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Brunei2021. 11. 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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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의 상징,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일몰

[브루나이 여행]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브루나이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건축물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브루나이 여행을 오면 누구나 한 번쯤은 거쳐가는 곳이지만,

주말 낮에 찾았을때 인기척이라고는 별로 없는 너무나 한가로운 모습에 신기했다.

동네에 있는 평범한 사원인듯 현지인들만 간간히 보일 뿐이다.

 

 

@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여행전 찾아본 사진 중에 이곳 모스크의 일몰이 인상 깊어 일몰을 보러 다시 찾았다.

아잔이 잔잔히 울려퍼지고 이슬람 신도들이 모스크로 몰려든다.

많지는 않지만, 일몰을 온 여행자들도 눈에 띈다. 뜨거운 대낮에 비해 확실히 활기를 찾은 느낌이다.

일몰이 시작되려는지 하늘이 점점 붉어지기 시작한다.

 

 

인공호수 주변를 걸어 모스크 정면 방향으로 이동했다.

일몰을 보기에 가장 좋은 장소이다. 앞에 펜스가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완벽한 장소이다.

모스크에 은은한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와 붉게 물들어가는 하늘이 눈앞에 아름답게 펼쳐진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 때는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인간이 만든 인공적인 풍경과 자연이 어우러져 아름답기 그지없다!!

 

 

펜스가 풍경을 막고 있기 때문에 펜스 안으로 카메라를 넣고 사진을 찍어야만 했다.^^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펜스가 사진 둘레에 보이는 것도 나름 괜찮다.

 

 

 

 

아름다운 일몰에 풍덩 빠져서 허우적거리다 보니 붉은 하늘은 점점 어두운 색으로 변해간다.

브루나이는 동남아의 청정지역이라고 하더니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하늘이

아름다운 일몰을 만들어내는 것 같다.

 

 

모스크 주변으로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을 산책하며 모스크의 야경을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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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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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진짜 오늘도 예술작품을 찍으셨네요.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감각이 남다르신거 같아요 ^^ 오늘도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

    2021.11.25 12:38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부자나라 브루나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금으로 치장된 7성급 호텔이 있는 ㅎㅎ

    2021.11.25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환상적이고 황홀한 야경 반영이네요
    멋집니다.. ^^

    2021.11.26 0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망 멋진 곳이네요~ 부르나이라는 나라.. 잘 모르지만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21.11.26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코타키나발루와 가까워 같이 가시면 괜찮습니다. 2~3일 정도 일정 잡으면 중요한 곳은 다 볼수 잇어요.

      2021.11.26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5. 좋은 내용 자~알 읽고 갑니다
    여행과 먹거리를 주제로 포스팅하고 있어요.. 혹시 사간되면 제 블로그도 함 놀러 와 주셔요~~

    2021.11.26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사진들이 기가막히네요 !!!
    노을 타이밍까지 ㄷㄷㄷㄷ

    2021.11.28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9. 7. 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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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하이나 마을 일몰

[하와이 마우이]


마우이의 라하이나 마을은 세월을 품은 목조 건물들이 

빈티지한 운치를 자아내는 곳이다. 

목조 건물 뿐만아니라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해안을 품어 마우이를 찾는 여행자를 유혹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가졌다. 

 

마우이 서쪽 해안가를 따라 도착한 라하이나 마을은 

일몰 시간이 다가올수록 여행자들이 몰려들기 시작했고 

평소에는 조용할 것 같은 마을에 활기가 넘치기 시작한다.

어디에서 일몰을 맞이하는 것이 괜찮을까? 하고 

서성이던 도중 벌써 일몰이 시작되고 있었다. 


일몰을 보러 해안가로 몰려든 인파는 

아름다운 순간을 눈으로 카메라로 핸드폰으로 담기에 바쁘다. 

아름다운 일몰에 빠져 해안가를 거닐다보니 일몰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

아름답기에 시간이 짧게 느껴진 것 같다. 


강렬하게 다가온 일몰이기 보다는 오래된 마을과 어울리는 

은은한 느낌의 일몰이 푸근하고 따스하게 느껴졌던 곳이다. 


- 라하이나, 마우이, 하와이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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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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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멋집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7.31 0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일몰풍경이
    황홀한 아름다움입니다
    덕분에 즐감합니다.. ^^

    2019.07.31 0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와이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휴양지입니다.. ㅎㅎㅎ
    가서 스카이다이빙 하는게 제 목표죠.

    2019.07.31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와이는 한번 가보고 싶어져요. ㅋ 언어만 된다면 좀더 재미있게 다녀올수있을거같은곳이에요.

    2019.08.01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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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베지강의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선셋크루즈

[짐바브웨 여행]

 

짐바브웨에 도착 한 첫날, 오후 시간을 숙소에서 빈둥대기에는 고생해서 여기까지 온 시간이 아깝기만 하다.

그래서 알차게 보낼 방법으로 선셋크루즈 투어를 신청했다. 가격은 약간의 디스카운트를 해서 50$. 못산다고 해서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하면 오산. 여행자들 물가는 비싸다. 선셋크루즈는 빅토리아폭포가 있는 잠베지강에서

크루즈를 타면서 주변에 서식하는 동식물과 잠베지강에 펼쳐지는 일몰을 구경하는 코스이다.

