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Philippines2013. 10. 3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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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에 등재된 루셋과일박쥐 최대 군집지, 몽포르 박쥐 동굴

[다바오/필리핀여행]

 

필리핀 다바오의 사말섬에 도착해서 곧바로 향한 곳은 몽포르 박쥐 동굴이다.

박쥐는 실제로 가까이서 본 적이 있지만, 동굴안에 사는 박쥐를 본다니 왠지 의시시 할 것 같으면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것이고 야생동물 보는 것을 좋아해서 흥미롭기도 하다.

베트맨 영화에서 동굴안에서 하늘로 날아가는 박쥐를 상상하며 다가갔다.

 

 

 

 

 

   

 

 

박쥐 동굴 가는길에 에메랄드 빛 바다가 보인다.

느낌상으로 전혀 박쥐가 살 것 같지 않은 분위기인데 어디에 박쥐가 있을까!!

주변을 두리번 거려 보지만 역시나 박쥐가 있을것 같지않다.

 

 

 

 


 

 

이곳은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곳이다.

전세계에서 루셋과일박쥐의 가장 큰 군집지로 180만 마리의 루셋과일박쥐가 서식한다고 한다.

동굴로 들어가서 보는 것일까? 박쥐가 놀래서 달려들면 어떻하지?

쓸데없는 걱정을 먼저한다.

180만 마리라는 것을 어떻게 산출했을까? 뜬금없이 궁금해진다.^^

 

입장료: 성인 100페소, 어린이 40페소

 

 

 

 

 

 

 

직원의 설명을 듣고 숲으로 들어가니 루셋과일박쥐가 서식한다는 동굴이 보인다.

어두운 동굴에 빽빽하게 매달려있는 것이 루셋박쥐이다.

박쥐가 어마어마하게 있는만큼 박쥐 배설물 냄새와 소리도 들린다.

 

 

 

 

 

 

 

 

 

위쪽으로 올라가면 2개의 박쥐동굴을 더 볼 수 있다.

처음 본 박쥐동굴보다 넓이가 커서 박쥐를 가까이서 더 잘 볼 수 있다.

동굴에 들어가는 것을 상상했으나 접근하지 못하게 울타리를 해놓아서 나름 아쉬웠다고 할까!! ^^

이곳 동굴은 75미터 깊이로 동굴 천장의 75퍼센트를 박쥐가 차지한다고 한다.

 

 

 

 

 

 

 

떨어져 있어 망원렌즈를 이용해서 루셋과일박쥐를 담아봤다.

너무많아 숫자를 헤아리기 힘든 루셋박쥐들이

한낮의 빛을 피해 어두운 동굴안에서 거꾸로 매달려 휴식을 취하거나 잠을 자고 있다.

쥐를 닮았지만 검은 외투를 입고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이 은근 귀엽성 있다. 

 

 

 

 

 

 

  @ 루셋과일박쥐 [다바오/필리핀여행]

 

 @ 19금(?) [다바오/필리핀여행]

 

 

 

 

 

  

 

180만 마리에 이르는 박쥐들은 새벽이 되면 먹이를 찾아, 75미터 깊이의 동굴을 빠져나오는데

마치, 회오리가 치는듯한 모습을 만든다고 한다. 이모습 또한 장관이라한다.

 

친근한 동물이 아니라 박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겠지만,

루셋과일박쥐의 가장 큰 군집지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어 있는 곳이니 

야생동물에 관심있는 호기심 많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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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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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윽~보기만해도 징그럽네요.ㅎㅎ
    그래도 매달려 있는 박쥐들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2013.10.30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180만마리의 루셋박쥐~
    보기만해도 소름끼치는데요. 새까맣게 달라붙은 박쥐들.... 정말 기네스북에 오를만 하군요~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2013.10.30 08: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호!~ 정말 신기합니다..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겠어요.. ^^

    2013.10.30 08: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딱 베트맨이 생각납니다. ㅎㅎ

    2013.10.30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입이 떡 벌어지네요 ㅎㅎ
    모여있으니 징그러워 보입니닷!! ^^

    2013.10.3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허걱...박쥐가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ㅎ
    직접한번 보고 싶어요~ ㅠ.ㅠ

    2013.10.30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전 맨처음에 돌 모양이 저렇게 되어있나 라고 했는데 박쥐네요
    180마리도 아니고 180만 마리.. 백만대군이 넘는군요 ^^

    2013.10.30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8. 허걱.... 저 많은 게 박위였군요.
    그럼 그 아래는 박쥐 똥이.. 그걸로 중국에서는 유명한 요리를 만든다는데
    아 너무 나갔군요. ㅎㅎ 암튼 희한한 장면입니다.

