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Singapore2018. 7. 11. 10:46
반응형


 싱가폴의 작은 아랍, 부기스

 [싱가포르 여행, 맛지드술탄, 부소라 스트리트]


홍콩이나 상하이 처럼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싱가폴의 밤은 

여행자들을 만족시켜줄만한 요소가 곳곳에 있다. 

밤이 다가오니 기존에 봤던 야경과 다른 색다른 장소를 가고싶었는데,

싱가폴에 살고있는 지인이 부기스를 가보라고 추천해 주신다. 

처음들어보는 장소라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이슬람거리라고 한다. 





 @ MRT 부기스, 맛지드 술탄 위치 






 MRT 부기스역에서 내리니 거리를 걸어다니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너무나 조용하다. 

밤에는 야경을 즐기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 북적거리는 중심가만 주로 있어서 그런지 

밤에 이런 조용함이 낯설기만 하다. 너무 거리가 조용하니 우범가에 온 것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고 

괜히 겁도 난다. 이슬람 거리라고 해서 선입견이 작용한 것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싱가폴은 세계적으로 치안이 좋은 곳이니 괜찮을거라고 마음을 추스려본다.  


역에서 몇분 걸어가니 황금빛 돔을 이고있는 모스크가 보인다. 





 @ 맛지드술탄 [싱가포르 여행]



이슬람사원은 "맛지드술탄"이다.

조용한 거리에 홀로 있어서 그런지 신비로운 분위기도 느껴지고,

한편으로는 깔끔한 외관 때문인지 테마파크에 온듯한 느낌도 든다.






 맛지드술탄은 어두워서 그럴까?

깔끔해보여 세월의 빛바랜 흔적은 느끼지 못했는데

1826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니 의외로 세월의 깊이가 상당한 곳이다.






 대로변쪽이 정문인줄 알았는데, 뒤로 돌아가보니 정문이 있다. 





 @ 부소라 스트리트 [싱가포르 여행]



 맛지드술탄 정문 앞으로 골목길이 있고 양옆으로 상점들이 늘어서있는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대부분 문을 닫았다. 

거리 이름은 "부소라 스트리트"로 끝자락에 있는 맛지도술탄과 야자수 때문에 

중동의 어딘가에 와있는 느낌도 드는 이색적인 곳이다.






골목길을 조금 더 내려가니 야외테라스의 테이블에 앉아 뜨거운 낮을 피해 

밤을 즐기는 사람들이 보인다. 거리가 너무 조용해서 다소 움츠러들었는데

이곳은 조용하기만 한곳이 아니라는듯 사람들로 활기를 조금씩 띄기 시작한다. 






부소라 스트리트 사거리의 하얀 건물에 분홍색 창문이 있는 건물은 부쉬라카페.

말레이시아 대표 음식인 "나시 레막"을 맛볼 수 있는 카페다. 

그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 

그러나 늦은 시간이고 거리 이곳저곳을 조금이라도 더 둘러보는 것이 우선이라  

 느긋하게 음식을 즐기기에는 부담스럽기만 하다.





 @ 부기스 골목 [싱가포르 여행]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니 지금 시간이 피크타임이라는듯 밤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벽화나 조명 등이 이곳만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아랍거리의 골목여행이 즐겁기만 하다. 


부기스의 골목여행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길. 지하철인 MRT는 운행이 끝났다. 

다행이도 튼튼한 다리가 있어 클락키에 위치한 숙소까지 걸어가니 도보로 약 30분 정도 걸린다.


부기스는 이색적인 분위기에서 다양한 민족이 싱가폴에 살고 있음을 알려주는 곳이기도 하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몇 해전에 싱가폴을 갔었는데... 캬 이거 보니 또 가보고 싶네요! ㅠㅠ

    2018.07.1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우!~
    아름다운 야경입니다
    흑백사진은 또다른 풍미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

    2018.07.11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담기 좋은 골든타임에 갔어야 하는데 너무 어두워졌을때 가서 아쉽드라구요 ㅠㅠ

      2018.07.11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야경 사진이 넘 좋습니다.
    스케일이 어마어마한데요?
    갑자기 싱가폴 가고 싶네요.

    2018.07.11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늣은밤에 들러 싱가폴의 멋진 여행 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7.12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고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7.12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흑백사진이 더 깊이를 주는 느끼ㅁ입니다.
    잘 보고가요.

