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Japan2012. 12. 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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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레스토랑, 비스트로 주주

[교토/일본여행]

 

일본의 경주라 불리우는 교토에서도 가장 교토스러운 곳이 기온이 아닌가싶다.

기온의 본토초는 게이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곳.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지만,

영화에서만 봤던 게이샤가 바로 앞으로 지나가니 신기하다만 하다.

 

 

 

 

 

 

게이샤 [기온/교토/일본여행]

 

 

 

 

 

 

 

어둠이 찾아들면 본토초의 골목길은 활기를 찾기 시작하고

저녁을 먹으러 즉흥적으로 들어간 곳은 이태리 레스토랑 '비스트로 주주'. 

사실, 선술집인줄 알고 들어갔다.^^ 

비스트로는 아담한 카페나 레스토랑을 뜻한다.

 

 

 

 

 

 

 

비스트로 주주에 들어가니 오른편에 오픈주방이 있고 주방 앞에는 Bar 형식으로 되어있다.

분위기만 놓고보면 이태리 레스토랑이기 보다는 분위기있는 선술집에 가깝다.

 20대로 보이는 요리사와 종업원이 빈자리 없이 가득찬 손님들을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기온이 관광지인 만큼 일본인 부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까지 다양한 손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새우요리, 비스트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이태리 요리, 비스토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이태리 요리, 비스토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부침개, 비스토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이태리 요리, 비스토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디저트로 먹은 새알심이 들어있는 아이스크림, 비스토로 주주 [기온/교토/일본여행]

 

 

메뉴판을 보고 음식을 주문했다. 

메뉴판에는 일어와 영어가 같이 표기되어있어 일어를 몰라도 주문이 가능하다.

 

메뉴 중에는 부추가 들어간 우리의 부침개 메뉴가 있어 반가웠다.^^

3명이 처음에 2-3개의 메뉴를 주문했는데, 양이 많지않으면서 맛이 좋아 몇개를 더 주문했다.

맥주와 함께 어느정도 먹으려면 1인당 2-3만원 정도 필요한듯하다. 

가게는 크지 않지만 분위기와 맛, 가격이 괜찮으므로 

일본에서 이태리 요리를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 할 만 하다.

 

 

 

 

위치: 본토초 골목길로 들어와 도보 5분 거리 좌측

전화: 075 231-0736

홈페이지: http://www.zuzu.jp

영업시간: 18:00 -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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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선술집 분위기에 이태리요리
    가보고 싶어집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2012.12.3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직접 보는 게이샤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사진으로는 영화의 느낌만 있는데 말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직접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웃는 얼굴뒤에 서글픔이 보이는
      느낌도 들었네요^^

      2012.12.31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전 처음에 이태원 맛집으로 알고 보는데 게이샤가 나와가지고 ㅎㅎㅎ
    암튼 맛있겠어요. ^^

    2012.12.31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여행중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12.31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좁은 본토초에 멋진 이태리 레스토랑이네요.
    거긴 모두 일본식 주점인줄 알았는데..의외입니다..
    한해도 즐거운 여행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새해에도 멋진 여행 기대하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2012.12.31 14:29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본에서 만난 이태리 레스토랑 음식들이
    아주 친근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큐빅스님!!

    2012.12.31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직도 저런 차림을 하고 있는 여인들이 있군요.

    인사가 늦었습니다.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좋은 글로 기쁘게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2.12.31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일본에서 맛보는 이태리 요리..
    어떤 맛일까 궁금해 지는 걸요^^

    2012.12.31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겠는데요
    2012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

    2012.12.31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해도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 사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2.12.31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본토초에서 게이샤를 많이 못봤는데 웬지 아쉽더라구요..^^:
    암튼 음식이 다들 정갈하니 맛나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1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알 수 없는 사용자

    언뜻 보기에는 선술집 같아 보이네요.
    일본에서 이태리요리...새로운 체험이 되었겠어요.
    큐빅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1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태리요리집인데, 우리음식인 부침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럽네요.