투어를 신청하니 오후 4시에 숙소로 차가 와서 픽업을 해준다. 여러곳의 숙소를 돌아 신청자들을 태운 버스는

잠베지강에 도착했다.

 

 

 

 

@ 안주 [짐바브웨 여행]

 

 

크루즈라고 해서 어느 정도 수준급의 배를 생각하면 안된다. 여기는 아프리카다.

크루즈 비용에 음료와 술, 음식 가격도 포함되어 있는데 무제한이다.

작은 접시에 안주가 제공되고 땅콩 한그릇을 가져다 준다. 술이 무제한이라 마음껏 마실것 같았지만,

안주도 맛없고 술도 그리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라 라이온 맥주 2병 마신것이 전부였다.ㅠㅠ

음료는 달라고 하니 컵의 반도반도 안차게 찔끔찔끔 주는지... 자꾸 달라고 하기 미안해서 2번 먹고 말았다.

 

 

 

 

@ 크루즈의 선장님 [짐바브웨 여행]

 

크루즈가 출발하자 선장님이 앞에 나오셔서 잠베지강과 선셋크루즈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신다.

선장님이 한 인상 하신다.^^

 

잠베지는 ‘큰 수로’, ‘위대한 강’ 이라는 뜻이며, 아프리카 남부 최대의 강인 잠베지강은 

길이가 무려 2,740km에 달하는 긴 강이다.

 

 

 

 

 

잠베지강의 풍경보다는 아프리카 동물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컸었다. 

숲에서 잠베지강의 물을 마시러 동물이 나오기만을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아니면 물에 사는 동물들이 보이기를.... 

 

 

 

 

 

오랜 경험 때문인지 직원들은 동물이나 새들을 잘 찾아낸다. 

방송이 알려주는 방향을 보면 무언가 보인다.  

 

 

 

 

 

그러다가 첫번째 발견한 동물은 악어...

다들 신기한지 악어가 있는 방향으로 시선이 쏠린다. 

 

 

 

 

@ 잠베지강의 다양한 새들 [짐바브웨 여행]

 

 

 

 

잠베지강에 서식하는 다양한 종류의 새들도 보인다.

한국에서도 볼 수 있는 비슷한 새들도 있고, 아프리카에서만 볼 수 있는 새들도 보인다.  

 

 

 

 

@ 선셋크루즈 [짐바브웨 여행]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잠베지강을 가로지르는 크루즈와 잠베지강의 풍경은  포근하면서 아름답기만 하다.

초반에는 햇빛이 강하고 무더웠는데 점점 추워지기 시작했다. 반팔에 반바지만 입고 있었는데 강바람까지 불어오니

나중에는 추워서 오돌오돌 떨었다.ㅠㅠ 미리 얇은 외투를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느 순간 일몰이 시작되려는지 하늘색이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한다. 

 

 

 

 

 

일몰 보다는 사실 동물을 더 보고 싶었지만, 

아름답게 물드는 하늘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었다.

 

 

 

 

@ 잠베지강의 일몰

 

 

내가 타고 있던 선셋크루즈에 가장 많이 타고 있던 국적은 한국.

꽃청춘의 영향 때문인지 한국인 단체패키지팀이 같은 크루즈에 탄 것이다.

어찌나 시끄럽고 잘난척 하는지... 한국인이라는 것이 그날따라 너무 부끄러웠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느긋하게 잠베지강의 일몰을 관람하고 싶은 기대는 여지없이 깨졌다.ㅠㅠ 

 

 

 

 

@ 노을과 어우러진 새

 

 

 

 

 

 

점점 어두워지기 시작해서 악어 2마리 본 것으로 끝나는 것 아닐까하고 걱정했는데 

물위로 하마가 살포시 얼굴을 내민다. 잠시 후 먹이라고 달라는듯 크게 입을 벌린다.^^

야생의 하마를 직접보니 아프리카에 와있다는 것이 실감이 난다고할까~

 

잠깐, 보기와는 달리 하마는 위험한 동물이니 근처에 접근하면 안된다고 한다.

자기 영역안으로 침범하면 공격할 수 있다고 하니 항상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 잠베지강의 일몰

 

 

 

 

 

하마를 본 후 크루즈는 선착장으로 향한다. 점점 붉어지는 아름다운 하늘에 이국땅에서 눈이 호강한다. 

참, 여행운이 좋은 것 같다. 다른 날짜에 온 사람들이 오늘같이 이런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름다웠다.

 

 

  

 

@ 잠베지강의 일몰

 

 

 

 

 

한번뿐인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카메라 셔터가 분주하게 움직인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기 때문에...

국적과 생각은 다르지만, 그 순간에 크루즈에 타고 있었던 사람들은 대부분 행복했을 것 같다. 

 

 

 

 

@ 잠베지강의 일몰

 

 

 

선착장에 거의 도착하니 하늘은 하루의 마지막을 불태운다. 

선셋크루즈가 끝나고 숙소에 돌아오니 오후 6시반이다.

차로 숙소까지 데려다주니 걱정 안해도 된다.

