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anada,USA2011. 6. 4. 10:54
반응형

 


엊그제 캐나다 끝발 원정대로 뽑힌 것 같은데 벌써 출발 날짜가 다가왔네요.
떠나기에 앞서 준비물과 루트를 공개합니다.
사실 여행준비를 많이 안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ㅡ,ㅡ
짐도 당일에야 부랴부랴 싸고 있네요.
허술하지만 앞으로 캐나다 여행 가실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갔다와서 좋은 정보 올려볼께요.

항상 여행가기 전에 짐을 두세번은 체크하긴 하는데 꼭 필요한 것 한두개는 빼먹드라구요.
그래서 다음에 여행 갈 때 참고하기 위해서 배낭속에 들어 갈 목록을 하나하나 적어서
포스팅을 해놓은 것이 있습니다.

배낭여행 준비물 리스트 총정리 => http://qubix.tistory.com/14


오늘도 이 포스팅을 보면서 배낭을 싸고 있습니다.^^

우선 정말 필요한 것...
다른것은 몰라도 이것만은 꼭 챙겨야 합니다.

여권,비자,항공권,현금,신용카드입니다.

여권은 분실을 대비해서 사본을 복사해 놨구요..
아울러 여권용 사진 3장을 지갑에 챙겨놨습니다.

비자는..
캐나다는 현지비자를 발급해 줍니다.
이민국에서 인터뷰를 해서 비자를 발급해 주는데요,
저의 경우 관광비자를 받기 때문에 최대 6개월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 것..
캐나다 현지비자를 받기위한 인터뷰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그래서 자기의 여행루트와 숙소를 인터뷰 하는 분에게 정확히 전달해 주어야 합니다.
미리 여행루트와 숙소를 워드 작업을 한 후 프린트 해서 보여주면
어렵지 않게 인터뷰를 통과 할 수 있습니다.
숙소와 여행루트를 버벅거리면 인터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네요.
참.... 영어를 못해도 한국인 통역관이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알래스카를 잠시 넘어갔다 오는데, 미국 무비자 여행허가가 필요합니다.
전자여권을 발급 받은 상태에서 사이트(http://www.estakorea.co.kr/) 가셔서
여행허가 신청하기를 하시면
전자여행허가(ESTA) 발급됩니다.
정말 빠릅니다. 1시간 정도 후에 메일로 오드라구요.
전자여행허가(ESTA)는 출력하여 미국입국시 지참하여야 합니다.

항공권은 에어캐나다입니다.
국제선이 많이 취항하는 밴쿠버만 가신다면 에어캐나다 보다 저렴한 항공권이 있지만
밴쿠버나 토론토를 제외한 국제선이 취항하지 않는 캐나다 도시를 여행 중에 비행기로 이동하신다면
에어캐나다를 연계해서 국내선까지 항공권을 사면 에어캐나다가 저렴합니다.
항공권은 요즘 대부분 E-Ticket이기 때문에 프린트를 해놨습니다.

현금은 캐나다달러와 미화를 환전해야 하는데요..
게을러서 아직 환전을 못했네요.ㅡㅡ
공항가서 환전해야 할듯...
공항은행은 어떤 은행보다 환전율이 안 좋습니다.
푼돈이라도 절약하시려면
인터넷에 떠도는 은행환율 우대쿠폰을 미리 프린터 해서 은행에서 환전하거나,
인터넷 환전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신용카드는 외국에서 이용가능한 비자와 마스터카드를 한 장씩 챙겼습니다.
외국에서 사용하려면 카드 뒷면에 본인의 반드시 싸인이 있어야 겠죠.

캐나다에서 운전을 하려면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합니다.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면 바로 발급되는데요,
신청시 본인 여권, 운전면허증, 여권용사진 또는 칼라반명함판 1매가 필요합니다.

여행자보험은 가입안하고 그냥 가네요.
사고 안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밖에 챙긴 것들 인데요..
디카장비,옷,세면도구,손수건,가이드북,현지정보 프린트물,메모장,볼펜,썬크림,
비상약,휴대폰(스마트폰),우산,비닐봉투 여러개,노트북,모자,멀티아댑터,
맥가이버칼,발레물림 방지제,휴지...입니다.

