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이야기2014. 2.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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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내 집이야~

[미얀마여행/양곤/고양이/길냥이/삼색이]

 

미얀마 여행의 마지막날 양곤의 고급음식점들과 고급 상품을 파는 상점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는 써야산로드로 향했다.

그곳을 걷던 중 상점에 길냥이로 보이는 고양이 몇 마리가 휴식을 취하는 것을 보았다.

 

'이 상점에는 왜이리 고양이가 많은 것일까?'

 

호기심이 발동해서 상점을 기웃거려 보았다.

 

 

 

 

 

 

 

삼색이다. 한국의 길냥이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인다.

 털이 많아서 더운 이곳에서 고생할 것 같은데 괜찮은가 보다.

 

 

 

 

 

 

 

낯선 사람이 갑자기 상점에 들어서니 무섭게 짜려본다.^^

시크한 고양이...

 

 

 

 

 

 

 

상점을 기웃거리다가 재미난 것을 발견했다. 

물건을 넣어두는 가구안에 고양이 두 마리가 잠에 취해 있는 것이다.

가구 창문이 열러있는 틈으로 들어간 것 같은데 어떻게 들어갔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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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 유리장안에 들어가있는 냥이들, 재미나네용 ㅋㅋ예전에 저희집에도 저런장이 있었는데 생각나네요~

    2014.02.11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얀마 고양이들 잘 보고 갑니다~

    2014.02.1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양이들과 미얀마의 주민들이 친하게 지내나봐요 ^^
    정말 저안에 어떻게 들어갔을까요 고양이들은 참 유연한것 같아요

    2014.02.12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제는 동계올림픽에서 기다리던 금메달 소식이 있었네요.
    그덕에 아침부터 기분이 업!되는것 같은데요.
    행복한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2014.02.12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기 집인양 잠을 자네요.ㅎㅎ
    시크냥이 너무 귀엽습니다.^^

    2014.02.12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왠 고양이들이 저리도 많답니까?
    짚시는 냥이를 싫어해서리~ 저 상점엔 안 갈것 같으네요~

    2014.02.12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귀여워.
    어쩜 이렇게 찬장안에서 잘까요? 귀여운 녀석들 ^^

    2014.02.12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마지막은 정말 아늑해보이네요. :) ㅎㅎㅎ

    2014.02.12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크~ 정말 시크한 모습이네요~ ㅎㅎㅎ

    2014.02.13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밌게보고갑니다. 추천누르고 가야쥥.

    2014.02.16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