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울2012. 4. 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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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의 소소한 풍경들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명소]

 

서울에서 가장 이쁜거리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삼청동거리.

따스한 봄날이면 카메라들고 언제든 가볍게 산책하고 싶은 곳이다.

 

삼청동은 빠르게 변화하는 서울 중에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곳..

가끔씩 찾을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은

거부감 보다는 신선함을 부여한다.

주말이면 데이트 하는 연인들로 거리는 더욱 활기에 넘친다.

 

 

 

 

 

 

 

거리에 배치된 옷들은 아기자기한 거리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다.

 

 

 

 

 

 

 

거리를 이곳저곳 매우고 있는 소소한 풍경들을 보는 재미에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흐른다.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

 

 

 

 

 

 

 

저 귀엽죠?

저 좀 데려가 주세요.^^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

 

 

 

 

 

 

 

걷다가 어딘가에 들어가 잠시 쉬어가는 것도

삼청동을 즐기는 방법이다.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

 

 

 

 

 

 

 

따스한 봄날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 삼청동인듯..

그래서 그런지 봄이면 삼청동에 카메라를 들고 기웃거리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

 

 

 

 

 

 

 

작지만 아기자기한 박물관과 갤러리도

삼청동은 품고있다.

 

 

 

 

 

 

 

따스한 봄날 삼청동으로의 산책여행은

혼자든 동행자가 있든 늘 즐겁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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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흣! 평범하지만 느낌이 좋네요 ㅎㅎ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2012.04.0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삼청동에는 참 아기자기하고 이쁜것들이 많은 곳이네요.

    2012.04.0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청동의 소소한 풍경들 잘 보고 갑니다. 이런곳에 한번 출사나가야 하는데 ㅎㅎ;;

    2012.04.08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삼청동... 좀 더 따뜻해지면 놀러가려구요. 단렌즈 물려서. ^^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2.04.08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잘 보구 갑니다..!
    날이 풀리니 마음도 풀리는 느낌이네요..^^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08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제 날도 많이 풀렸으니 삼청동에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그러고 보니 저는 삼청동 구경을 해보질 못했네요. ^^

    2012.04.08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익숙하지만 왠지 작품성으로 다가오는 사진들이네요
    휴일 잘 지내셨는죠

    2012.04.08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곳...참 잼난풍경들이 많더라구요.. 셔터누르기 바빴던 기억이..^^

    2012.04.0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유있는 봄날의 나들이를 삼청동으로 해도 좋겠네요.
    삼청동의 풍경들이 보기 좋습니다.

    2012.04.0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뭔가 포근한게 보기 좋네요 :)

    2012.04.08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이번 한 주의 시작 활기차게 해보세요~ ^^

    2012.04.09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소소한 풍경이라지만
    우리의 일상 풍경이 바로 여기에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2012.04.09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냥 걸어도 기분좋은 곳인거 같아요... ㅎㅎㅎ
    큐빅스님 블로그에서 한국이 나오니 왠지 낯선 느낌?! ^0^
    즐감했습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세요~*

    2012.04.09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소한 즐거움이 가득한 풍경이네요^^
    큐빅스님 덕분에 기분좋게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12.04.11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zum_help

    축하드립니다! 큐빅스 님의 포스트가 'toocool'님의 추천으로 아하줌 최고의 지식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최고의 지식은 많은 사용자들에게 유익하고, 수준 높은 정보로 인정받은 지식입니다.

    아하줌( http://aha.zum.com/view/xOjfs )에서 최고의 지식으로 선정된 포스트는 줌 ( http://search.zum.com ) 검색결과 상단에 소개되고 있으며, 줌에서 '서울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검색해주시면, 검색결과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9.24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1. 7. 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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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화이트호스] 올드 로그 처치 박물관(old log church museum), 유콘 초기 개척자와 선교사의 이야기가 있는 곳


화이트호스 중심가에서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목재로 만들어진 아담하고 이쁜 교회가 있다.

올드 로그 처치 박물관(old log church museum)으로 명명되는데,
현재는 박물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 건물은 화이트 호스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1,900년에 지어졌다.








입구 왼쪽에 1,900년에 오픈 했다는 문구가 눈에 쏘옥 들어온다. 

입장료 C$ 6.

헉. 개인적으로 종교도 없고 대단한 규모도 아닌데 너무 비싼거 아닌가!!