 

동물은 악어와 하마 각각 2마리만 봐서 다소 아쉬운 면도 있지만,

2시간동안 크루즈에 몸을 맡겨 잠베지강에서 유람한 시간은 행복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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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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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짐바브웨 맥주는 세계적으로 맛이 없기로 유명하다는 말을 들었어요ㅎㅎㅎ
    꽃청춘의 영향이 거기까지 미쳤군요.
    어느 나라든 단체 관광객과 엮이면 불편하긴 한데, 한국와 중국이 그 중에서도 심한 거 같아요.
    배라서 어디로 도망가지도 못하고,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2016.07.27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꽃청춘이 여기도 왔었군요 ㅎㅎ 진짜 세계 곳곳 다 가는듯한..^^:
    단체 관광객 때문에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으로 보상 받으신거 같네요^^

    2016.07.28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정말 야생...
    하지만 이 압도적인 장관을 보며 누가 어떤 말을 한들 귀에 들어올까 싶네요

    2016.07.28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연이 주는 멋진 선물...

    잘 보고갑니다.

    2016.07.2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몰 풍경이 정말 제대로군요 ... 직접 보면 푹 빠져들겠습니다 ..
    몇 마리 보지 못했다고는 하시지만 .. 아프리카에서 만나는 동물은 특별하겠습니다 ..
    한국 사람은 어딜가나 표시는 내는군요 .. ^^;;

    2016.07.29 0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름답고 황홀한 노을입니다..
    자연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

    2016.07.29 07:32 [ ADDR : EDIT/ DEL : REPLY ]
  7. 햐!
    짐바브웨의 잠베지 강에서 이렇게 크루즈를 타고 여행을 하고 오셨군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수 있는 아프리카의 풍경들은 역시 때뭍지 않은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선상에서 보는 일몰은 정말 독특한 아름다움이기도 하구요..
    덕분에 좋은 곳 잘보고 갑니다..

    2016.07.29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악어와 하마라니.... 왠지 무서울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구름떼가 일몰을 조금 망쳐버렸지만 그래도 멋진 풍경입니다. ^^)b

    2016.07.2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대박!! 저도 재작년에 보츠와나 , 잠비아 , 남아공 여행 했을때 선셋크류즈 했었어요^^ 와.. 일몰지는거 보니 저랑 같운 곳에 갔다는 느낌이 빡 오네요^^ 잡베지강에서 잠비아랑 짐바브웨 나눠지는 곳에 깄었거드요!! 너무 반가워용 ㅎㅎ 아프리카 다녀오신분들 많지 않은데..ㅎ 저는 아프리카 와전 사랑하거든요. 저희 언니가 5년째 아프리카 말라위에 살고 잇오요

    2016.07.31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짐바브웨라는 이름만 들어도 막 심장이 떨리면서 설레이고 부럽습니다.
    아프리카 언제 가 볼라나.
    야생하마라니 >_< 꼭 카메라에 담아 소장하고 싶어요 ㅎㅎㅎ

    2016.07.31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몽이일한

    너무 아름다운 사진과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다음달에 아프리카 여행을 가는데 종착지가 빅폴이에요. 짐바브웨쪽으로
    갈 예정인데 짐바브웨쪽에서도 선셋크루즈가 있는건가요?
    혹시 그렇다면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02.13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충청도2015. 2. 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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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포구의 일몰

[홍성여행, 홍성 가볼만한곳]

 

궁리포구는 천수만을 끼고있어 경치가 아름다워 홍성 8경에 꼽힌다.

수시로 들어오기 어선 때문에 그날 잡아 올린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홍성을 둘러보고 돌아가는길에 해가 떨어지려고 한다.

일몰이 아름다운 궁리포구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예의가 아닌것 같아 차를 잠시 멈췄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어선 뒤로 해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빛을 보이는 시간이다.

 

 

 

 

@ 궁리포구 [홍성여행, 홍성 가볼만한곳]

 

 

멀리 안면도의 땅덩어리가 보인다.

잔잔한 바다의 모습은 마음을 평온하게 만든다. 

 

 

 

 

@ 궁리포구 [홍성여행, 홍성 가볼만한곳]

 

 

 

 

 

일몰 시간은 짧지만 그 느낌은 강렬해서 그런지 길게만 느껴진다.

 

 

 

 

 

내가 사진을 찍는 마음처럼 사진을 찍는 누군가도 비슷한 마음일 것 같다. 

 

 

 

 

 

 하루에 한번씩 볼 수 있는 일몰이지만, 

가끔씩 오는 궁리포구만의 느낌이 있는 일몰이라 지나치기 어려웠다. 

 

 

 

 

 

찬 바람이 부는 차디찬 겨울밤이 다가오지만, 

궁리포구의 일몰은 왠지모를 따스함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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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몰이 멋집니다^^

    2015.02.03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와 이쁘다. 보면서 아름답다 마음이 편해진다 라는 생각이 마구 들어요 ^^

    2015.02.03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일몰이 정말 보고싶었는데,,
    잘보고 갑니다^^

    2015.02.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진~~한 일몰빛, 역시 일몰을 보려면 서해로 가야하나봅니다. ^^

    2015.02.03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몰이넘멋져요. 늘 담고싶은데 제가 가는때마다 해지는모습이잘보이지않네용ㅜㅜ

    2015.02.0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몰이 그림 같네요.. 여기가 홍성이라니..ㅠㅠ

    2015.02.04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mbodia2011. 12. 1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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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여행/앙코르유적지] 늦은 오후에 만난 앙코르와트


기구를 타고 난 후,
늦은 오후라 하늘은 어두워지기 시작했지만
공중에서 바라본 앙코르와트는 미니어처 같은 느낌이 들어
가까이서 그 실체를 느껴보고 싶었다.

