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Serbia2016. 11. 2. 16:18
반응형

 

베오그라드의 가장 아름다운 전망대로 손꼽히는

칼레메그단 요새에서 만난 노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명동이라 할 수 있는 크네즈 미하일로바 거리를 거쳐 칼레메그단 요새로 향했다.

2천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칼레메그단 요새는 베오그라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대로 손꼽히는 곳이다.

아침부터 계속 쏟아붓기 시작한 비는 다행히 멈췄고, 비가 내려서 그런지 하늘은 깨끗했다.

비가 많이 온 후에 보통 날씨가 좋아서 출사를 나가곤 했는데,

베오그라드 하늘이 사진을 멋지게 담으라고 도와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 칼레메그단 요세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칼레메그단 요새로 접근하니 일몰이 거의 절정에 이르고 있었다.

붉어진 하늘에 발걸음을 멈추고 노을을 보며 감상에 젖어들었다.

 

 

 

 

 

칼레메그단 요새는 언덕위에 있어 베오그라드의 풍경이 잘 내려다 보인다. 

사바강과 도나우강이 베오그라드의 젖줄이 되어 요새를 감싸듯 유유히 흐리고 있고 신시가지가 보인다. 

눈앞에 펼쳐진 노을이 어찌나 붉은지 판타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모습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한 커플의 뒷모습이 아름답다.^^

이런 곳에 있으면 사랑에 대한 감정도 증가하는 것은 두 말하면 잔소리인듯...

 

 

 

 

 

느긋하게 벤치에 앉아 사색을 즐기던 사람도 노을에 반했는지  

폰카를 이용하여 그곳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고 있다. 

 

 

 

 

@ 칼레메그단 요새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하루중 가장 극적인 하늘을 보여주는 일출과 일몰을 맞이하는 것은 설레이게 만든다.

더군다나 이국땅이라면 더더욱 설레인다.

 

 

 

 

@ 승리자 조각상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나무 사이로 조각상이 보인다. 붉은 노을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조각상은 '승리자'인데 오스만투르크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다고 한다.

구 유고연방인 세르비아는 오스만투르크 제국으로 부터 오랫동안 지배를 받은 슬픈 역사가 있다.

 

승리자는 원래 시내 중심에 있었으나 벌거벗은 남성상에 대해 시민들은 불쾌감을 드러냈고,

그러한이유로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고 한다. 당시에는 세르비아 시민들이 무척 보수적이었던듯 하다.

 

 

 

 

 

붉게 불타올랐던 노을도 점점 사그라든다.

그러나 사진을 담는 사람의 실루엣 모습이 영화속 풍경처럼 아름답다.

 

 

 

 

@ 칼레메그단 요새에서 바라본 노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노을이 유난히도 오래지속된다. 하루종일 비가 내린것에 대한 하늘의 보상인가?

아무튼 칼레메그단 요새에서 원없이 아름다운 노을을 즐길 수 있었다.

 

 

 

 

 

베오그라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대로 손꼽힌다고 하더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사바강과 도나우강이 만나는 지점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웠다.

붉은 노을을 머금은 사바강과 도나우강을 보는 동안 가슴이 멍해졌다.

 

 

 

 

 

노을을 바라보며 한적한 곳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시민이

갑자기 나타난 낯선 이방인 때문에 분위기를 망친듯... ^^

 

'미안해요. 갑자기 나타나다. ㅠㅠ' 

 

 

 

 

 

요새안에 교회라니 생소하다. 어쩌면 흔한 것일지 모르지만, 요새안에 교회가 있는 것은 처음 본다.    

발칸의 나라들은 대부분 작지만, 다양한 종교를 엿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부분인듯하다.

 

 

 

 

 

점점 어두워지니 홀로 서있는 승리자 조각상이 외로워 보인다.

시내 중심에서 지나가는 사람의 많은 주목을 받았을 조각상이라 생각하니 더 외롭게 보이는듯 하다.

 

 

 

 

@ 칼레메그단 요새에서 만난 노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여행]

 

 

 

때로는 고독, 때로는 행복, 때로는 사랑을 부르는 노을이었다.^^

 

 

 

 

 

유난히도 노을의 잔상이 오래남았던 곳... 가는길에 아쉬운지 자꾸 뒤돌아보게 만든다.

별로 기대하지 않고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길에 하루 쉬어가는 도시로 생각했던 베오그라드였는데,

좋은 추억을 뇌리에 남겨준 곳이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감성적인 사진 너무 좋아요.....
    화보 같습니다

    2016.11.02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이 정말 멋지네요..^^ 정말 잘 담으셨어요!
    저는 노을사진 찍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ㅠㅠ

    2016.11.02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저기에서 석양을 봤던 생각이 나요.
    그날은 날씨가 흐리고 비도 좀 추적거렸던 터라 큐빅스님 사진만큼 예쁘지는 않았지만요.
    참 로맨틱한 장소더라고요ㅎㅎㅎ

    2016.11.03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름다운 장면을 찍고자 하는건 모두가 같은 마음인거 같아요 ^^

    노을도 노을이지만
    너도나도 폰카와 카메라를 들고 찍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016.11.03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예쁘네요... 예쁜 두 처자의 뒷모습......
    큐빅스님 심쿵?하셨죠? ㅎㅎ

    2016.11.03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베오그라드 여행길에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만나볼수 있었군요..
    저녁나절의 풍경들은 독특한 아름다움을 볼수 있고 특히
    이국적인 풍경들이 또다른 아름다움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6.11.04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붉은 노을이
    정말 아름답고 황홀합니다.. ^.^

    2016.11.09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5. 10. 2. 23:51
반응형



 노을속 비행

[일본 미에현 여행]

 

센트리아 나고야 중부국제공항과 연결되어 있는 마쓰사카시 센트레아 여객터미널에서

고속선을 이용하여 약 45분 만에 도착한 곳은 미에현의 쓰(나기사마치)시이다.

아직 오후 5시도 안되었지만, 벌써 해가 떨어지고 일몰이 시작되고 있었다.

누군가 일본은 한국보다 해가 빨리떨어진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직접 절감할 수 있었다. 

겨울여행의 단점 중 하나가 밤이 길어 여행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이다. 

 여객터미널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붉그스름하게 펼쳐진 노을에 눈이 호강한다.

붉은 노을은 점점 영역을 확대해가더니 절정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인다. 

그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새떼들이 노을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비행을 한다. 

한 방향으로 휙하고 지나갈줄 알았는데 여객터미널 주변을 빙빙 돈다.

마치, 처음 방문하는 미에현에 대한 장대한 환영식 같았다.^^

 

- 쓰, 미에현, 일본여행 -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사진은 순간의 포착.... 멋지네요...

    2015.10.03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0. 12. 15. 06:01
반응형


 

황홀했던 잉글리쉬베이의 석양

[캐나다 밴쿠버 여행]

 

밴쿠버의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는 스탠리파크와 함께 밴쿠버인에게 좋은 휴식처를 제공해 준다.

또한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는 석양으로도 유명하다.