    2013.10.30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공..신기하군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10.30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2013.10.30 12:5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헛.. 박쥐 매달려있는 모습이 왠지 지그러운걸요 ㄷㄷ

    2013.10.30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 박쥐가 엄청많네요 ㅎ 정말 굉장하네요 ㅎ

    2013.10.30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180만 마리;;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ㅠㅠ

    2013.10.30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오.. 정말 많네요. ㄷㄷㄷㄷ ^^

    2013.10.30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180만 마리..
    에구 징그럽습니다. 정말 엄청난 곳이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3.10.31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은근 귀여운데요 신기하기도하고~멋진 검은 코트를 두르고있는듯 기품있어보이기도하고~

    2013.11.01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3. 9. 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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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의 꽃, 사말섬을 향하여

[필리핀여행]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 사말섬을 가기위해서 출발했다. 

사말섬은 다바오의 사사부두에서 페리로 약 1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으로

다바오에서 가장 유명한 리조트인 펄팜리조트와 박쥐동굴이 있다.

주말이면 다바오 사람들은 사말섬의 116km에 이르는 해변으로 몰려들며

스노클링, 다이빙, 카약, 낚시, 윈드서핑 등의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선착장은 무역항으로도 이용되는지 쌓여있는 컨테이너박스도 볼 수 있다.

 

 

 

 


 

 

배는 사말섬을 향하여 출발한다. 풍경을 즐기기 위하여 2층으로 올라갔다.

여전히 따가운 햇살이긴 하지만 날씨가 너무 좋다. 구름이 낮게 드리워져있고 하늘은 한없이 푸르다.

동남아를 좋아하는 수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푸른 하늘과 다양한 형태를 보여주는 구름이 아닌가싶다.

세부와 보홀을 여행했을 때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 중에 하나가 하늘이었다.

 

 


 

 

 

 

아이들도 배의 높은 곳에서 풍경을 즐기고 싶은지 자리를 잡고 풍경을 즐기고 있다. 

 


 

 

 

 

▲ 부두 풍경 [필리핀여행]

 

 

육지에서 조금씩 멀어지자 선착장 주변으로 옹기종기 붙어있는 집들이 보인다.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종종 보게되는 정겨운 풍경과 다를 바 없다.

 

 

 

 

 

 

 

 

▲ 부두 풍경 [필리핀여행]

 

 

구름띠에 맞추어서 배가 일렬로 늘어선것 같다.^^

 

 

 

 

 

 

 

사말섬에 다가간다. 페리에는 차도 들어가는데 필리핀의 국민차 지프니도 볼 수 있다.

푸른하늘이 다바오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사말섬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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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구름이 참 멋지네요 ^^
    가장 아름다운 섬 사말섬 모습이 기대가 되네요
    멋진 하늘 사진 기대할께요~
    잘 보고 갑니다~ 9월 시작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D

    2013.09.02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필리핀 가보고 싶네요..ㅎㅎ

    2013.09.02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포스팅 열심히 하시는군요~! 링크추가했어요~ 이웃해요~~~!!!^^

    2013.09.02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닷물 색깔을 보니 엄청 깊어보이네요 ㅎ 샤말섬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네요 ㅎㅎ

    2013.09.0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른하늘이 아름다운 곳이라...!! 정말 기대되는데요 ^^

    2013.09.02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파란하늘과 구름이 예술입니다.
    사말섬도 기대되네요.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2013.09.02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구름이 너무 멋있게 줄지어 있네요. ^^

    2013.09.02 19:12 [ ADDR : EDIT/ DEL : REPLY ]
  8. 배가 우리나라의 페리처럼 생긴게 아니라 특이하네요^^

    2013.09.03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 수 없는 사용자

    구름이 이뻐요~
    정말 구름과 배와 그리고 바다.. 정말 잘 찍으신듯..
    보면서 마음까지 시원해졌습니다 ^^

    2013.09.03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3.09.03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9.0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푸른 하늘....하얀 구름...바다...
    너무 멋집니다.

