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Japan2011. 2. 2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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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사카] 오사카에서 마주친 사람들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울 만큼 먹거리로 유명한 오사카.

오사카를 떠올릴 때는 도톤보리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유명한 맛집들이
가장 먼저 생각날 정도이다.

오사카의 매력에 빠져 열 몇번을 방문한 지인분도 있는데,

교토나 나라를 방문하기 위한 관문 정도로만 생각했던 첫 번째 방문 보다는

두 번째 방문했을 때에 그곳의 매력이 마음에 다가왔다.
문화의 깊이가 느껴졌다고 할까!!

거리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기위해서 오사카의 사람들을 담아보았다.








연인들이 달콤한 대화를 나누는 표정이다.

달콤한 대화를 나누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서로 좋아한다면 바라만 봐도 좋지 않을까!!








타코야키를 열심히 만드는 중업원.

오사카의 유명한 맛집들이 몰려있는 도톤보리를 걸을 때면
유명한 맛집의

독특한 간판과 함께 음식을 열심히 만드는 모습들이
시선을 끈다. 

은근히 식탐을 즐기는 나에게 오사카는 먹거리를 찾아 다시가고 싶을 정도이다.

















대중 교통비가 무척 비싼 일본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어린이 부터 나이드신 어르신까지 자전거를 이용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검소함을
엿볼수 있다.

멋모르고 택시를 탔다가 1정거장 정도의 거리에 1,000엔이 나와서 깜짝 놀랬다.

공항에 늦어서 택시를 탔다가 항공권 가격이 나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오사카의 최대 번화가인 도톤보리의 옆 골목에 위치한 호젠지 요코츠.

골목에 들어서니 양 옆으로 늘어선 전통 건물에 오사카의 옛 모습이 느껴진다.

옛거리지만 현대인의 걸음은 통제 할 수는 없다.

납작한 돌이 깔아져 있는 바닥에 비까지 부슬부슬 내리니 이곳 만의 운치가 느껴지고..

일본이지만
막걸리에 부침개가 생각난다.^^







얼핏보면 한국인 듯..그러나 자세히 보면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일본.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나 자세히 보면 옷차림이나 화장,머리스타일,
분위기등 일본만의 느낌이 있다.










무언가를 만들고 파는 그들의 일상.

우리의 일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우리처럼 쫓기는 것이 아닌 뭔지 모를 여유가 느껴진다.




















인상쓰고 있는 무섭게 생긴 아저씨 캐릭터가 시선을 집중 시키는 꼬치튀김 전문점 다루마.

무섭게 생긴 종업원들이 가게를 지키고 있을 것 같은 예감에 들어가기가
약간은 꺼려졌다고 할까!!^^

막상 들어가니 인상 좋으신 분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었다.














꾸밈없는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잠시나마 입가에 미소를 짓게한다.

언제 부터인가 아이들의 밝은 표정을 사진에 담는 것이 나의 여행테마의 한 부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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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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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본여행..멋지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1.02.28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Osaka 멀지도 않아서
    가보고싶은 곳.. 그곳의 일상도 오사카의 문화도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2011.02.28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4.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죠.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2011.02.28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아이고 길거리표 간식들이 생각 납니다 ㅎㅎ^
    좀더 표정들이 여유로와 보입니다^^
    잘 구경 하고 갑니다^^

    2011.02.28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리와 참 많이 비슷한것 같기도 해요... ^^
    오사카 먹거리 여행을 한번 떠나보고 싶습니다. ^^

    2011.02.28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연인들이 대화를 나누는 사진하고..
    유모차와 아이사진 완전 좋아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을 너무 자연스럽게 담으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2.2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그네

    죄송하지만, 이 사진에 찍힌 개인들에게 허락을 받으신 건지..
    요즘 길거리에 지나다니다 보면, 디지탈 카메라로 본인의 동의나 허락없이 셔터를 눌러대는 사람들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곤 합니다..

    2011.03.01 02:33 [ ADDR : EDIT/ DEL : REPLY ]
    • 허락받은 것도 있고 안 받고 찍은것도 있어요ㅡ,ㅡ
      허락받으면 아무래도 사진이 자연스럽지 않아서..

      2011.03.02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9. 알 수 없는 사용자

    사람 사는 모습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2011.03.01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행을 하면서 이런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큰 즐거움입니다.
    그런데 저는 용기가 없어 함부로 셔터를 누르지 못하겠더군요.
    꾸밈없는 사람들의 모습 잘 보고 갑니다.~~~ ^^

    2011.03.0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본은 아주 어릴적 도쿄에 가본 것이 전부라 기억도 잘 안 나지만..
    큐빅스님 사진을 보니 왠지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물씬 듭니다..
    게다가 맛있는 음식까지 있다고 하니..ㅎㅎ

    2011.03.01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홀

    오사카에서 사는 회사원입니다. 도쿄와는 다른 매력이 있지요. 사람들 성격도 괄괄하지만 친절한 편이라 저도 오사카를 좋아라합니다.

