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카페,디저트2016. 9. 17. 16:32
반응형

 

타르트 전문점, 마가렛리버

[홍대 디저트카페]

 

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음료가 인상적이라 찾게된 타르트 전문점 마가렛리버..

음료에 얼음을 수북히 쌓아서 주는 곳이다. 

마가렛리버는 압구정에 본점을 둔 "르 알레스카"에서 런칭한 디저트카페이다.

마가렛리버는 서호주의 지명이다.

 

 

 

 

@ 마가렛리버 위치 [홍대 디저트카페]

 

 

 

 

 

간판이 없지만 합정역 카페거리를 오가다 본 곳이다. 

알려지면 간판이 없어도 알음알음 잘 찾아온다.^^

 

 

 

 

@ 마가렛리버 [홍대 디저트카페]

 

 

사진으로 빈자리가 보이지만, 들어갔을때 빈자리가 거의 없을만큼 손님들로 꽉 차있었다. 

시간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적하게 커피한잔 즐기기에는 다소 시끄러운 곳.

조용한 카페를 원하면 다른곳을 찾는 것이 현명할듯 하다.

 

매장은 드라이플라워로 곳곳에 장식을 해놔서 빈티지한 느낌이 난다.

 

 

 

 

@ 디저트 [홍대 디저트카페]

 

 

 

쇼케이스에 진열된 디저트가 예술이다. 

타르트 전문점인 만큼 주 메뉴는 타르트인데 다들 맛있어 보여 

어떤것을 골라야 할지 한참을 망설이게 만든다.^^

결국, 인기있다는 초코크림+바나나크림의 트리플타르트를 선택했다. 

 

 

 

 

 

커피나 차, 음료 중에 얼음이 수북히 쌓인 음료를 맛보기 위해

베리쥬스를 선택했다.

 

 

 

 

@ 트리플타르트 [홍대 디저트카페]

 

트리플타르트는 슬라이스 바나나가 올려있고 중간은 초코크림,

밑부분은 초콜렛 타르트로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쁜 접시에 담겨나와서 그런지 더욱 먹음직스럽다.

 

 

 

 

 

한입 먹어보니 많이 달달하다. 

너무 달달한 것을 꺼려하면 별로 일수도 있지만,

바나나와 초코맛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달달한 맛이 괜찮았다.

개인적으로 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다.

 

 

 

 

 

얼음이 가득올려진 베리쥬스...

비주얼 때문에 주문한 음료인데 생과일을 갈아서 만든 음료라 진한반면

다소 밍밍해서 맛은 떨어지는 편이다. 몸에 좋으면 맛은 떨어진다.ㅠㅠ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가 가득한 마가렛리버...

항상 손님이 많은곳 같지만, 디저트 맛이 그 이유를 말해주는 곳이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과일을 갈았더라도 얼음이 많아보니 녹으면 자연스럽게 밍밍해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타르트는 보기만 해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2016.09.17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디저트 하나하나가 다 예술작품 같네요^^

    2016.09.18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6.09.19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소문 난 집은
    간판이 없어도 잘도 찾아오는 것 같아요.. ^^

    2016.09.19 08: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몽타르트....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6.09.22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