    2013.09.03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필리핀 가서 참치 한마리 큰 거 한마리 사서 ..실컷 바베큐 해먹었음 좋겠습니다 ^^

    2013.09.03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환상적인 풍경이내요~

    2013.09.04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우~ 필리핀 여행중이군요.
    짚시도 님따라 무임승차 해 봅니다.
    오늘은 사말섬에서의 일정이로군요~ 멋져요~

    2013.09.04 09:00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늘이 너무나도 아름다운거 같아요.
    필리핀 꼭 가보고 싶어요.

    2013.09.04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시원스런 풍경이네요
    사말섬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련지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3.09.04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필리핀의 사말섬 여행도 정겨움과 아름다운이 같이하는 정겨운 여행이 될것 같습ㅁ니다..
    이곳에도 수상가옥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풍경들이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

    2013.09.06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3. 7. 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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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고기를 맛보다

[다바오/필리핀여행]

 

불쇼가 끝나니 주변은 온통 검은색이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진동한다. 불쇼를 열심히 보느라 배가 고픈지도 몰랐나보다.

저녁을 먹으러 불쇼 공연장에 붙어있는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KAONANAN 레스토랑..

필리핀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을 하는 레스토랑이다.

입구에 댄싱공연도 있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댄싱공연도 보면서 저녁도 먹을 수 있다니 지루하지는 않을 것 같다.

 

 

 

 

 

 

 

자리를 잡으니 레스토랑의 무대에서는 필리핀 전통 노래와 춤 공연이 펼쳐진다.

무대위에 연주를 하는 분의 얼굴이 낯이 익다. 조금전 불쇼를 했던 분이다. 

연주를 하다가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신다.

다양한 재주에 깜짝 놀랬다. 만능엔터테이너라고 할까!!

이돗에서 필리핀인들은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민족같은 느낌을 받았다.

 

 

 

 

 

 

 

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공연이 펼쳐져고 흥겨운 음악소리가 더해진다.

잠시 후 반전이..

 

 

 

 

 

 

 

무대에서 열심히 춤을 추시던 분이 춤이 끝나고 나서

손님이 떠난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한다. ㅠㅠ

이곳에서 일하면서 공연도 하시는듯...

 

 

 

 

 


 

닭고기(?)로 보이는 고기를 꼿은 꼬치가

불판에서 구수하게 익어간다. 보기만 하고 먹어보지는 못했다.

 

 

 

 

 

 

 

KAONANAN 레스토랑의 메뉴와 가격...

100페소 미만 부터 비싼것은 460페소까지 있다.

 

 

 

 

 

 

@ KAONANAN 레스토랑 [다바오/필리핀여행]

 

 

 

 

 

 

 

대나무통에 2가지의 음식이 담겨져 나왔다.

핑크색은 매운맛이 나는 돼지고기요리이고, 노란색은 커리맛나는 닭요리이다.

핑크색의 돼지고기요리는 소스색이 강렬해서 그런지 인도음식이 생각난다.

물론, 커리맛 나는 닭요리도 마찬가지... 

 

 

 

 

 

  

 

부침개와 비슷한 음식인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타조알 후라이'이다.

타조알이 워낙 크다보니 후라이가 아니라 부침개같다.^^

맛은 달걀하고 별차이가 없는듯하다. 

 

 

 

 

 

 

 

바나나잎으로 감싸서 나온 밥.

펼쳐놓으니 바나나잎이 접시나 그릇을 대신한다.

설것이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한듯..^^

 

 

 

 

 

 

 

회집에서 스키다시로 나오는 콘같은 음식이 김이나는 철판에 담겨있다.

이 음식이 여기에서 가장 비싼 악어요리이다. 가격은 460페소.

악어고기라 왠지 꺼림직했지만 새로운 음식을 시도해 보는 것을 좋아해서 한숫가락 떠먹으니

매콤한 소스와 쫄깃쫄깃한 육질이 조화가 잘 되어 의외로 맛깔스럽다.