아름다운 자연과 그 아름다운 자연을 가꾸고 보전하는 법을 아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이지만 자연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루 중 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시간인 황혼녘은 밴쿠버 잉글리쉬베이(English Bay)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1년 동안 있었던 곳이기에 이곳의 황혼녘은 좀 더 특별하게 다가온다.

 

 

 

 

 



 



잉글리쉬베이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방법 중에 자전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스탠리파크부터 시작해서 UBC까지의 약 2시간 정도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서

자전거를 타다 보면 왜 밴쿠버가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2위로 종종

뽑히는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집과 해안가를 따라서 길게 이어진 공원,

그리고 평온하고 아름다운 바다, 그곳에서 여유를 느끼는 사람들...

이곳 밴쿠버의 자연과 환경이 너무나 부럽다.

 

 

 

 

 



 

선셋비치는 붙여진 이름 처럼 황혼녘이 아름다운 곳인데

아무 생각없이 멍때리고 있기에 너무나 좋은 곳이다.

 

 

 

 

 




 

 

 

 

 

 

 

해변가 곳곳에 놓여진 통나무에 등을 기대고 앉아 잉글리쉬베이에서 석양을 바라보는 낭만을 잊지말자.^^

아마도 밴쿠버에 대한 추억을 오랫동안 간직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 처럼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곳이기에 내가 가본 어느 해안가 보다 이곳을 사랑한다.


 

위치: ☞ 클릭 (구글지도)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고 좋은 작업

    2011.11.20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 동안 전 때 여기를 방문 하지만 세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2011.11.20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4. 환상은 매우 유익한 올려. 이 분야의 다른 전문가들이 이것을 통지하지 왜 폰더. 당신은 서면으로 진행해야합니다. 난 확신 해요

    2011.11.27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포스트와 좋은 블로그! 제가 구글 그리고 물론 즐겨찾기 서핑이 발견. 내 영어 죄송 합니다!

    2011.11.27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로 아름답네여

    2011.11.27 07:04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기에 좋은 정보 비트

    2011.11.27 07:05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어마 어마한 규모군여

    2011.11.27 07:07 [ ADDR : EDIT/ DEL : REPLY ]
  9. 훌륭한! 나 어제 하루 종일을 정확 하 게 같은 것을 보고 있었다. 정말 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쓰는 것이 좋겠다. 정말 게시물 감사

    2011.11.27 07:1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기에 언급된 것과 같은 자원 나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내 블로그에이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게시할 것입니다. 내 방문자 그게 매우 유용할 것입 확신합니다.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11.27 07: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로 아름답네여

    2011.11.27 08:3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녕하세요

    2011.11.27 08: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로 아름답네여

    2011.11.27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기에 언급된 것과 같은 자원 나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내 블로그에이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게시할 것입니다. 내 방문자 그게 매우 유용할 것입 확신합니다.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11.27 08:4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는 운동 때 당황 경험이있다.

    2011.11.27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로 아름답네여

    2011.11.27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것은 정말로 멋진 하 고 유익한입니다.

    2011.12.06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서핑 하는 동안이 페이지를 건너 왔어요 하 고 그것을 지출 하는 시간 가치가 말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유지! 난 다시 더 있을 거 야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1.12.11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빛나는 물건! 무슨 말을 해야 하는 것이 정말 중요 하 고 그것을 공유 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기 뻐. 당신이 말한 정말 날 하였고 그것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희망. 귀하의 의견을 공유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1.12.16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 동안 전 때 여기를 방문 하지만 세대는 여전히 살아 있고

    2012.02.05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많은 정보를 위한 감사 합니다

    2012.03.14 17:01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서울2010. 11. 25. 06:02
반응형


창경궁의 춘당지를 둘러보고 나오던 길에 하늘이 심상치 않다.

뭔가 보여주려는 듯한 모습에 발걸음을 잡는다.

그동안 서울의 고궁이 안보여 주던 것을 보여주려나 보다.

잠시 후 노을로 후광을 얻은 고궁의 아름다운 모습에 눈이 호강을 한다.

이런 것이 바로 꽃노을이란 건가!!

붉게 노을진 창경궁의 모습은 짧았지만 길게 기억될꺼 같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붉은 노을이 너무 아릅답네요^^
    저도 사진찍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2010.11.25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꼭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노을진 창경궁~ 참 예쁘네요~

    2010.11.25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4. 궁의 전각들이 불탈듯한 기세의 노을이네요.
    대단한 모습에 사진속으로 빨려들듯 한 기분이 들었네요.

    2010.11.25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5. 궁의 전각들이 불탈듯한 기세의 노을이네요.
    대단한 모습에 사진속으로 빨려들듯 한 기분이 들었네요.

    2010.11.25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6. 파란하늘에 붉은 노을 너무 멋지네요.
    울 집은 바로 옆에 산이 있어서.. 노을이 지기전에 해가 져서..
    노을 사진만 보면 기분이 좋네요. ^^

    2010.11.25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

    2010.11.25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캬~ 역시~~ 근데 무슨렌즈를 써야 저렇게 둥글게 나와요? 사진 초짜라 아무것도 몰라요 ㅠㅠ

    2010.11.25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 광각렌즈 쓰셔야 합니다.
      전 17-40렌즈 사용하는데
      바디가 1:1 바디라 화각이 더 넓게 잡히긴 하죠.

      2010.11.25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9. 꽃등심.. 꽃노을.. 예쁜 말을 만들어내셨어요 ^^
    고궁과 하늘 사랑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11.25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렇게 노을진 장면이 요새 저 너무나 좋습니다..
    가을 타는걸까요....ㅎㅎ

    2010.11.25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름다운 노을과 창경궁의 윤곽선이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역시 부지런한 분에게 이런 타이밍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2010.11.25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아 한번 다녀 와지 와와지만 하고 있네요 ㅎㅎ^

    2010.11.25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진 풍경입니다.
    사진이 참 좋아요~

    2010.11.25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창경궁의 멋진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렇게 담아오시니, 직접 본 모습보다 더 멋진걸요~
    요전에 한번 다녀왓었는데, 이런 모습이였나 싶습니다. ^^
    멋진 붉게 노을진 창경궁 사진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b

    2010.11.25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로 물든 창경궁..

    정말 아름답고 멋집니다.

    2010.11.25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진 창덕궁도 그렇게 아름답군요...
    서울에 산다면 늘 산책다니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

    2010.11.25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노을은 언제 어느장소에서 봐도 멋있는것 같아요^^
    좋은 구경 잘 했습니다.^^

    2010.11.2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호...역시 노을이 멋집니다.ㅎㅎㅎㅎㅎㅎㅎ

    잘 보고가요.

    2010.11.25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넘 멋집니다.
    이번에 석양사진을 찍어보려고 맘먹고 있었던 장소가 있는데, 비 오는 바람에 무산.....
    왠지 이 사진을 보고 위로를 얻습니다~!

    2010.11.26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알 수 없는 사용자

    창경궁 가본지 오래인데... 오랫만에 찾아가보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었어요.
    꽃노을... 너무 아름답네요~~~
    정말 심상치 않은 하늘이었군요!