디키장비는 사진을 좋아하기에 꼭 필요한 것이죠.
이번에는 카메라 두 대를 가지고 갑니다.
예전에 쓰촨성 여행 때 카메라 두 대를 가지고 갔다가
무거워서 갔다오자 마자 한 대를 팔았는데, 이번에 다시 두 대를 가지고 가네요.
각각 망원과 광각을 장착합니다.
덕분에 카메라 가방도 큰 것으로 다시 장만했네요.
차를 렌트해서 다니기 때문에 카메라 두 대 가져가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삼각대와 각종 장비까지...... 카메라 장비가 가장 무거운 여행 준비물이 되버렸네요.--

옷 준비는..
인터넷 검색해 보니 유콘과 캐나다 로키 기온이 5-15도 사이 정도 되드라구요.
산악지역이라 아무래도 더 추울수도 있는데..
가을잠바 하나와 긴팔,반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헌옷 가지고 가서 입고 버릴려구요.
신발은 평소에 신던 운동화가 여행중에도 가장 편합니다.
산행을 많이 하지 않기에 굳이 등산화는 필요없을듯 하네요.

세면도구는 호텔에 있으니 면도기 하나만 넣었습니다.

가이드북은 세계를 간다(캐나다 서부)를 구입했습니다.
캐나다 가이드북은 별로 없드라구요.ㅡㅡ
자신만만과 세계를 간다 정도..
로키의 제가 가보고 싶은 트래킹 코스에 대해서 소개한 세계를 간다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은 유콘 지역에서 로밍이 안되다고 하지만,
밴쿠버나 알버타주에서 로밍해서 이용 할 예정이구요..
mp3,동영상,간단한메모,현지지도,손전등 등으로 다양한 용도로 사용 될 예정이라 꼭 필요합니다.
mp3에는 로키에서 꼭 들어야 할 lake louse와 가을의전설 곡이 들어있네요.^^

보기물림 방지제는 유콘에 모기가 많다고 해서 준비 해봤습니다.
로키도 여름에는 모기가 급성이간 하지만 아직 까지는 괜찮을듯 합니다.

그리고 당분간 먹을 것은 안가지고 가시는 편이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가 구제역 발생국가라 공항에서 검사가 심할 듯 하네요.
예전에 캐나다 갔었을 때 우리나라가 구제역 발생국가로 지정되서
먹을 것 절반정도 빼앗긴 아픈 기억이 있네요



유콘/로키 여행일정 입니다.

 


유콘일정



6/4   Itinery
PM   밴쿠버(Vancouver) 경유하여 
  화이트호스(Whitehorse) 유콘준주의 화이트호스(Whitehorse) 이동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후 시내로 이동
    베스트 골드 러시 (Best Western Gold Rush Inn )숙박
     
     
6/5    
AM   인포메이션 센터 방문
  화이트호스(Whitehorse) 화이트호스 시내 관광
    Old Log Church 박물관
    MacBride 박물관
     
PM   렌트카로 유콘 야생동물 보호지역(Yukon Wildlife Preserve)으로
이동하여 야생동물 생태관찰
    타키니 온천(Takhini Hot Spring)에서 온천욕 즐기기
    타키니 리버 롯지(Takhini River Lodge)로 이동 
     
    타키니 리버 롯지 숙박
     
6/6    
AM 헤인스 정션(Jaines Junction) 렌트카로 인스 정션 드라이브(Haines Junction) - 2시간
    경비행기 투어  - 클루아니 빙하(Sifton Air/ Kluane Glacier Tours)
PM   클루아니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달튼 트레일 롯지(Dalton Trail Lodge) 로 이동
    달튼 트레일 롯지 숙박
     
6/7    
AM   달튼 트레일 롯지에서 가이드 투어
PM 헤인스 정션 => 화이트호스 화이트호스로 이동
    베스트 골드 러시 인 숙박
     
6/8    
All Day 화이트호스 화이트 패스와 유콘 루트 코치 투어 (White Pass & Yukon Route)
URL   베스트 골드 러시 인 숙박
     
Day 6    
AM 화이트호스=> 캘거리 Calgary 이동 




로키일정


 

 

Jun. 9  에어캐나다(AC8230) 화이트호스 -> 캘거리  07:55 - 11:34
   - 캘거리 공항에서 차 렌트
 - 밴프(banff)로 이동 (캘거리에서 차로 약 2시간)
 - giorgio's trattoria에서 점심 ( 밴프 최고의 인기 이태리 + 캐나다 음식점 )