기구 타는 곳에서 앙코르와트는 가까운 거리라 분주하게 앙코르와트로 향했다.








앙코르와트 초입에 들어서자 해자와 외곽벽 넘어로 앙코르와트가 보인다.
그 웅장함에 반해 분주하게 움직이던 발걸음이 제동을 걸었다.

‘명불허전이란 말은 이런 곳에서 쓰는구나!!
잠시 멍때려 본다.







외곽벽에 있는 문에 다가가니 앙코르와트가 보인다.
세계의 불가사의를 가까이서 접하는 기분이란...
떨리는 마음을 차분히 가다듬고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을 느끼며 문을 통과했다.







와곽벽을 통과하니 웅장한 규모의 앙코르와트가 눈앞에 나타났다.
그 옛날 어디서 저런 거대한 둘을 실어다가 건축물을 만들었는지...

이집트의 거대한 피라밋과 신전들을 보고
깜짝 놀랬는데
앙코르와트도 이집트의 그것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늦은 오후 시간때라 앙코르와트를 둘러보고 나오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사람보다 휠씬 많았다.

한국인에게 꽤 유명한 패키지 장소이기에 한국인들도 많이 보인다.







예전에 도서관 건물로 이용되었던 곳이다.
불교의 나라라 스님들과 마주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시간이 늦어서 더 이상 접근하지 않았다.
가까이서 차근차근 보려면 반나절은 필요할 것 같다.







왼쪽 연못이 있는 자리가 앙코르와트를 담는 최고의 포인트이다.
연못에 반영된 앙코르와트의 신비스러움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내일 새벽의 앙코르와트 일몰을 기약해 본다.
하늘은 점점 붉게 물들어 간다.







허파까지 더운 공기로 힘들었던 살인적인 더위도
해가 져물어가니 다소 진정되어 간다.

붉은 하늘은 유적지의 풍경에 날개를 달아줘 이곳의 신비감을 더 해준다.








인류의 찬란한 문화유산인 앙코르유적지와 대학살극인 킬링필드.
상반된 이미지가 캄보디아를 대표적으로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있는데
앙코르유적지를 슬쩍 둘러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이 위대한 유적지가 계속 이어지지 않고 중간에 사라져 버렸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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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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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제봐도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은데~~ ㅎ
    시간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2011.12.11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앙코르와트는 정말 한번쯤은 보고 와야 할 곳 같아요..^^

    2011.12.11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러고 보니 큐빅스님께 인사도 못드렸네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풍경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주셨으니
    마땅한 일이지요.
    1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2011.12.11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앙코르와트가 점점 훼손 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어서 가봐야겠다하고 이번년도 여름에 여행을 계획했었지만
    말레이시아로 대체되는바람에 가지 못했던...
    하지만 반드시! 꼭! 가야하는... 그런 곳이죠 ㅠ_ㅠ
    사진만으로 대리만족! 하고 돌아갑니다..!!
    특.히. 마지막 두 장의 사진에서 감동하고 갑니다...

    2011.12.12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앙코르왓...처음 사진 너무 멋있는데요!
    연잎 때문에 부분 부분 지워진 앙코르왓의 반영이 너무 멋지네요^^

    2011.12.12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관령꽁지

    정말 멋진곳 입니다.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 합니다.

    2011.12.12 08:35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단한 절경이네요~
    꼭 가보고싶습니다 ^-^

    2011.12.12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 수 없는 사용자

    말씀처럼 킬링필드 영화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영화 주인공과 친구 기자의 상반된 인생으로 참 가슴아파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두 친구의 포옹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제가 참...신기할 정도네요 ^^
    유적지를 다녀오는게 참 힘든게 설명이나 유래,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녀오면 남는게 없더군요. 제가 역사치라 더더욱 ㅠㅜ

    덕분에 좋은 구경과 감성 느끼고 갑니다. 여행 소개는 이래서 참 보기 좋습니다. 읽다보면 여행 다녀온 기분이예요. ^^

    2011.12.12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동남아 중 제일 가고 싶은 곳입니다
    부럽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011.12.12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2011.12.12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12.12 15:28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고싶어지는 곳이죠^^

    2011.12.12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진 멋지네요^^
    저도 3달전 이곳에 다녀왔는데 일몰사진은 못찍었거든요^^;;

    2011.12.13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앙코르왓이네요...석양이 참 멋지네요~

    2011.12.13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큐빅스님 덕분에 이런 좋은 구경도 다하고.. 너무 감사드려요^^

    2011.12.13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앙코르와트... 인류 문화 유산 중 하나로... 한번쯤 가볼만한 여행지 인것 같습니다.

    2011.12.13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만봐도 앙코르와트가 왜 유명한지 느껴지네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2011.12.13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앙코르와트와 킬링필드 ...역사는 너무 무서운 현실입니다
    사람은 다 갔어도 유적물은 남아있군요

    2011.12.14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감나라

    앙코르왓 다녀온지 1년도 정도 되었지만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곳 계단 장난 아니던데요. 내려오는데,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여자들은 그 계단을 이용하지 못하겠던데, 지금도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곳 여행하다보면 진짜루 아찔한 계단이 있습니다.