    2010.11.27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환상은 매우 유익한 올려. 이 분야의 다른 전문가들이 이것을 통지하지 왜 폰더. 당신은 서면으로 진행해야합니다. 난 확신 해요

    2012.03.15 18:26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서울2010. 10. 31. 10:33
반응형


[서울여행/상암동] 아름다운 노을을 만났던 노을공원

상암동에 도착하니 인파의 물결이다.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하늘공원의 억세축제를 보러 온 인파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하늘공원에 몰린 사이 하늘공원 옆에 있는 노을공원으로 향했다.

노을공원은 하늘공원을 지나야 해서 거리상으로 더 멀었다.

가는 길은 구름들도 멋지고 날씨도 화창한 전형적인 가을날씨라고 할까!!

노을공원은 난지도 제1매립지 약 34만㎡ 에 조성된 공원으로 2008년 11월 1일 공원으로 개장하였다.








열심히 걸어올라 갔더니 해가 떨어지려는 찰나이다.

그 아름다운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열심히 걸었으나 노을을 가장 잘 볼 수 있다는

전망대에 도착하니 아쉽게도 해가 반쯤 숨어버렸다.

5분만 더 일찍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독특한 구름이 노을공원에 도착한 나를 환영해 주었다.

자연의 신비함이란...














노을공원은 하늘공원 처럼 붐비지는 않아서 좋았다고 할까!

가족,연인,친구들과 노을을 보러 전망대에는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있었다.

아름답다라는 말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노을과 구름이 아름다웠다.^^








이왕 나선길 이곳의 야경까지 구경하고 카메라에 담고 싶었으나
하늘에 노이즈가 많아 담지는 못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면 식상할 수도 있으니

오늘은 노을만 보여주고 다음은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 주려는듯.

땀이 식으면서 쌀쌀한 날씨에 제법 추웠다.

지대가 높고 주위에 바람을 막아줄 만한 것도 없으니 따뜻하게 입고 올라가는
것을 권한다.





[정리]
주소: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전화: 02-300-5501
홈페이지: http://worldcuppark.seoul.go.kr/parkinfo/parkinfo4_1.html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이제 가을도 막바지니..
    이렇게 멋진 노을을 직접 본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2010.10.31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연의 아름다운 현상을 가끔씩 보는 것만으로
      일상에 지친몸을 풀어주는듯 합니다^^

      2010.11.01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3. 시간날때마다 많이 갔던 곳인데..
    홍대로 출근을 안하기 시작한 이후부터는
    가보기가 어렵네요. ^^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일요일 잘 보내세요~~

    2010.10.31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이 멀어서 일년에 한번 가기도 쉽지 않네요^^
      그래도 운좋게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었습니다.

      2010.11.01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4. 구름이 어디로 막 가고있는 느낌이 드네요. 워디로 가고 있을까용.^^

    2010.10.31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하늘공원, 노을공원 다 한 번 구경하고 싶어요.
    붉게 물든 공원의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0.10.31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년 10월 중순에서 말쯤에 축제가 열리니
      그 때 방문해 보세요^^
      뱀이 나온다고 하니 조심하시구요.ㅋ

      2010.11.01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희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인데~ 아주 예전에 한번 가보고 안갔어요. 그땐 사진과 카메라에 문외한이였으니 그랬는데
    지금 카메라를 들고 가면 저도 저렇게 멋진 사진 담을 수 있으려나요. ^^~ 휴일 푹~ 쉬세요

    2010.10.31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입질님도 사진 고수던데요^^
      아마 저보다 멋진 사진들 담으실 수 있으실꺼 같네요^^

      2010.11.01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7. 알 수 없는 사용자

    와~ 푸른하늘에 붉은 빛이 살짝 도니까.. 하늘이 더 황홀하게 보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하늘풍경을 너무나도 멋지게 담으셨네요.
    짧은 순간에 펼쳐지는 노을이라.. 더 감동적입니다.
    10월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2010.10.31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 짧게 때문에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 순간을 보려고 기다리는 맛도 있구요^^
      11월달의 시작이네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0.11.0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8. 난지도가 저렇게 변할 줄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비록 지는 해가 찍히지는 않았어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
    큐빅스님 사진 보고 있으니..
    저도 초보를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2010.10.31 22:46 [ ADDR : EDIT/ DEL : REPLY ]
  9. 맨 마지막사진이 나무가지의 방향과 구름의 방향이 일치하네요^^

    2010.11.0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해가 떨어지는 시간에 늦었을 때의 그 마음 십분 이해가 갑니다..^^
    노을공원에서 보는 풍경이 이렇게 멋있는지 오늘 알았네요..

    2010.11.01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5분만 더 일찍 갓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드라구요.
      무거운 망원렌즈까지 준비했는데..ㅡ,ㅡ

      2010.11.0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11. 허걱 저런 노을을 왜 전 눈으로 직접 보지 못한걸까요? 너무 멋진 노을을 담으셨네요~

    2010.11.01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1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크하, 갑자기 소원을 빌고 싶어졌어요.~~
    행복한 11월 시작하세요. ^^

    2010.11.01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14. 노을과 은은한 빛이 감도는 구름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런 광경을 매번 놓치고 있는 제가 한스러워져요..

    그래도 사진으로 위로하고 갑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2010.11.01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운좋게 볼 수 잇었는데..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의외로 쉽게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어요^^

      2010.11.0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예전 억새 보려고 하늘공원 갔던 기억이 나네요..

    노을공원도 있었근요...

    멋진 노을 잘 보고 갑니다..^-^

    2010.11.01 19:08 [ ADDR : EDIT/ DEL : REPLY ]
    • 노을공원은 개방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드라구요.
      노을을 정말 멋지게 감상할 수 잇는 곳입니다^^

      2010.11.02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16. 노을 색감이 예술입니다. 상암동에 노을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공원이 있었군요.

    노을을 배경으로 멋진 야경도 끝내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11.01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야경도 멋진곳인데
      하늘에 노이즈가 많아서 포기했어요.
      다음에 시도하려구요^^

      2010.11.0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17. 너무 너무 아름다운 하늘 빛 이네여

    2010.11.02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큐빅스님의 포스트로 새벽에 노을을 본 듯한 느낌입니다.^______^*
    요새 잠드는 시간이 점점 늦어지는 것 같아요.. 후후... 노을 사진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고 돌아갑니다~!

    2010.11.02 03:3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멋진 노을을 하늘공원에서 만나셨네요~~~
    하늘빛이 너무 곱습니다~~

    2010.11.02 07:0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용선

    사진솜씨 외에 글솜씨도 멋지시군요. ^_^

    2010.11.02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해서 고민고민하던 차에 페이스북을 오픈했어요.

    2012.03.23 07:02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0. 10. 12. 13:10
반응형

캐나다는 국기에 단풍이 있을 만큼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나라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듯 싶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은, 동부의 나이아가라폭포에서 퀘벡시까지 이어지는 약 800㎞ 구간의
메이플로드이지만,

서부의 아름다운 도시 밴쿠버와 빅토리아의 붉게 물든 가을도 나그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기에 충분하다.







