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China2011. 10. 26. 09:13
반응형


[중국여행/상하이] 타이캉루, 인사동과 삼청동을 믹스한듯한 상하이 이색골목.


상하이 중심가에서 택시를 타고 얼마를 갔을까?

내린 곳은 붉은색의 낡은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이 쭈~욱 이어진 도로.

왠지 어디선가 불량배들이 툭 튀어나와 돈을 요구할 것도 같은 곳이다.

내가 해외여행 중에 만난 어떤 곳보다 강력했던 중국 불량배.


‘만나면 어떻하지!!!’
‘뭐 생각할 필요있어, 줄행랑이지!!’


그래도 지인과 같이 왔는데 의리없게 혼자 줄행랑은 안될 것 같다.

타이캉루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다.

상하이에 여러 본 온 지인이 말한다.


“지난번에 우연히 타이캉루 왔는데 정말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와봤어요”


괜찮다고 하니 일단 믿고 따라가 보자!!

낡은 벽돌이 이어진 도로을 걷다가 어느 순간 꺾어져서 들어간 골목길...

여행계획에도 없었고 미리 알고 있지도 않았던 곳이다.

그곳은 상하이에서도 이색적인 곳이었다.












낡은 골목길을 들어오니 어지럽게 걸려있는 간판과 이곳저곳 널려있는 빨래들이 눈에 띈다.


“이곳이 정말 상하이의 관광명소 맞나!!”


약간 혼란스럽다.

그러나 지인의 말을 믿기로 하고 계속 걷는다.








좀 더 안쯕오르 들어가보니 이쁜 카페에서 서양인들이 그들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들이 눈에 띈다.


'타이캉루!! 바로 이런 맛이구나'


골목 초입에는 낡고 오래된 거리에 불과하지만, 걷다보면 약 400m에 이르는 미로와 같은 협소한

골목 곳곳에 다양한 가게들이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들어서 있다.








얼핏 보면 삼청동과 인사동을 믹스한듯한 타이캉루는 수년전까지만 해도 상하이의 빈민촌이었다.

상하이시 정부는 이곳을 화랑거리로 탈바꿈하기 위해 골목입구에 화랑 몇 개를 입점시켰는데

초창기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으나, 상하이시 정부의 대대적인 행정지원을 받으면서

리모델링한 식당이나 유럽식 노천카페, bar, 화랑, 수공예품점 그리고 옷이나 악세사리점들이

서서히 골목골목마다 하나둘씩 들어서게 되었고,

현재는 인사동과 삼청동을 합쳐 놓은 것과 같이 아기자기하고 감성이 가득한 곳으로 탈바꿈하였다.

이제는 세상 밖으로 드러나 상하이의 관광명소가 되었다.







여기저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골목길을 아기자기하고 멋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골목길 곳곳에 그려진 벽화들까지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런곳에서 차나 칵테일 한잔 안하고 가면 왠지 나중에 후회스러울 것만 같다.

어디 들어갈 만한 곳이 없나 이곳저곳 기욱거리면서 거리를 걷는다.


























좁은 골목..

주말이나 붐비는 시간때는 인파로 치일것도 같다.












골목길을 걷다가
잠시 카페에 들려 쉬어가 본다.

맥주로 한낮의 갈증을 풀어본다.

카페의 알코올과 음료수 가격은 대략 서울과 비슷하거나 비싼 편이다.

물론, 그때 그때의 환율에 따라 느껴지는 가격은 틀리겠지만..







 

분위기있는 곳인 만큼 웨딩촬영하는 모습도 포착되었다.







 

 













 

화랑, 카페...

낭만 가득한 가게들이 좁은 골목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입점해 있다.






















불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간판이나 홍보물들이 이곳의 분위기에 어울린다.

너무 깔끔하면 오히려 이곳에서 이상할 것 같은 느낌이다.








상하이의 초현대적인 모습은 중국의 발전상을 볼 수 있어 놀라웠고,

이런 아기자기한 골목길은 상하이를 정감이 가게 만드는 곳이다.