    2011.12.17 13:06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난16일 대구에서 출발하는 품격 럭스리 plus(담락스파 비자포함)하롱베이/앙코르왓4박6일 여행상품에 큰놈 수능시험도 끝나고 가기로한 해외 여행을 가족 4명이 신청하고 16일 출발에 따른 모든 서류을 제출 완료하고 여행 짐을 챙기고 있는 저녁 15일 8시쯤 인가 여행사에서 전화로 대구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문제로 대구-씨엠립에서 대구-방콕 경유로 2시간 이상 더 소요후 도착으로 위약금 1인당 10만원 지급해준다며 출발여부 확인으로 벌써 회사 휴가 및 자녀들 현장체험 신청으로 출발하기로 결정..여행내용은 한마디로 여행하는 고객이 가이드들에게 팁으로 월급주는 봉으로 인식되었다(기회 있다면 여행사 대표와 같이 복습 여행하고 싶다) 여행 할 곳이 없어 쇼핑으로 보내야하는 시간들...자녀와 안마.마사지 참 기억에 남는다..휴 ..지금 까지 하나투어를 이용하며 최악이 였고 지겨운 관광후 마지막 씨엠립공항으로 이동중 대구에서 동행한 직원이 양해보다는 통보 비행기 결함으로 인천으로해서 대구로 간단다. 위약금 10만원 준다면 싸인하란다. 이런 개같은 것들이 동행한 고객분들 대구 매일신문에 mbc문화탐방을 통한 여행자도 비행기 확보 못했다는 기사와 10만원 준다며 싸인 하라는데 너무 심하다는 이야기로 술렁임..80세 이상도 많은 어르신들이 60%이상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서도 2시간 동안 방치 아침제공도 없고 책임지는 놈들도 없고 이젠 뭔 근거로 10만원씩이며 정말 비행기 결합이 아니라면 사기로 소비자 고발센타등에 접수후 원인파악과 보상을 받아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 매일 일인 인시위라도 공항에서 해야겠다.. 동행한 한놈이 대구에 도착하면 책임자들 나오라 했다며 큰소리 쳤는데 다음에 만나면 주둥이를 확....

    2011.12.21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Myanmar2011. 8. 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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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베인 다리, 생애 최고의 일몰을 만끽하다 #2

[미얀마여행 아마라뿌라 여행]

200여년 된 세계 최장의 목조다리 우 베인 다리.

그곳에서 내가 지금까지 보았던 그 어느 곳 보다 감동적인 일몰을 맞이하고 있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다리를 통해서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사람들은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되어버렸겠지!!
그들이 이곳에서 일몰의 느낌은 어떤지 물어보고 싶다.







이곳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주려는 듯

일몰이 시작되니 보이지 않던 스님들이 점점 보이기 시작한다.

붉게 물든 호수와 하늘 사이로 걸어가는 스님들의

모습은 절정의 풍경을 뿜어낸다.







- 미얀마, 아마라뿌라, 우 베인 다리 -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만든 인공물이

어느 곳에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수 있을까!!!







- 미얀마, 아마라뿌라, 우 베인 다리 -







‘다시 스님 한팀 지나 갑니다.’


‘오늘 여행객을 위해서 주변 사원에서 지원 나왔어요.^^’

마치 이런 말을 던지는 것처럼 스님들이 계속 보이기 시작한다.








1,2km나 되는 긴 다리이기 때문에 중간에 다리위에서 쉬어가거나

또는 풍경을 감상 할 수 있게 의자가 놓여있다.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서서히 가고...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나누는 잡담은
하루의 피곤이 훌훌 날아가게 할 것이다.






- 미얀마, 아마라뿌라, 우 베인 다리 -







 






배에서 물들어가는 다리와 호수를 지켜보던 나는

우 베인 다리를 걸어가는 사람들의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다.
분명 멀리 떨어졌고 미얀마어는 전혀 모르는데...
이상하네. 가우뚱~ 가우뚱~

그들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이야기가 다리 위에서 시작된다.


‘스님 저희들 사진 좀 찍어주세요’

‘저.. 어떻게 찍는거죠?’

‘요기, 하얀 버튼 누르시면 되요’

‘네, 알았어요....스마일 해보세요^^’


순간 뒤에서 아줌마 등장.


‘비켜주세요. 떡(?) 팔러 가야해요..바빠요, 바빠’

‘아줌마!! 조금만 기다려 주시지 성질 정말 급하네요’


다리에서는 마법이 펼쳐지고,
그들이 들려주는 소박한 이야기는 너무나 환상적이었고,

그들이 여행자들을 향해서 베푸는 한편의 드라마에 낯선 이방인은 탄성이 멈추지 않았다.







배에 타고 있던 세명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입을 모았다...

우 베인 다리의 일몰은 미얀마 최고의 하이라이트였다고.








그들의 삶과 함께 어우러진 우 베인 다리에서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지 끝없이 밀려오는 감동을 자제시키는 것 뿐이었다.

보트를 타고 호수에서 우 베인 다리를 바라봤던 한시간은
미얀마 여행 중 가장 감동적이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이곳에서의 황홀했던 황혼녘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완전히 어두워 진 후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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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다리 풍경만으로도 드라마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2011.08.16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 곳에서 일몰을 바라보면 모든 걱정들을 훌훌 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6번 째 사진이 정말 작품이네요.
    정말 평화롭고도 감동까지 주는 사진입니다. ^^

    2011.08.1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 낭만이 있는 멋진 장소 같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2011.08.16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거 본거같은데... 하고 들어와보니 #2군요 ㅎㅎㅎ
    두포스팅다 포토베스트!!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2011.08.16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뭔가 분위기부터가 신비합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2011.08.16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몰 풍경도 멋지지만
    다리 위나 호수 위의 전경도 이색적입니다.

