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anada,USA2012. 2. 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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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키의 재밌는 사진들을 볼 수 있는 라운지 De'D Dog Bar & Gril
[캐나다여행/로키/재스퍼/아스토리아 호텔]

저녁 10시가 거의 다 된 시간.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사정없이 요동친다.
그것도 그럴것이 고작 아침만 먹은 상태이다. ㅡ,ㅡ

여행지에서 혼자 돌아다니다 보면 점심을 거르는 경우는 다반사.
아무래도 평생 맛집 블로거는 힘들 것 같다.
식탐보다는 하나라도 더 보는 것에 관심이 더 가니...

재스퍼타운에서 뭘 먹어야 일단 잠이 잘 올 것 같은데
이 시간까지 오픈한 레스토랑이 있을까?

거리를 무작정 걷다가 문득 생각나는 곳이 있다.
그 곳으로 향했다.







4개의 삼각형 형태의 지붕으로 이루어진 호텔이름은 아스토리아(astoria)이다.
아스토리아 호텔은 파스텔톤의 벽과 꽃무늬 패브릭 등의
귀여운 분위기 때문에
여성분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호텔 1층에는 바 겸 레스토랑이 있다.
재스퍼에서 가장 오래되었다는 레스토랑이다.
찾던 곳이다. 다행히도 문을 열었다.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들로 시끌벅쩍하다.
대부분이 여행자들 같아 보인다.
실내는 다른 캐나다 레스토랑과 비교해서 특별해 보이지는 않지만,
편안한 분위기에 일단 만족스러웠다.

다소 어두운 조명 때문에 카메라의 iso를 최대한 올려서 찍어야 했다.
그 덕분에 화질은 엉망.ㅡ,ㅡ
실제로는 더 어두운 분위기다.







다른 한쪽은 당구다이도 있다.
처음에는 비어있는 자리가 많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빈자리는 하나하나 채워져 갔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맥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워낙 허기졌기에 콜라와 햄버거를 시켰다.^^
덤으로 나온 감자튀김은 햄버거 보다 더 푸짐하다.
햄버거는 야채와 고기, 소스가 적당히 조합되서 입에서 사르르 녹았다.^^
너무 배가 고파서 더 맛있었나!!

햄버거 가격은 단돈 C$6 정도..
관광지인데도 캐나다 물가에 비해서도 저렴한 편이다.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지 못했다.ㅡ,ㅡ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이곳을 둘러보았다.
얼핏보면 특별해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이 곳에 온 이유가 있다.
벽면에 걸어져있는 사진들을 보기 위해서다.
그것은 전문가가 찍은 캐나다로키의 풍경사진이 아니라
캐나다로키의 삶이 묻어있어 인간적인 냄새가 향기롭게 뿜어져 나오는 사진들이다.

그것들을 보면서 살짝 미소를 머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하루밖에 남지 않은 일정이 아쉽게도 다가온다.

캐나다로키에서의 추억을 떠올려본다.
나는 어떤 모습으로 캐나다로키에 다가갔을까?
다시와도 많은 것을 얻어가는 곳이 아닌가 싶다.







일하느라 더웠나 보다.^^








할아버지 체력 대단.^^
겨울에는 혹독한 추위로 영하 30도 까지 내려가는 것도 보았는데...







이곳저곳 캐나다로키에서 찍혀진 다양한 사진들이 걸려있었는데
즐겁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듯 해서
사람들 모여있는 곳에서는 사진찍는 것을 최대한 자제했다.
소심모드.ㅡ,ㅡ







뭘 보고 놀랬는지?^^








호수에 이렇게 커다란 월척도 있나보다!!








