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한 장의 사진2017. 5. 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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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탑 전망대에서 바라본 감라스탄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보통 유럽의 도시들은 그 도시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교회나 성당인 경우가 많은데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을 상징하는 건축물은 시청사이다. 

멀리서 볼 때는 덩치만 큰 일반적인 건물로 보였는데 가까이 다가가 보니 

각종 장식과 조형물로 이루어져 그 진가가 드러난다.

갈색 벽돌로 지어진 시청사 탑은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의 종탑을 봤을때 떠올려 지기도 했다. 


시청사 탑에 올라가면 스톡홀름 시내를 조망할 수 있다고 해서 

표 구입 후 안내를 받아 한명정도 오를 수 있는 좁은 복도와 계단을 따라 올라가니 

시청사 탑 전망대가 나타난다.  

시간대가 정해져있어 원하는 시간만큼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스웨덴의 옛모습과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라스탄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은 

스톡홀름에서 가장 인상적인 순간이었다. 


- 시청사, 스톡홀름, 스웨덴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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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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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청사의 위치가 정말 좋네요..
    전망이 끝내줍니다.. ^.^

    2017.05.31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역시 사진하면 큐빅스님이신듯.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 ^^

    2017.05.31 11: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훅 떠나고싶네요

    2017.05.31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원한 뷰가 좋네요^^
    스웨덴 스톡홀롬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정말 좋네요~
    여행은 역시.. 유럽이 진리..ㅎㅎ

    2017.06.0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래간만에 보는 스톡홀름이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7.06.01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Sweden2015. 12. 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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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의 아침풍경

[스웨덴 여행]

 

변덕스러웠지만 나름 아름다웠던 일출이 끝났지만, 날씨는 여전히 오락가락한다.

맑아질 것 같다가도 어느순간 비를 흩뿌리고, 그러다가 잠시 후 다시 멈춘다.

이런 현상이 반복되기 때문에 거리의 사람들도 우산없이 다니는 것이 익숙해 보인다.

해안가를 따라 스톡홀름의 쇠데르말름섬과 감라스탄을 둘러보기로 했다.

 

 

 

 

@ 감라스탄과 쇠데르말름 섬 지도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비가 간간히 뿌려주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조깅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비가 많이 오는 것도 아니고 내렸다 멈췄다를 반복하는 가랑비인지라 조깅하는데 크게 영향은 없다고 볼 수 있다.

아름다운 스톡홀름의 해안가를 보면서 조깅을 한다면 게으른 나도 종종 할 것 같다.^^

환경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않을까?^^

 

 

 

 

 

거리에서 발견하게 되는 이곳만의 독특하면서 엽기스런 조형물들은 뇌리에 남게 만든다.

인어공주 조각상도 그렇고... 앞으로 또 어떤 조형물을 만나게 될지..

이런 독특한 조형물들은 스톡홀름 거리를 걷는 묘미 중의 하나이다. 

 

 

 

 

 

다시 성벽길로 올라왔다. 가랑비가 다시 뿌려주지만,

누군가는 우산을 쓰고 있고 누군가는 우산도 없이 여유있게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숙소로 이용되고 있는 배를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운가 보다. 자꾸 쳐다보게 된다.^^

배를 숙소로 개조한 곳이라 불편할 것도 같지만, 스톡홀름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

 

 

 

 

 

스톡홀름은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만큼, 보트와 버스를 적절히 이용하면 쉽고 빠르게 둘러볼 수 있다.

걷는것이 좋아서 하루종일 걸어다녔는데 나중에 스마트폰에 있는 만보게를 확인해보니 하루종일 5만보를 넘게 걸었다.ㅠㅠ

다리는 튼튼하게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다. 걸으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니..

 

 

 

 

 

일자로 쭈욱 뻗은 나무들이 멋스럽게 서있다. 

어제부터 계속 흐린 날씨 때문인지 북유럽 특유의 쓸쓸함이 더욱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괜찮은 전망대가 있을 것 같아 언덕을 오르니 감라스탄 방향으로 아름다운 도심 풍경이 보인다.