밴쿠버인의 휴식처이자 자랑거리인 스탠리파크. 다운타운 바로 옆에 도시에 존재하는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원시림의 공원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자연미가 가장 큰 매력인 스탠리파크는

개인적으로 가장 사랑하는 도시 공원.
스탠리파크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무수히 많은데, 걸어서 둘레만

한바퀴 도는데
약 3시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여의도 면적이 89만여평이라고 하는데 스탠리파크는 122만평에

이른다고 하니 어머어마한 크기이다.
스탠리파크를 효율적으로 구경하는 방법은 공원입구쪽에서 자전거를 빌려서

공원을 즐기는 것이다.
울긋불긋 다양한 색감으로 옷을 갈아입는 가을...

100개가 넘는 공원이 있다는 밴쿠버에서도 스탠리파크는 더욱 빛을 발한다.








캐나다인들이 노후에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 빅토리아.

그 이유 중 하나가 캐나다에서 가장 따스한 도시 중 한곳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노인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빨간색의 외투를 입고 다정하게 단풍길을 걷는 노부부의 모습을 보면서

노후의 내
모습을 잠시 상상해 보았다.







밴쿠버 퍼시픽 센트럴역 주변에 위치한 공원.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유난히 곱고 진했던 캐나다의 단풍은 마음까지 물들인다.^^














밴쿠버 스탠리파크의 나무는 수령 천년 정도 된 나무가 있을 만큼

커다란 나무들이
많은데 나무가 큰 만큼 낙옆도 크다.

큰 것은 사람 얼굴만한 것도 있다.







토리아를 대표하는 상징물인 엠프레스 호텔(Empress Hotel).

호텔을 덮고 있는 담쟁이가 독특한 곳이다. 

이 호텔은 1908년 완공되었으며 영국풍이다.








캐나다의 수많은 공원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스탠리파크와 더불어 밴쿠버에서 가장 부러웠던 잉글리쉬베이.

해변가에 놓여진 통나무에 등을 기대고 가을의 황혼녘을 맞이하는 낭만을
잊지말자.







빅토리아의 해안가.

하루를 마감하는 붉은색의 황혼녘과 이곳의 잔잔한 바다, 상쾌한 공기가

 다시 찾고
싶게 만든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ㅎㅎㅎ 단풍놀이 제대로 하셨습니다.^^

    2010.10.12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다람쥐 인형아니죠 ㅎㅎ
    정말 단풍의 최고봉을 보는것 같은데요 ^^;;
    구경 너무 잘하고 갑니다. !!

    2010.10.12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면적이 큰 나라라서 공원이 엄청 크네요.
    빅토리아 해안의 불타는 저녁노을 참 인상적입니다.

    2010.10.12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4. 계속 아~~ 와~~ 하면서 봤네요 ㅎㅎ
    정말 멋진걸요

    2010.10.12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정말 멋지군요... 자연은 역시 위대하다는.....

    2010.10.12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을의 캐나다군요.
    여름도 좋지만.. 가을의 캐나다는 그야말로 "죽음"이라는 표현을 써도 될 정도라고 하지요. ^^

    2010.10.12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7. 캬~~ 캐나다의 단풍... 정말 그림입니다...
    마지막 빅토리아 해안가의 일몰도 정말 멋지구요..... 언제쯤 저곳에 가볼수 있을런지....

    2010.10.12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고보니 캐나다 국기는 단풍.. 정말 단풍이 멋지더라구요. 황혼에 젖은 풍경이 환상적입니다 ^^

    2010.10.12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국의 단풍과 약간 다르기도 하네요~ 멋집니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느곳에 가도 가을만의 그 냄새는 비슷할까요?^^

    2010.10.12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히히.. 멋지네요.
    저의 이모님이 뉴햄프셔 라고 캐나다 구경 바로 밑에 동넨데요.
    가을이 아름 답기로 유명해서 전 이모님 댁에 가게되면 가을 맞춰서 갈라고 작정만 하고 있네요. 하하하

    2010.10.12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단풍이 사방에 널려 있네요. 단풍구경하러 산에 갈 필요없겠네요.

    2010.10.1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카나다의 단풍.. 정말 아름답죠.

    2010.10.13 02:5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정말 메이플, 단풍의 나라가 맞군요~~한컷한컷 모든게 영화속의 한장면같습니다~

    2010.10.13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다람쥐도 귀엽고.. 풍경도 정말 제대로네요^^~

    2010.10.13 11:25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국보다 단풍이 빨리 찾아왔네요..

    해넘이,, 멋지네요^^

    2010.10.13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단풍잎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빗자루로 싹싹 치워버리는 우리나라.. 왜 그런걸까요?

    2010.10.13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캐나다 정말 아름답네요
    단풍..와우~

    2010.10.13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밴쿠버도 정말 가볼만한 곳이군요. 캐나다 가을 단풍은 어떤가 궁금했는데, 구경 잘했습니다.

    2010.10.17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마

    2012.03.23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인천/경기도2010. 9. 24. 08:43
반응형



추석전날 경기도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리가 난 후, 어제는 너무나 맑은 하늘을 보여 주었다. 카메라를 들고 그동안 가고 싶었던

인천대교가 보이는 포인트를 찾아가 보았다. 송도신도시와 연결되는 동춘터널 옆 언덕이 포인트.
날씨가 너무 좋고 휴일이라

그런지 도착하니 벌써 많은 분들이 자리를 꽉꽉 채우고 있었다.
이곳은 세곳의 포인트가 있는데 내가 있던 곳은 중간 포인트.

각 포인트마다 몇 십명의 사람들이 카메라와 삼각대를 설치하고 인천대교에 조명이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분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게 위해서 오후3시부터 와서 자리를 잡고 있었다고 한다.
좋은 작품은 쉽게 나오는게 아닌듯.^^

별로 좋지 않은 자리에 간신히 비집고 들어가 삼각대를 설치하고 보니 앞사람 머리가 카메라에 잡혔다 안잡혔다 한다.^^

그래도 앞사람 머리가 카메라 뷰파인터에 안 들어오는 틈을 이용해서 찍다보니 1시간 반
가까운 시간이 흘러간다.

유난히 시야가 맑고 붉은노을을 보여주었던 하늘에는, 연신 비행기가 인천공항을 향하여 날아가고 있었다. 이곳은 역마살을

불러일으키는 포인트인거 같다.
여행이 생각날 때 한번씩 올라오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을꺼 같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등~
    인천대교의 멋진 야경을 보니..
    정말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드네요.. ㅎㅎ
    귀국한지 1달 정도 되었는데.. 아무래도 여행 중독입니다. ^^

    2010.09.24 08: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베스트 포토 축하드립니다~ 짝짝!!
    큐빅스님 야경사진은.. 정말.. 컴퓨터 그래픽
    같다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ㅎㅎㅎ

    2010.09.24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근래에 활동도 없었고 포스팅이 부실한지
      다음뷰 베스트 포토에 잘 안 뽑아주드라구요 ㅡ,ㅡ
      그냥 욕심안내고 살고 있습니다^^

      2010.09.24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3. 인천대교의 에스라인을 제대로 잡으셨군요 ㅎ
    야경 너무 멋집니다.
    해지는 시기의 모습도 너무 아름답구요!!

