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Europe2012. 3. 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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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머프의 마을, 카파도키아

[터키여행]


터키의 카파도키아는 실크로드의 중간거점으로

동서문명의 융합을 도모했던 대상들의 교역로로 크게 융성했다.

로마시대 이래 탄압을 피하여 그리스도 교인들이 이곳에 몰려와 살았기 때문에

초기 그리스도교 형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한 이유로 기독교 성지의 하나로 꼽힌다.
이곳에는 아직도 수천 개의 기암에 굴을 뚫어 만든 카파도키아 동굴수도원이 남아 있다.

터키하면 카파도키아가 가장 먼저 떠올라 질 정도로 인상적이었던 곳이다.








이스탄불에서 카파도키아까지 야간버스를 탔다.

야간버스의 이점은 시간과 숙박비를 세이브 할 수 있다는 점.

그러나 자칫 피곤으로 여행을 망칠 수 있다.


얼마를 잤을까...

깨어나니 드넓은 평원이 하얀눈으로 덮혀있다.

수묵화 같은 아름다운 풍경에 몽롱했던 정신이 기운을 얻어간다.

11시간의 장시간 이동 끝에 카파도키아에 도착했다.










간단한 아침식사로 하루를 시작했다.

햄, 토마토, 달걀, 빵..

열심히 먹다보니 가격도 모른채 먹고있었다.

사실, 가격표도 없었다.

가격표를 안 붙여놓고 외국인들에게 바가지 씌우는 일이 다반사니 주의해야 한다.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여야 한다.










넓은 지역에 대중교통이 없었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카파도키아 일일 투어를 신청했다.

처음으로 방문한 곳은 지하동굴인 데린쿠루.


지하동굴을 구경하고 나오는 도중에

주변에서 무언가 심오한 소리가 들려온다.

모스크에서 울러퍼지는 아잔의 소리이다.투어가이드에게 물었다.

‘이 소리는 무슨 소리인가요?’‘사람이 죽었을 때 이런 아잔을 방송합니다‘

괜히 질문했나?

기분좋게 시작하고 싶었는데.. ㅠㅠ










selime에 이르니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한 지형이 나타난다.

설명을 들으니 스타워즈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기괴한 바위들은 다른 외계의 모습 같아서    

마치 다른 혹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다.


투어가이드의 부모님도 카파도키아의 바위 속에서 살았다고 하고

지금도 사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집 없으면 저곳에 들어가서 살면되니 이곳 사람들은 집 걱정은 없을듯.^^










카파도키아에서 가장 지형이 높은 곳에 위치한 우치사르는

카파도키아의 파노라마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풍경을 제공해 주었다.










멀리 떨어진 곳에 눈으로 덮혀 신비로운 자태를 한 산이 보였다..

카파도키아는 약 3백만년 전 화산폭발과 대규모 지진활동으로

잿빛 응회암이 뒤덮고 있으며,그 후 오랜 풍화작용을 거쳐 이곳만의 독특한 암석군을 이루었다.










개구쟁이 스머프의 마을을 연상시키는 바위들..

파란색 피부를 가진 스머프들이 바위안에서 놀고 있을 것 만 같다.^^

바위는 사진으로는 작아보일지 모르지만 약 30미터 정도 된다.










카파도키아는 대부분이 사람들이 여름에 찾지만

개인적으로 눈덮힌 겨울 카파도키아의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다.









요정의 굴뚝이라는 젤베 골짜기..

신기한 버섯 모양의 바위들 앞에 서니 탄성이 멈추질 않는다.