    2011.08.16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8.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워워 ~~

    2011.08.16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늘도 들렸다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 되셔요~ ㅎㅎ

    2011.08.1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은 정말 짧은 순간에 펼쳐지는 매직쇼 같아요..
    순식간에 펼쳐졌다가 사라져 버리곤 하지요.
    끝나면 뭔가 아쉬워 늘 .그자리를 멤돌게도 하고...
    저 풍경속으로 퐁당 빠져들어갈듯 황홀합니다.

    2011.08.1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붉은 일몰을 배경으로 한
    우 베인 다리도
    저 물 위에 뜬 성도 그림같이 예쁘네요.
    인쇄물 표지 사진으로 써도 되게 좋을 것 같아요.

    2011.08.18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셔터를 누르는 순간 느낌이 어땠을까... 잠시 추측해봅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8.18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0 01:5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멋진 일몰과 실루엣.. 눈이 고정됩니다~

    2011.08.24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진을 보면서 글을 읽으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밀려옵니다.

    2011.08.25 00: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멋진 사진이네요
    베트남 여행 보따리 기대합니다.
    월요일을 기분 좋게 맞이하세요~

    2011.08.29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민트향기

    전 미얀마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우베인다리랑 바간인것 같아요.
    우베인 다리의 선셋은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또르륵 날 것 같아요.
    언제 가볼런지ㅠㅠ

    2011.09.04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18.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12.01.06 01: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6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2012.01.07 03:5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제?

    2012.05.11 04:2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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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바간 여행정보 + 소소한 팁


[ 참고 할 만한 사이트 ]
미야비즈 (미얀마 100배 즐기기 가이드북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
=> http://cafe.naver.com/myabiz.cafe


[ 언어소통 ]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라 숙소,교통(마차),여행사,음식점 등에서는 영어만 사용해도 의사소통에 지장 없다. 


[ 화폐 ]
공식 화폐단위는 짯(Kyat)이다.
지폐는 1000, 500, 200, 100, 50, 20, 10, 5, 1짯이 있다.
동전은 여행자가 거의 사용 하지 않는다.




[ 환전 ]
환전은 바간에서 하는 것보다, 양곤 보족시장의 환전율이 가장 좋다.
환율 변동이 심하므로 보통 1$에 900 - 1,000 짯 사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100달러가 환전율이 가장 좋으니, 100달러 짜리를 미리 준비하는 센스.


[ 환전시 주의 ]
* 약간이라도 찍어지거나 더럽거나 낙서되어 있는 달러 또는 가운데가 접힌 부분이 있는 달러는 안 받으니,
미얀마에 달러를 가지고 갈 때는 최대한 깨끗한 달러를 가지고 가야 한다.
개인적으로 달러의 가운데가 접혔거나 더럽다고 안 받아서 쓰지 못한 적도 있었다.
* 미얀마에서는 신용카드로 현금을 뽑아 쓸 수 없고, 가지고 간 달러도 못 쓰는 경우가 생기므로
예상한 경비보다 넉넉하게 달러를 가지고 가야 부담이 덜하다.
* 미얀마에서는 달러와 미얀마돈 둘 다 가지고 있다가 원하는 돈으로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미얀마돈 으로 전부 환전할 필요가 없다. 너무 많이 환전했다가 돈이 남아서 한국으로 가지고 가면
미얀마돈은 환전도 안돼서 쓸 수가 없다. 


[ 시 차 ]
한국 보다 2시간 30분 늦음.


[ 전원 사용 ]
220V를 사용하여 우리나라 콘센트를 사용하면 된다.
전력 공급이 불안해서 단전이 종종 일어난다.


[ 알아두면 유용한 미얀마어 ]
* 밍글라바 (안녕하세요)
* 째주 띤 바대 혹은 째주 바배 (감사합니다)


[ 여행적기 ]
열대성 몬순기후로 2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여름으로 가장 덥고,
우기인 5월 하순부터 10월말까지는 비가 자주 오지만 스콜이므로,
한번에 쫘악 내리고 그치므로 여행하기에 나쁘지 않다.
겨울은 11월초부터 시작하여 2월 중순까지로 한국의 가을날씨와 유사하므로 여행하기에 가장 좋다. 


[ 미얀마 교통 ]
* 미얀마 버스 타기:
미얀마 버스는 자세히 보면 버스에 아라비아 숫자를 찾아볼 수 없다.
미얀마는 대부분 미얀마 고유 숫자를 이용하기 때문에 몇 번 버스가 어디간다고 알려줘도
미얀마 고유숫자를 모르면 버스를 찾을 수 없다.
미얀마 고유 숫자를 메모해 놓거나 가이드북에 있는 것을 참고하면 된다.
개인적으로 가이드북에 있는 미얀마 고유 숫자를 참고해서 버스를 타고 다녔다.
미얀마 고유 숫자는 버스정면 위의 앞 부분에 있는 있다. 