   - 밴프 타운 유명 상점 방문 (유명한 초콜렛 가게인 로키 마운틴 초콜렛(ROCKY MOUNTAIN CHOCOLATE), 수제 비누로 유명한 로키 마운틴 비누 가게(Rocky Mountain Soap), 밴프 타운 최고 인기 아이스크림 cow 등)
   - 설퍼산 곤돌라( banff gondola )
   - 밴프 타운 주변 미네완카호수(lake minnewanka), 투잭호수 (Two Jack lake)
 
   저녁
   - 보우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를 지나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도착
   - 레이크루이스가 보이는 샤토 레이크루이스 호텔 커피숍에서 커피 타임.
   - 레이크 루이스 황혼녘 감상
   
Jun. 10  - 모레인호수(Moraine lake), 에메랄드 호수(emerald lake) 방문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Icefield parkway)를 드라이브하여 재스퍼(Jasper) 도착
(설상차 탑승, 페이토호수(peyto lake ), 애서배스카 폭포 (Athabasca falls),
보우호수(bow lake), 눈물의 벽(weeping wall) 등)
   
Jun. 11 오전
   - 피라밋 호수(pyramid lake)
   - 말린협곡 (maligne canyon)
   - 말린호수(maligne canyon) 및 크루즈 탑승 
 
  오후
   -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드라이브
   - 에디스카벨 (Mt. edith cavell)
   - 재스퍼트램웨이 ( jasper tramway)

Jun. 12  오전
   - 레이크루이스의 빅비하이브 (Big Beehive )까지 트레킹

 
    오후
   - 레이크 루이스 기차역 레스토랑(the station restaurant) 방문 (닥터지바고를 촬영한 곳)
   - 레이크루이스 곤돌라 (lake louise gondola)
   - 밴프타운 (밴프 스프링스 호텔, 케스케이드 가든
   - 캘거리 이동(Overnight in Calgary)
   
Jun. 13  6/13일 에어캐나다(AC207) 캘거리 -> 밴쿠버 09:05 - 09:27

   6/13일 에어캐나다(AC063) 캘거리 -> 인천 11:45 - 15:00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중에 캐나다 갈 때 꼭 필요한 정보네요.
    진짜 저곳에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거든요. ^^

    2011.06.04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캐나다 여행할때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캐나다 여행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011.06.04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캐나다 여행을 다녀온지 두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다시 한번 떠나고 싶네요 ㅠ_ㅠ

    2011.06.04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부러워요
    제가 늘 가고 싶어하는 캐나다 가시는 군요

    기대하고 잇겠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2011.06.04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5. 날씨가 찌뿌등하니 더워질려고 하는데 첫사진으로 션해졌네요 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6.0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크흐~ 멋진일정!!
    좋은 사진 많이 담아와주세요!!

    2011.06.0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2011.06.05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큐빅스님, 캐나다로 여행을 가시는 군요.
    건강히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혹 저도 여행가게 되면 이 포스트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행복한 여행 되시기 바래요^^

    2011.06.05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9. 부러운 일정이네요...벌써 출발해서 한참을 달리고 계시겠네요...ㅎ
    여행중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담아오시길 바래요...^^
    날개도 가고 싶어요...ㅎㅎ

    2011.06.06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이틀 소화했네요.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걸린것 같기도하고. 이런면 안되는데 여행전날 3시간 자고 어제는 비행기에서 3시간 정도 새우잠잤더니 초반부터 피곤하네요.ㅋ

      2011.06.06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10. 여행 시작하신지.. 반도 안지나셨네요 ^^
    저는 요때가 가장 좋더라구요.
    여행은 시작하였고, 현재 여행중이고, 아직 돌아갈 날이.... 더 많이 남아있는 시점이요ㅋ
    로키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한 여행 되시구요!!

    2011.06.07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여행 잘 다녀오세요~
    나중에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2011.06.07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즐거운 캐나다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꼭 가고 싶은 곳이 되고 있습니다

    2011.06.07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정만 봐도 정말 재미 있겠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2011.06.09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너무너무 좋으시겠어요~~ 나중에 멋진 후기 기다릴께요~~

    2011.06.09 15:5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멋진 여행기가 기대됩니다.^^

    2011.06.13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행일정만 보아도 여행한기분인데요?ㅎ

    2011.06.13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 부럽습니다.
    부끄럽지만 전 한번도 해외를 못나가봤다는 ㅜ.ㅜ
    즐겁게 다녀오세요!