책만 보지 마세요.
몰카 찍힌 것 아시나요?^^







소중한 하루가 또 지나간다.
캐나다로키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
이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들은
하루동안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잊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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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응가 하는 사진 재밌네요~
    블로그를 들어 오기가 어렵네요 오늘은~

    2012.02.18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호..기발하고 재밌는 사진들이 한가득이네요^^
    분위기도 아늑하고 참 좋아보입니다.~~

    2012.02.18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스퍼에 다시가면 꼭 들려보고 싶은데...ㅎㅎ
    즐거운 주말 되고....^^

    2012.02.18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렴하고 푸짐한 버거 먹음직스럽네요.

    2012.02.18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벌써 토요일이네요~ ^^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2.1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ㅋㅋㅋㅋ 참으로 재미있는 사진이로군요. 하하하.
    먹으면서 간략히 재미를 위한...아주 기발하군요 ㅎㅎ

    2012.02.18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서양인의 과거사진을 보니 색다른 느낌인데요. ^^
    저도 얼른 해외 사진 담고 싶네요.
    이런 포스팅 볼 때 마다 충동 느낍니다.

    2012.02.1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런 분위기 넘 좋아요 ^^
    재스퍼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라고 쓰고 좀 이상해서 다시 봤더니..
    크크큭..
    제가 묵었던 호텔이였네요 ^^
    반가운 맘이 드네요ㅎㅎ

    2012.02.18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넘 괜찮았던 곳인데
      안 가보셨군요.^^
      전문가가 찍은 사진이 아니라
      캐나다로키에서의 삶이 반영된 개개인의
      사진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2012.02.18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9. 이국적인 풍경이정말 매력적이네요^^그런데 C6이면 얼마인지 궁금하네요ㅎㅎㅎㅎ싼건가ㅎㅎ비싼건가 한번검색해봐야겟어요ㅎㅎ

    2012.02.18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하는라 더워서...ㅋㅋ 몰카...ㅎㅎ
    우연히만들어진 재미있는 사진전이군요^^

    2012.02.19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로키의 역사를 써내려온 멋진 사진들이 정겹습니다.
    큐빅스님 블로그 들어오면 언제나 부럽다는 생각만
    듭니다...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2012.02.19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캐나다 멋진곳이군요.

    2012.05.04 05:58 [ ADDR : EDIT/ DEL : REPLY ]
  13. Great post! I'll subscribe proper now wth my feedreader computer software!

    2012.10.27 02: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Thank you for sharing it with us!위 진짜 네요

    2012.11.05 16:35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2. 2. 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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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이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정감있는 재스퍼타운 [캐나다여행/로키/재스퍼]

캐나다로키의 레이크루이스에서 출발하여 230km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드라이브
하면
작은 마을이 보인다. 재스퍼타운이다.

재스퍼국립공원은 5개의 국립공원이 있는 캐나다로키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국립공원이지만,
여행자를 맞아주는 재스퍼타운은 밴프타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소박하며 한적하다.

작은 타운에 전세계에서 몰려든 수많은 여행자들로 번잡하고 좀 더 상업화가 된 
밴프타운 보다는
소박하고 한적한 시골스런 느낌의 재스퍼타운이 한결 편안하게 다가왔다.

이곳에서 아직 까지도 기억에 남는 곳이있다.

할머니가 운영하는 민박집인데
다정다감하고 순박한 할머니 덕분에 편안하게 민박집에 머물렀다.

“음식 해먹을 수 있나요?”
“한국인이죠?”
“네”
“음식은 주방에서 해먹어도 되는데 김치만 먹지 말아주세요.
전에 한국인이 와서 김치를 먹었는데 며칠 동안 냄새가 안빠져서 고생을 했네요“
“알겠습니다”

가방을 뒤져보니 먹을 것은 김치라면 몇 개였다.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이라 슈퍼도 문을 닫았다.
‘김치라면은 괜찮겠지?^^’ 결국, 김치라면을 끊여먹었다.
그리고 한국라면 맛이 궁금하다는 민박집 할머니에게
남은 김치라면 몇 개를 선물해 주었다.^^
김치 냄새를 싫어하신다는 할머니가 나중에 김치라면을 먹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아무튼 순박하고 해맑은 사람들을 여러명 만났기에 
따스한 느낌이 드는 곳이 재스퍼이다.