쇠데르말름 섬과 감라스탄을 이어주는 다리로 차들이 분주하게 지나간다.  

밤에 보는 야경도 좋을 것 같아 야경을 보러 다시 오기로 했다.

 

 

 

 

@ 에버트 타우베 동상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쇠데르말름 섬에서 감라스탄으로 들어왔다. 예전에 항구에 운반된 철을 보관해서 철의 광장이라고 명명된 곳에 오니

빵모자에 안경을 쓴 동상이 보인다. 얼핏봐도 예술가 같았는데 스웨덴의 대표적인 시인인 에버트 타우베의 동상이다.

스웨덴 지폐 50 크로나의 주인공이라고 하니 스웨덴역사에서 중요한 인물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변덕스럽던 날씨는 차츰 안정을 찾아가는지 파란 하늘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자전거를 이용해서 출근하거나 운동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속도를 제법내서 달리는 경우가 많으니 자전거가 다니는 길에서는 조심해서 길을 건너야 한다.

 

 

 

 

@ 감라스탄에서 바라본 쇠데르말름 섬 풍경 [스웨덴 여행]

 

 

감라스탄 안쪽으로 잠시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그세 흐렸던 날씨가 좋아졌다.

여자의 마음처럼 알수없는 스톡흘름의 날씨이다.^^

 

 

 

 

 

멋진 제복을 입고 말을타고 있는 누군가의 동상이 있다. 

스웨덴에서 유명한 인물이겠지?^^

 

 

 

 

 

스웨덴의 첫날 아침부터 천사가 반겨주니 기분이 좋다.^^

 

 

 

 

 

회사나 관공서보다는 레스토랑이나 카페, 각종 기념품점 같은

여행자들을 위한 시설들이 몰려있는 올드타운 감라스탄은 출근시간때지만 한가로운 모습이다.

 

 

 

 

 

배를 타고 가는 사람이 젊었을때의 브레드피트를 닮은 것도 같다.^^

 

 

 

 

@ 조깅하는 사람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 감라스탄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감라스탄의 돌길과 분위기가 이뻐 카메라 셔터에 손이 자꾸 올라간다.

매일 걷는 길이라 그들에게는 아무런 느낌이 없는 일상적인 곳일지 모르지만..

 

 

 

 

 

공중전화 부스도 북유럽 특유의 느낌이 묻어나게 만들어놓았다.

 

 

 

 

@ 감라스탄의 조각상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반려견과 산책하거나 휴대폰을 보는 사람...

모두가 누군지도 모르고 스쳐가는 사람들이지만,

스톡홀름 풍경의 일부로 기록하기 위해서 사진으로 담아봤다.^^ 

 

 

 

 

 

쇠데르말름 섬 골목길로 들어서니 가끔씩 한두 사람씩 지나갈 정도로 인기척이 없다.

 

 

 

 

@ 감라스탄의 건물들

 

 

감라스탄의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나란희 붙어있다.

스톡홀름은 여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물의 도시라 물과 어우러진 건물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바닷물이지만, 짠내가 나지 않아 호수 같은 느낌도 좋다.^^ 

 

 

 

 

 

기차가 쇠데르말름 섬에서 감라스탄으로 들어간다. 순간 기차를 타고 스웨덴 북쪽까지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여행계획이 차를 렌트해서 스웨덴 북쪽지역을 돌아다니는 거였는데,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 포기했다.

여행을 할수록 여행에 대한 갈증이 없어질 것 같지만 오히려 갈증은 늘어만 가는 것 같다.ㅠㅠ

 

 

 

 

 

또다시 날씨가 흐려진다. 숙소에서 우산을 챙겨가지고 나와야 할 것 같다.

변덕스러운 날씨는 스톡홀름을 기억하는 하나의 매개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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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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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매번 여행사진 보면서 궁금증이 발생이 되는데요.
    큐빅스님꼐서는 어느나라가 가장 멋졌는지
    궁금해집니다 ^^

    2015.12.16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좀체로 만나기 힘든 스톡홀름의 아침 풍경을 이렇게 앉아서 보네요.
    너무 느긋해 보이는 아침 풍경입니다.