    2010.09.24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뷰 구도가 정말 입체적이예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2010.09.24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멋집니다.

    멋지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네요 -0-;

    2010.09.2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 오웃. 인천대교도 좋은 관광지(?)가 될 것 같네요. ^^; ㅎ
    흠...멋지기도 하면서...왠지 지난 번 사고가 생각나 조금 무서운 느낌도..^^; ㅎ

    2010.09.24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 인천대교..지금은 인천의 명소가 됐지요.
      밑으로 유람선도 다니는거 같드라구요.

      2010.09.27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7. 이야~ 어디서 찍으신건지...
    너무 멋집니다~
    인천대교 야경이 이렇게 멋지군요

    2010.09.24 13:42 [ ADDR : EDIT/ DEL : REPLY ]
    • 송도 부근의 동춘터널 위쪽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지금은 모기들이 극성이네요..ㅋ

      2010.09.27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8. 캬~~~ 달력 사진을 보는 듯한 멋진 작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9.24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 수 없는 사용자

    아름다운 사진들입니다.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0.09.24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사진에 보이는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

    2010.09.24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새롭게 지어진 인천대교..... 정말 웅장하고.. 야경도 멋진곳 같습니다...

    2010.09.24 1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색깔이 너무 예뻐요~ 꼭 색칠한것처럼! 작품사진같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010.09.24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멋진 야경입니다..

    사실 이 포인트 더 위쪽으로 다리가 구조물에 걸리지 않는 곳이 있는데요..

    사람 2~3명만 가능한 포인트.. 최근들어 사진들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

    작년 인천대교 걷기대회 촬영때 아마 저의 지인 두분과 첫 발견을 했는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 ㅎ

    물론 저는 바로 행사당일 저녁 또 부산불꽃축제가 있어 야경은 못 담고 거주지인 부산에 내려와야 했지만.. ㅠㅠ

    암튼 사진 보니 작년생각이 나네요 땀좀 흘렸던기억이^^;

    깔끔한 야경과 더불어 베스트 포토 축하드립니다 ^^*

    2010.09.25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그러시군요.
      대단한 발견을 하셨네요^^
      요즘 너무 유명해 져서 맨 윗 포인트는 자리잡기
      힘들다고 하드라구요.
      언젠가 도전해 보려구요^^

      2010.09.2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14. 다녀오셨군요..^^
    일몰과 석양이 일품입니다.. 게다가 덤으로 비행기까지..
    날씨도 너무 좋았던 것 같네요..
    추석연휴 떄문에 오랜만에 놀러오네요..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2010.09.27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연휴 잘 보냈습니다.
      잘 보내셨죠.
      집 근처라 자주 갈 수 있을꺼 같네요^^

      2010.09.27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15. zkapf99

    와 인천에 살면서 인천에 야경이 이렇게 멋진 곳이 이제야 알았네요 말 사진으로 보앗지만은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담아 봐야겠네여

    2011.10.29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과연 멋진 야경을 담을수 있을지 모르겟지만
    초보인 저에게는 아직은 카메라가 너무나 어렵게 느껴 지네여
    나름 좋은 것을 담아 봐야겠네여
    좋은 정보 좋은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0.29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훌륭한! 나 어제 하루 종일을 정확 하 게 같은 것을 보고 있었다. 정말 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쓰는 것이 좋겠다. 정말 게시물 감사

    2012.03.2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서울2010. 7. 10. 13:55
반응형

 

직장에서 퇴근하고 이동하여도 황금시간 때의 야경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여름 야경사진의 장점.


이날도 더 멀리 그리고 새로운 서울의 야경을 보기 위해서 여의도의 한 건물에 올라갔다.


밤을 기다렸다는 듯이 건물마다 하나, 둘씩 불이 밝혀지니 낮과 다른 표정이 지천에 펼쳐진다.


더위를 살짝 잊게 해주는 시원스런 모습이다.
공짜로 제공되는 여의도의 파노라마에 눈과 마음이

즐거워진다.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우! 하늘색이 정말 예술이네요..
    날을 잘 잡으셨나봐요...
    사진들 정말 하나 같이 멋집니다..^^

    2010.07.10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운좋게 날이 좋았어요^^
      날이 나빴으면 다시 오려고 했는데..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볼만한 곳이죠^^

      2010.07.10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3. @.@ ㅎㅎ
    우리나라도 야경으로 보니 색다르고 예쁘네요~!

    2010.07.10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으로 본거와 다른 느낌이 나는 것이
      야경 사진의 매력이죠^^
      그래도 실물이 더 아름답다는^^

      2010.07.10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4. 서울의 야경도 이렇게 아름 답군요^^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꾸욱^^

    2010.07.10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사진 잘보고 가요~^^

    2010.07.10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서울도 정말 야경보기 좋은곳이 많은 것같아요^^
    대교마다 전망대도 생겨서 갑갑한 여름엔 퇴근길에 잠깐 들렀다 가기도 좋구요~
    여의도 야경도 너무 멋지네요^^숨통이 확 트이는 사진 잘보고갑니다^^

    2010.07.10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 서울 야경 점점 좋아지고 있는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 내놓아도 뒤쳐지지 않는듯~

      2010.07.11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7. 홍콩인줄 알았음다.
    여의도가 이런모습이란걸 처음 알았네요
    낮에만 왔다 갔다 해서 그런지 야경은 정말 신기할 뿐입니다.
    푸르스럼한 바탕이 신비감 마저 주는군요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 서울의 자부심을 또 느켜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2010.07.10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푸르스름한 느낌은 해지고 30분 전후에 찍으면 그런 느낌이 나구요..화이트 밸런트를 텅스텐 모드로 놓고 찍음
      더 푸르스름해 집니다^^

      저도 사진찍으러 다니면서 서울에 대한 자부심이
      더 늘어가는듯 해요~

      2010.07.11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8. 와.. 정말 좋은 야경 포인트인데요?^^

    2010.07.1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1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라

    여의도 야경사진 완전 멋있어요...어디서 찍은거에용?

    2010.07.11 00:3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사방 팔방이 다 멋있군여

    2010.07.11 04: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붉은 노을과 함께 멋진 야경... 정말 이쁘네요....
    도시의 야경을 제대로 담으셨습니다..

    2010.07.11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 하는 말이지만...
    서울은 좋은 곳이에요 ㅋㅋㅋㅋㅋ

    2010.07.11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간의향기

    멋진야경도 잘보았고 한강주변의 아파트 보니 저런곳은 참비싸겠단 생각과 언제 저런곳에서 꼭 살아봐야겠단 생각두 드네요^^ 사진 잘보았습니다~~

    2010.07.11 12:17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런곳에서 살려면 월급장이로써 좀 힘들긴해요 ㅡ,ㅡ
      저도 언젠가 살아본 그날을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2010.07.11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15. 크 여기가 제가 사는 서울 맞나요??
    뭐 여의도에 사는 건 아니지만, 완전 딴세상 같네요^^

    2010.07.1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야, 멋있네요.
    서울은 좀 어둠에 가려져야 더 멋있는 듯.ㅎㅎ
    전경련 회관이나 KT 빌딩 즈음에서 찍으신 거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7.11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캬... 넘 멋지네요!!
    야경... 아 찍으러좀 가야겟습니당...ㅎㅎ

    2010.07.12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 정말 예쁘네요...
    하나하나 너무나 예쁜 사진인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0.07.14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의도가 이렇게 아름다웠군요. 이런 경치를 미처 몰랐다는게 안타깝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0.07.27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 블로그는 지난 2 주 동안 이러한 중 하나를 방문 및 정말 그런 고 있습니다...

