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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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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데이트장소) 신사동 가로수길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데이트장소] 신사동 가로수길은 서울에서 가장 핫한 거리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길게 따라 걷다보면 최신 트랜드의 의상을 파는 옷가게 부터 악세사리점, 카페, 레스토랑이 도로를 따라 즐비하게 늘어서있고 이런 분위기를 즐기러 모여드는 여성들이 주고객층이다. 지인과 가로수길을 찾아 밤거리의 소소한 모습들을 담아 보았다. 가로수길은 명동, 홍대의 밤거리 처럼 사람의 물결로 인해 시끌벅쩍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기위한 워킹우먼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 가로수길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데이트장소] 지금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 한잔하며 분위기 잡기 힘들겠지!! @ 가로수길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데이트장소] 테라스에 앉아 ..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화사한 꽃이 이곳저곳에서 눈을 즐겁게 했던 봄이 지나면 신록의 계절이 다가오고, 곧이어 여름으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며 뭔가 허전하다. 봄의 화사한 꽃에 대한 그리움인듯 하다. 그 허전함을 매꾸어주는 꽃이 장미가 아닌가 싶다. 붉은색의 장미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렬적인 느낌을 준다. 그래서 사랑을 고백하는 꽃으로 사용되나보다. 도심속 공간에서 다양한 장미를 볼 수 있어 몇 번 찾았던 공간이 있다. 우리나라 극장의 전설인 대한극장 8층 옥상에 자리잡고 있는 하늘로즈가든이다. 이곳은 건물 옥상에있어 남산이나 시내를 조망하기에도 좋다. 또한 음료수 자판기와 의자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소박한 야외카페의 역할도 한다. @ 장미 [서..
화창한 날의 올림픽공원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화창한 날의 올림픽공원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태풍이 한차례 쓸고 지나간 하늘은 반갑기만하다. 며칠동안 솟아 부었던 비로 인해 대기는 맑아져서 오랜만에 푸른고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찍으러 가끔씩 찾곤 했던 올림픽공원으로 달려갔다. 맑은 하늘과 녹음이 어우러진 올림픽공원의 모습을 빨리 담고 싶은 마음이 급했는지 실수를 했다.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내려서 왕따나무를 담고 싶었는데 도착한 곳은 5호선 올림픽공원역. 다시 몽촌토성역으로 가기도 그래서 올림픽공원을 가로질러 가기 시작했다. 올림픽공원은 언제와도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카메라가방을 짊어진 등에 땀이 계속 흘러내리는 더운 날씨였지만, 구름사이로 드러낸 푸른하늘이 더위로 인한 짜증을 가라앉힌다. 푸른하늘..
선유도공원 소소한 풍경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선유도공원 소소한 풍경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서울의 젖줄 한강에는 여러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다. 얼핏 기억나는 곳으로 여의도, 뚝섬, 노들섬 등이 있다. 양화대교 중간에 이르면 입구를 발견할 수 있는 선유도공원도 서울의 섬 중 하나로 예전에는 섬이 아니고 산봉우리였는데 채석장, 장수장을 거치면서 공원으로 재탄성되었다고 한다. 서울시민의 나들이장소이면서 데이트장소로도 좋은 선유도공원의 소소한 풍경들을 담아봤다. 같은 회사의 카메라를 사용하는 출사나온 분의 카메라를 향하여 나도모르게 셔터를 눌러버렸다. 생각해 보니 사진을 찍은 이유는 카메라 때문일까? 손이 이뻐서 일까? 둘 다 인듯..^^ 선유도공원은 아름다운 한강을 조망 할 수 있고, 밤에는 야경도 아름다워.. 데이트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