    2011.06.1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Blau Wolke

    so beautiful..
    your itinerary containing details with pictures must be helpful for a newcomer to canadian rocky mt.Vielen Dank !! :)

    2011.06.18 21:1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여기 있었네요 ㅠㅡㅜ 죄송합니다 ㅠㅡㅜ 어흑

    2012.03.24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반응형

[배낭여행 준비물 리스트 총정리]


 


상큼 꼭 준비해야 할 것 (필수)
- 여권 (분실을 대비해서 사본 및 여권용 사진 2-3장 동봉)
- 비자 (비자가 필요한 국가인지 꼭 체크하고 미리 발급받자. 현지에서 받을 수 있는 나라도 있음)
- 항공권 (E-Ticket을 프린터해서 지참)
- 현금, 신용카드 (여행자 수표나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직불카드는 선택) 



상큼 해당사항이 있으면 꼭 준비해야 될 것
- 유레일패스 또는 유로라인 (유럽 기차 또는 버스 여행시)
- 국제 운전면허증 (외국에서 자동차 운전시)
- 국제학생증 
  (여행하는 곳에서 어느 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하여 발급여부 결정 (발급비 14,000원(1년)



상큼 굳이 필요 없는 것

- 유스호스텔회원증 
  (사설 호스텔을 이용하거나 유스호스텔에서 6박 미만 이용 할 예정이면 필요없음(유효기간은 1년) 



상큼 그밖에 챙겨야 될 것 들
- 디카 또는 필카 장비들
- 옷 / 속옷 / 양말 
  (목적지 나라에 맞게 준비. 배낭의 많은 부분을 옷이 차지하므로 옷을 많이 준비하면 
  자칫 피곤함을 줄 수 있다. 헌옷을 가지고 가서 입고 버리면 배낭이 가벼워 진다. 
  (깔끔하게 옷 입고 다니는 것을 원하시는 
분은 패스)
- 세면도구(샴푸, 치약, 칫솔, 비누 - 무게를 줄이기 위해 샘플 추천) / 면도기
- 타올 (스포츠타올이 부피가 적고 빨리 마름)
- 가이드북 /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 프린트물
- 복대 (여권,항공권,신용카드, 현금 등 중요물품 보관용)
- 메모장 / 볼펜
- 기초화장품 / 썬크림 (무게를 줄이기 위해 샘플 추천)
- 비상약(정로환, 후시딘, 파스, 반창고, 아스피린, 비타민C 등)
- 시계 (알람기능, 온도, 나침판 기능있으면 유용)
- 우산 또는 우비 (소형으로 챙기면 배낭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
- 휴지  



상큼 가지고 가면 유용한 것
- 소형가방
  (큰 배낭은 숙소나 코인락커에 놓고 카메라, 가이드북, 간식등을 담을 수 있는 소형가방을 메고
다니면 편리함)
- 얇은 담요(야간열차나 버스 이용시 유용함)
- 비닐봉투 여러개 
  (사용한 양말이나 속옷을 넣고 다닐 때 유용, 각종 자질구레한 것들 묶어서 넣을 때 편리함)
- 비상식량
  (자신의 구미에 맞게 준비, 저의 경우 물가 비싼곳으로 여행시 배낭 남는 공간에 먹을것으로
  꽉꽉
채웁니다. 먹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여행 할수록 배낭이 가벼운 지는 느낌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추장(튜브형), 고추참치, 김, 햇반, 컵라면 등 챙김)
- 기념품 
  (여행 중 만난 외국인에게 선물용. 한국적인 정서가 있는 작은 기념품이면 더 괜찮다.
  남대문, 인사동에 가면 그러한 것 들이 많이 있다 (엽서,열쇠고리등)
- 휴대폰 로밍 서비스 또는 국제전화카드 
- 노트북 또는 아이패드
- 작은 계산기 (돈 계산할 때 한국돈으로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을 때 유용)
- 슬리퍼 또는 샌달 (더운 나라 여행시 유용)
- 모자 (햇빛을 가리거나 야간버스나 기차 이용으로 머리가 단정치 못할 경우 유용)
- 선글라스
- 멀티아댑터
- 빗
- 맥가이버칼 (과일 깎거나 깡통타개, 병따개등으로 유용)
- 자물쇠
  (배낭속 물건의 도난으로 부터 보호용, 열쇠가 있는것은 분실 위험이
있으므로 비밀번호를 맞추는 것으로 준비한다.)
- 휴대용 손전등
  (도미토리 같은 여러명이 같이 자는 숙소에서 새벽에 물건 찾을 때 또는 야간, 새벽에 어두운 길이나
산행시 필요)
- 벌레물림 방지제

 