* 미얀마 택시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미얀마에서 여행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한 것은 택시였다.
특히 공항을 이용할 때는 택시가 거의 필수라고 할 만큼 택시 없이는 가기 힘들었다.
택시수준은 기대하지 말길^^.
굴러가는 것이 신기할 만큼 오래되고 낡았다.
다른 나라에서 너무 오래되서 폐차시킨 차를 가져다가 쓰는것 같았다.
택시는 대부분 소형이라 운전기사 포함 4명 타면 꽉찬다.
이런 택시임에도 불구하고 택시기사는 자기가 택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것 같았다.^^ 



[ 여행팁 ]
* 국내선 비행기는 완행으로 운행된다.
오전에는 시계방향(양곤->바간->만달레이->인레),
오후에는 반시계방향(양곤->인레->만달레이->바간)으로 운행되니
내릴 때 자기가 가고자 하는 도시가 맞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내려야 한다.
비수기는 당일이나 전날 국내선 항공권 구입이 가능한 편이나,
성수기는 미리 국내선 항공권을 예약해야 한다.
양곤에서 바간 까지는 버스로 14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이기 때문에 시간 여유가 많지 않을 경우
국내선 항공의 이용은 최선의 선택이다.(양곤 <-> 바간 비행기로 약 1시간)



* 바간은 지역 입장료 10$을 내야한다.
지역입장료는 관광지에서 일일이 검사하는 경우가 없으므로,
지역입장료를 내기 위해 굳이 관리자를 찾아서 지불 할 필요는 없다.

* 공항에서 숙소가 모여있어 자유여행자들이 많이 묵는 냥우까지는 차로 10여분 거리이다.

* 게스트 하우스나 호텔등 외국인이 이용하는 숙소에서는 국내항공권이나 버스표등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러나 여행사에 비해 수수료를 명목으로 10% 약간 비싸게 받는다.
여행사에서 직접 구입하면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 숙소 ]
* 잉와 게스트 하우스
종업원이 친절하고, 조식도 괜찮다. 옥상에 올라가면 냥우시내를 조망 할 수 있다. 

요금: 싱글: 7$, 더블:12$
주소: 냥우 시장근처 Main Road.
전화: 67125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307



바간은 유적지가 넓은 지역에 걸쳐 있고 대중교통이 없어,
주로 마차나 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적지를 둘러볼 수 있다.
하루는 마차, 하루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른 시각으로 둘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 추천 레스토랑 ]
* 난다 레스토랑
미얀마 전통 인형극을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고급스런 분위기에 종업원들도 무척 친절하다.
음식은 외국인의 입맛에 맛게 향신료를 덜 사용해서 맛이 괜찮다. 

가격조건: 4000 - 7000 짯
위치: Main Road, Wet-gyi-inn Village, Nyaung Oo
전화: 22779
영업시간: 오후 6시 ~ 10시
추천음식: 통닭 7,000짯(약 8$), 미얀마 맥주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266



[ 먹어봐야 할 것 ]
* 미얀마맥주:
세계맥주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경력이 있을 만큼 품질을
인정받은 맥주로
한국 맥주 보다 쓰지 않고 부드럽게 넘어간다.



* 열대과일: 망고스틴, 두리안, 파파야등의 열대과일이 저렴하고 맛있다. 


[ 바간의 유적지 이외에 놓치지 말아야 할 것 ]
* 이라와디강의 일출:
일출을 보기 위해서 보트를 이용해야 한다.
전날 숙소나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을 하면 된다.
보트이용 비용: 7,500짯(약 7,5$, 흥정하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270



[ 주의 할 점 ]
* 미얀마는 여행자 보험이 안되니 물건을 잊어버리거나 부상을 당해서 병원을 갔을 경우 보상 받을 방법이 없다.
* 미얀마의 모든 사원은 양말과 신발을 벋고 들어가게 되어있다.
* 식당에서 음식에 넣어주는 얼음은 안 먹는 편이 좋다. 먹으면 배탈이 나는 경우가 많다. 


[ 개인적으로 바간에서 좋았던 곳 ]
1. 이름 모르는 사원에서의 바라본 바간의 일몰과 야경:
바간을 경이로운 유적지의 모습을 처음 접했던 곳이라 그 감동이 가장 컸었던 장소.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262
http://qubix.tistory.com/263



2. 이라와디강의 일출
많은 일출을 봐왔지만,
이라와디강의 일출은 내가 봤던 어떤한 일출 보다 강렬한 색감으로 감동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270

3. 쉐지공 파고다.
바간의 파고다 중에 가장 멋지다고 생각됐던 금빛의 파고다.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308



[ 개인적으로 사진찍기 좋았던 곳 ]
1. 쉐산도 파고다
바간의 유적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바간에서 최고로 꼽는 일몰 명소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381
http://qubix.tistory.com/382



2. 쉐산도 파고다 이외의 이름 모르는 사원 전망대
넓은 대지에 수없이 뿌려진 파고다와 사원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대는
바간의 환상적인 날씨와 결합되어 멋진 사진 포이트를 제공해 주었다.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343
http://qubix.tistory.com/371
http://qubix.tistory.com/262

http://qubix.tistory.com/263



3. 이라와디 강의 일출
하늘과 강을 붉게 물들였던 이라와디 강의 일출은
사진찍기에도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었다.
관련글: http://qubix.tistory.com/270



[ 바간 지도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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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다시봐도 감동적인 풍경사진입니다~
    미얀마 여행하실 분들에겐 더 없이 좋은 팁이네요 ^^

    2011.05.18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입질의 추억님 말씀대로 언제 봐도 진짜 신기하고 멋진 풍경입니다.