닭고기와 비슷하면서 더 쫄깃쫄깃한 맛이라고 할까!!

 

 

 

 

 

 

 

옥수수와 찹쌀로 만든 디저트.

단호박 맛!! 달콤하면서 쫀득한 맛이 괜찮다.

 

 

입맛에 맛는 한국 음식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현지인이 먹는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여행의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특히, 악어요리는 가격은 비싸지만 현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다바오를 여행하면 한번쯤은 시도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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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어고기...

    정글의 법칙에 나오는 거 보고 한번 먹어보고 싶었는데 필리핀에도 있네요. 마닐라밖에 못가봐서 그런가 살짝 아쉽네요 ㅎ

    2013.07.16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현지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요..ㅎㅎ

    악어고기라... 닭고기랑 비슷하다니.. 음... 근데... 필리핀은 악어도 양식할까요..ㅎ

    2013.07.16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3. 릴리밸리

    악어요리는 알고는 못 먹을 것 같아요.ㅎㅎ
    타조 후라이가 인상적입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2013.07.16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악어고기
    과연 그 맛은 어떨련지 무척 궁금합니다^^

    2013.07.17 0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타조알 후라이..신기합니다 ^^
    그리고 악어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저도 처음에 꺼려질꺼같아요
    닭고기 같은맛. 닭 좋아하는데 ^^

    2013.07.17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기에서는 바나나잎이 그릇이군요~ㅎㅎ 악어고기 저도 어떤맛일지 궁금해서 먹어보고싶네요^^

    2013.07.17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악어고기가 별미라고 하던데..
    함 먹어보고 싶네요^^

    2013.07.17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왠지 저도 맛보고 싶은..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013.07.17 16:17 [ ADDR : EDIT/ DEL : REPLY ]
  9. 악어고기... 궁금은 하지만 왠지 먹어보고싶진 않은걸요. ^^;;; ㅎ

    2013.07.17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랜만에 잘보고 갑니다.

    2013.07.17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어 보여요

    2013.07.17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악어고기 저도 먹어보고 싶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2013.07.1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악어고기로도 요리를 하나 보내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는 걸요~

    2013.07.18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악어고기.... 저도 한번 맛보고 싶어요..
    닭고기와 비슷한 맛이라니...

    2013.07.1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3. 5. 17.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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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호텔, 파크인

[다바오/필리핀여행]

 

마닐라에서 점심을 먹고 국내선을 이용해서 다바오에 도착하니 저녁이다.

필리핀 다바오에서 첫날밤의 인연을 맺게된 곳은 파크인 호텔.

2013년 2월에 오픈한 신생호텔로 다바오 시티 센터에 위치해 있으며 204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이름에 파크가 들어가니 왠지 공원같이 편안한 느낌이 전해온다.

일단, 이름이 기억하기 쉽고 편안한 느낌이라 좋다.

 

 

 

 

 

 

 

어두운 밤에 와서 외관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아침에 보니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 곳이라 건물이 깨끗하다.

필리핀에서 처음 알게된 호텔이지만, 파크인은 클럽 칼슨에 속하는 체인점이라 세계 여러나라에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와이파이가 침실뿐만 아니라 로비에서도 잘터져 

인터넷을 항시 사용하는 나에게 인터넷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역할도 한다. 

 

 

 

 

 

 

 

편하게 파크인이라고 짧게 부르지만 정식명칭은 파크인 바이 래디슨 다바오이다.

 

 

 

 

 

 

 

밝은 미소로 반겨주었던 직원들.

미소만으로도 서비스를 충분히 받은 느낌이다.^^

 

 

 

 

 

 

 

로비에 있는 독수리 사진이 눈에 들어온다.

다바오는 세계에서 가장 크다는 '필리핀 독수리'로 유명한데

다바오의 필리핀 독수리 재단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동물들을 직접보는 것을 좋아해서 기대가 된다.

 

 

 

 

 

 

 @ 파크인 침실 [다바오호텔/필리핀여행]

 

 

 

 

 

침실은 깔끔하고 깨끗하다.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시설물도 새것이다.

필리핀에 있는 동안 매일 열대과일을 먹었지만 제공된 과인세트에 기분이 좋다.

