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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게가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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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루손섬 북부 여행] 뚜게가라오의 명물 트라이시클 뚜게가라오의 명물 트라이시클 [필리핀 루손섬 북부 여행] 루손섬 북부 도시 뚜게가라오는 시골지역이지만, 14,000대에 이르는 트라이시클이 등록되어 성업중인 곳이다. 참고로, 트라이시클은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손님을 태울수 있는 3륜차로동남아나 인도 등에서 볼 수 있다. 아침을 챙기기 보다는 도시의 아침 분위기가 궁금해서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왔다. 중심지역이지만, 시골지역이라 3~4층 정도의 건물만 보이고 거리는 한가한 편이다. @ 트라이시클 [필리핀 루손섬 북부 여행] 거리를 걷다보니 보이기 시작하는 트라이시클...필리핀의 명물이 지프니라면 이곳의 명물은 도로를 누비는 숫자를 헤아리기 힘든 트라이시클!작고 귀여운 이동수단인 트라이씨클은 저마다 개성적이고 화려하게 꾸며져있다. 화려할수록 손님의 눈에 띄..
[필리핀여행/루손섬 북부] 뚜게가라오 칼라오 동굴, 루손섬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동굴 루손섬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동굴 뚜게가라오 칼라오 동굴 [루손섬 북부, 필리핀여행] 뚜게가라오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갔을까! 현대적인 건물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전형적인 필리핀의 시골이다. 닭들이 마당에서 뛰어놀고 소를 타고 노는 아이들 입가에는 즐거움의 미소가 가득하다. 비가 많이와 불어난 강물로 위험해 보이지만, 그런것에는 개의치 않은듯 아이들은 강에서 수영을 치며 논다. 이 모든것이 이곳 시골의 풍경이다. 필리핀 카가얀 주의 관광명소이면서 루손섬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동굴인 칼라오 동굴에 가기위해서 강의 선착장에 도착했다. 뚜게가라오 북동쪽 페냐블랑카에서는 지금껏 300여개의 동굴이 발견되었는데 칼라오 동굴도 그 중 하나이다. 강 이름은 피나카나우안 강이다. 필리핀에서 가장 넓은 카가얀 강의 줄..
[필리핀여행/루손섬 북부] 뚜게가라오 도착 그리고 현지 음식들 뚜게가라오 도착 그리고 현지 음식들 [루손섬 북부/피리핀여행]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 루손섬 북부로 약 1 시간 정도 비행 후 뚜게가라오 공항에 도착했다. 교통이 불편해서 차로 이곳까지 이동했다면 장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비행기에서 내려 하늘을 보니 푸른하늘과 구름들이 깔려있어 뚜게가라오의 첫인상을 좋게 시작한다. 타고온 프로펠러 비행기. 프로펠러 비행기는 오랜만에 타본다. 네팔에서 프로펠러 비행기를 탔을때는 무척 불안한 마음이었는데 안정적이다. 뚜게가라오 공항은 마치 시골 기차역 같이 작다. 크고 화려한 공항보다는 이런 작은 공항이 왠지 여행을 떠나온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 경찰 악단 [루손섬 북부/필리핀여행] 공항에서 경찰악단의 연주에 깜짝놀랬다. 바로 팸투어로온 우리들을 위한 연주였다. 생각..
[필리핀여행/마닐라] 루손섬 북부 뚜게가라오를 향하여 루손섬 북부 뚜게가라오를 향하여 [마닐라/필리핀여행] 마닐라의 말라떼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호텔에서 국내선공항으로 가기위해서 출발했다. 마닐라공항은 터미널1,터미널2,터미널3로 나누어져있는데 루손섬 북부인 뚜게가라오로 가려면 터미널3로 가야한다. ▲ 지프니 [마닐라/필리핀여행] 서울 인구 못지않은 메트로마닐라는 거대한 인구로 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한다. 지하철이라도 있으면 목적지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을텐데 지하철도 없다. 교통체증이 서울보다 심하니 늦지않게 도착하려면 여유있게 출발해야 한다. 차로 이동하면서 마닐라의 다양한 표정이 보인다. 밝은 표정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담배를 피우며 삶의 고단을 잠시나마 잊으려는 사람도 보인다. 거리에서 필리핀의 명물인 지프니를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필리핀 루손섬 북부 프롤로그 (뚜게가라오, 팔라우이, 산타 아나, 바나웨, 마닐라) 필리핀 루손섬 북부 프롤로그 [뚜게가라오, 팔라우이섬, 산타 아나, 바나웨, 마닐라] 세부, 보라카이, 팔라완 등 필리핀은 휴양지로써의 이미지가 강한 나라다. 세부, 보홀, 다바오, 보라카이, 마닐라에 이은 3번째 방문한 필리핀의 목적지는 필리핀의 수도 마닐리가 속해있는 루손섬 북부인 뚜게가리오, 바나웨, 팔라우이섬, 산타 아나 등 이다. 이름도 생소한 미지의 세계는 잠자고 있던 여행본능을 자극한다. 정보의 무한공유로 오지라는 말이 생소하기만한 시대지만 남들이 모두 가는 여행지 보다는 덜 가는 여행지가 끌리는 것은 어쩔수 없나 보다. 필리핀항공에 몸을 싣고 가는 동안 앞으로 펼쳐질 그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머리속에 수없이 그려본다. @ 루손섬 북부지도 @ 트라이씨클 마닐라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1시간쯤 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