    2011.05.18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1번이라고 되어있는 장소는 혹시 담마양지 파고다가 아닌지요?

    2011.05.18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사진과 함께 정말 유용한 팁을 소개해 주셨내요..^^

    째주 바배...^^

    2011.05.18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얀마 바간 여행은 큐빅스님의 글만보면..
    너무나 쉽게, 편하게 할것 같네요
    여행 책자들이 이렇게 쉽게 세세히 나온다면..
    여행자들에겐..너무나 좋을것 같아요

    좋은 소개글..잘보고 갑니다

    2011.05.19 01:16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얀마 여행 가시는 분들께는 주옥과 같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5.1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좋은 정보입니다~^^ 여행가실 분들에게 확실한 정보가 될 것 같네요~~ ㅎㅎㅎ 저도 저런 정보를 만들어야할것 같네요~ ㅎㅎ

    2011.05.19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8. 볼때마다 감동하고 갑니다~
    글을 딱히 보지 않아도 사진만으로도 모든 느낌을 읽을 수 있네요~^^

    2011.05.20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밍글라바~!!
    이 인삿말을 꼭 기억해두었다가 써먹고 싶습니다.
    상세한 정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1.05.22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황홀하도록 멋진 사진과 함께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네요..
    이제 나갈 일만 남았네요..^^

    2011.05.23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사합니다.

    2012.04.21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Philippines2010. 5. 24.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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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세부의 황혼녘

[세부, 필리핀여행]


세부의 일출을 감동적으로 보았기에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쫏빛바다는 내가 보기를 기다린듯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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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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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참~ 실례지만 카메라 기종이나 사진 노하우 좀 알려 주세용!! 저도 여행 다니면서 블로그를 여행블로그로 돌리고 싶은데.. 참 올릴만한 사진들이 부족해요;;ㅎㅎ

    2010.05.24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사용기종은 캐논 5D쓰구요. 렌즈는 17-40, 50, 35, 70-200MM 사용합니다. 그 전에는 300D, 올림푸스 5050 사용햇구요^^
      노하우랄것도 없지만 사진 많이보고 열심히 찍으러 다니는 정도, 그리고 모르는것 인터넷에서 찾아보는 정도입니다.^^

      2010.05.25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3. 색이 넘 아름답네요~
    세부 한번 가고파요

    2010.05.24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캬~ 정말 색이 죽여주는군요.... 그 어떤 황혼보다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2010.05.24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넘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실제로 이런 풍경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질듯해요..^^

    2010.05.24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한 폭의 그림같습니다^^ 낭만적이예욧

    2010.05.25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날아라혜갱이

    우와................직접 촬영하신건가요???우와......정말 멋져요!!!!
    감탄 밖에 안나와요...

    2010.05.25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8. 날아라혜갱이

    추천이 있다면 무한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ㅎㅎㅎ

    2010.05.25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름답네요 ^^;; 실제로 보면 더욱 아름답겠죠?

    2010.05.2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색도 그렇고 시원해보여 너무 예뻐요 ^^"

    2011.07.2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동적인 세부에서의 일출을 먼저 보았던지라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4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4 19: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필리핀여행/세부] 도교사원, 필리핀의 빈부격차를 느낄 수 있는 곳 (15) 2010/05/17
    호핑투어, 세부의 진정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느끼자 (33)

    2011.08.08 06:5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는 분들은 질문 하단에 " 광고/홍보 금지, 홍보시 아이디 신고 " 이런
    멘트까지 쓸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각한가?

    인터넷이 되었든, 오프라인이 되었든,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는 판매자로 인하여
    수많은 장사꾼들이 욕을 먹고 있으니 말이다.

    2011.08.09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15. TV에 어제 산행하다가 약초를 잘못 먹어
    헬리콥터 신세를 진 사람의 화면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지고 간 풀 외에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꼭 먹고 싶으면 채집해서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드세요!

    2011.08.09 06: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동적인 세부에서의 일출을 먼저 보았던지라 일몰은 어떨까 궁금해 질 수밖에 없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애절히 기다리는 것처럼 그 시간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가 바닷가로


    나갔다. 쫓빛바다는 잠시 동안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하늘의 색감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충분히 보상해 주었다고 할까!!

    2011.08.09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 붉게 물든으로 해주셨지만 전 보라빛깔로 보여요 ㅎㅎ.

    자연이 만들어내는 색감은 황홀하네요 색색빛깔이 어우러져 입이 다물어지지않네요.

    2011.08.11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에 어제 산행하다가 약초를 잘못 먹어
    헬리콥터 신세를 진 사람의 화면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지고 간 풀 외에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꼭 먹고 싶으면 채집해서 전문가에게 확인하고 드

    2011.12.03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왕! 멋지네요. 사진... 세부라는 게 필리핀이었군요. 정말 아름답다... 가보고 싶네요.
    직접 찍으신 건가요? +ㅅ+ 반짝반짝.

    2011.12.03 00: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것은 정말로 멋진 하 고 유익한입니다.

    2012.02.04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21. Curious to determine what all you intellectuals need to say about this?-?-.

    2012.09.23 00: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