열대과일의 유혹은 거부할 수 없다.^^

 

 

 

 

 

 

  @ 파크인 레스토랑 [다바오호텔/필리핀여행]

 

 

조식이 제공되는데 인터내셔널 스타일이라 대부분이 먹기에 무난한 스타일로 나온다.

 

 

 

 

 

 

  

 

부대 시설로 수영장과 헬스클럽, 마사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호텔내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파크인은 생긴지 얼마 안되는 곳이라 모든 시설물이 깨끗하고

아직까지 홍보가 많이 되지 않아 그런지 조용하다는 메리트가 있는 곳이다.

 

 

 홈페이지: http://www.parkinn.com/hotel-davao




[해외숙소 예약 사이트]
- 호텔: 아고다[링크] 
- 전세계호텔 가격비교: [링크]

 

전세계호텔 가격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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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근에 생긴거라 그런지
    깔끔하고 좋네요..
    이용해 보고 싶어요.. ^^

    2013.05.17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계란후라이

    필리핀여행을 계획중인데 좋은곳을 알려주셨네요 ^^

    2013.05.17 12:20 [ ADDR : EDIT/ DEL : REPLY ]
  3. 넘 깔끔하니... 평온한 시간을 즐길수 있갰는걸요^^

    2013.05.17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깔끔하고 좋네요..

    2013.05.17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디를 가던지 미소가 아름다운 직원을 만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지죠.

    2013.05.17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호텔뷔페 먹고 싶어요...ㅋㅋㅋ
    언제봐도 갈끔한 사진

    2013.05.18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쟁이

    배낭여행다녀오셨나봐요. 동남아는 호텔이 좋은데
    특히마닐라에는 호텔들이 더좋더라구요.
    우리 다녀온지가 꽤오래돼서 새로운호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3.05.19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8. 캬~~ 여행의 여휴가 느껴져요~!!
    깔끔해서 더 좋은데요~

    2013.05.20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4 02: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세진

    혹시 주뭇ㅔ요 ? 급하게 여쭈볼일이 있어서 ..
    cutyjin0320 카카오톡 아이디에요 ... ㅠㅠ 안주무시면 연락좀 부탁드림안될까요 ?

    2013.06.04 02:0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3. 4. 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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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다바오, 보라카이 여행 프롤로그 -

 

한국에서 비행기로 4시간이면 접근할 수 있는 필리핀은

동남아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여행지이다.

필리핀은 몇년전 세부/보홀에서 황금같은 휴식을 가지며 짧은 인연을 맺었다.

힘들고 지쳤을 때 일상에서의 아름다운 탈출을 꿈꾸게 만들었던 필리핀...

그곳을 다시 찾는 기회가 왔다.

이번 목적지는 우리에게 여행지로써 다소 생소한 다바오와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세계적인 휴양지 보라카이...

그리고 잠시 경유하며 분위기만 살짝 엿본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이다.

 

 

 

 

- 다바오 - 

다바오는 필리핀 남단의 커다란 섬 민다나오에 위치한 중심도시이다.

민다나오의 다바오에 간다고 하니 모두들 반응이 별로다.

‘위험한 곳 같은데 왜 가냐?’, ‘못 들어본 곳인데 볼 것이 있냐?’

그러나 대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과 달리 직접 가보니

잘못된 편견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오히려 필리핀의 다른 유명 관광지보다 덜 알려져있어

아직 때가 덜 묻은 순박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의 재미를 주었다.

 

@ 독수리 재단, Davao, Philippines

 

@ 펄 팜 아일랜드 리조트, Davao, Philippines

 

@ 불쇼, Davao, Philippines

 

 @ 몽포르 박쥐 동굴, Davao, Philippines

 

@ 독수리 재단, Davao, Philippines

  

 

 

 

 

 

- 보라카이 -

'보라카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해변이다.

강렬한 태양빛, 에메랄드빛을 품은 바다, 그 위에 넘실거리며 또하나의 진풍경을 만드는 돛을단배들,

파우더를 뿌려놓은듯 곱고 부드러운 백사장과 야자수들..

이 명불허전의 해변은 이곳을 전세계에서 찾아든 사람들에게 낭만을 주기에 충분해 보인다.

보라카이에서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하나는 하루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색을 터트리는 석양이다.