상큼 휴대폰으로 대체 할 수 있는 것

- 휴대용 손전등, 캠코더, 디카, 작은 계산기, 시계, 메모장,

 

 

배낭속 준비물을 나름대로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
장/단기 여행, 방문국의 날씨, 자유 또는 패키지여행등 여러 가지 상황과 각자의 개인차에 따라서
준비물은 달라질 수 있으니
꼭 이렇게 준비하라는 것은 아니고 단지 여행갈 때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이 외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 댓글 달아주시면 참고해서 글 수정해서 올리겠습니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자유여행은 많이 갔지만 순수한 의미의 배낭여행은 안 가봐서요.. ㅠㅠ
    체했을 경우를 대비한 강력 소화제~ 그리고 강력 지사제.. 등을 비롯한 비상약품도 있으면 좋을 듯..
    그리고 손수건도~ ^^

    2010.03.29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필요한 것만 꼼꼼히 적어주셨네요......
    이것만 봐도 여행준비는 벌써 반 이상 한것 같습니다.. ^^

    2010.03.29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생각보다 양이 상당하네요...;;;
    여행갈때 큐빅스님이 적어주신 리스트 보고 짐싸면 완벽할것 같아요..
    ㅎㅎㅎㅎ

    2010.03.29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되었으면 저야 좋지요.
      여자분들은 따로 챙겨야 할게 있는데
      그부분은 제가 여자라 아니라 생략했어요^^

      2010.03.30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5. 그러고보니 배낭여행은 안다녀봤네요..;;
    소심해서리..ㅋㅋ

    2010.03.29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자카드가 있어야 하지 않나요??^^;; ㅎ 농담입니다~!

    2010.03.29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기간에 따라서 준비물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배낭여행의 경우에는 한가득하게 배낭을 꾸리지만,
    짧은 여행은 백팩하나메고 떠나지요~~

    잘 정리하셨네요~

    2010.03.30 01: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여행기간에 따라 준비물도 조금씩 달라지죠.
      그래도 최대한 가볍게 하는게 여행하는데 좋은거
      같습니다^^

      2010.03.3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8. 여행시 비상약은 꼭 챙겨야 할 것 같아요.

    2010.03.30 06:45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같은 귀차니스트를 위해 잘 정리해주셨네요. ^^
    유용한 정보 담아갑니다~~

    2010.03.30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뉴

    해외여행에 관해 올리신 글을 모두~ 싹~ 다~ 읽었습니다^^(댓글은 한개밖에 못달아서 죄송)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행복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011.01.14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각보다 양이 상당하네요...;;;
      여행갈때 큐빅스님이 적어주신 리스트 보고 짐싸면 완벽할것 같아요..
      ㅎㅎㅎㅎ

      2011.05.01 17:38 [ ADDR : EDIT/ DEL ]
  11. 네이버에 블로그 떠 있길래
    담주 떠나기전에 적절히 보고
    막 적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 옷 가지고가서 버리기 ㅋㅋㅋㅋ 강추 ㅋㅋㅋ 좋네요!!

    2011.01.14 15:26 [ ADDR : EDIT/ DEL : REPLY ]
  12. 꼼꼼하게 정리를 잘 하셨네요. 여행 하려는사람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요. 복받으시겠네요.^^

    2011.06.05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빈 수레가 요란하다

    2012.01.06 01: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박 겉 핥기

    2012.01.06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를 속이고 있군요.

    2012.05.11 00:1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안녕하세요~
    큐빅스님 초대장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8.31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휴대용 퍼스널 컴퓨터
    비자 카드
    휴대폰
    색안경

    2014.07.09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행노트

    여행떠나기 전 여행노트 여행수첩 준비하세요

    배낭여행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여행 일정과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배낭 여행자를 위한 여행노트입니다.

    ☞ 여행수첩 보러가기 : http://www.ddeonam.com/note/632

    2017.12.10 19:1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행떠나기 전 여행노트 여행수첩 준비하세요

    배낭여행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여행 일정과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배낭 여행자를 위한 여행노트입니다.

    ☞ 여행수첩 보러가기 : http://www.ddeonam.com/note/632

    2017.12.10 19:1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여행떠나기 전 여행노트 여행수첩 준비하세요

    배낭여행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고
    여행 일정과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 배낭 여행자를 위한 여행노트입니다.

    2017.12.10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 많은 참고가 되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10.22 0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반응형



배낭여행 준비과정 총정리



여기 소개한 내용은 꼭 이렇게 날짜를 배정해서 준비하라는 내용은 절대 아닙니다..