‘이렇게 독특하고 신비로운 지형을 어디가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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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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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스머프들이 사는 집처럼 생겼는데요.
    금방이라도 스머프들이 줄줄이 나올 것 같습니다. ㅎㅎ

    2012.03.24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야...참으로 신기 합니다. ㅎㅎ

    2012.03.24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특이한 곳이네요^^
    음.. 아침식사가 눈에 띈다는 것은.. 아점을 먹을 시간이네요..^^
    잘보구 갑니당

    2012.03.24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바위들이 신기한 모양이네요.
    스타워즈를 보는 것 같습니다. ^^

    2012.03.24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특이한 곳이내요..
    스머프들이 몰려 나올듯 한...^^

    2012.03.24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카파도키아 역시 아름답네요~ 큐빅스님도 겨울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2012.03.24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카파도키아 역시 아름답네요~ 큐빅스님도 겨울에 다녀오셨군요~ ㅎㅎ

    2012.03.24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카파도키아의 풍광이 정말 아름다워요^^

    2012.03.24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멋진 곳이군요...ㅎㅎㅎ

    2012.03.24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버섯모양의 바위들이 꼭 스머프 머리 같이 생겼네요..ㅎㅎ

    이색적인 모습 잘감상하고 간답니다. ^^

    2012.03.24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귀한 여행 사진입니다. 지구 어디까지 다녀오셨는지... 정말로 대단합니다.

    2012.03.24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곳이 바로 스머프마을이군요. 신기하다..

    2012.03.24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카파도키아는 종교탄압의 역사를 갖고있는 장소군요.
    내부 모양이 무척 궁금하네요.

    2012.03.24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딱 맞는 표현이네요!!
    스머프 마을 ㅎㅎ
    터키 갔을 때 이스탄불만 살짝 보고 와서~~
    다음에 가면 이곳도 꼭 가봐야겠습니다. +.+

    2012.03.25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핫...정말 스머프마을이네요
    동화속 나라 같습니다.

    2012.03.2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위들이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요..^^

    2012.03.25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새로운 한주의 시작 멋지게 시작해 보세요~ ^^

    2012.03.26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독특한 풍경을 보여주네요 ^^
    세상은 정말 넓은것 같아요!!

    2012.03.26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가멜이 갑자기 튀어나올것만 같은 ...동화적 풍경입니다 눈이 포인트군요 ^^

    2012.03.27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작년에 가 본 곳인데, 잘 보고 갑니다. ^^

    2013.03.15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Egypt2011. 12. 2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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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세계 불가사의의 종결자

[기자/이집트여행]

막연히 사하라사막 어딘가에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파라미드가 카이로 중심가인 타흘린광장에서

버스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다는 사실이 의외였고 놀라웠다.

기자의 파리미드까지 오는 동안 어쩌면 사기, 바가지, 호객꾼들 때문에 많이 지쳐있고
이집트를 다시는 안 오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워낙 악명 높은 그들이기 때문에..
그런데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마주하는 순간 여행하면서 시달렸던 순간들을 보상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어쩌면 내 자신이 여행 도중에 시달리고 고생하는 것을 하나의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 즐기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한 것 들은 당시에는 힘들었지만 여행 후 즐거운 이야기 거리다.








기자의 피라미드 입구에 오니 이집트 공무원이 다가온다. 
이곳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가 이곳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해준다고 친절하게 말을 걸어온다.

박시시(아랍국가에서 일종의 팁)를 요구할 꺼 같아 일단 거절했는데 자기는 공무원이라 박시시는

절대 안 받는다고 단호히 말한다. 공무원의 친절한 호의에 간단한 설명과 안내를 받았는데 설명이 끝난 후

약간 머뭇 거리더니 말을 뱃어낸다.


“설명 들었으니 박시시 주세요”

 

"헉~ 약속 위반인데요^^"


사진은 이집트 공무원이 사진 배경으로 가장 좋은 곳이라고 추천해준 장소이다.







스핑크스, 기자, 이집트




높이 20m, 길이 80m 의 스핑크스는 피라미드를 지키는 수호신인듯 피라미드 앞에 당당하게 포즈를 잡고 있었다.

스핑크스는 모래에 묻혀있던 덕택에 오늘 날 까지 잘 보존될 수 있었다고 한다. 아랫부분은 보수 공사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었다. 스핑크스의 수염은 영국의 박물관에 있고 코는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없어졌다는 비극이.

우리가 일제에 많은 유물과 보물을 빼앗겼듯이 힘없고 나약한 이집트도 예외 일 수는 없었다.







피라미드 주변에서 낙타를 타면 보기에는 낭만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자칫 장사꾼에게 바가지와 박시시의 요구로 많이 시달릴 수 있다.