10시가 거의 다 된 시간.
땅거미가 지기 시작한다.

재스퍼타운은 작은 마을수준이라 걸어서 30분 정도면 웬만한 것은 다 볼 수 있다.
그러나 아기자기한 건물들을 산으로 둘러싸고 있는 재스퍼타운은
동화속 마을을 연상시켜 머리가 복잡할 때는 언제든 달려가서 쉬고 싶은 곳이다.

재스퍼타운의 거리에서 CIBC 은행 건물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딱딱한 은행건물을 저리도 이쁘게 지어놨는지..
찾을 돈은 없어도 저절로 들어가고 싶게 만든다.^^







재스퍼타운에서 최고 대박이라 생각되는 건물은 소방서.
카페나 레스토랑 건물이라해도 누구나 믿을 것 같은 건물이다.

‘정말 소방차가 저 안에 있는 것일까?’

소방차 대신 폭스바겐이 여러대 있을 것도 같다.^^








소방서 옆에 있던 우체국도 역시 대박.^^
저녁이라 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이 아쉽기만 하다.







저녁 11시가 넘은 시간이라 거리는 인적이 거의 끊긴 상태다.
피곤해서 숙소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이곳의 앙증맞은 건물들이 몸을 계속 붙잡는다.







무슨 건물일까?
관광 안내소이다.
관광 안내소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살고 싶은 느낌만 든다.^^







다음날 재스퍼타운을 떠나려고 하니 이쁜 건물이 다시 나를 붙잡는다.
재스퍼 기차역이다.

그동안 여행다니면서 수많은 기차역을 봐왔지만,
이곳 기차역은 베스트로 꼽고싶다.

건물까지도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만들어진 캐나다로키.
캐나다로키 예찬론자가 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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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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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부 삼각대 놓고 찍으셨나요~ 빛갈림 보니 그리 보이는데
    저도 재스퍼 할라고 사진들 쟁겨놨는데 ㅋㅋ
    밤에 찍은 사진들 느낌이 참 좋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2.02.1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2번째 사진은 덜 어두워져서 손각대로 찍었고
      나머지는 삼각대로 찍었어요.
      삼각대 쓸일이 거의 없었는데
      그래도 가져가니 사진 몇 장 건지네요^^

      2012.02.11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2. 유령이 나올 것 같아요..ㅎ

    2012.02.1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재스퍼가 나를 부르는 것 같아...ㅋㅋ

    2012.02.11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4.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만큼 아름다운 곳이네요~
    즐감했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2.11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정말 동화속세상이 확실합니다. ㅎㅎ
    제가 가면...왕자가 될려나요 ㅋㅋ;;

    2012.02.11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야... 집들이 정말 동화속에 나올만한 집들이네요~ ^-^

    2012.02.1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밤하늘과 건물들이 정말 동화속 풍경이네요.
    큐빅스님의 사진실력도 많이 작용한듯하구요^^

    2012.02.11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건물들이 넘 예쁘내요..^^
    아~ 가보고풉니다~

    2012.02.11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동화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아름다운 곳이네요...

    2012.02.12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2. 2. 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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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로키의 빠질 수 없는 매력, 재스퍼 [캐나다여행/로키/재스퍼]

화려한 캐나다로키의 밴프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박하지만,
좀 더 원시적인 자연으로 다가오는 재스퍼.
아마, 이런 매력 때문이 재스퍼를 꼭 들르게 만드는 것 같다.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 에코여행의 진수를 보여주는 곳.
그 곳에는 알면알수록 빠져버리는 무한 매력이 있다.







말린호수에서 나와 재스퍼타운 방향으로 향하는 도중에
도로 옆으로 갑자기 튀어나온 사슴.
차를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털갈이를 해서 이쁜 모습은 아니었지만,
자연 그대로의 야생동물을 보는 재미는 솔솔하다.