일주일 만에 모든 것을 바쁘게 준비해서 떠날 수 도 있고 일 년 동안 준비 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처음 배낭여행 가시는 분들이 이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이런 것을 준비 하시면 무난 할 것 같아서

짧은 지식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을 써봤습니다.



여행 목적지 정하기 :
- 휴가기간, 예산, 여행취향등에 맞추어서 여행 목적지를 정한다.

 

 

내게 맞는 배낭여행 선택하기 

- 자유배낭여행: 혼자 또는 여럿이서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

- 단체배낭여행: 여행사를 통해서 떠나는 배낭여행으로 숙소가 정해져 있고 인솔자가 동행해서 이동, 시내여행은 자유롭게..
- 호텔팩: 항공,호텔이 포함된 상품 구입 후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



항공권 예약하기 :  성수기에는 최소 3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자

- 조사에 의하면 6주전에 항공권을 구입하면 가장 저렴하게 구입가능하고,

   12월초가 항공권이 가장 저렴하다. 그리고 3월달이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는 달이다.

- 미리 미리 항공권은 예약하자. 발권 마감까지 최대한 기다렸다가 더 저렴하거나 원하는 항공권이 나오면

   예약  취소하고 다른   항공권으로 구입한다.(항공권 예약하고 취소하는데 비용 안듬)

-  저렴하다고 다 좋은 항공권은 아니다. 마일리지 적립여부, 경유지는 어디인지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 저렴한 항공권 구입은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 검색 : 

   투어익스프레스(http://www.tourexpress.com), 투어캐빈(http://www.tourcabin.co.kr)

- 유럽내 저가항공 :  이지젯(http://www.easy-jet.co.kr/), 라이언에어(http://www.ryanair.com)

- 아시아내 저가항공 : 에어아시아(http://www.airasia.com)

- 항공기내의 좋은 좌석은 어디일까? :  http://qubix.tistory.com/91


여행동반자 구하기 (필요시) :

- 처음 해외 배낭여행이면 두려울 수도 있으니 동반자를 구해서 떠나는 것도 좋을듯...

- 동반자는 친구가 될 수도 있고 떠배의 여행같이갈사람들(해외)게시판에서 찾을 수도 있다

- 동반자는 의견이 어깔렸을때 다수결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있으므로 짝수보다는 홀수가 좋다. 

 

루트짜기 :

- 현지의 여러 사정으로 인해 100% 계획한 데로 되는 여행은 하기 힘들다. 현지에서 계획이 많이

   변경된다.  저는 예전에는 구석구석 다 돌아다녔는데 지금은 계획한 곳이 별로다 생각되면 그냥 미련없이 떠납니다.

   너무 좋으면 시간을 더 할애하구요.



여권 및 비자 만들기 : 여유있게 출발 1달전 신청

- 일반여권 발급기관 연락처 : http://www.0404.go.kr/passport/Passport04.jsp

- 비자 면제협정 체결국 : http://www.0404.go.kr/consul/Consul06_1.jsp

 주의 : 여권유효기간이 6개월 미만 남았을 경우 입국 거부하는 국가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

 

 

신용카드 만들기(필수) : 최소 1달전 신청 

- 해외에서 이용하려면 visa, master 카드로 발급받아야 함

- 비상시를 위해서 반드시 준비(숙소예약이나 차, 자전거 렌트시에도 필요)

- 해외에서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는 수수료가 무척 비싸니 절대 사용하지 말자.

- 외국에서 카드 사용시 본인의 이름과 여권이름이 일치하나 확인 또는 카드 뒷면에

   본인의 싸인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싸인이 같은지 확인해 보는 경우가 많으니 반드시 본인 카드로 가지고 가자

   (나이가 어리거나 자격여건이 안돼서 카드 발급이 안될시 가족 카드나 체크카드를 발급받자)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직불카드 만들기 (장기간 여행시 필요) : 출발 1주일전

- 시티은행 직불카드, 외환은행 직불카드 등

- 해외에서 체크카드나 직불카드 사용시 해외 사용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 해외여행시 유용한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 http://qubix.tistory.com/111

 

 

숙소 알아보기 : 출발 1달 전부터

- 해외여행이 처음인 경우 외국에 대해서 부담스러울수도 있으니, 여행시작 하루나 이틀 정도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민박에서 현지 분위기나 여행정보를 얻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개인적으로 호스텔, 백패커, 게스트하우스등 이름만 다르지 자유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저렴하면서 여행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숙소를 주로 이용합니다.