    2015.12.1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브루마블 게임에서 알던 스토홀롬의 단면을 보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2015.12.1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5.12.17 05:10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르웨이에서 운전해서 덴마크에 갔다면 스웨덴도 봤을텐데 당시에는 피곤한 마음에 페리를 타고 덴마트로 갔더니 스웨덴은 항상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북유럽 풍경이 은근 또 비슷한 것 같아요. ㅎㅎ 사진을 보니..
    저도 조깅을 좋아하는데 가서 한번 뛰고 오고 싶네요. 현지인처럼..

    2015.12.17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외국여행을 하다보면 어디든 아침이면 조깅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골목들도 예쁘네요

    2015.12.18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스톡홀름의 거리풍경에는 유독 조깅하는 사람들과 독특한 조각상들이 눈길을
    끌게하는 군요.,...
    서구풍의 해안가 풍경들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에 잠시 빠져보는 시간을 가진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5.12.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스톡홀름이 너무 멋지네요

    운하나 강이 있는도시를 좋아하는데 다음에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5.12.21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5만보.. 정말 대단하십니다. ^^ ㅎㅎ
    스톡홀롬의 매력적인 거리풍경, 즐감했어요.

    2015.12.22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6.06.08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Sweden2015. 7. 2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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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에서 맞이한 변덕스런 일출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이국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항상 설레이게 한다. 그러한 이유 때문일까?

누가 깨우지 않아도.. 피곤해도 저절로 눈이 떠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일출 보다는 일몰을 더 좋아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일출이 더 좋아지기 시작했다.

일출은 하루를 상쾌하게 맞이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인 것 같다.

 

 

 

 

@ 감라스탄과 쇠더름말름 섬 지도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빨리 시작되는 일출과 늦게 시작되는 일몰로 인해 여름 북유럽의 하루는 길다. 

여행자에게 여름 북유럽 여행은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눈을 뜨고 창밖을 보니 일출이 시작되려고 

꾸물럭 거린다. 씻는 것도 잊은채 옷만 간단히 챙겨입고 거리로 나왔다. 호스텔 바로 앞이 바다라 일출 보기에 

좋은 위치이다. 여름이지만 반바지와 반팔만 입으니 쌀쌀함이 느껴진다. "걸으면 다소 괜찮겠지~"

바다지만 짠내가 없어 왠지 호수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스톡홀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감라스탄이지만, 거리는 새벽이라 조용하기만 하다.

이런 조용함이 있기 때문에 일몰 보다는 일출을 좋아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다.






흐린 날씨지만, 일출을 보기에는 나쁘지는 않다. 

먹구름이 서서히 몰려오지만, 잠시 늦춰지길 바랄뿐이다.






조각상이다. 사람인데 꼬리가 있는 것을 보니 인어인 것 같다.




앞에서 보니 반전이다. 

독특한 취향을 가진 인어공주이다.^^ 




 


높은 지대에서 일출을 만끽하고 싶어서 쇠데르말름 방향으로 향했다.

전망대인 카타리나 엘리베이터와 성벽길이 있는 쇠데르말름은 

감라스탄에서 다리로 연결되어 있으며 감라스탄의 남쪽 방향 섬이다.






전망대 역할을 하는 카타리나 엘리베이터는 이른 아침이라 잠겨있다. 

스톡홀름을 내려다 보기 위해서 성벽에 오르니 감라스탄과 주변 풍경이 내려다 보인다.

고요함 속에서 혼자 즐기는 스톡홀름의 일출은 나름 괜찮았다.




 


성벽길을 따라 걸으니 날씨는 어느세 흐려졌다. 더군다나 비까지 흐느적거리며 뿌려준다. 

우산이 없지만 조금씩 흩뿌리는 비라 괜찮다. 단지 카메라가 비를 맞으니 걱정이 될 뿐이다.




 


정박해 있는 배는 운항하는 배가 아니다. 

숙소로 이용되는 배인데 스톡홀름에서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숙소라고 할 수 있다.