교회는 돈내고 입장 한적이 없어서
잠시 망설였으나

도보한 시간이 아까워 일단 들어가기로 했다.








내부에 들어가니 유콘의 초기 개척자와 선교사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건물 규모가 작다보니 대부분의 공간을 전시물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고래잡이의 포경에 관련된 유물, 장식예술, 성공회 교회의 선교와 교회의 가구를 볼 수 있다.







겨울이면 혹독한 추위가 찾아오고 여러가지로 생활 여건이 좋지 않은 이곳에서

종교는 초기 개척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을 것이다.








공간이 자그마해서 둘러보는데 고작 10여분 정도.

당시에는 화이트호스가 완전 오지였을텐데 이런 오지까지 와서
선교 활동을 했던 선교사들의 열정이 놀라울 따름이다.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유콘의 종교와 선교사, 초기 개척자의 관련 유물들이 궁금하다면 들려 볼 만 하다.




[정리]
오픈시간: 10:00 - 18:00 (5월 중순에서 노동절까지)
주소: 3rd Ave & Elliott Street 화이트호스
전화: 867) 668-2555
Fax: (867) 667-6258
Email: logchurch@klondiker.com
홈페이지: http://www.oldlogchurchmuseum.ca/
입장료: C$ 6 (어른), C$ 5 (학생)
Mail: PO Box 31461, Whitehorse, Yukon, Y1A 6K8
지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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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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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정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2011.07.15 13:50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물관을 구경한 후 야외에서 차 등을 마시면서 선교사에 대한 사색에 빠지면 좋겠어요.

    2011.07.15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저도 화이트호스 갈 생각을 하고 있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정말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에겐 6불이 좀 비싸기는 하군요ㅋㅋ

    2011.07.15 20: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 수 없는 사용자

    멋ㅈㅣ네요
    잘보고 꾹꾹 누르고 갑니다.^^

    2011.07.15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7.16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바라기

    이 블방에 처음 들어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07.16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박물관 내부가 매우 고풍스럽습니다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1.07.16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HS다비드

    굉장히 고풍스럽고 예쁜 곳이네요^^

    돟은 장소 소개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큐빅스님~^^

    2011.07.16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10. HS다비드

    굉장히 고풍스럽고 예쁜 곳이네요^^

    돟은 장소 소개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큐빅스님~^^

    2011.07.16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국적인 풍경이라..
    눈길이 오래 머무는 군요^^

    2011.07.16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 멋진곳이네요 ㅎㅎ
    특별해 보이네요 ^^

    2011.07.16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HS다비드

    굉장히 고풍스럽고 예쁜 곳이네요^^

    돟은 장소 소개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큐빅스님~^^

    2011.07.16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물관 잘 보고 갑니다~

    2011.07.16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1.07.17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박물관 치고 상당히 아기자기한 규모 같은데요..
    이제 드디어 비가 그쳤네요..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2011.07.17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번 올 때 마다 저곳에 하룻밤 묵어보고 싶다는 소망만을 남겨둔채 아쉬운 이별을 해야했다.

    2011.09.10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06 01:45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06 07:30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012.01.07 03:1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2.05.11 03:23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Taiwan2011. 7. 14.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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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타이베이] 세계 4대 박물관의 하나로 손꼽히는 고궁박물관


중국 500년 역사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고궁박물관은 

무려 61만여 점에 이르는 귀중한 중국보물과 미술품이 소장되어 있는 곳이다.

그러한 이유로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함께

세계4대 박물관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그 어마어마한 양을 한꺼번에 전시하기 어려워 약 2만점만 전시된다고 한다.

인기있는 수백 점의 전시물들은 상설 전시되지만 그 이외의 것은 정기적으로 바꾸어 전시한다. 

고궁박물관이라는 이름은 원래 베이징에 있던 박물관의 이름을 따온 것으로,

고대 중국의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공예품, 서예품, 회화 및 도자기 문화재를 소장한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고궁박물관은 대만여행의 필수코스이다.








중국 궁전건축 양식으로 지어졌고,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그런지 

웅장한 건축물 앞에서 사진기로 흔적을 남기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이나 캠코더를 찍을 수 없어 카메라 가방을 짐 보관소에 맡기고 입장을 해야 해서 아쉬웠다.







박물관 1층은 중국의 역사자료, 2층은 그림과 도자기, 3층은 진귀한 보물들을 전시해 놓았는데 

흥미로웠던 것은 3층 전시실에 있던 배추 모양의 옥과 고기를 썰어 놓은 것 같은 모양의 옥이었다. 