그리고 낙타가 걸어 다닐 때 위 아래로 들쑥날쑥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타면
구토하는 사람도 있고 다음날 컨디션에도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곳에서 무언가를 타고 싶으면 낙타 보다는 말을 추천하고 싶다.








전 세계에서 온 수많은 관광객으로 붐볐던 기자의 피라미드.
관광상업은 이집트 경제의 중요한 부분이다.

카프레 왕의 피라미드를 
향하여 제가 걸어가고 있습니다.

‘나 찾아 봐라^^’








카프레왕의 피라미드는 정상부에 화강암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원래 피라미드는 화강암으로 덥혀 있었다고 하는데
오랜 세월동안 바람에 의해서
날라가기도 하고
다른 건물을 짓는데 피라미드의 화강암을 가져다가 썼다고도 한다.








앞에 보이는 3개의 작은 피라미드는 여왕의 피라미드이고
왼쪽 부터 멘카루에왕의 파라미드, 카프레왕의 피라미드, 쿠푸왕의 피라미드이다.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정사각형 한 면 길이가 230m, 높이 137m.
230 - 260 만개의 돌이 소요됐다고 한다. 높이만 무려 40층 정도가 된다. 







학교에서 단체로 견학 온 아이들이다. 처음에 아이들 몇 명과 같이 사진 찍으려는 했으나 
아이들을 인솔하던 선생님이 가서 다 같이 사진 찍으라고 말한 듯하다.
갑자기 한 무리의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같이 사진 찍게 되었다.
사진기 앞에서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해맑은 미소가 기분을 좋아지게 만든다.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해서 찍어 보았더니 독특한 사진이 나왔다.







피라미드 3기를 모두 카메라에 넣기 위해 더운날 열심히 사막을 뛰었다. ㅡ,ㅡ







쿠푸왕의 피라미드, 기자, 이집트


지나가던 구름이 파라미드를 부분적으로 드리우면 신비감은 더해진다.







파리미드 주변을 낙타를 타고 순찰하는 경찰.
경찰은 상대적으로 박시시를 요구하지 않아서 심적으로 편했다.

외국인 관광객의 안정이 최우선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집트.
관광지 어딜 가나 많은 경찰이 보이는데
외국인 관광객의 테러를 목표로 하는
과격 이슬람 단체로 부터 관광객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기자의 피라미드에는 왕의 피라미드 3기 옆에 3개씩 총 6개의 여왕의 피라미드가 있다.
그 자체로는 상당히 크나 왕의 피라미드가  워낙 크다보니 상대적으로 작아보인다.

원래 못 올라가게 돼있지만 올라간다고 특별히 벌금을 물거나 그렇지 않고
경비가 허술하여 경찰이 방심하는 틈을 타서 정상까지 올라가는 사람이 많았다.
그렇기 때문에 경찰은 종종 호르라기를 불면서 피라미드에서 내려오라고 소리치곤 한다.

80년대에는 피라미드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잦은 사고로 올라가는 것이 금지됐다.







‘신석기 시대에 어떻게 저런 어마어마한 건축물을 지었을까?’

정말로 외계인이 지구에 나타나서 지은것도 같다.
실제로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상상을 초월한다.
피라미드는 세계 불가사의 건축물 중에 단연 최고 아닐까 조심스럽게 혼자 생각해 본다.



 


■ 기자의 피라미드에서 주의사항

버스에서 내리서 피라밋 입구로 가는 도중에 많은 호객꾼들이 달라붙을 것이다.
이곳의 호객꾼들은 아주 악명 높기로 유명하다.
어떤 말을 하든 일단 무시하고 입구로 곧장 가서 표를 사고 입장하길 권한다.