    2011.03.01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다양한 인물을 담았군요~
    좋은 아침입니다.

    2011.03.02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일본여행을..짧게 계획하고 있는데.....흠..정말 가고 싶네요.~~~~
    물론 일어를 못해도...가능하겠죠??

    2011.03.02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일본어 못합니다^^
      언어는 여행하는데 크게 장벽이 되지 않을듯 싶네요.

      2011.03.02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15. 애기사진 클릭했더니만.. 큐빅스님이네요^^
    일본 여행.. .넘 하고 싶은 여행중에 하나죠.......ㅎㅎ

    2011.03.02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꼬치집 아저씨가 저와 비슷하게 생겼군요 ㅋ

    2011.03.02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나라 풍경이랑 다른 듯, 닮은 듯...묘한 느낌이네요.ㅎㅎ
    택시, 버스가 비싸서라지만...자전거 탄 모습 많이 보이는게 좋아 보이네요.^^

    2011.03.02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역시 사람 사는곳

    2011.03.02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일본 사람들.. 하나 하나를 보면 다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들인데 일본 땅 과 한국 땅 이라는 영토문제가 걸리면 양상은 완전이 달라지고 적대적이기 까지 하는 정치적인 배경때문에 씼을 수가 없네요. 김장훈씨가 독도에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는 것을 보고 더욱 그런 생각이 드네요.

    2011.03.03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저는 왜 사람들 사진을 못 찍겠죠?
    나중에 한국와서 사진 못 찍은게 안타깝고 그래요~~

    2011.03.03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기 정말 귀여워요~!!
    오사카 정말 가보고 싶은곳 중에 한곳인데,,,ㅋㅋ
    잘보고 갑니다.

    2011.03.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Japan2011. 2. 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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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오사카] 호젠지 요코초, 오사카 옛 모습의 정취가 느껴지는 곳



오사카의 최대 번화가인 도톤보리 옆 골목에 위치한 호젠지 요코츠는 오다 사쿠노스케의 소설인

“메오토젠자이(夫婦善哉)”의 무대로 유명해진 곳이다.

“메오토젠자이”는 부유한 남자와 기생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소설인데

영화화 될 만큼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이 골목에 들어서면 오사카의 옛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입구에는 한자로 法善寺橫丁(호젠지 요코초)라고 써있다.

난바의 좁은 골목에 위치하여 자칫 지나치기 쉬운데 오사카에 가면 누구나

한번씩은 들려보는 도톤보리 바로 옆 골목에 위치해 있어 잠시 짬을 내서

산책하듯 둘러보는 것도 괜찮다. 

 




 

바닥은 납작한 돌로 깔아져 있었고 비까지 부슬부슬 내려 운치를 더 했다.

왠지 이 골목에 들어서면 밤낮에 관계없이 한 잔 해줘야 할 것 같다.^^







100년이 넘은 선술집, 바등이 길 옆으로 들어서 있어 현대적인 이미지의 난바와는 상반되는 거리이다.

선술집이 많아 낮보다는 밤에 와야 그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듯하다.

낮에 가서 그런지 왁자지껄한 분위기는 없고 조용했다.






  





 

 호젠지(法善寺).

호젠지는 물을 뿌리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부동명왕 불상이 있는 곳이다.

호젠지는 호젠지 요코츠 골목길의 모퉁이에 작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부동명왕에게

물을 뿌리고 소원을 이루기 위해 비가와도 아이부터 노인까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소원을 비는 대상이나 형식은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나약한 인간이

의지 하는 공간은 어딜가나 존재하는 것 같다. 
 







줄을 서서 부동명왕 불상에 물을 뿌리고 있었다.

불상은 끊임없는 물세례를 받아서 그런지 이끼로 덮혀있었는데, 이끼로 인해 자비로운 불상의

모습이 아닌 왠지 괴물 같은 형상이어서 아이러니했다고 할까!!! ^^ 

 
 



 

메오토젠자이.

메이토(부부)에 연관시켜 1인분을 두 그릇에 나눠 먹는 젠자이(단팥죽)점인 “메오토젠자이”가

이 골목에서 유명한데 부부가 이런 식으로 나누어 먹으면 사이가 좋아진다는 속설이 있다.

식사시간도 아닌데 유명세로 인해 넓지 않은 공간에 사람들로 북적였다. 

 



 



가미가타 우키요에관(上方浮世絵館).

가미가타 우키요에 혹은 가미가타 니시키에(다색목판판화)의 상설 전시를 하는 세계에서 하나뿐인
미술관이다.

가미가타 우키요에는 에도시대에 오사카, 교토 지역에서 인쇄되고 팔렸다.