어떤 느낌인지 경험하고 싶어서 하룻밤 묵고 싶었지만, 위치 때문에 포기했다.

감라스탄에서 가까운 거리지만, 당시에는 낭만보다는 조금이라도 위치가 좋은 곳을 원했다.




 


숙소 앞에서 보였던 우뚝솟은 기둥이 무엇일까 궁금했는데, 놀이공원이다.




@ 쇠데르말름 섬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클래식한 건물이 보여 성벽길에서 내려왔다. 

건물 옆에 페리 승착장이 있는데 이곳에서 필란드 헬싱키까지 가는 배가 있다. 

 

 

 

 


가랑비와 먹구름때문에 일출이 없어진지 알았는데 다행히 하늘이 다시 맑아지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웨덴의 변덕스러운 날씨는 정말 예측을 할 수 없다.^^





@ 유르고덴섬의 놀이공원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오락가락하는 날씨 때문에 거리의 사람들도 우산없이 다니는 것에 익숙해 보인다.






카스네스 탑이다. 스칸다나비아 반도에서 가장 높은 탑이라고 한다.

30층에 스톡홀름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전망대가 있다고 한다.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커다란 크루즈.. 규모로 봐서 헬싱키와 스톡홀름을 왕복하는 배 같기도 하다.

배를 타고 헬싱키까지 가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직장인의 비애하고 할까~ ㅠㅠ

자유가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자유가 없고.. 돈과 자유 둘 다 있으면 늙어 힘이 없어질텐데...

 

 

 

 

@ 일출 [스웨덴 스톡홀름 여행] 



 스웨덴의 날씨만큼 일출도 변덕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끝난지 알았던 일출이 끝이 나지 않고 오락가락한다.^^

선입견 때문인지 몰라도 북유럽 특유의 쓸쓸함이 묻어나던 일출.. 가랑비까지 뿌려주니 그러한 느낌이 더욱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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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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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덕스러운 일출이지만
    역시 황홀한 일출입니다.. ^^

    2015.07.27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긴 여름에 가면 백야를 볼 수 있지 않나요?
    스톡홀름도 북유럽 쪽에 속하는 것 같기도 한데... 암튼 멋있습니다~

    2015.07.27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일출이 참으로 이쁘네요 ^^
    인어공주가 납치된것이 아닐까요? 아니고서야 취향이..참 ㅋㅋㅋㅋ

    2015.07.27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4. 변덕스럽지만 일출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ㅋ

    2015.07.27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지네요~
    구름이 조금 섞인 모습이 저는 더 이쁜것 같아요^^

    2015.07.27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너무 멋있어요 날씨가 일편단심이었으면 좋겠지만..
    근데 너무 멋있네요

    2015.07.27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떠나고 싶네요^^

    2015.07.2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아아~~ 정말 떠나고 싶어지네요 ㅎㅎ

    2015.07.27 19:16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여행가면 눈이 저절로 떠져요. ㅎㅎ
    북유럽 날씨가 원래 좀 변덕스러운가요?
    저도 북유럽 여행할때 날씨가 정말 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곤 했어요.

    2015.07.27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일출이 앙탈을 부리는 것 같군요 .. 보여줄듯 말듯 하니 말입니다 .. ㅎㅎ
    자유와 돈은 함께하기가 쉽지 않아요 .. 더 나이먹기전에
    함께하는 날이 오겠지요 .. 그래서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고요 .. ^^

    2015.07.28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주변에 사람이 안보여서인지 더 쓸쓸해보이는 느낌입니다

    2015.07.28 11: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변화무쌍한 날씨의 아침이었군요. 그래도 담아온 사진 속 풍경은 아름답기만 합니다. ^^

    2015.07.2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런 이국적인 아침 분위기 너무좋습니다
    푸른빛 도는 여명이 좋은거 같아요

    2015.07.28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웨덴 사진으로 먼저 보는 것 같네요.~
    꼭 가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네요~

    2015.07.2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북유럽 스러운 시원한 풍광이 참 멋집니다.
    날씨가 문제였네요~ ㅎㅎㅎ

    2015.12.17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입니다.

    2020.07.03 12: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