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roatia2018. 7. 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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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숲을 거닐다 #2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크로아티아 관광사진에 당골로 등장하는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여행을 준비하는 누구나 플리트비체 사진을 접하는 순간 

가보고 싶은 장소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호수를 가로지르는 배도 타고 

자연을 바로 앞에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걷는 순간 

사진을 보고 반해 선택한 것이 옮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여행]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물속이 훤히 비치는 색을 띈 아름다운 호수와 

아기자기한 형태의 폭포를 보며 걸으니 지루할틈이 없다. 


쌓인 침전물은 여러개의 호수를 만들고 호수와 호수 사이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져

크고 작은 여러개의 폭포가 형성된다.  중국의 구채구와 닮아 유럽의 구채구라 할 수 있다.

이렇게 표현하면 플리트비체가 삐질지모르겠다.^^ 구채구를 중국의 플리트비체라 표현해야 할까!

아무튼 같이간 여행동무는 플리트비체에 손을.. 나는 구채구에 손을 들어줬다.

자연이라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두곳다 운좋게도 날씨가 좋았던 것 같다.







도착했을때 조금 흐렸던 날씨는 점점 좋아하지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쨍쨍해지면  얼굴에 부딪히는 햇살이 다소 따갑기까지 하다. 

물속의 물고기들도 광합성을 즐기는 것이 좋은지 활발하게 돌아다닌다.  

목조로 만들어진 산책로는 아름다운 자연을 거슬리지 않게 하면서 

자연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바라보는 위치 또는 날씨, 빛의 굴절에 따라 호수빛은 조금씩 색깔을 달리한다.






입구 1 쪽으로 다가가니 폭포의 낙차가 커지기 시작한다. 

걷다보니 점점 더워지기 시작했는데, 

여러 갈래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보니 몸속이 상쾌해지는 느낌이다.






폭포의 계곡을 지나 좀 더 나아가니 플리트비체에서 가장 낙차가 큰 폭포가 나타난다. 

사진상으로 잘 표현이 안되지만, 실제로 보면 규모가 상당하다.

폭포 이름은 Veliki Slap 폭포로 높이가 78m에 이른다고 한다.

다른 곳에 비해 공간도 넓어 이곳에서 쉬어가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폭포위로 올라가니 별다른 풍경이 없어 출구로 나가면 되겠구나 생각했다.

사람들이 걸어가는 방향이 출구인 것 같아 따라가니 플리트비체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 전망대를 보지 않고 그냥 갔으면 어쩔뻔..

Vidicovac 전망대로 플리트비체를 대표하는 풍경으로 

크로아티아 관광책자에도 많이 등장하는 곳이다. 

모르고있다가 있다가 우연히 만난 풍경이라 감회가 더 컸던것 같다. 





@ Vidicovac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크로아티아 여행]



위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이라 물빛도 더 아름다웠다.

코발트빛과 에메랄드빛이 섞여있는 모습이라고 할까~

호수 앞에는 여러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떨어지고 있어 

더없이 완벽한 풍경을 선사해준다. 





@ Vidicovac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크로아티아 여행]



플리트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Vidicovac 전망대!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에 담았다.






전망대에서 한동안 멍때리다 출구로 향했다. 

풍경이 아름다워서 그런지 자연에 동화된 사람들의 뒷모습도 아름다워 보인다.



플리트비체는 규모도 상당하고 루트가 많아서 미리 계획을 짜서 천천히 둘러보면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소가 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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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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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폭포의 경관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2018.07.1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절경입니다..
    여행떠나고 싶은 유혹이 절로 생깁니다.. ^^

    2018.07.14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플리트비체의 아름다운 경치에 반합니다. 하나같이 멋진 경치 사진을 찍었네요.

    2018.07.14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정녕 이곳이 지구가 맞습니까? 축구로 더욱 유명해진 크로아티아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8.07.15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폭포의 물줄기가 넘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이런 곳을 걷다보면 저절로 힐링이 되겠어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7.15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크로아티아 넘나 가고싶은곳..!

    2018.07.1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완전 그림이네요..

    2018.07.15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더운날 이지만 건강 유의하시고 한주 시작 잘 하세요~

    2018.07.16 0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요정이 나올것같은 아름다운 곳이죠 어찌 저리 고울지

    2018.07.16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여기는 정말 죽기 전에는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인데요?!!
    탁 트이고 깨끗한 광경이 정말 장관입니다!!
    사진으로 제대로 힐링하고 갑니다! :) ㅎㅎㅎㅎ

    2018.07.1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물빛깔이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천연 에메랄드빛깔이네요. 10번째 공감 꾹.

