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울2016. 3. 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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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단길 소소한 풍경

[서울 가볼만한곳]

 

이태원에 가게되면 언제부터인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들려보는 장소가 있다.

요즘 서울에서도 핫한 장소인 경리단길이다. 주말이면 사람들로 인해 시끄럽고 복잡한 곳이기도 하다.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라 레스토랑, 카페 등이 골목에 입점해 있지만, 반듯하지 않고 

구불구불한 골목에 서로 엉켜있는 모습을 보면 뭔가 리프레쉬되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이태원에 가면 찾게 되는것 같다. 그곳의 소소한 풍경들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 경리단길 위치 [서울 가볼만한곳]

 

 

 

 

 

자신만의 인테리어로 개성있는 샵들이 있어 사진 놀이하기도

산책하기도 괜찮은곳..

 

 

 

 

 

세기의 미녀 마릴린먼로 누님도 반겨주신다.^^

 

 

 

 

 

얼핏 짧아보이는 경리단길 이지만, 끊어진듯 이어지고 있다.

주택가 골목에 개성있는 샵들이 하나둘씩 파고들어온다.

 

 

 

 

 

중식집 벽화였던것 같은데...

재밌는 벽화이다.^^

 

 

 

 

@ 소품점의 소품 [서울 가볼만한곳]

 

소품점의 인어왕자..

참 독특했던..^^

 

 

 

 

 

호주 지도로 만들어진 간판이 시선을 끈다.^^

 

 

 

 

 

간판 정말 독특하다. 

이름도 없고 그냥 빵이다.^^

 

 

 

 

 

카페의 분위기를 만드는 조명..

 

 

 

 

 

골목에서 정겨움을 더해주는 벽화들..

 

 

 

 

 

카페 앞에 놓여진 커피향이 후각을 자극한다.

 

 

 

 

@ 경리단길 [서울 가볼만한곳]

 

 

 

 

 

옛것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는 벽화..

 

 

 

 

 

간판이 있는 곳에 왠 자전거가.. ^^

 

 

 

 

@ 경리단길의 작품 전시점  [서울 가볼만한곳]

 

 

예술가들의 소규모 작품 전시회도 있어 눈요기를 하게 만든다.

 

 

요즘 핫한 곳이라 변화도 빠른 경리단길...

봄과 겨울의 경계선에서 주말에 리프레쉬나 데이트로 좋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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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경리단길이나 해방촌 쪽은 그냥 걷기만 해도 참 좋은 곳이죠.
    그런데 뭐 사먹기엔 비싸요ㅠㅠ
    그냥 걷기만ㅋㅋㅋㅋㅋ

    2016.03.07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리단길이 뜨기 살짝 전에 친구집이 그쪽이라 돌아본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겠죠~ 다시 가보고싶네요~

    2016.03.0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야기가 있는 길 같아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2016.03.08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 좋은데요. 감각이 꿈틀거리는 멋진 길입니다. ^^

    2016.03.08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빵 이라고 써있는곳 유명한곳으로 알고 있어요 ^^;
    버들골이야기에는늘 자전거가 붙어있어서 재미진다는..
    저도 날씨좀 풀리면 경리단길 가봐야겠어요 ^^

    2016.03.08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6. 귀여운 그림들이 많네요....
    여기도 너무 순식간에 알려지고 사람들이 몰려드는거 같아 내심 아쉽기도 하더라구요...

    2016.03.08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태원에 가본지 20여년이 지나서 사진을 보면 전혀 다른 동네 같아요.
    한국에 가도 그곳에는 잘 가게되지를 않네요.

    2016.03.09 0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