이 시간때가 되면 해변가는 사람들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배우자나 연인의 손을 꼭잡고 바라보는 석양은 진한 여운으로 남아 가슴을 진동시킬 것이다.

 

 @ 화이트비치, Boracay, Philippines

 

 @ 화이트비치, Boracay, Philippines

 

 @ 루호산 전망대, Boracay, Philippines

 

 @ 샹그릴라 리조트 해변, Boracay, Philippines

 

 @ 샹그릴라 리조트 해변, Boracay, Philippines

 

 @ 샹그릴라 리조트 해변, Boracay, Philippines

  

 @ 석양, Boracay, Philippines

 

  @ 석양, Boracay, Philippines

 

 

 

 

 

 

- 지프니, 트라이씨클 -

다바오 공항에서 내려 시내로 향하는 차안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온 것은

붉은색, 은색, 파란색 등 다양한 색을 두르고 있는 '지프니'였다.

 화려하면서 빈티지스런 모습으로 도로의 시선을 점령한 지프니는 서로 뒤엉키며 목적지를 향해간다.

목적지에 도착한 손님은 차가 멈추지 않았는데도 뛰어내리기도 한다

서민의 발이 되어주는 지프니는 필리핀의 명물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지프니에 비해 작고 귀여운 이동수단인 트라이씨클은

좁은 공간에서 불편하게 앉아야 하는 수고를 감수해야 하지만,

좌석이 운전자와 붙어있어 대화도 가능하고 달리며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기에도 좋다.

 

 @ 지프니, Philippines

 

 @ 트라이씨클, Philippines

 

 

 

 

 

 

- 음식 -

필리핀은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은 다이어트 욕구를 무참하게 꺾어버렸다.

닭고기와 비슷했던 악어요리, 타조알이 들어간 부침개 비슷한요리,

코코넛에 6가지 과일이 들어간 필리핀식 과일화채, 필리핀의 팥빙수 할루할루,

참치의 여러부위로 만든 10여가지 참치요리,

다바오에서만 맛볼수 있다는 달콤한 맛과 구리구리한 냄새가 중독성이 강한 두리안커피 등

몸무게는 늘었어도 입을 행복하게 해준 음식들 때문에 하루하루 입이 즐거웠다.

 

 

 

 

 

 

 

- 액티비티 -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필리핀 여행이 주는 장점이다.

바람을 가르며 높은 곳에서 줄에 의지하며 내려오는 짚라인은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경험이었다.

물속에서 거대한 조개인 자이언트 크렘을 볼 수 있는 스노클링과

배의 날개 부분의 망에 등을 기댄채 출렁이는 보라카이의 바다를 가로질러가며 맞는 바다바람은 이국에 와 있음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버그카를 타고 덩컹거리며 길을 오르락내리락 했던 경험은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들었다. 

 

@ 버그카, Boracay, Philippines

 

@ 스노클링, Boracay, Philippines

 

 

 

 

 

 

- 열대과일 -

동남아를 떠올리면 생각나게 만드는 것이 있다. 다양한 열대과일이다.

망고, 망고스틴, 두리안, 파인애플, 잭푸르트, 드래곤플루츠 등

이름만 대충 나열해도 입안에는 침이 고이기 시작한다.

이번에 새롭게 알게되서 폭풍흡입을 하기 만든 열대과일이 있다.

'마랑'이라는 친숙한 발음의 과일이다. 

껍질을 벋기면 마늘 모양의 과일이 모습을 드러나는데

입안에서 살살녹는 달콤한 식감에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과일이다.

 

 

 

 

 

 

 

- 숙소 -  

보는 각도에 따라 풀장과 바다가 바로 연결되어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그랜드비스타 리조트와

야외 풀장의 조명이 인상적이었던 마르코폴로 호텔,

숙박은 못했지만 단지 방문만으로도 만족했던 보라카이 최고의 명품 리조트 샹그릴라,

물속이 훤히 보이는 다바오 최고의 펄 팜 리조트 등

풍부하지 않더라도 가끔씩 무리해서 여유를 즐겨보도록 유혹하는 리조트들도 여행의 행복한 순간을 만드는데 동참하였다.