    2013.01.0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곳 잘 알아 갑니다 ^^
    알찬 하루가 되세요~

    2013.01.01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곳이네요 ㅎㅎ
    잘 보구 갑니닷 ~!!

    2013.01.0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가보고싶은 곳이네요~.
    올만에 인사드립니다^^

    2013.01.01 18: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2013년 새해는 날마다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1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2012년 감사의 말씀 드림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 ~~~

    2013.01.01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분위기 있네요
    작성하신 글과 사진만으로도 눈귀 입이 즐거울려고 하는데
    얼마나 좋으실까... 부럽워용...

    2013.01.02 15:27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Japan2012. 4. 30.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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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의 본토초, 영화 ‘게이샤의 추억’이 생각나는 곳

[교토/일본여행]

 

게이한 기온시조역에서 도보 약 3분 또는 한큐 가와라마치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일본의 경주라 불리우는 교토에서도 가장 교토스러움이 느껴지는 거리가 있다.

바로 기온의 본토초이다.

 

밤에 와야 분위기가 살아나는 곳이라

낮에는 입장 시간의 제한이 있는 교토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밤에 기온으로 향했다.

 

 

 

 

 

 

 

아라시야마 가는 길에 잠시 스친 기온의 본토초.

아직 밤이 되지 않아 거리는 썰렁한 느낌이 감돈다.

 

 

 

 

 

 

 

아라시야마를 갔다오니 어느새 어둠이 찾아왔다.

본토초 거리 상가들의 불이 밝혀지고 거리는 활기를 띄기 시작한다.

비즈니스맨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발길이 본토초로 향한다.

 

 

 

 

 

 

 

기온을 가로지르는 가모가와 강변을 따라 찻집, 레스토랑, 요정등이 즐비한 이곳은

좁은 골목에 촘촘히 늘어선 일본 전통 목조건물들이 멋스럽다.

 

기모노를 입은 나이든 노인분이 일본 전통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모습을 보니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듯 느껴진다.

 

 

 

 

 

 

 

서양인들도 본토초의 이국적인 모습이 흥미로운지

카메라로 순간을 포착하기에 분주하다.

 

지나가는 게이샤 얼굴 정면에 카메라 후레쉬를 터트리는 서양인도 간혹 보인다.

사진 찍는 것은 좋으나 예의는 갖추어야 할듯...

 

 

 

 

 

 

 거리의 연인, 본토초, 기온, 교토

 

 

 

 

 

 

 

등이 밤을 기다렸다는 듯이 가게앞을 은은한 빛으로 물들이는 골목길은

짧지 않은 거리임에도 끝까지 걷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

 

 

 

 

 

 

 기모노를 입은 일본인, 본토초, 기온, 교토

 

 

 

 

 

 

 

 

 

 

 

게이샤다!!

 

본토초에서 마주친 게이샤는 총총걸음으로 손님 가는 길을 바래다주며 깍듯이 모신다.

홍콩배우 장쯔이가 게이샤로 나왔던 영화 '게이샤의 추억'이 겹쳐지는듯 하다.

교토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이라 할 수 있다.

 

 

 

 

 

 

 

얼마 후 다시 마주친 게이샤는

하얀분을 얼굴과 목덜미까지 바르고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마치 인형 같다.

웃고 있지만, 하얀분에 가려진 그들의 실제 얼굴은

슬퍼보이는듯 느껴지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게이샤가 되려면 전통춤과 노래, 악기를 다루는 훈련을 최소 5년은 배워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 그 숫자가 크게 줄어 약 천여 명 정도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수십 년 후에는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게이샤, 본토초, 기온, 교토

 

 

 

 

 

 

 

일본 사찰이나 신사에 익숙해져 슬슬 지겨워(?) 질때 쯤

옛 일본정취가 느껴지는 본토초의 분위기는 이방인의 마음을 다시 붙잡는다.