    좋은 날 되세요

    2018.07.12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싱가포르로 여행 다녀오셨나 봐요 :)
    싱가포르의 작은 아랍이라 불리는 부기스에도 다녀오셔서 여러 나라를 여행한 기분이 드셨을 것 같아요 :D
    포스팅을 보니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2018.07.12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싱가폴에서도 이색적인 장소였어요.
      술한잔 하고싶기도 했는데
      너무 늦고 혼자라 못했네요 ㅠㅠ

      2018.07.13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8. 아하!
    싱가폴에도 이렇게 작은 아랍을 만날수 있는곳이
    있군요..
    역시 황금빛으로 장식한 이스람 특유의 사원이
    또다른 풍경들을 보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7.12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날씨가 무척이더 후덥지근한 날씨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07.13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부기스의 골목의 벽화들이 참 인상적이네요. 벽화도 그 나라 그 시대를 대변해주고 있으니 예술적 가치가 있을수 밖에요

    2018.07.14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서울2010. 6. 17. 13:07
반응형


 

지하철 이태원역에서 내려 10여분쯤 걸었을까! 외국인 상점과 음식점, 여행사가 심심치 않게 보이는

이국적 거리의 한쪽에 푸른색의 무늬가 있는 아치형 통로가 있다.
통로를 들어가니 두 개의 첨탑을
 
가지고 있는 모스크가 보인다.
규모나 아름다움은 떨어지나 터키나 이집트에서 봤던 수많은 모스크

보다 더 신기하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여행에 대한 갈증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마다 이곳과 이태원 거리를 거닐면
잠시나마 그러한 생각을 잠재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는법: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3번 출구로 나와 약 10여분 도보







   

예배 시간이 끝나고 국적이 어딘지 알 수 없었지만 외국인들이 하나둘씩 이슬람사원에서

나오고 있었다. 나를 바라보는 그들의 시선과
마주칠 때 마다 타국에 온 낯선 이방인이

된 듯한 미묘한 느낌이 교차한다.
















 

이곳은 1969년에 건립된 한국최초의 이슬람사원이다.

매일 새벽, 정오, 오후, 저녁, 밤까지 총 5번의 예배가 열리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아랍어 강좌가 열리니 이슬람종교를 가지고 있거나 아랍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내부에 들어가서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경건하게 예배를


보고 있는 그들에게 실례가 될 꺼 같아 꾸욱 참았다.











 


이곳에 올 때 주의 할 것!!

 

반바지나 짧은치마, 민소매를 입으면 안된다.
 

반바지나 짧은치마를 입었을 경우 입구쪽에 있는 관리 사무소에 말하면 입을 옷을 빌려준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부산엔 이슬람 사원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서울에도 이렇게 있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2010.06.17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나라 최초의 이슬람 사원이라고 하네요.
      부산에도 있군요.
      나중에 부산가면 들려보고 싶네요^^

      2010.06.18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3. 한남동... 이슬람 사원... 예전에 많이 찾아 갔었습니다. 제 세팍타크로 스승님께서 무슬림이셔서... 가이드를 해주었습니다.

    무슬림에 관해 많은 공부도 하게 되었구요... 옛날 추억이 떠오르게 하는 사진을 보게 되어 느낌이 새롭습니다.

    대 한 민 국~~~

    2010.06.17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태원에 이슬람 사원이 있었네요.
    서울 갈 때마다 이태원 둘러보고 오는데 이곳은 못 봤네요.
    네덜란드에도 이슬람 사원이 있는데 사진 찍을려면 아주 조심해야 한답니다.

    2010.06.18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조심스럽던데요.
      그래서 내부는 찍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예의는 지켜야 할꺼 같아서요~

      2010.06.1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여기 본적은 있습니다.
    이슬람 사원이었네요~~

    2010.06.18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태원 이슬람성전,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정식명칭은 서울 중앙성원이었군요. ^^
    늘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사진으로나마 가까이서 보게 되네요.

    2010.06.18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근처에 자주 가시나봐요.
      전 어쩌다 한번 갈까 말까 해서 ^^
      찾아보니 서울 중앙성원이 정식 명칭입니다~

      2010.06.18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7. 일년에 한번씩은 갔던 것 같은데... 이렇게 잘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ㅡ,.ㅡ
    비결이.............??? 구경잘하고 갑니다!

    태그에 오타보여요 ^^;;; 이슬람종료->종교

    2010.06.18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 더 잘찍었는데 공개를 안하는시것 아닌가요?ㅋ
      비결이라기 보다는 열정만 있으면 될듯합니다.

      그리고 태그에 오타는 어떻게 보셨지요?ㅋ

      2010.06.19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8. 알 수 없는 사용자

    멋지네요~ 저런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 블로그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 "랜덤 이웃소개링크 위젯"
    - 여러분의 블로그를 홍보해 드립니다! [ http://sloppychul.tistory.com/49 ]
    - 여러분의 블로그에서 이웃을 홍보해주세요 ~ [ http://sloppychul.tistory.com/60 ]
    마니 마니 참여해주세요~

    2010.06.20 21:38 [ ADDR : EDIT/ DEL : REPLY ]
    • 블로그 홍보도 해주시는 군요^^
      참 친절한 블로그네요~

      2010.06.2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 알 수 없는 사용자

      부비부비해서 이웃분덜하고 좀 친해져 보자는 거지요 머^^;;
      큐빅스님도 신청하셔욤~

      2010.06.21 12:45 [ ADDR : EDIT/ DEL ]
  9. 저도 예전에 구경삼아 한 번 갔었는데 가볼만하더군요...
    특히 가는 길에 외국인을 위한 슈퍼에 들려서 어릴 적 자주 먹었던 쿠스쿠스를 해먹기 위한 재료도 사오고...
    나중에 가족들하고 다시 한 번 가야겠네요..^^