    2018.07.16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물빛깔이 천연에메랄드네요 정말 요정이 나올것 같아요

    2018.07.19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진 곳이죠
    제가 간날은 비가 내려 제대로 구경을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2018.07.19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햐!
    크로아티아 여행길에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비경을
    볼수 있는곳이 있군요..
    정말 보는것 만으로도 더위가
    싹 물러갈것 같은 아름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07.19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힐링이 저절로 될 것 같습니다.^^

    2018.07.2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물 색깔과 폭포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이 아름다운 코발트빛깔 물 속에서 노는 물고기들의 헤엄도 아름다워 보여요.

    2018.07.21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roatia2017. 5. 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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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숲을 거닐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유람선을 타고 코즈악호수를 가로지른 후 플리트비체의 본격적인 속살을 보기위해서

잘 만들어진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기 시작했다. 코즈악호수는 단지 맛보기 정도라고 할까~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요정의 숲이라 일컬어지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한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또한 중국의 구채구와 닮아 비교되기도 하는 곳이다.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는 초반에 가장 많이 시선이 간 곳은 물고기이다. 

플리트비체는 오염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그런 이유로

그곳의 물에서 노니는 물고기들의 모습이 또렷이 보인다. 더군다나 개체수도 많다.

초반에는 신기해서 자꾸 쳐다봤다.

 

 

 

 

 

유람선을 타는 동안에는 날씨가 흐렸으나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한다. 

날씨의 영향으로 플리트비체 특유의 코발트빛도 살아나기 시작한다.

자연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자연을 볼 때면 항상 가장 신경쓰이는 것이 날씨이다. 

 

 

 

 

 

아마도 서양인도 물고기를 보는 것 같다.^^

물에서 노니는 물고기들은 자꾸 발목을 잡는다.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평평하던 산책로가 아래로 내려가면서 여러개의 폭포가 보이기 시작한다.

웅장하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이다.

라오스 꽝시폭포가 떠오르기도 하고 구채구의 폭포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새로운 여행지에서 다른 여행지를 추억할 수 있다는 것도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싶다.

 

 

 

 

 

코발트빛 호수와 그곳에서 노니는 물고기들을 보며 걷는 길이 상쾌하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을 싫어하지만, 플리트비체에서는 물에 풍덩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물이 너무 맑아 물밑으로 가라앉은 침전물이 또렷이 보인다. 

바로 앞에서 보니 물속으로 빨려들어갈 듯 아찔하기도 하다.

 

 

 

 

 

비현실적인 모습에 자꾸 감탄사만...

 

 

 

 

 

또다시 만나는 폭포들...

호수를 좋아하지만, 다양한 폭포도 함께 볼 수 있어 금상첨화인듯 하다.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물고기들을 정말 지겹도록 많이 본듯하다. 

그러나 물이 너무 맑아서 그런지 자꾸봐도 신기하고 지겹지가 않다.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여행

 

 

어느순간 높은 지대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보인다.  

계단이 가팔라서 등줄기에 땀이 맺힌다. 이 계단을 다 올라가면 뭐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왠지 높은 곳에서 보면 더 아름다울 것 같아 힘들지만 본능적으로 올라갔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동안 폭포를 따라 만들어진 산책로가 보인다. 

관광객이 정말 많았는데 주말이라 현지인까지 몰려들어 더 번잡한 것 같다.

 

 

 

 

@ 언덕에서 내려다 본 풍경 

 

 

 

 

 

 

 

 

경사로를 다 올라 위로 올라가니 플리트비체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느라 다소 힘이 들었지만 올라온 보람이 있다.

사진에서 많이 본 풍경이 펼쳐지는데 실제로 보니 훨씬 아름다웠다.

자연은 사진이 아니라 직접 두눈으로 봐줘야 한다.^^ 

 

어느 장소에 이르자 안전펜스만 살짝 넘어가면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어 

사진을 담기에 좋았는데 사진에 대한 열정(?)으로 안전펜스를 넘어갔다.ㅠㅠ

안전펜스를 넘자 좁은 공간이 있다. 한 사람 정도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밑은 천길낭떠러지라 아래를 내려다보니 순간 아찔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본 풍경은 어디선가 요정이 정말 튀어나올것만 같은 기막힌 풍경이었다.^^

 

 

 

 

 

 

언덕에서 내려와 여러개의 폭포를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걸어갔다.

