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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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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산모퉁이 카페 가을풍경 |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커피프린스 1호점 부암동 산모퉁이 카페 가을풍경[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커피프린스 1호점] 워낙 개성있고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많아 한번간 카페는 웬만하면 다시 찾지 않는 편이지만, 매년 꾸준히 찾는 카페가 있다. 부암동의 산모퉁이 카페이다. 가을색이 짙어지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카페로 서울이지만, 신선한 공기가 느껴지는 부암동에 위치해있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실내 보다는 야외테라스가 있는 실외로 자리를 잡았다. 이제는 날씨가 추워져서 야외테라스의 낭만은 내년 봄을 기약해야 할 것 같다. 짙은 색의 붉은 담쟁이 넝쿨 단풍이 창문을 이쁘게 장식하며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실제로 커피프린스 1호점의 촬영장소로 사용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산모퉁이 카페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커피프린스 1호..
부암동, 삼청동, 북촌 가을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부암동, 삼청동, 북촌 가을 소경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 사진찍기 좋은곳] 삼청동, 북촌, 계동을 얼마전 갔다왔는데 부암동을 안 간 것이 아쉽기만 하다. 삼청동, 북촌도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다시 가보고 싶어졌다. 아름다운 가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시간의 흐름을 거스리는 것은 불가능.... 아름다울때 한번이라도 더 즐겨보고 싶었다. 언제가고 좋은 부암동이지만, 가을의 정취를 담은 부암동은 걷고 싶게 만든다. 울타리 사이로 꽃들이 수줍은듯 얼굴을 내밀고 있다. @ 코스모스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가을하면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꽃이 코스모스이지만, 올해는 바쁘게 지냈는지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가을이 가기전에 코스모스를 접해서 다행이라고 할까!! @ 부아동 한옥 [서울..
삼청동, 계동, 북촌 가을산책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삼청동, 계동, 북촌 가을산책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서울의 아끼는 장소라 할 수 있는 삼청동, 계동, 북촌을 서성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시간이 흐른것 같다. 그러나 작년 가을에 갔던 기억은 또렷한 것을 보니 가을이면 생각나고 가고싶은 곳 중에 하나임에 틀림없다. 매년 가을이 되면 걷고 싶어지는 거리인 삼청동, 계동, 북촌을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찾았다. 한옥이 즐비한 삼청동에서 윤보선 대통령이 살았던 한옥도 볼 수 있다. 1870년에 지어졌다고 하니 100년이 넘은 가옥이다. 잠시 맑아졌던 하늘은 하루종일 인상을 쓴다. 작년에도 비가 왔는데 왜이러는 거니? ㅠㅠ @ 삼청동 [서울 가볼만한곳, 사울 사진찍기 좋은곳] 담쟁이가 가을색을 조금씩 입어간다. 지금쯤 완전한 가을..
문래창작촌, 철공소에 꽃피운 벽화 [서울출사/서울 사진찍기좋은곳/서울여행] 문래창작촌, 철공소에 꽃피운 벽화 [서울출사/서울 사진찍기좋은곳/서울여행] 문래창작촌은 1960년대 빠른 산업화로 철공사들이 문래동에 들어서기 시작했는데 2000년대 쇠퇴기를 맞이하며 철공소들이 떠나가면서 저렴한 공간에 예술가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예술가들의 공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문래역 7번 출구로 나와 100여 미터쯤 갔을까... 문래창작촌이라고 써진 조형물이 다소 썰렁한 느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이곳 이미지를 반영하듯 녹슨철 느낌의 차가운 이미지라고 할까!! 색다른 분위기의 문래창작촌으로 접근이 시작된다. 문래창작촌에 들어섰다. 예술가들의 흔적 보다 먼저 다가온 것은 시끄럽게 기계 돌아가는 소리, 철판 떨어지는 소리, 쇠가는 소리 등의 금속성의 날카로운 소리이다. 곳곳에 날리는 쇳가..
고궁의 가을  가을이면 형형색색 아름답게 치장하는 곳 - 경복궁, 향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