    2012.01.21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로 아름답네여

    2012.02.04 07:38 [ ADDR : EDIT/ DEL : REPLY ]
국내/충청도2010. 6. 10. 14:21
반응형

서울을 빠져나와 2시간쯤 차로 달렸을까~ 서해안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드넓은 해안가와 백사장이

눈앞에 펼쳐졌다. 바로
청포대 해수욕장이다.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수평선 밑으로 떨어지는 해를 바라보고

싶었지만
야속하게도 도착 5분 전에 사라졌다고 한다. 그날 따라 해가 유난히 크고 붉었다는 말에

아쉬움이 컸지만 실망하기는 이르다.
드넓은 해안가에서 그들만의 추억을 만들어 가는 연인들이 나의

아쉬움을 알았는지 좋은 모델이 되어 주었다.^^



위치: 태안군 남면 양잠리

현지교통 : 태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청포대해수욕장까지 직행버스 20분 간격 운행, 20분 소요

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32번 국도-서산 방면)→태안(77번 국도-안면도 방면)→남면→청포대해수욕장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바록 태양이 없어도 남은 석영이 그래도 멋진데요?
    특히.. 사람들이 한두명 끼어 있으니까.. 더 운치 있어 보입니다.

    2010.06.10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 조금 늦어서 아쉬웠는데 저날 유난히 노을이 진했다고
      합니다.
      약간 아쉬웠지만 좋았어요^^

      2010.06.10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3. 역시 서해바다의 일몰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정말 멋지군요~~~

    2010.06.10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잔잔한 해넘이에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사진이네요.
    정말 잘 담으셨습니다~

    2010.06.10 1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음.. 일몰 넘 멋진데요?
    그리고... 쪼매.. 부럽네요......

    2010.06.10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6. 연인들이 노을 빛 때문인지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진 많이 못찍으셔서 아쉬웠겠습니다.^^;

    2010.06.10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약간 늦어서 해가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못해서 아쉬웠는데 다음에 또 가보라는 계시인듯 합니다^^

      2010.06.10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7. 사진 참 좋네요 ^^
    저도 일전에 갔었는데... 왜 이런 사진은 한장도 없을까요.
    아름답네요~~~~

    2010.06.10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일몰 색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기만 오면.. 여행병이 도지려고 해요... 어디든 떠나야 할것처럼...

    2010.06.11 00:34 [ ADDR : EDIT/ DEL : REPLY ]
  9. 연인과 어우러진 사진 감동입니다^^

    2010.06.11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 수 없는 사용자

    멋지네요.. 사진 분위가 너무 좋아요~~
    저는 한번도 못가본 곳 입니다...

    2010.06.11 08: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우..딱 제가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느낌 너무 좋은데요.

    2010.06.11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우~ 노을 예술입니다.
    겹쳐있는 연인의 모습이... 부럽군요.-.-

    2010.06.1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저 붉은 노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네요...

    2010.06.11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이런게 정말 사진 인것 같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2010.06.1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 ㅎ 해수욕장 같은 느낌이 들지 않네요. @.@ ;;

    순간 이제 여름이니.....뜨거운 태양아래의..^^; ㅎ

    (_ _) 잘 보고 갑니다.

    2010.06.11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청포대해수욕장은 처음 들어보는 곳입니다.
    낙조를 즐기러 가기 좋은 해변가인 듯 합니다.
    저희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2010.06.11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몇년 전만해도 태안 남면쪽으로 자주 갔었는데
    청포대 해수욕장은 첨 들어보네요.
    분위기 아주 죽음입니다^^

    2010.06.1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기 모르겠군요.
      아직까지 한적하니 아주 괜찮은 해안가입니다.
      다음에 가실때 들려보세요^^

      2010.06.11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18. 와 분위기 정말 좋은데용!!
    저도 달리고 싶어요!! 서해안 그곳으로!! 으흐!!
    즐거운 하루 보내시와용!!

    2010.06.11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위기 한적하니 괜찮은 곳이죠^^
      주변 땅값이 몇 년전에 비햇 3배 정도 올랐다고 하드라구요..

      2010.06.11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19. 알 수 없는 사용자

    또 저렇게 하루가 가네요~~

    그리고

    또 저렇게 벌겋게 올라오겠지요~~

    2010.06.12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에 여행 갔었는데 전 다른 곳만 돌아다니고 청포대해수욕장은 안갔거든요.
    멋있는 하늘이예요.

    2010.06.13 06:52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질녁에 가면 노을이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사진찍기 좋을 것 같아요..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2010.06.14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Canada,USA2010. 2. 23. 14:28
반응형

 

밴쿠버 동계올림픽으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밴쿠버.

개인적으로도 사랑하는 도시인데요.

1년 가까이 살았었고 2번 더 방문하기도 했지만 그 곳에서 생활 했었을 때가

아마도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에서 가장 좋았을 때 였던듯 합니다.^^

창문을 열면 가장 좋아하는 잉글리쉬 베이와 스탠리 파크가 보이던 기억이 시간이 지나도 아직도 생생하네요.


밴쿠버 어디가 좋냐고 물으면 정말 난감합니다.

이곳저곳에서 추억이 많은 곳이라 어디 하나 꼭 집어서 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걷다가 노천카페에 앉아 차 한잔 마시는 것만으로도 나름 의미가 있었던 곳이라.^^ 

유럽 여행을 다녀와서 역사와 문화를 기대하고 밴쿠버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다른 감흥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밴쿠버는 자연속에서 호흡하며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밴쿠버와 스타일이 비슷한 도시로는 시드니가 있는데요.

두 도시는 공통적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도시를 감싸고 있고 다운타운의 세련된 빌딩들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기에 개인적으로 시드니도 좋아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제 마음대로 밴쿠버에서 나름 인상적이고 좋았던 곳을 꼽아봤습니다.

여행 가실 때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시간 여유가 되시면 자전거를 렌트해서 밴쿠버 구석구석 다녀보세요.

밴쿠버의 매력에 한 층 더 빠져들 꺼라 보장합니다. 

 



1. 아름다운 자연과 사람, 잉글리쉬 베이

  

스탠리 파크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밴쿠버의 매력덩어리인데요.

둘 중 어디를 1위로 뽑을 까 고민하다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간 곳이

잉글리쉬 베이라 1위로 뽑았습니다.

스탠리 파크의 끝 부분 부터 시작해서 UBC(브리티쉬 컬럼비아 대학) 까지 이어진 자전거 하이킹 코스는 절대 강추입니다.

자전거로 천천히 즐기면서 가면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데요.