옥 전시물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실제 모양과 너무나 흡사해서 감탄사만 나왔다.

개인적으로 진귀한 보물들이 한데 모여 있는 3층 전시실이 가장 볼만했다.








본관 왼쪽에 위치한 건물은 제 2전시구역으로 비정기 특별전을 한다.











2009년은 소의 해라 타이베이 거리 곳곳에
소의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다.

다양한 형상의 소 조형물을 거리 곳곳에서 찾는 것도 대만 여행의 솔솔한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




[정리]
오픈시간: 8:30 - 18:30 (연중무휴)
입장료: NTD 160 (일반인), NTD 80 (학생)
          (1일1일, 정월대보름, 5월18일 세계박물관의 날, 9월27일 세계관광의 날, 10월10일 타이완 국경일 등 5일은 무료관람)
가는 방법:
- 지하철 스린역에서 하차 후, 홍(紅)30번 버스를 타고 박물관 정문 광장 앞에서 하차. 또는 버스255, 304번, 815번(산총(三重) -고궁박물관),소형버스18번,소형버스19번을 타고 박물관 정문 광장 앞에서 하차.
- 지하철 따즈역에서 하차 후, 종(棕)13번 버스를 타고 박물관 정문 광장 앞에서 하차.
지도: [링크]
홈페이지: http://www.npm.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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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정

    고궁 박물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11.07.14 09: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이곳이 세계 4대 박물관의 한곳으로 들어가는군요.....
    규모가 정말 대단합니다~

    2011.07.14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마도 그러한 이유로 여행 블로거들이 가장 꺼리는 곳이 박물관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취향상 박물관을 잘 안가지만 사진으로 기록하기 어려운 레프팅도 까다롭구요 ㅎㅎ;;
    그래도 외관이 아주 멋집니다. ^^

    2011.07.1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대단 하군요
    정말 중국 답습니다

    세계 4대 박물관이면,
    세계 최대는 어떨까요?

    너무나 멋진 곳..구경 하고 싶네요

    2011.07.14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 수 없는 사용자

    내부도 한번 보고싶네요~

    2011.07.14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규모가 장난 아니네요. ^^

    2011.07.14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고궁박물관의 전시품에 넋을 빼앗긴 기억이 새롭습니다
    목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1.07.14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계 4대 박물관이 대만에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당~

    2011.07.14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 누워있는 소 재밌네요~~
    소에 그려진 패턴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대단한 중국인들^^

    2011.07.14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외부만 봐도 그 규모가 상상이 갑니다 ^^
    즐감하고 가요~*

    2011.07.14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궁박물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궁자체를 그대로 옮겨놓은듯하네요.

    아기자기한 박물관도 재밌난 것들이 많이만 이런 거대한 박물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사뭇궁금하게 만듭니다...정말로 '궁'이 박물관 안에 들어있는건 아니죠?^^

    잘보았습니다. 가보고 싶네요.

    2011.07.14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웅

    저도 가봤슴다;;ㅋ
    중국 본토에 있는 가장 귀한 보물들을 장개석이 대만으로 도망칠때 다 가지고 와서..
    중국 천안문에 가보면 보물은 없고 죄다.. 건물만 있다능 .. ㅋ
    대만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지네들이 훔쳐온 거라고.. 말하고 다니네요..
    고궁박물반 가보면 울고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본토 사람들이 지네 보물이라고 울고 가네요..
    또 제가 듣기론 3년마다 품목을 바꾸면서 전시하는데 전 품목이 다 나오려면 72년이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많죠.. ㅋ 우리나라 국보급 도자기 보다가 고궁 가보면 그런건 저기 구석탱이 같은데에.. 찌그러져 있고.. 암튼
    대단해요~

    2011.07.14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 설명 잘 읽었습니다.
      시간이 좀 모자라서 그냥 휙휙 다녔는데
      아쉽드라구요 ㅡ,ㅡ

      2011.07.15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14. 멋진곳 소개해주셔서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정말 웅장하고 멋지네요 ^^

    2011.07.15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앗 저도 여기는 가봤는곳이네요~~ 역시 중국은 대단한것 같았습니다~

    2011.07.15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스카이 트레인 외관에 붙여진 사진에 나타난 표정과 떠나는 나의 겉과 속표정이 이렇게 반대인지.ㅡㅡ

    2011.09.1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보고 갑니다


    명품달마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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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04: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06 01:40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06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012.01.07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사합니다.

