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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천/경기도

수원 생태교통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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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생태교통 축제

 

하늘도 푸르고 날씨도 좋고 집에 있기에는 아까운 가을이다.

수원에 올해 처음으로 하는 수원 생태교통 축제가 가볼만한다고 해서 찾아봤다.

 

생태교통이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물질의 배출저감과 에너지소비의 절감을 지향하는

걷기, 자전거, 수레와 같은 무동력이동수단, 친환경 전기동력수단, 대중교통수단과의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어느 계층도 소외받지 않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말한다.

 

 

 

 

 

 

 

 

 

 

임금과 왕비 복장을 입으신 분들이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날씨도 더운데 더워 보이는 복장을 하고 모델이 되어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신듯 보인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 수원에 잘 어울리는 컨셉이다.

 

 

 

 

 

 

 

여러명이 동시에 탈 수 있는 자전거차(?)..

페달을 열심히 돌리면 차가 움직인다.

가장 신나하는 것은 아이들이다.^^

 

 

 

 

 

 

 

생태교통에 관한 것 뿐만아니라 문화행사도 다향하게 열렸는데

관공서에서 작가님의 전시회도 열리고 있었다. 

작가님만의 독특한 캐릭터 인물에 시선이 갔다.

 

 

 

 

 

 

 

야외에서는 헌 양말 인형만들기, 자투리화분 만들기, 헌노트의 변신, 분필낙서벽, 뷰티체험,

메일매일이 지구의날, 전래놀이터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관심있는 분들에게 재밌는 체험이 될 것 같다.

 

 

 

 

 

 

 

체험 행사장에서 발견한 귀여운 인형.

 

 

 

 

 

 

 

경기방송에서 생중계도 있었다.

박철과 가수 소찬휘님이 진행을 하였는데 소찬휘님은 직접 자신의 희트곡을 불러주시기도 했다.

 

 

 

 

 

 

 

생태교통 축제와는 관련이 없지만,

행사장 주변의 다양한 샵들을 들락거리며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다.

 

 

 

 

 

 

 

마차를 타고 낭만에 빠져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도 있다.

마치를 타고 가족 또는 애인과 행사장을 둘러보는 시간은 특별한 기억에 될 것 같다.

 

 

 

 

 

 

 

교회 외벽의 그림이 타일 붙여졌다.

 

 

 

 

 

 

 

귀여운 외모로 인기가 많았던 당나귀..

 

 

 

 

 

 

 

행궁동 문화슈퍼에는 '타이어 의자왕' 이라는 행사명으로

버려지는 폐타이어를 재활용하여 만든 조형물을 볼 수 있다.

 

 

 

 

 

 

 

 

 

 

 

 

 

 

 

 

 

 

 

 

 

 

 

 

 

행사장을 걸으면 곳곳에 그려진 벽화가 눈에 띈다.

벽화를 찾아 오래된 골목을 기욱거리는 것도 나름 재미있다.

신풍로 옛길에는 '이야기꽃이 피어있는 골목 벽화길' 이란 행사명으로

꽃과 생태교통이 어우러진 골목 벽화길을 볼 수 있다.

 

 

 

 

 

 

 

수원 생태교통 축제에서 가장 큰 조형물.

생태교통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자전거인듯 하다. 

 

 

수원시에서 새롭게 선보인 수원 생태교통 축제는

생태교통에 관한 행사뿐만 아니라 전시, 공연, 체험 등 각종 문화행사도 다향하게 열러 볼거리가 많아던 축제로

가족과 나들이겸 해서 둘러보기에 추천할 만한 축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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