정말 많이 자전거로 갔었는데(약 100번 정도 간듯) 보통 몇 번 가면 질리기 마련인데 이곳은 갈 때 마다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해본 적이 없는 곳이죠.

잉글리쉬 베이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준비해온 도시락이나 간식을 해변가에 앉아서 풍경을 즐기면서
먹으면 더 좋습니다.

버라드 다리와 UBC의 전망대는 비교적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밴쿠버의 풍경이 내려다 보이는데
바다와 산을 끼고 있는 밴쿠버의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습니다.

UBC에는 유명한 렉비치라는 누드비치도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시도해 보시길^^


그리고 이곳에서 꼭 놓치지 말아야 할 것.

노을입니다.

노을이 시작될 때 쯤이면 어디선가 연인들이 손을 잡고 하나 둘씩 나타나는지...

해변가에 놓여진 통나무에 등을 기대고 앉아 노을을 바라보면 밴쿠버가 세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2위로 매년 꼽히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2. 밴쿠버인의 휴식처, 스탠리파크

 

밴쿠버인의 휴식처 스탠리파크.

다운타운 바로 옆에 이렇게 큰 원시림의 공원이 있다는 사실이 정말 부러운 곳입니다.

내가 슈퍼맨이면 한국에 올 때 가지고 오고 싶은 충동까지 느껴졌던 곳^^

스탠리파크는 도시에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원시림의 공원입니다.

둘레만 9km가 넘어서 천천히 걸으면 3시간 가까이 걸리죠.

스탠리 파크를 가장 적절히 둘러보는 방법은 자전거를 렌트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고 도보로 둘러본다면 하루 종일 봐야 하는 곳이라..

공원내에는 웨스트밴쿠버와 노스밴쿠버를 전망할 수 있는 프로스펙트 포인트, 새들이 즐겨찾는 로스트라군,
수족관등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3. 밴쿠버의 가장 살기좋은 동네, 웨스트밴쿠버

 

밴쿠버의 부자들이 사는 동네로 해안가에 숲에 박혀있듯 있는 집들이 예술인 곳이죠.

이곳도 천천히 즐기는 방법으로 자전거가 좋습니다.

자전거로 스탠리파크를 통과하여 라이온스 게이트 다리를 건너면 밴쿠버 다운타운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라이온스 게이트 다리에서 바라보는 밴쿠버의 풍광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가 라인을 쭉 따라가면 라이트하우스공원이 나옵니다.

등대공원이라는 곳인데요. 커다란 나무가 자라고 있는 우거진 숲을 지나면 커다란 바위들이 해안가에 늘어서 있는
바다풍경이 보이는데 야외 피크닉장소로 좋은 곳입니다.

웨스트밴쿠버의 끝부분에는 밴쿠버섬의 나나이모나 주변 섬으로 운행하는 배가 있는 선착장이 나오는데
호슈베이라는 곳입니다.

배선착장이라는 곳의 이미지와 안맞게 주변 경관이 깨끗하고 좋은 곳이라 배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한번 정도 가볼만한 곳입니다.

그리고 밤에 웨스트 밴쿠버의 사이프러스 산에서 보는 밴쿠버의 야경도 잊혀지지 않을 꺼에요^^




4. 풍부한 자연이 주는 혜택, 노스밴쿠버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곳인데요.

시모어 산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어 밴쿠버의 원시산림을 자전거로 즐길 수 있구요.

또한 캐필라노 공원의 캐필라노 협곡을 따라서 올라가면 캐필라노 연어부화장도 나오고 좀 더 올라가면
캐필라노 서스펜션 다리가 나오는데 흔들거리는 다리가 제법 공포스럽습니다.

더 올라가면 그라우스산 전망대가 나오는데 밴쿠버 시내가 내려다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멀리 200km 도 넘게 떨어진 미국의 베이커산도 보입니다.

그라우스산은 겨울에는 스키장으로 인기있는 곳인데요

야간에 이용하시면 밴쿠버 야경을 보면서 내려오는 코스라 환상적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경험해 보지 못해서 무척 아쉬운 곳입니다.


그라우스산 하이킹 정보: http://hiking,grousemountain.com/grousegrind

캐필라노 계곡 홈페이지: http://www.capbridge.com


 


5. 밴쿠버의 가장 오래된 거리, 개스타운

 

개스타운은 밴쿠버의 역사가 시작된 오랜 된 거리입니다.

다운타운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도 좋은 곳인데요

낮에 가는 것보다 빛으로 이쁘게 장식되는 밤을 추천합니다.

이곳의 명물은 스팀클락이라는 증기시계인데요 시계에서 일정한 시간마다

증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주의할 점 한가지!!

개스타운에서 바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이스트 헤이스팅 이라는 거리가 있는데

밴쿠버의 우범지대입니다.

이곳에 가면 마약 파는 사람도 있고 알코올 중독자도 눈에 띕니다.

되도록 안가시는 편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놓치지 말아야 할 것 한가지 더!!

개스타운에서 가까운 곳에 캐나다 플레이스가 있는데 이곳에서 노스밴쿠버까지 운행하는 배가 있습니다.

저녁에 배를 타고 가면서 보는 밴쿠버 다운타운의 야경도 멋지니 꼭 시도해 보세요.^^

비용도 버스 타는 비용 정도로 저렴합니다.


개스타운 홈페이지: http://www.gastown.org






 

 


6. 평화로운이 넘치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

 

이름만 들으면 밴쿠버에서 떨어진 곳에 있을 꺼 같은 섬 같은 느낌이 들지만

다운타운에서 보이는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작은섬입니다.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걸어서 들어갈 수 도 있고 다운타운에서 수시로 운행되는

‘아쿠아 버스’라 불리는 작은 배를 타고 들어 갈 수도 있는 곳이죠.

개성적인 다양한 샵들이 있어 아이쇼핑을 하셔도 되고 여름이면 이곳에서

재즈 페스티벌이나 포크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져서 귀가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평화스러움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그랜빌 아일랜드 홈페이지: www.granvilleisland.com/en



 

7. 밴쿠버 여행의 시작 랍슨거리

 

밴쿠버 여행의 시작점인 곳으로 각종 샵들과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점들이 있는 곳입니다.

서울의 명동이나 강남 같이 화려한 거리에 비하면 다소 약하다고 느껴질지 모르지만 거리를 걷다보면 전세계의 다양한 사람들도 구경 할 수 있고 전세계 각국의 음식들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곳이죠.

개인적으로 밴쿠버의 야경을 즐기기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는데

엠파이어 랜드마크 호텔 42층 꼭대기에 위치한 cloud 9입니다.

식사를 할 수 도 있고 칵테일 한 잔 시켜놓고 야경을 구경해도 되는데요

회전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한 시간 정도 앉아있으면 360도 주변 경관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해가 떨어질 때 쯤 가서 밴쿠버의 노을과 야경을 감상하면 좋구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격대비 만족도 100% 이상인 곳입니다.