    2012.05.11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1. 7. 1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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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여행/화이트호스] 맥브라이드 박물관, 화이트호스에서 가장 인기있는 박물관

역사는 현재와도 어느 정도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면

오늘날 후손들의 성향과 사는 모습들을 다소나마
이해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의 역사나 문화에 관련된 박물관은 다소 지루(?)하더라도
방문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화이트호스의 몇 개의 박물관 중에서 가장 인기있다는 맥브라이드 박물관도
그러한 맥락에서 방문하게 되었다.

화이트호스 중심가에 위치한 맥브라이드 박물관은
19세기 후반

골드러시 시대의 자료와 원주민의 수공예품, 유콘의 자연과 지질에 관한
전시를 하는 유콘 최초의 박물관이다.

화이트 패스 & 유콘 루트 철도의 직원인 빌 맥브라이드에 의해 설립되었다.

사실, 맥브라이드 박물관에 방문한 가장 큰 이유가 유콘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을 박제로 전시회 놨다는 정보를 얻고 나서이다.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야생의 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는 유콘에서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는지 궁금했고,

실제로 그러한 동물들을 야생의 상태로
만나고 싶기도 했다.








박물관의 외관은 통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딱딱하지 않고 친근한 느낌이다.

입장료는 CA$ 10. 
왜 이리 비싼거야!!!

예전에는 캐나다 물가가 한국과 비슷하거나 약간 비싼 정도였는데,

현재는 캐나다달러가 달러보다 강세일 정도로 수직상승했다.

실제로 체감한 캐나다 물가는 한국과 비교해서 최소 2배 이상 비싼듯.ㅡ,ㅡ

일단 왔으니 들어가 보기로 했다.

입장료를 지불하니 친절한 캐나다인이 자그마한 딱지를 준다.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오늘 언제든지 다시 방문 할 수 있어요’








입구를 들어가니 오른쪽에는 기념품점이 있고,

가운데 통로쪽에 유콘 초기 개척자들이 쓰던 화살과 창, 올가미 등이 전시되어 있다.

농사를 짓기에는 너무 혹독하게 추운곳이라 예전에는 사냥이 먹고 살아가는데
중요했을 것이다.







통로 안쪽으로 들어가니 유콘에서 발견 할 수 있는 야생동물의 박제가 전시되어 있다.

빅혼쉽, 마운트 고트, 뮬사슴, 엘크, 흑곰, 그리즐리곰, 마멋 등은 전에 캐나다 로키에서
봤던 동물들이고,

개인적으로 야생의 무스와 흰색 여우 그리고 늑대가 보고 싶었다.








길을 가다가 야생 동물들을 직접 목격하는 것도 캐나다 여행의 솔솔한 재미이다.

캐나다에는 사슴의 종류가 여러개 있다.

카리부, 무스, 엘크, 뮬사슴 등

카리부는 캐나다 순록으로 목부분이 하얀색이다.














캐나다 로키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는 엘크.

상당히 큰 사슴으로 가까이 가서 보면 말 만한 덩치를 자랑한다.








포악하고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곰은 실제로는 사람을 거의 공격하지 않고 풀이나 작은 동물을 먹고 산다.

새끼를 데리고 다니거나, 겨울잠을 자기 전에 많은 음식이 필요 할 때,

인간이 큰 소리로 놀라게 했을 때는 민감해져서 공격을 할 수도 있다.

먹이를 주면 인간이 먹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공격 할 수 있으니 절대로 먹이를 주면 안된다.

느린곰이 아니라 실제로 곰은 엄청 빠르다.

인간이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곰이 쫓아오면 도망가기 힘들다.

개가 뛰어가는 속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듯..
나무도 잘 타니 도망칠 때 나무로 올라가면 안된다.

방어용으로 뿌리는 약이 있으니 곰이 많이 출몰하는 지역에서는 만약을 대비해서 지참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사슴 중에서 가장 크다는 무스.

정말 야생의 상태로 보고 싶었던 동물.

언제 보여줄 꺼니? ㅡ,ㅡ







유콘에 살고 있는 동물의 숫자는

무스 5만마리, 카리부 16만마리, 늑대 4,500마리, 곰 17,000마리가 살고 있다고 하니

사람보다 더 많은 동물의 숫자이다.














