는데 이렇게 신도시로 바뀌었다는 것에 놀라웠다.

고베의 산노미아역에서 내려서 항구쪽으로 걸어갔다

 

 

 

 

#1  색깔이 바뀌는 대관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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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모자이크

복합 쇼핑 지역으로 연인들이 데이트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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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베 포트 타워

높이 108미터의 꼭대기에 있는 회전카페는

10분 정도에 한바퀴씩 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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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베 해양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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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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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메리켄 파크

모자이크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메리켄 파크의 야경.

가운데 건물은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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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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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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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항구쪽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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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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