  

새로운 것이 들어서면서 서서히 그들의 옛것을 잃어가는 듯..

과거의 분위기를 회상하는 듯한 노인분의 옆모습이 왠지 쓸쓸하게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앙증맞고 정감가는 골목골목들.. 보기만 해도 마냥 기분이 좋다.^^

소개해준 지인이게 한마디 던진다.


“타이캉루 분위기 괜찮은데요”


첨단과 새로운 것만 찾지않고 주위의 오래된 것을 잘 보존하고 지혜롭게 이용해서

관광지화 하는 상술(?)은 본받을 만하다.

타이캉루는 낮보다 밤에 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밤이면 골목이 더 분위기있게 바뀌지 않을까!!!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동지구의 야경을 감상하고 짬 시간을 이용해서

타이캉루에 발검음을 옮기면 괜찮을 듯 싶다.

이곳에서 지인들과 차나 칵테일 한잔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면

상하이에 대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추가될 것 같다.^^

상하이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타이캉루로 달려가 보자!!




 


가는방법: 택시 또는 17,24,236,304번 버스를 타고 루이진얼루 하차 후 도보 7-8분 소요.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매력적인 곳이네요^^*

    2011.10.26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빨래는 뭐죠? 궁금했어요 ㅎㅎ
    여기 참 멋지네요 골목이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볼거리도 많은거 같아요^^

    2011.10.26 09: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낯설지만 매력이 듬뿍 담겨있는 곳인것 같아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1.10.26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급스럽고 색다르네요 ^
    골목길에서 먹는 음식맛은 어떨까요?
    재미있기고 하고 너무 즐거운 추억이 될 것같은데요^^

    2011.10.26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렸을 적 홍콩영화 속에서 본듯한 풍경이네요.

    2011.10.26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 왤케 잘 찍으시는지 ^^
    여기 참 아늑하고도 운치가득한 골목풍경이네요~
    상하이에 대한 막연한 이미지가 이 골목길을 선두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2011.10.26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거리인듯 합니다..
    정말 삼청동 카페골목이랑 비슷한듯 하내요^^

    2011.10.2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우와~
    정말요~
    울 안달레님이 그리 설명해주셔서인지~
    왠지 더 친근감도 가고 막 빠져드는걸요~ ^^

    울 안달레님~
    기분 좋~은 하루 되셔요~ ^^

    2011.10.2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색골목이라고 하셨지만..
    뭔가 모르개 상하이 다운 거리네요~
    저도 다음 주 정도에 상해 포스팅하려고 하는데..
    전혀 다른 맛입니다~

    2011.10.26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0. the resturant areas seems to be nice :) eye catching and always iit forces us to say and dine

    2011.10.26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정말 이색적인 거리네요 ^^
    즐감하고 갑니다~*

    2011.10.26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좁은 골목길 조금은 지저분해 보이지만 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지혜가 돋 보이네요.
    골목길의 모습들이 이색적이면서도 정감이 가네요. 이런 데가 좋더군요.

    2011.10.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웨딩촬영까지 할수 있는 참 예쁜 이색골목이군요~~
    큐빅스님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11.10.26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쩌면 이렇게도 제목을 잘 잡아 내셨을까요?
    인사동과 삼청동을 믹스했다 하여
    인사동 분위기 따로 떠올려보고
    삼청동 분위기 따로 떠올려봤네요.ㅎㅎ

    2011.10.26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인사동을 가보지 못한 저는 그저 외국으로만 보인답니다. ㅎㅎㅎ

    제가 본 상하이랑은 조금 다른 지역인 것 같습니다.

    이런곳도 있었네요..

    또 중국갈 일이 있으면 꼭~가봐야겠습니다.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0.2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상해 골목 구경 잘했습니다
    목요일을 즐겁게 보내세요~

    2011.10.27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hina2010. 5. 30. 06:30
반응형
 

 


상하이 최대의 번화가인 난징루(남경로,난징동루)는 중국 제일의 쇼핑가로 불리워진다.