호텔,기념품점 등에 들어가 보면 동물을 박제해서 벽에 붙여놓은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나라 캐나다라고 알고 있는데
좀 혼동이 되긴 한다.

박제를 만들기 위해서 죽이기 않고, 아마도 죽은 동물을 이용해서 만들었을 것 같다.








박물관 야외에는 
19세기 후반 골드러시 시대에 광물을 채취하던 방법을 진열해 놓았다.

자세한 방법은 직원에게 문의하면 어떤게 광물을 채취했는지 알려준다.








1896년 도슨 근교의 클론다이크 계곡에서 금광이 발견되면서,

골드러시가 시작되었고, 알래스카 스캐그웨이에서 유콘의 화이트호스까지 이어지는
철로가 생겼다(화이트 패스 & 유콘 루트).

험난한 계곡과 산악지역에 만들어진 철로를 이용해서 화이트호스까지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화이트호스에서 도슨까지 700km가 넘는 곳을 외륜선을 타고 이동하였다.

극북지역까지 금을 향한 인간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1881년에 만들어진 Engine NO.51 이라는 당시에 사용되었던 기관차를 전시해 놓았다.

1960년대 초에 맥브라이드 박물관에 기증되었다.










골드러시 시절의 사진과 설명, 그리고 기념이 될 만한 물건들을 전시해 놓았다.

19세기 후반 10만여 명의 사람들이 금을 찾아, 혹독하게 추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클론다이크 계곡까지 몰려들었다고 하니 인간의 부에 대한 환상과 욕심은 대단하다.

캐나다의 몇 몇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들이 확보해 놓거나 진열된 예전의 물건들과 자료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이다.

짧은 역사지만, 그것을 잘 보존해서 관광자원화 하고 알리는 모습들은 본 받을 만하다.








오랜 세월이 흔적이 느껴지는 마차와 배도 건물의 한쪽에 전시되어 있었다.







유콘 야생 동물 박제를 진열해 놓은 건물 지하로 내려가니
lower galley라는 공간이 나왔다.

유콘 아이스하키에 대한 공간인데
1900년도 부터 유콘 아이스하키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있다.

캐나다인의 아이스하키에 대한 사랑을 이곳에서도 간단히 나마 느낄 수 있었다.

여름이 짧고 겨울이 긴 유콘에서 아이스하키는 겨울 스포츠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정리]
주소: 1124 1st. Ave.
전화: 867)667-2709
오픈: 09:30 - 17:30 (5월 중순-8월)
       10:00 - 16:00 (9월 - 5월 중순, 일,월요일 휴무,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새해까지 휴무)
입장료: C$ 10(어른), C$ 5(18세 이하)
홈페이지: http://www.macbridemuseum.com/
e-mail: info@macbridemuseum.com
지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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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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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느낌인데요^^

    2011.07.13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생생한 모습의 박제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2011.07.13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너무 멋진 곳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요.ㅎㅎ

    2011.07.13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워낙 자연이 우거지고 나무가 많은 곳이라서 그런지
    동물들도 정말 많군요

    재미 있는 박물관 입니다'
    구경 잘하고 가요~~

    2011.07.13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6. 추운계절이 긴나라라 그런지 오늘 포스팅은 왠지 캐나다다운 포스팅이란 생각이 드네요~.
    박제된 동물들...밖에 나가면 야생으로도 쉽게 볼수 있나요..^^;;

    2011.07.13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정말..살아잇는듯한,,ㅎㅎ
    정말,,가보고 싶어요.ㅠ

    2011.07.13 17: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캐나다에 모형만드는 기술은 정말 세계최강인거 같아요~
    정말 리얼하죠? ^^

    2011.07.13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9. 캐나다에 모형만드는 기술은 정말 세계최강인거 같아요~
    정말 리얼하죠? ^^

    2011.07.13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캐나다에 모형만드는 기술은 정말 세계최강인거 같아요~
    정말 리얼하죠? ^^

    2011.07.13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역시 소문이 자자한 캐나다의 자연이군요
    꼭 가야할텐데 말입니다

    2011.07.13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박물관에 서 있는 곰을 보니 옛날 앵커리지 국제 공항에 키가 3미터가 넘는 것 같은 흰곰 박제가 생각납니다.
    그때는 중국과 소련 영공을 통과할 수 없어 유럽에 갈 때는 방콕을 거치는 싸우스 바운드와 노스 바운드가 있었죠. 노스 바운드는 앵커리지 공항 을 거쳐 북극영공을 넘나 들었었죠.