    그곳에서 자유여행자들과 만나 여행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교환하고,
    세계 곳곳에서 여행 온 외국 친구도 알게되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 중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해외숙소 예약 사이트]
- 호텔: 아고다[링크],
- 호스텔: 호스텔타임스[
링크]
- 해외호텔 가격비교: 호텔 컴바인[링크]

 


예산짜기 : 2주전부터

- 예산 = 현지 체류기간 * 하루생활비(숙소+식비+교통비+기타잡비) + (입장료 + 선물 + 레져비 등)

-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계산한 예산보다 넉넉하게 돈을 준비해서 가자

- 기본적으로 절약하면서 다니는 것은 좋지만 너무 아낀다고 꼭 입장해야 될 곳 또는 타봐야 될것, 먹어봐야 할 음식등을

   지나치면 나중에 후회 할 수도 있다..아끼더라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비용이 비싸더라도 쓰자. 



국제 학생증 발급 받기(선택) : 10일전

- 여행하는 곳에서 어느 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하여 발급여부 결정 (발급비 14,000원(1년)

- 국제 학생증 발급받기 : http://www.isecard.co.kr/index.htm

국제 학생증 할인 혜택 : http://www.isecard.co.kr/dc_n_main2.htm

 


유스호스텔증(불필요) : 

- 사설 호스텔도 많고, 유스호스텔증이 없어도 추가로 2-3$ 정도 내면 유스호스텔에서 숙박가능.

- 유효기간 1년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받기(해외 운전시 필요) : 일주일전

-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하면 바로 발급됨.

- 신청시 본인 여권, 운전면허증, 여권용사진 또는 칼라반명함판 1매 필요.

- 유효기간 1년.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 1-3일전

소매치기, 날치기, 강도등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이나 테러, 전쟁등으로 위험한 지역 여행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함.(현지에서 병원에 가게 될 경우 비용이 무척 비싸다)

- 보험 청구 방법

  ☞ 휴대품 손해의 경우 : 현지 경찰서에서 사고(도난)확인증명서를 작성하여 귀국 후 제출.

  ☞ 상해 질병의 경우 : 현지에서 치료를 받은 후 치료비 영수증을 귀국 후 제출.

[필독]
- 국가별 안전정보 [링크]

- 위기상황별 대처매뉴얼 [링크]


 

항공사 마일리지 회원가입

- 유럽 왕복시에 제주도 왕복 티켓인 1만 마일리지 이상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니 꼭 챙기자.

- 공항이나 항공기내에서 당일 가입가능

※ 주의 : 비행기 타고 난 후에 만들면 마일리지 무효이니 미리미리 만들어 놓자 

 

환전하기: 3-5일전 

- 나의 경우 카드 사용이 안전하고 편리한 선진국 같은 나라에서는 신용카드를 주로이용(신용카드 70-80%,

   현금 20-30% 정도)하고 후진국등 신용카드 사용이 불편하거나 사용시 카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나라는

   주로 현금 사용한다.

- 은행 환율 우대쿠폰 프린터 : http://www.hanatour.com/xsl/event/event01.asp

- 신한은행 인터넷 환전 [링크]

- 서울역 지하 2층의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싼 환전을 할 수 있다. 

  거래실적이 없어도 최대 90%까지 환율우대를 해준다.

  

※ 주의 :
- 바빠서 당일에 공항에서 환전시 환전율이 가장 안 좋으니 미리 해두자

외국에서 원화를 현지돈으로 환전시 환전율이 안좋고 환전이 안되는 나라가 많다. 
 


국제전화카드 구입 또는 휴대폰 로밍 서비스(필요시) :   

- 국제전화카드 : 당일날 공항에서 구입가능.

- 휴대폰 로밍 서비스 : 당일날 공항에서 신청가능 또는 스마트폰은 자동로밍이 지원된다.   



배낭싸기
: 1-3일전

- 같은 물건이라도 부피가 작고 가벼운 것으로 준비한다.

- 작은디카, 가이드북 등을 넣을 수 있는 작은 보조 가방을 가지고 가면 편리하다. 

- 멀티아답타 준비(필요시) : 국가별 전압 및 플러그 형태보기

=>  http://travelmate.co.kr/board.htm?mode=content_board&bbs_no=16&page=1&board_cate=

- 배낭여행 준비물 리스트 :  http://qubix.tistory.com/14

- 저의 경우 물가가 비싼곳으로 여행시 배낭 남는 공간에 먹을것으로 꽉꽉 채웁니다.