말린호수로 가는 도중에 독특한 형태의 산을 볼 수 있다.
깍아지른 듯한 절벽을 자랑하는 회색빛의 산은
재스퍼의 신비감을 더 해 준다.









메디슨 호수에서 발견한 빅혼쉽.
이곳을 지날 때 마다 발견 하곤 했던 빅혼쉽은
어김없이 또 볼 수 있었다.

잊지 말아야 할 것!!!
동물에게 먹이를 주지 말자.
아무 생각없이 재미로 준 먹이가 동물의 야생본능을 잃게 만들어
죽음으로 몰아 갈 수 있다.








말린호수와 말린협곡 사이에 있는 메디슨 호수는
재스퍼의 신비로운 호수 중에 하나로 꼽힌다.

물빛은 캐나다로키의 다른 호수에 비해 평범한 편이지만,
봄에서 여름 사이에는 녹은 눈이 호수로 유입되어 수량이 불어나고,
가을이 되가면서 물이 줄기 시작하여, 겨울에는
호수의 바닥이 거의 드러난다고 한다.
그래서 사라지는 호수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카리브(북미 순록)에 대해 설명해 놓은 안내판이 있어
카리브가 근처에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았지만 보이지는 않았다.







재스퍼에서 가장 흔한(?) 동물인 엘크.
재스퍼에 와서 엘크도 못 본다면 정말 운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재스퍼타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피라밋 호수.
호수내에 작은 섬이 있고, 그 곳까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호수를 같이 바라보는 연인(?)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인다.








피크닉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피라밋 호수.
잔잔한 호수는 휴식과 여유로움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피라밋 호수에서 보이는 에디스 카벨.
그 웅장한 자태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지만,
아직 오픈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

예전에 갔을 때 거대한 절벽이 앞을 가로막고 압박감을 주었던 느낌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산의 거대한 압박에 현기증까지 동반하였던 그 곳에서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을 하든 조물주가 내린 자연의 축복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캐나다로키가 아닌가 생각된다.















아침에 숙소에서 발견한 머멋 가족(?)
땅굴을 파고 생활하는 그들은
이방인에 대해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이다.

다람쥐에 비해 토실한 몸매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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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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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젠가 캐나다에 가고 싶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012.02.06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연의 위대함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는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

    2012.02.06 08: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리가 먼저 해치지 않는다면
    자연은 우리에게 한없이 포근하고 너그러울 텐데요.
    큐빅스님이 담아오신 아름다운 풍경,
    흐뭇한 마음으로 바라봤습니다.

    2012.02.06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4. 머멋가족 너무 귀여워요~ㅎㅎ
    여유롭고 아름다운 생생한 현장.. 큐빅스님 덕분에 잘 감상하고 갑니다^^

    2012.02.06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첫아이 뱃속에 있을 때 로키를 다녀왔으니....벌써 5년 전입니다.
    또 가보고 싶네요. 이번에는 여름에^^

    2012.02.06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풍경이 시원시원 하네요~

    2012.02.06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연의 웅장함 속의 작은 인간을 느끼게 만드는 풍광이내요^^

    2012.02.06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연의 아름다움과 귀여운 야생동물들까지... 모두 즐감했습니다 ^^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2012.02.06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마지막 동물이름이 머멋? 이에요? 귀여워요... 키우고 싶다 ㅋ

    2012.02.0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천국에서 하나가 빠진 999국이란 말이 사실인듯합니다

    2012.02.06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멋진 풍경과 함께 야생동물도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곳이네요..^^

    2012.02.06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풍경도 참 멋있지만 동물들이 자주 보여 무척 신기한 곳이네요. ㅋㅋ

    2012.02.07 0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우 사진 예술이네요
    이럴 때 사진같다라는 말 쓰는거 맞죠?

    2012.02.0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올 여름에는 꼭 한번 가보려고 생각중인데..
    경제 여건이 허락할지.. ㅎㅎ
    하지만 언젠가는 가게 되겠지요. ^^

    2012.02.07 13: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