기온은 일본의 3대 마쯔리 중 하나인 기온마쯔리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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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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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왠지 과거의 모습이 현재에 투영되어 있는듯한 풍경이네요.
    영화속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 펼쳐지다니.. ^^

    2012.04.3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좁은 골목길에서 일본 특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듯 합니다~

    2012.04.3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렇게 사진을 꼼꼼히 하나하나 구경한 것도 오랜만이네요~!
    정말 영화 게이샤의 추억이 생각나고요.^^
    이 곳에 가면 게이샤도 볼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사진 잘 보고갑니다~!^^

    2012.04.3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림 같은 모습이네요...

    2012.04.30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일본이 느껴지는 이색적인 풍경이네요 ^^
    멋진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ㅎㅎ

    2012.04.30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이네요.
    게이샤의 모습이 과거를 걷고있는거 같네요.

    2012.04.30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다음에 교토에 간다면 이런 골목을 다녀봐야겠어요^^

    2012.04.30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잠시 이곳에 머물면 밤을 찾아 오는 손님들의 모습과 이런 게이샤를 심심치않게 볼 수 있죠..
    좁은 골목이 활기에 넘치는 그 밤이 그리워집니다..

    2012.05.01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일본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네요 ㅋ
    한참 들여다 봤습니다

    2012.05.01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겁고 상쾌하게 보내세요~

    2012.05.02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거리풍경이네요......
    잘보구 갑니다~

    2012.05.02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진들이네요..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큐빅스님 사진들로 대신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방문드린 것 같습니다..

    2012.05.03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진짜 일본의 모습같네요...
    도심에서 느끼는 현대모습이 아닌...

    2012.05.03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좁은 골목에 오밀조밀 예쁜 거리네요. 흡사 종로 피맛골이 생각나기도 하는데요. ㅎㅎ
    그 보다는 훨씬 깔끔해 보이구요.~~

    2012.05.06 0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역사가 있어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05.06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 수 없는 사용자

    얼굴을 꼭 저렇게 해야되는건가요?ㅎㅎ
    아무튼 영화에서나 나올것 같은 사진 잘봤습니다^^

    2012.05.06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 수 없는 사용자

    게이샤의 생활이야 어디를 가나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겠죠. 덕분에 역동적인 모습을 보게 됩니다.^^

    2012.05.07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빠져들게하는 분위기가 있는 듯하네요 ㅎㅎ

    2012.05.07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교토 갔을 때 게이샤 보며 신기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2012.05.08 14: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yunsera

    기온마쯔리 기간에 교토에 가게되서 더 기대가 되네요~
    생생한 사진이 지금 교토에 있는 것 같아요!

    2015.06.30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해외/한 장의 사진2010. 6. 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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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기온의 골목길에서 마주친 게이샤는 하얀분을 얼굴과 목덜미까지 바르고 화려한 기모노를 입은

모습이 마치 인형을 보는 것 같다.
게이샤가 되려면 전통춤과 노래, 악기를 다루는 훈련을

최소 5년은 배워야 하는데 그 과정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날 그 숫자가 크게 줄어

약 1,000여 명 정도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니
언젠가는 그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게이샤는 정면에서 보는 모습보다 뒤에서 보는 모습이 수많은 사연을 담고 있는듯 더

애틋하면서 아름답게 보인다.



- 일본, 교토,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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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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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목덜미에 분칠이 조금 안된 모습을 보니
    정말 사연이 더 있고 애틋해보이네요!!
    즐거운 6월 시작하세요 !

    2010.06.01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세히 보셨네요^^
      게이샤의 추억이란 영화를 본지라 왠지 사연이 있고 애틋해 보이던데요~

      2010.06.02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2. 게이샤의 추억 영화 생각이 나네요.
    전 짱쯔이 별로 안좋아하지만 영화 내용은 재밌게 봤어요.
    머리 올린것도 신기하고 분칠 한것도 신기하네요.^^*

    2010.06.01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분칠을 너무 많이 해서 오히려 좀 이상하게 보이긴 한데 그것도 그쪽 문화이기에^^

      2010.06.02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3. ㅎㅎㅎ 제비 머리의 진수네요.^^

    2010.06.0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사진 정말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기온-하나미코지에서 그렇게 담고 싶던 게이샤의 샷이었는데,
    저는 실패했네요ㅜ.ㅜ
    6월에도 항상 즐겁고 저 사진만큼 멋진 일만 가득한 큐빅스님 되세요~!!!