   먹는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여행 할수록 배낭이 가벼운 지는 느낌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고추장(튜브형), 고추참치, 김, 햇반등 챙김 )

- 헌옷을 가지고 가서 입고 버리면 배낭이 가벼워 진다. (멋진 옷 입고 사진찍히길 좋아라 하는 분은 패스)

  

여행출발 :

- 공항은 여유있게 2시간 전에 도착하자.

 

 

면세점 이용

 - 면세점 할인쿠폰이나 인터넷 면세점의 할인 상품 이용시 술, 화장품등은 한국 면세점이 가장 저렴할 수 있다.

    (배낭이 무거워지더라도 한푼이라도 더 아끼려는 분들께 추천)

- 면세점이라고 다 저렴한 것은 아니다. 디카 같은 경우는 오히려 더 비싸다. 구입하기 전에 미리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가격을 파악한 후 구입을 결정하자.

- 해외 면세점 이용시 그 나라의 각종 기념품은 오히려 면세점이 더 비싼 경우가 많으니 여행중에 틈틈히 흥정해서 맘에

   드는 기념품을 구입하자.

- 면세점 할인 쿠폰 http://www.hanatour.com/xsl/event/event01.asp

- 인터넷면세점 : 롯데[링크], 신라[링크],  워커힐[링크],  동화[링크] 


 

※ 마지막으로 여행가기 전에 가고자 하는 지역의 여행기 많이 읽어보세요.

거기서 좋은 정보 많이 얻으실 거예요...^^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다 먹었습니다.

    2012.05.11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2.06.04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ㅎㅎ 이글보고 정지해놨던 국제학생증 비자카드재발급신청을 했습니다 ^^;;; 해외여행가서 카드없는것처럼 불안한게 없는거 같아요 ㅋ
    물론 불필요한 소비부추기기는 하오나~ ㅎㅎ 정말 필수~ 좋은정보잘보고갑니다~

    2013.01.10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 해외나가시면 신용카드 필수죠..^^ 학생이시면 국제학생증 만들어가면
      할인혜택이 많습니다..

      2013.01.10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5. 큐빅스님의 블로그는 정리가 잘 되어있어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중국여행완주 후 많이 참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3.03.0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손가락도 꾸욱~ 눌르고 가요! 진짜 읽으면서 감탄의 감탄을! 어쩜 이렇게 필요한것만 쏙쏙 핵심적으로 찝어서 말을 해주시는지!ㅠㅠ 예전에 호주로 여행갔을때 큐빅스님의 글을 읽고 갔으면 좋았을걸.. 후회됩니다ㅠㅠ 정말! 다른건 몰라도 국제학생증은 진짜 필수인거같애요!

    2013.07.02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어제 하루종일 봄비가 내리더나 오늘은 조금 쌀쌀해졌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을 제일!
    활기찬 목요일되세요.

    2014.03.13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엄청 디테일 하네요 ㅎㅎㅎ

    2014.06.09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6.17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好玩吗

    2014.07.25 21:1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올만에 ...
    해외 여행 한번 가야 겠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건데 말입니다.

    한번 갑시다..

    2014.11.16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4.11.26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읽다보니 다시 떠나고 싶어요.

    2014.12.25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남는 공간은 먹을 것으로 싸서 시간이 지날수록 배낭이 가벼워 지게 하는 느낌.... 참 좋네요 ㅎㅎㅎ

    2016.09.26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6.09.28 17:2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집사람과 배낭여행을 다시 한번 할까 생각 중인데 아주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특히 헌옷 입고가서 버리고 다른 물건 사서 가지고 온다...굿 아이디어!

    2017.09.05 0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정말 좋은 정보들이네요. 오랜만이에요.

    2017.09.14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 동생이 조금 있으면 프라하로 여행을 가요!
    이 포스팅보고 잘 챙겼는지 확인해 봐야겠네요 ^^

    2017.09.2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꼭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하셨네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11.04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가 많네요.
    한편으로는 여행자보험에 대한 이야기는 없어서 좀 아쉽네요.
    어떤 분은 무조건 버리는 비용이라 생각하고 여행자보험을 가입한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분은 설마... 무슨일 있겠어. 하는 마음에 지출을 줄이기 위해 여행자보험은 그냥 건너뛴다고 하기도 하시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2019.05.17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20.04.20 00: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