 

@ 그랜드비스타 리조트, Boracay, Philippines

 

 @ 샹그릴라 리조트, Boracay, Philippines

 

 

 

 

 

 

- 현지인 -

그러나 필리핀 여행에서 무엇보다 뇌리에 남는것은 있다.

스쳐지나가며 순간이나마 인연의 끈을 만든, 소박한 미소를 입가에 머금은 현지의 순박한 사람들이었다.

비록 그들에게 나는 아무런 존재감이 없었을지 모르지만,

사진기에 담아둔 그들의 순박하고 아름다운 표정은 필리핀이 생각날때 마다 끄집어내게 만들것이다.

 

 

 

 

 

 

 

 

 

 

 

짧았던 꿈은 그리움이 되서 기억을 맴돌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꾸만 아쉽게만 느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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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입니다.. ^^

    2013.04.18 07: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여행 중에 순박한 사람을 만날 때가 더
    행복하더군요.
    좀 한가해지면 여행기를 쓰려고 하는데
    그때도 아마 사람에게 집중하지 않을까 싶어요.

    2013.04.18 08: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벌써 4월 중순도 지났지만..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낮은 어제에 비해 4도정도 낮다고 하네요.
    혹시모를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도 감기때문에 엄청고생중입니다.
    좋은하루 되셔요.

    2013.04.18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정말 환상적인 풍경들이내요..
    언제나 함 가볼수 있으려나...^^

    2013.04.18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기대됩니다~

    2013.04.1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가고 싶어지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1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캬~~~~ 멋진 여행을 하고 오셨군요!!! +_+)b

    2013.04.18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거의 여행잡지를 보는 듯한 깔끔한 편집, 완벽한 구성, 상상초월의 멋진 사진
    형 너무 멋진데요.....다른 분들이 기 죽을 것 같아요..

    보라카이 석양과 박쥐 정말 예술!!!! 최고의 여행블러그임!!

    2013.04.18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9.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신혼여행... 필리핀으로 갔었는데... 이후 태극마크를 달고 자주 찾았었습니다.

    해변하면 필리핀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3.04.18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계란후라이

    넘 멋져요~~당장 필리핀으로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건무슨...화보집같아요!
    너무 유혹하신다.ㅠ
    저는 갠적으로 악어요리 먹어보고 싶어요. 맛이 있나요??

    2013.04.18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우~ 보라카이!! 여행기 기대 만땅이에염~

    2013.04.19 00: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알찬 여행하고 오셨군요~
    저도 이런 멋진 휴양지에 가고싶은데 말이죠~
    두리안커피` 맛과 향이 너무 궁굼한걸요!! 독수리가 근데 음청 크네용..ㅋㅋ

    2013.04.19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두리안커피는 달달하면서 두리안 특유의 향과 맛이 났어요^^ 두리안 좋아하시면 시도해 봐야할 커피죠..

      2013.04.20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크헛.. 정말이지 너무너무 멋진 곳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3.04.19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제가 꿈꾸던 여행이네요~
    너무 아름다워요ㅎㅎ
    큐빅스님 덕분에 더욱 가고 싶어지는군요^^

    2013.04.2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쥐가 징그럽단 느낌보다는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이불편한 진실........
    사람과 풍경들~~~~~~행복해 보이고 좋습니다.
    큐빅스님 부러워용.
    비바린 언제 자유를 누려볼까나.......

    2013.04.20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보라카이 가고 싶네요~

    2013.04.2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ㅡㅂㅡ

    여긴어디! !?

    2013.04.20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와~ 생생한 사진이 너무 멋있는데요? ^^
    필리핀으로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상단에 있는 독수리 재단의 독수리를 보고 어떻게 저렇게 가까이에서?
    하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발이 묶여 있네요. ^^;
    먹거리들도 맛있어보이고! 필리핀 좋네요*_*_*

    2013.04.23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세퍼로 마닐라행을 12월에 발권해놨는데
    어디갈지 고민이네요... ^^

    세부는 이미 5번 다녀온지라..
    다바오... 검색해봐야겠습니다.

    2013.04.24 0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hello

    보라카이,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여행기를 보아왔지만 멋진 사진~탓인지.. 유독 기대가 되네요 ^^
    특히 두리안커피의 맛과 박쥐동굴의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2013.06.24 16: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