    2011.07.13 23:50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박제된 동물이 생생 합니다.즐거운 여행이 ...

    2011.07.14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박물관의 동물들이 완전 살아 움직이는거 같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7.14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여름이 짧고 겨울이 긴 유콘에서 아이스하키는 겨울 스포츠로 발달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2011.09.11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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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4 03:32

    2011.10.14 04:04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06 02: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6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012.01.07 04: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2012.05.08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관심 없습니다.

    2012.05.10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mbodia2010. 2. 1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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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박물관은 캄보디아 내전 당시 지뢰를 매설하던 분이 지금은 지뢰를 해체하는 일을

하면서 그동안 모은 지뢰나 불발탄을 모아놓은 곳이다.

씨엠립시내에서 지뢰박물관 가는 길은 비포장 도로인데다가 곳곳에 웅덩이가

움푹 파여져 있어 험난했다.

덜커덩 거리는 뚝뚝을 타고 도착하니 약간 실망!!


한쪽 건물에서 한국말이 들려서 가보니 한국 단체 관광객들을 위해

비디오를 틀어 놓고 있었다.

이곳에서 지뢰로 인해서 다리, 팔이 잘려나간 여자, 남자분을 봤는데 너무나

불쌍해서 아직도 이곳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온다.

 


 

 

입구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로 지뢰박물관이라고 쓰여 있었다.

 

 

 

 



 

 

박물관이라고 해서 괜찮은 건물에 정리를 잘 해놨을 거로 예상했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허름한 건물에 지뢰나 불발탄 폭탄들이

땅바닥이나 건물벽에 널려 있었다.

과연 세계최대의 지뢰 매설국가란 악명이 가슴에 와 닿았다.

 

 

 

 




  

한쪽 건물에는 박물관에 대한 설명과 지뢰에 대한 내용을 비디오로

틀어주고 있었다.


 

 

 

 



 

위험 표시가 있는 것을 보니 왠지 저 안쪽으로 들어가면

지뢰가 매설되어 있을꺼 같은 느낌이 들었다.


 

 

 

 



 

건물 벽 한쪽에는 지뢰에 대한 설명과 지뢰작업들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코너도 있었다.

나중에 관련 국제기구로부터 후원을 받아 괜찮은 건물에 보다

정리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큰 기대를 하지 않으면 캄보디아의 실상을 느끼기에는 좋은 곳이다.




괜찮다고 생각되시면 손가락꾸욱 눌러주시는 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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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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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예전에 저곳에 잠시 들렀습니다.
    참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들더군요.

    2010.02.18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지뢰로 인해서 아직까지 고통받고 있는
      캄보디아인 생각하면 많이 불쌍하는 생각뿐이~

      2010.02.18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에구..
    정말 가슴이 아파오는 박물관 입니다.
    지뢰,,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더욱 슬퍼지네요.

    2010.02.18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남의 일이 아니네요 ㅡ,ㅡ
      그래도 캄보디아인 처럼 실제로 지뢰로 인해 고통받지는 않는거로 위안을 삼아야죠.

      2010.02.18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강원도에선 여름장마철에 가끔 쓸려 내려 온 답니다 ..서늘하죠

    2010.02.18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리

    헉 푸른솔님, 큐빅스님. 제가 부러워하는 두분이 대화를 나누셨네요^^ 두분의 블로그 즐겨찾기 해놓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당. 때가 되면 떠나리라 꿈꾸며..좋은 사진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0.02.1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세계최대 지뢰 매설 국가~~덜덜덜~~~
    잘보고 갑니다~^^

    2010.02.18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6. 예쩐에 티비에서 언듯 본것 같아요...;;
    뭐 우리나라 비무장 지대에도 어마 어마한 양의 지뢰들이 깔려있다고 하더라구요...;;;
    전쟁은 정말 다시 일어나서는 안될것 같아요...

    2010.03.28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알 수 없는 사용자

    덜덜한데요? ㅎㅎ
    캄보디아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ㅎㅎ

    2011.03.02 16:05 [ ADDR : EDIT/ DEL : REPLY ]
  8. 꽤! 그것은 정말 멋진 게시물을 했다. 제공 하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2.02.04 07:2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