    2010.06.21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변이 이국적이라 독특한 볼거리가 있드라구요.
      나중에 떠나고 싶을 때 다시 찾으려구요^^

      2010.06.21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10. 이태원에 쇼핑만 하러 가지 말아야겠어요 ㅎㅎㅎㅎ

    2010.06.21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이슬람 사원...어디선가 언급되는건 본 적이 있는데. 자세히 본건 이렇게가 첨이네요... 들어가보고만 싶습니다^^

    2010.06.23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라일라:)

    이슬람성원은 , 아랍어로는 마쓰짓(마쓰지둔) 이라고 해요~
    저도 작년까진 굉장히 자주 갔었는데 최근엔 들리지 못해 아 시간나면 가야하는데~ 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큐빅스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으로 보니 굉장히 좋았어요^^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2010.06.24 22: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등대지기

    성경에 예수그리스도외에 구원을 이룰만한 다른 이름을 준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2010.06.28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14. 등대지기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사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죄사함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로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2010.06.28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등대지기

    예수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2010.06.28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등대지기

    비록 전에 이슬람교를 믿었더라도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영원히 천국에가서 살수있습니다. 가까운 교회에 나가십시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2010.06.28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기

    한지붕 세가족 유대인 무슬림 기독교인들

    여기는 발상지도 아니고

    러시아의 옛소련 연방국에서 혹은 인도에서 서로의 다름이 틀림이되지않고 싸우지아니하고 지역사회에서 자기들의 영역을 서로 존중받으며
    양보하며 살았고 살아가고있고 앞으로도 살 사람들이 있다는 는것을 잊지마시오.

    태초 빅뱅이후 지금우리가 인간의 눈으로 알수있는것이 백만년이라오. 삼백만년의 역사속에 석기시대만 이백구십만년을살았소.
    그나마 종교가 태어는 역사 예수까지가봐야 일만년좀되지않소. 얼마나 웃기는 일이요.

    예수는 그시절에도 합리적이지않는 사회에 싸우라고하였지. 당신들 이익이나 지키라고 서로를 미워하며 살육하라고 가르치지는 않았을것이외다.
    근대이후 모스크는 아마도 터기군들때문에 처음 대한에 뿌리를 잠시 내렸을것이요. 왜인줄 아슈. 전쟁이란 살육이 난무하고 폭력과 인간의 원초의 욕구가 통제되지 않는시기 휴가나오면 군인들은 성을 찾아해메었지요. 이차대전이후 일본의 여성과 아이들 노약자들은 낮에는 총포탄을 만들고 밤에는 그렇게 휴가나온 군인들을 위해 몸을 팔았소 . 그런데 터기군은 자국내 사정도 있었겠지만 젊고 이상에 찬 지원병을모아와서였는지 아주 건실했섰다오. 휴가나와서
    술먹고 창부 찾으며 막장짓도 안했고. .

    사실 그들을보면 첫단추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낀다오. 터키의 국부 케말파샤가 정권을 잡을때 절대권력을 절대썩는다며 제일먼져 했던일이 야당자신의 반대파를 만든것이였다고합디다. 그게 군에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되었는지 그후 많은 군사 쿠테타가 일어났지만 민간정부를 세우고 군본연의 모습으로 돌아들갔지요. 그래서 아직도 육사 생도가 되면 그동네와 가족 친지들은 축하해주고 자긍심을 갖는답디다.

    우리의 실용에서 볼때는 부러운면.. 그러나 역사는 가정이 없기에.

    2010.06.28 22:03 [ ADDR : EDIT/ DEL : REPLY ]
    • 등대지기

      예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성경을 읽으십시요. 참자유를 얻게 될것입니다.

      2010.06.29 07:48 [ ADDR : EDIT/ DEL ]
  18. 환상적인 블로그 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 귀하의 블로그 게시물을 현대화 보존해야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현재 크리스마스 수시로 수있는, 내가 지금도 블로그를 준수합시다. 내 배우자 그리고 당신의 t 알아 냈어. 새해 새로운 연도와 함께 만족 여행!

    2011.08.16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 릴리스 사람에게 현재 사람이 제대로 될 수있는 최신의 당신이 뛰어난 운영을 실행했기 때문에 나는 우리가 서면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아직 아래 발생할 수 있도록 웹 사이트를 유지하기 위해 있고, 진정으로 가치와 함께.

    2011.10.23 03: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멋진 기사. 우리는 진정으로 블로그 blogposts 주변 서핑 좋아했습니다. 뭐든 상관 없어 난 항상 우리가 오래 전에 다시 아직 생산 상상 현재 공급에 등록됩니다 이유! 아래의 지식은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수 있습니다! 내가 기사 내 블로그 사이트에서 특정 웹 사이트로 링크 중 하나를 보자. 가능성이 더 높습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 신속하게 그 귀중한 것입니다 알게 될 것이다. 치어플 Chrismas!

    2011.10.23 04: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Hi there might I reference some of the insight here in this blog site if I reference you with a link back again on your site?

    2012.09.11 00: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