개인적으로 방문지의 최신 트랜드를 알기위해서 번화가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거쳐가는데 난징루도 그러한

맥락으로 보면 된다.
쇼핑에 관심이 있으면 낮에, 관심이 없으면 불빛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밤에 방문하는 것을

권한다.
이곳은 특히 모기떼처럼 끈질기게 달라붙는 호객꾼들이 극성인데 못 알아듣는 척 무시하고 산책하듯

걸어가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인민광장역에서 하차하여 약 1km의 난징루를 걷다보면 그 끝에는 상하이 최고

볼거리인
와이탄과 푸동지구가 짠하고 나타난다. 상하이의 야경루트는 예원 -> 난징루 -> 와이탄 -> 푸동지구

순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은듯
한데 하루에는 빠듯하다고 할까! 소주나 항주로 급하게 이동하지 말고 하루는 예원,

난징루, 와이탄 하루는 푸동지구로 나누어서 2틀 밤 정도 
여유있게 보는 편이 좋다.



가는법: 지하철 1,2,8호선 인민광장역, 또는 지하철 2호선 난찡똥루역 하차






 

 



- 신세계 백화점 -

 

지하철 인민광장역에 나오면 눈에 띄는 백화점이 있다. 바로 신세계 백화점이다. 이름만 보고
 

한국의 신세계 백화점 상하이 분점이 아닐까? 아니면 신세계 백화점 짝퉁?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징루의 도보여행은 이곳부터 시작된다. 

 

 

 

 

 


 

  


- 신세계 미식광장 -

 

신세계 백화점 앞 보행자 거리는 광장이 있어 넓직한데 이곳에서 밴드의 음악연주 맞추어서 여러명의

중년의 아저씨, 아줌마들이 댄싱을 하고 있었다.
보통 젋은 사람들이 거리에서 춤을 추는 것만 봐왔던지라

나름 신선(?)했다.^^
잠시 가던길을 멈추고 아줌마, 아저씨들의 춤솜씨를 구경했다. 거리의 카바레가 재현되는

순간이었다.^^ 거리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그들에게 감사했다.

 




 


 

 

 

난징루를 운행하는 관광열차
 

난징루는 걸어서 둘러보기에 적당한 거리이므로 관광열차로 이동하는 것보다 천천히 걸어가면서

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양한 모양을 하고 있는 관광열차는 이곳의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요금: 2위안 







 

 


 


현대적인 건물과 유럽풍의 건물이 섞여져 있는 난징루는 상하이의 명동이라고 보면된다.

 

 





 



도시 곳곳에서 눈에 띄는 상하이 엑스포 마스코트 하이바오.

 




 


 

 


쇼핑에는 별다른 관심은 없지만 중국인이 어떤 것을 먹고 사는지는 관심이 있어서 식품점에 들어 가봤다.

매장안에는 이것저것 먹거리가 풍부했지만 선물용으로는 글쎄~~ 예전에 나름 선택해서 먹거리 선물을

지인들에게 사다 줬는데 중국 먹거리에 대한 안좋은 선입견으로 인해 오히려 내게 돌아오는 말은

“이것 먹어도 괜찮을까요?”였다 ㅡ,ㅡ 그 이후로 중국에 가면 절대로 선물용으로 먹거리를 사오지 않는다.

 

 

 




 




  

난징루에서 호객꾼들 따라갔다가 사기당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번 읽었다.


미인들이 접근해서 배고프다고 밥 사달라고 조르기도 하는데 선한 마음에 또는 상하이에서 아름다운 로맨스를

만들어 보려고 밥먹으러 같이 갔다가 엄청난 바가지로 여행경비 다 날리고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고..



사기를 당하면 주변에 있는 공안에 신고를 하고 돈을 돌려받는 수밖에 없다.

100% 다 돌려받지 못하고 그 중 일부분만 돌려받았다는 이야기를 읽는 적이 있다.