- cloud 9 에서 바라본 밴쿠버의 야경 -



 

 

밴쿠버 2일 추천 코스

1일:

랍슨거리 -> 스탠리파크 -> 잉글리쉬베이 -> 그랜빌 아일랜드 -> 개스타운(야경)


2일:

웨스트밴쿠버(라이트하우스파크, 호슈베이) -> 노스밴쿠버(캐필라노 서스펜션 다리, 그라우스 산 전망대)
-> 랍슨거리(cloud 9에서 야경 감상)


빠듯한 일정으로 2일 추천코스를 잡아봤는데 여유있게 보시려면 3일 정도 잡으시면 될 꺼 같네요.^^

1일 일정은 스탠리 파크 공원가는 방향에 있는 자전거 렌탈샵에서 자전거를 렌트해서 둘러 보시길 권합니다.

2일 일정은 자전거로 둘러 보기에 다소 먼거리이니 버스를 이용하시면 될 꺼 같네요.
  

 

 

숙소:

다운타운에 숙소을 잡는 편이 돌아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배낭여행자들이 찾는 유스호스텔이나 백패커도 여러 개 있구요

중저가 호텔부터 고급호텔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다운타운에 있는 캐나다 플레이스 옆에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는데 가격대에 맞추어서 친절하게 숙소도 알아봐 줍니다.





 
 


전세계호텔 가격비교

 

 


 
 
반응형
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사실 벤쿠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시니 좋습니다..^^
    혹시나 나중에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참고해야겠네요..ㅋㅋ

    2010.02.23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젠가 참고 되길 바랍니다^^
      좋은 곳이니 언젠가 시간과 여유되시면 가보세요~

      2010.02.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주 제대로 뱅쿠버 여행을 한 느낌이에요.
    사진도 아주 좋고요.
    참 살기 좋은 곳인것 같네요.

    2010.02.24 0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년 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에
      뽑히는 도시입니다.
      실제 가보면 그 이유를 알게됩니다^^

      2010.02.24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4. 와우~ 정말 멋지네요..
    밴쿠버 여행을 가게된다면 꼭 알고가야할 곳인듯 하네요.
    가고 싶어요 ~!!

    2010.02.24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곳들도 많아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곳들도 간략하게 적었어요.^^

      2010.02.24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5. 눈사람

    와우...멋지네요
    가보고 싶어져요~ ^^

    2010.02.24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6. 벤쿠버

    제가 살던 이곳.. 운동하던 잉글리쉬베이와 스탠리팍.. 홈스테이가 있었던 노스벤쿠버 모두가 그립네요

    2010.03.03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7. 꼬물꼬물맘

    10년전 밴쿠버에서 어학연수하면서 1년정도 살았었는데..
    정말 다시가고 싶네요.
    제가있을때는 디카가 별로없어서 필카로 찍고 현상하곤했는데..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밴쿠버에서 꼭 가야할 곳 정말 요점정리 잘해놓은 노트같습니다.
    아 그리고 캘거리 가는길에 에메랄드호수며..레이크루이즈며..정말 예쁘게 잘 담아놓으셨네요.
    추억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셔 감사요.^^

    2010.03.03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추억을 생각하면 하나 하나 올리고 있어요.
      사진 올리고 보니 더욱더 그곳이 그리워지네요.
      정말 행복했던 순간이었는데 말이죠^^

      2010.03.04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8. 꼭 한번 가보고싶군요~아름다워라~

    2010.04.06 23:48 [ ADDR : EDIT/ DEL : REPLY ]
  9. 벤쿠버 다녀오신 분들은 그곳을 절대 잊지 못하시더라구요.
    가끔 곰도 만난다고 하던대. ㅎㅎ

    2010.04.07 08:2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절대 잊지 못 할 곳임에 틀림 없습니다^^
      곰도 가끔만니지만 공격하는 일은 드물어서 생각보다 위험하지는 않긴 한데 그래도 조심해야 합니다.

      2010.04.07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와...
    멋진곳이군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

    2010.04.0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나중에 시간될때 캐나다 북부로 여행가보고 싶어요^^

    2010.04.08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캐나다 북부는 여행의 로망인 곳중의 하나입니다^^
      꼭 소원 성취하세요~

      2010.04.0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12. 잘보고가요 ^^ ㅎ

    와우! 저도 1년전쯤에 캐나다밴쿠버에 공부하러 갔었는데,
    다가봤던곳인데도 사진을보니까 어? 이런곳도있었나 ? 라는생각이들더군요,
    잉글리쉬베이같은경우에는 불꽃놀이할때갔었는데, 사람이너무많아서 노을은무슨 자리잡기 급급했던게
    기억나네요, 스탠리파크 ^^ 와얼마나길겠어! 하고 친구하고 만만하게 보고갔다가 큰코다친곳!
    수족관도참멋있었어요 ^^ 같이 추천해드리고싶네요.그랜빌아일랜드! 생생히기억납니다 ㅠ.ㅠ
    거기서 제가길을잊어버려서 ^^; .에흉. 오랜만에 밴쿠버보고기분좋네요. ㅋㅋㅋ 전 랍슨은 ㄱㅔ*축제할때
    갔었다능 ㅋㅋㅋㅋㅋㅋ집이메트로타운쪽이어서 ㅋ ;ㅎ

    2010.08.02 16:34 [ ADDR : EDIT/ DEL : REPLY ]
  13. 벤쿠버의 멋진 곳만 정말 잘 선정하셨네요. 님의 사진을 보니 벤쿠버에 있을 때가 생각나네요.
    저도 거기서 1년 정도 있었는데, 있을 때는 잘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 정말 그리운 곳이네요.

    2010.10.06 05:5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죠.
      그래서 있을때 열심히 느꼈어야 하는데
      저도 지나고 나니 아쉬움이 남긴 합니다^^

      2010.11.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14. jennyinwonderland

    주로 다운타운 근처쪽으로 마니 꼽아 놓으셨네여...
    시골쪽에 미국 국경쪽으로 가보면 White Rock 도 좋아여... ^^
    아이스크림은 꼭 필수구여~
    시골쪽에 Maple Ridge 쪽에 가면 작은 록키라고도 불리우는 Golden Ears Provincial Park도 좋구여..
    Surrey를 지나 Hope 가는 방향에 가시면 Harrison Hot Spring 이라는 온천이 있는데...
    거기 풍경도 좋답니다~
    다시 밴쿠버 갈일 있으시면 꼭! 가보세여... 추천해드려요.... ^^

    2010.12.16 08: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06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2012.01.06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07 05:0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언제?

    2012.05.09 02: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2012.05.11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랫만에 다시보는대도 느낌이 여전히 생생합니다....
    진한 느낌이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밴쿠버네요

    2015.05.2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나가는 나그네

    시드니는 밴쿠버의 3-4배정도 훨씬 더 큰 대도시랍니다. 아마 토론토보다도 더 클거에요. 시드니가.
    시드니는 다운타운과 같은 고층빌딩과 큰 규모의 시내같은 곳이 5군데 정도 더 있으니까요.
    넓이로만 보면 서울의 8배입니다.
    밴쿠버는 호주의 도시규모와 비교하자면 브리즈번(호주에서 3번째로 큰 도시) 정도에 해당되겠네요.

    2016.04.06 19: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