바로 옆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어 좋았다.  

 

 

 

 

 

 

광량이 높아지면서 호수의 물빛도 본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한다.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이 아름다운 공원을 걸으면 감동은 배가 될 듯하다.

감동적인 여행지에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던데 그말에 격하게 동감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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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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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리트비체는 직접 보는 것도 참 예뻤지만, 나중에 사진을 다시 봐도 참 예쁘게 나오는 거 같아요.
    막 찍었는데도 다 한 폭의 그림 같고ㅋㅋㅋ
    저도 물이 너무 투명해서 물고기들이 다 보이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족대 같은 거 있으면 후루룩 건지고 싶었어요ㅎㅎㅎ

    2017.05.20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들레

    또가고싶단생각이 간절한 폴리트비체~~~

    2017.05.22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다

    수영은 완전 금지 맞죠? 혹시 수영하다가 걸리면 벌금은 얼만가요? 경고판은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

    2017.05.24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 수영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어요. 국립공원이라 수영은 금지할 것 같은데요.

      2017.05.24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4. olive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물고기가 마치 합성해 놓은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 와~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2017.05.24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5. windream

    역시 멋있네요.. 겨울에 가설 눈쌓인 풍경 보고 아쉬웠는데.. 다시 한번 가고싶은곳이에요..^^

    2017.05.24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진짜 영화에서나 볼법한 곳이네요!!
    멋진곳 다녀오셔서 좋겠어요~ 여행은 언제나 옳죠~ㅎㅎ

    2017.05.24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산책로?!라는 곳에서 우연히 본적이 있었던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물고기가 저렇게 많다니 처음알았어요~!! 진짜 언제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ㅠ.ㅠ

    2017.05.24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데스나이트

    깊은 데는 겁나 깊어 보이네요..

    2017.05.24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비경입니다..

    2017.05.24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멋진곳이네요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2017.05.25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물이 정말 맑네요~
    산책하고나면 마음이
    호강하겠어요~
    정말 행복한 삶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ㅎㅎ

    2017.05.25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6. 1. 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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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 튀어나올듯,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여행]

 

색을 가지고 있는 투명한 물빛과 그안에서 노니는 물고기, 크고 작은 수없이 많은 폭포가 있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요정의 숲이라 일컬어지며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또한 비슷한 형태의 자연인 중국의 구채구와 간혹 비교가 되기도 한다.   

 

주말에 찾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세계 곳곳에서 찾아온 사람들과 크로아티아인들로 인해

번잡했다. 그러나 그 번잡함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가리지 못했다.

그곳의 아름다운 자연에 취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는데

어느순간 높은 지대로 올라갔고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을 위에서 조망할 수 있었다.

어느 지점에 이르자 안전펜스만 살짝 넘어가면 시야가 터져 사진을 담기에 좋았는데

사진에 대한 욕심으로 안전펜스를 넘어갔다.ㅠㅠ

좁은 공간밑은 바로 천길낭떠러지라 아래를 내려다보니 순간 아찔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본 풍경은 어디선가 요정이 튀어나올것만 같았다.^^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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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정말 멋집니다.

    잘 보고가요

    2016.01.23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위로 올라가신다고 욕보셨습니다. ㅎㅎㅎ
    역시 내려다 보니 정말 멋있네요 ^^*

    2016.01.24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요정이 날아올것 같아요^^

    2016.01.25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아름답고 멋진 곳입니다..
    저 다리위로 걷고 싶어요.. ^^

    2016.01.25 08:14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멋지네요. 위험을 감수하고 담아오셔서 그런가봅니다.
    그래도 항상 안전에 유의하셔서....! ㅎㅎ

    2016.01.25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멋지네요. 한번 직접 가서 보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

    2016.01.2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정이 나올 것 같아요
    한폭의 그림이네요~

    2016.01.25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야 대단한 곳이에요

    2016.01.2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당장 천사가 나올것같은 곳이네요
    2015우수블로거 축하드려요

    2016.01.27 0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짜 요정이 튀어나올 거 같은 곳이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볼 때도 예쁘다고 느꼈지만, 나중에 사진 찍은 거 보니 그냥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2016.01.27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