 

 

 




 


 

독특한 외관으로 시선을 끌었던 백화점.


인민광장역 근처, 난징루 초입에 위치해 있다.

 

 





 

  

 


우리의 명동처럼 상하이 최대의 번화가는 늦은 밤에도 많은 인파로 북적인다.


밤 10시 넘어가면 이곳도 하나 둘씩 불이 꺼지고 지하철 1,2호선을 제외한 다른 지하철은

운행이 끊긴다.
참고로 지하철 2호선은 23시 34분 까지 운행한다.    





 

 

 

- 난징루지도 -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중국 상하이의 건축 미의 수준이 엄청나군요.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2010.01.13 2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우리나라 명동이란 같은듯 .. 다른듯 하면서도...
    중국도 정말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미인 삐끼는 정말 조심해야겠는데요 ㅎㅎㅎ
    혹시 중국 갈일있을때 여자조심해야겠어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0.05.30 10:05 [ ADDR : EDIT/ DEL : REPLY ]
    • 명동이랑 비슷한듯 하면서도 유럽식 건축물들이
      곳곳에 있어서 고풍스런 느낌도 받았습니다^^

      2010.05.30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알 수 없는 사용자

    우와.. 건물들이 완전 유럽풍이네요 ^^
    중국이 아닌것 같아요 정말~
    가까이 있는 나라이면서도 편입견때문에 안가보았는데
    이곳만이라도 꼭 가봐야할것같네요 !

    2010.05.30 12:12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로 옆도시 베이징과도 상당히 다른 풍경이네요.
    뭐랄까.... 좀 더 서구적이라고 해야하나??
    저는 해외여행 가면 선물로는 젓가락이나... 뭐 그런 식기류로 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오래도록 쓸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2010.05.30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젓가락 괜찮은 선물 같은데요^^

      베이징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복잡하던데요~

      2010.05.30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5. 참 다양하고 멋진 거리가 아니었나 합니다.
    굉장히 넓어서 문화적인 이벤트도 자주 열리는 것을 보면서 대륙의 도시라는 느낌을 확실하게 받았지요.
    밤중에는 좀 무서워서 많이 못가보았고
    어쩌다 간 때에 비가 와서 사진도 못남겼는데 그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2010.05.30 19:23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하이는 그래도 대도시라 밤에도 돌아다닐만 했던거 같아요. 택시도 안전한 편이구요^^
      상해는 진짜 크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10.05.30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6.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멋지군요~ 잘보고가요^^..
    근데 사진구도가 참 특이한 것 같아요^^..
    렌즌가요^^?;; 아니면 포샾?..ㅎㅎ?
    궁금해지는데요^^a...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용^^

    2010.05.30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자세를 낮추고 위로 올려서
      찍으면 왜곡이 생기면서 롱다리 스타일로 나옵니다.
      그리고 일부러 셔터스피드를 느리게 해서 동적인 느낌이 들도록 했어요.
      좀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곳이라 독특하게 보이려고
      나름 시도해 봤죠^^

      2010.05.30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7. 관광열차가 장난감 같아요.ㅎㅎㅎ
    상하이 번화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말 굉장해졌네요.^^
    언제 남편 그쪽으로 가게 될때 따라가서 구경좀 해야할텐데... 지금 엑스포땜에 사람들이 무지 많다고 하더라구요.^^

    2010.05.30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지금 엑스포 때문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구경 잘
      못한다고 하던데..
      가게 될 것도 같은데 가면 사진 많이 찍어올께요^^

      2010.05.30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8. 과연 상하이의 최대번화가 답군요...
    오래된 고풍스런 건물들도 참 멋스럽게 보입니다...

    2010.05.30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중국의 힘이 느껴지는 곳이라고 할까.
      아무튼 번잡하지만 날로 발전하는 중국이 느껴지는 곳이죠^^

      2010.05.30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9. 와우...난징루네요..반가워라..
    전 밤에만 돌아보아서 낮의 풍경은 또 새롭네요.
    상해 다시 가보고 싶네용..
    제 난징루 관련글도 트랙백 걸꼐요~!