니시키에는 사실적이며, 사물, 특히 유명 가부키 배우의 개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가미가타 우키요에관에는 약 50점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정리]

가는법: 지하철 난바역 16번 출구 (호젠지 요코초 바로 옆에 위치)
주소 : 오사카시 츄오구 난바 1-6-4 (大阪市中央区難波1-6-4)
전화 : 06-6211-0303
운영시간 : 11:00 - 18:00 (입장은 17:30분까지, 매주 월요일 휴일)
요금: 500엔
홈페이지: http://www.kamigat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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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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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범한듯 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길거리의 모습을 어떻게 담으면 분위기가 살까하는 고민을 많이 하곤하는데..
    오늘 오사카의 옛 정취도 느끼고 구도에 대해서도 살짝 배우고 갑니다.

    2010.04.0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래된 거리인 만큼 그곳 만의 느낌이 살아있는거 같던데요. 길거리의 모습은 좀 평범할듯 싶어 카메라를 기울여서 찍어봤어요^^

      2010.04.07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3. 멋진 사진과 맛깔나는 설명, 잘 보았습니다.
    갈 곳도, 볼 것도 많은 세상이지만
    늘 간접경험으로만 만족해야하는 제가 조금 불쌍해집니다. ^^

    2010.04.07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 여행은 일단 저질러야 합니다.
      이것저것 따지면 못가는게 여행이라..일단 저질러보세요^^

      2010.04.07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 사진이 정말 운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뒷골목이 이렇게 깨끗할 수가 있는 겁니까?

    종로 뒷골목도 이렇게 깨끗하면 좋겠네요 ㅎㅎ

    2010.04.0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무래도 관광으로 오시는 분도있고 알려진 거리라 관리를 잘 하는거 같네요.^^

      2010.04.07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5. 일본다운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오사카를 여러 번 갔는데도 못가본 곳입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들러봐야겠습니다.^^;

    2010.04.07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톤보리 옆에 있어 관심만 있으면 찾기 쉬워요^^
      선술집이 많은 곳이라 밤에 한번 가보세요^^

      2010.04.07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도 일본 갔을 때 비가 왔는데
    이렇게 보니 운치 있네요~ 사진 좀 찍을 껄 그랬네요 ㅠ

    저 투명비닐우산 보니..ㅎㅎ 정겹네요~!

    2010.04.07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투명우산 한국보다 저렴하던데요^^ 전에 갔을때 저도 비왔을때 저것 이용했죠.^^

      2010.04.07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7. 옛날 딱 한번 오사카 방문한적이 있는데 기억마저 가물가물하네요.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라 생각됩니다.

    2010.04.07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 오사카 매력있는 곳이죠.
      봄에만 2번 가봐서 그런지 봄이 되니 생각나네요^^

      2010.04.08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8. 비가와서 더 운치 있는거 같네요..^^
    만약 다음에 여행 가게된다면 일본을 가봐야겠어요..ㅋㅋ

    2010.04.07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본 비슷한듯 하면서 다른매력이 잇는곳이죠. 3번 갔지만 기회만 되면 다른 지역으로 가고 싶은곳입니다^^

      2010.04.08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9. 역시 부족합니다 3주 정도로는 ㅡㅜ
    다시 갔다와야겠어요. 보고 싶은 곳이 아직도 잔뜩 있네요.
    팥죽도 먹어보고 싶은데 혼자 먹으면 안되나요(..)

    2010.04.07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여기 가본 기억이 있어요~~

    도톤보리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도톤보리와 난바와는 다른 분위기가 있어서 가보았죠.

    나중에 알아보니 꽤 유명한 곳이었어요~~ㅋㅋㅋㅋ

    2010.04.07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 도톤보리와는 분위기 완전 다르죠^^
      전 처음에 오사카갔을때 이곳 근처는 여러번왔다
      갔다 했는데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다는^^

      2010.04.08 02:52 신고 [ ADDR : EDIT/ DEL ]
  11. 사진 잘보고 갑니다^^ 고양이모형 귀엽네요. 일본에 대해선 아는게 별로 없지만, 저 고양이는 한국의 일본 음식점에도 많이 보여서 익숙하네요!!ㅎㅎ

    2010.04.07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복 고양이라고 일본껀데 요즘은 한국에서도
      많이 보이던데요^^
      왼손과 오른손 중에 하나만 들고 있는데
      각각 의미하는 바가 틀리다고 합니다

      2010.04.08 02:5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정말 운치 있어보이네요~
    오사카라.. 꼭 가봐야 할곳으로 기록해놓겠습니다^^

    2010.04.07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가와서 그런지...
    큐빅스님이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분위기 있어 보여요... ^^

    2010.04.07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끼가 낀 불상이 인상적이내요~

    2011.02.07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진과 글의 조합이 거의 여행 잡지책을 본 느낌 입니다.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아 일본 여행 가고 싶네요,,,^^

    2011.02.07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앗!! 도톤보리에서 지나가면서 "골목길이 예뻐!" 하고 사진만 찍고 지나친 곳이 명소였다니!!! 으앗 ㅠㅠ 아쉽네요!

    2011.02.07 01:5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2012.01.06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012.01.06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박 겉 핥기

    2012.01.07 05:2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죄송합니다.

    2012.05.09 06: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얼마?

    2012.05.10 23:5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