피라미드 근처에서는 호객꾼들이 말이나 낙타를 타라고 많이 유혹할 것이다.
피라미드가 너무 커서 걸어 다니면서 보기에는 너무 힘들다는 등 그럴싸하게 유혹한다.
일단, 말이나 낙타를 타면 계속되는 박시시의 요구와 바가지로 짜증이 날 수도 있다.
처음 제시한 가격과 나중에 부른 가격이 틀려서 싸우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다.
물론, 박시시와 바가지에 상관없이 돈이 여유있고 편안하게 피라미드를 감상하려는 사람들은 타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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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집트. 언젠가 가고 싶은 곳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27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하고 신비한 피라미드입니다..
    한편으로는
    저것을 건설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을 흘렸을까하는 안타까움도 듭니다..

    2011.12.27 07:52 [ ADDR : EDIT/ DEL : REPLY ]
    • 신석기 시대에 어떻게 저렇게 많은 인원을 동원했는지
      그것도 불가사의 합니다.

      2011.12.27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어디갈나 바가지 요금...ㅎㅎ 여기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
    정말 웅장합니다. 실제로 보면 얼마나 웅장할까요^^

    2011.12.27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객행위 얘기 많이 들었는데
    바가지 써도 좋으니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큐빅스님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2011.12.27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큐빅스님 찾는건 포기했구요.. ㅎㅎㅎ
    피라미드를 감상했는데 정말 웅장하네요.
    그나저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다니시는 큐빅스님 부럽습니다.
    쉽지 않을텐데 어쩜 이렇게 잘 다니세요^^;

    2011.12.27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응...마냥 부럽~~~
    죽기전에 한번은 가봐야 할텐데...

    2011.12.27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렇게 멋진 유적을 두고 바가지때문에 싸우느니 그냥 맘편히 걸어다닌편이 나을것 같네요;

    2011.12.27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꼭 가보고 싶은곳인데... 덕분에 아주 즐감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12.27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감탄사만 나오는데요.
    언제나 가볼런지..ㅎ

    2011.12.2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집트의 호객꾼들 정말 악명 높지요?
    그래도 저런 풍경을 접하고 나면 모든게 잊혀질듯 합니다.

    2011.12.27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불가사의 종결자지요...
    (이런말 하면 뭐하지만...세계7대 불가사의라고 브라질 예수상과 비교될 되상은 아닌듯해요)

    저는...음.........나중에 제 포스팅에 올라올테지만...
    이집트에 한달간 있으면서 피라미드를 못보고 왔답니다.

    다합에서 스쿠버 다이빙 하며 폐인 놀이 하느라...ㅠ.ㅠ
    그땐 그게 좋았어요...지나고나니 아쉽지만 언제 다시 갈일이 생기겠죠~ ^^

    2011.12.27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캘빈값을 높히니 정말 사막의 느낌이 확~~~ 사네요 ^^
    맑은 하늘에 덩달아 기분좋아 집니다 ^^

    2011.12.27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어딜가나 호객행위는 존재하는군요. ^^;
    박시시? 재미있는 어감입니다. 흐흐흐.
    헌데, 세 개의 피라미드 담으실려면 정말 멀리 걸어가셨겠습니다. ㅠㅜ

    2011.12.27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알 수 없는 사용자

    덕분에 기자의 피라미드와 스핑크스를 직접 본 기분입니다.
    이제 이집트를 안가도 되겠습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1.12.27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16. 40층 건물이라 그 규모가 상상이 안되네요. ^^

    2011.12.27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저도 보고싶네요.ㅎㅎ
    앞에서 보면 엄청 웅장함, 신비함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언젠가 가게되면 낙타는 안타야겠습니다. ㅎㅎ

    잘보고간답니다. ^^

    2011.12.2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실제로 보면 정말 신비할 거 같아요..^^

    2011.12.2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첫 방문에 이집트를 만나게 되다니 더욱 반가운데요^^ 티스토리는 익숙하지 않지만요^^
    큐빅스님이 다녀오신 여행길을 보니까 유독 문명이 많이 닿지 않은 곳들이 많아 인상적이에요^^

    2011.12.28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책에서만 보던 그 곳이내요^^
    직접보면 정말 멋지겠습니다~

    2011.12.29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대단한 스킬을 가지고 계시네요.. 너무 잘 봤습니다..
    엄청난 웅장함을 느긴것 같습니다....
    세계의 불가사의라고 할만한 것 같습니다.....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1.08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