    2010.05.30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거리도 멋지지만 사진 완전 멋집니다!!
    항상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중국인데 참 좋은곳이 많이 있네요.

    2010.05.30 23: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상하이가 아니라 유럽인줄 알았어요..^^;
    너무 멋지네요..^^

    2010.05.31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ㅋㅋㅋ 짝퉁신세계...^^
    야경이 참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5.31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상하이도 화려하고 사람이 많네요.
    정말 우리나라의 명동을 보는 것 같습니다 ^^
    예전에 친구가 불꽃놀이 구경하다가 잠깐 사이에 폰을 잃어버렸다는 기억이 문득.. ^^;
    관광지에서는 여러모로 조심해야 하는 듯 합니다 ㅎㅎㅎ

    2010.06.01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 남경로 치안이 좀 안좋긴해요,ㅡ,ㅡ
      삐끼들도 많고..

      우리나라 명동 같은 곳이죠^^

      2010.06.0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엑스포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 상하이군요!!
    시원스런 사진 구경잘하고가요~~

    2010.06.03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 블로그를 좋아! 내 즐겨찾기 것입니다

    2011.07.20 02:2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우...난징루네요..반가워라..
    전 밤에만 돌아보아서 낮의 풍경은 또 새롭네요.
    상해 다시 가보고 싶네용..
    제 난징루 관련글도 트랙백 걸꼐요~!

    2011.12.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리나라 명동이란 같은듯 .. 다른듯 하면서도...
    중국도 정말 많이 발전한것 같네요!!
    미인 삐끼는 정말 조심해야겠는데요 ㅎㅎㅎ
    혹시 중국 갈일있을때 여자조심해야겠어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1.12.03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녕하세요! 저는 JTBC 방송국 임현진 피디라고 합니다. 곧 방영 예정인 신규 프로그램 <차트보go>라는 프로그램에서 상하이의 난징루를 소개하려 하는데, 자료화면으로 쓰일 사진이 필요해서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혹시 블로그 출처를 밝히고 프로그램에서 사용을 해도 될지요? 인물이 나오는 사진은 제외하고, 풍경 사진 및 음식 사진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 답글 주세요~

    2018.09.17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용하셔도 됩니다^^

      2018.09.17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 임현진

      감사합니다! 혹시 원본 사진을 chartshow@naver.com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2018.09.18 10:09 [ ADDR : EDIT/ DEL ]
블로그소식2010. 2. 21. 15:39
반응형


 

중국국가여유국에서 발행하는 상하이 미니 가이드북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중국국가여유국은 중국관광청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상하이 미니 가이드북 곳곳에 제 사진이 있는데 부족한 사진이라 좀 민망스럽네요.

상하이 미니 가이드북은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상하이를 알리기 위해서 발행되는 것이라

상하이 엑스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구요

그밖에 상하이의 명소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중국국가여유국에서 공짜로 배포되는 것이니 부담없이 한부씩 챙기세요^^

상하이에 관심있으시면좋은 정보 되리라 생각됩니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추카 추카합니다 ~ ^^

    2010.02.21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축하합니다.
    중국관광청과 연관이 있으신가 보군요.

    2010.02.21 18:04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원은 아니고 여행잡지에 글을 써왔는데
      그쪽에서 가이드북 제작을 맡아서 제 사진이
      사용되었어요.^^

      2010.02.21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축하드립니다... ^^

    2010.04.03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축하드려요 ^^;; 댓글에 아이 사진이 너무 귀엽네요.

    2010.04.04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아이사진은 창경궁에서 지나가던 외국아이인데
      너무 이뻐서 찍어봤어요^^

      2010.04.0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5. 와.....멋지당 ㅎㅎㅎ 여행잡지에 글 기고하신 건가요?

    2010.04.05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6.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색도 그렇고 시원해보여 너무 예뻐요 ^^"

    2011.07.22 11:2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