    2010.06.01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온의 본토초라는 골목에
      밤에 들어서니 게이샤들 많던데요. 신기했어요^^

      2010.06.02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5. 게이샤의 추억, 영화 인상깊게 봤는데... 한장의 사진으로 게이샤의 삶이 떠오르게 합니다.

    2010.06.01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델은 진짜 게이샤?
    우리 기생하고는 조금 느낌이 다른 것 같습니다만..
    사실 우리 기생도 지금이야 우습게 생각되지만..
    옛날 기생은 모든 것에 능해야 가능했다고 하니..

    2010.06.01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온에서 마주친 진짜 게이샤 입니다. 비가 약간씩 뿌려주는 날씨였는데 우산을 손님에게 씌어주며 마중하고 있드라구요~

      2010.06.0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7. 우왕 정말 멋진 사진을 담으셨군용!!
    교토거리에서 게이샤를 많이 볼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직까지 전통 게이샤분을 만나지 못했어요 흑흑

    2010.06.01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교토의 기온으로 가시면 게이샤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교토의 진수를 느낄수 있는 곳중에 하나입니다

      2010.06.02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8.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영화로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의 인식과는 달리 게이샤도 기생도 많은 준비가 필요했다더군요.
    사진 속 게이샤의 뒷모습이 참 인상적입니다.

    2010.06.01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그래서 그 숫자가 계속 줄어든다고 하네요. 게이샤는 앞모습보다 뒷태가 더 괜찮은거 같아요^^

      2010.06.02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9. 전 영화보신줄 알았어요 ㅎㅎ
    머리와.. 목덜이 분을 바르지 않는 부분이 게이샤의 어려움을 대변해주는듯 합니다.

    2010.06.01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화가 생각나서 게이샤의 추억이란 제목을 붙였습니다. 사실 떨어져서 사진만 찍었지 게이샤하고는 아무런 추억도 없어요^^

      2010.06.02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10. 작년에 이곳 티비에서 게이샤의 신비에 대한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답니다.
    정말 아름답게 보입니다.
    신비스럽기조차 하고.

    2010.06.01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 골목에서 마주친 게이샤 신기했어요. 과거로 돌아간 느낌의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게이샤는 신기했다는^^

      2010.06.02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11. 알 수 없는 사용자

    게이샤의 추억이라는 영화에 개인적으로 추억이 있는데 ㅠ
    옛날 생각나는군요.... 잘보고갑니다.. ^^

    2010.06.02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우!! 뒷모습이!!!

    2010.06.03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제..눈엔...
    구글광고에 일본 AV가... ^^;;; (에다가.. 무료로 보는 야한... 끙...!!)
    요즘엔 게이샤가 예술인의 이미지든데 말입니다... ^^;;

    2010.06.03 13: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거...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애처롭기도 하고말이죠!!
    큐빅스님 레뷰에서만 뵙다..이렇게 인사드리옵나이다..!!

    앞으로 자주 찾아뵐게요~~

    2010.06.03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영화를 봐서 그런지 게이샤가 더 특별하게 느껴지던데요^^
      저도 종종 찾아볼게요~

      2010.06.05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15. 게이샤나 마이꼬상들 보면 뭔가 모를 신비감이 느껴져요. 한국의 기생들이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다면 일본의 게이샤나 마이꼬상들은 뭔가 이 세상 사람이 아닌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ㅎㅎ

    2010.06.04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정면에서 보면 분칠을 너무 많이해서 이세상 사람 같지
      않게 느껴진다는^^

      2010.06.05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16. 알 수 없는 사용자

    게이샤..화장이 정말 독특한것같아요......^^;;너무 하~~~얀색인 피부가...^^;;도자기인형느낌인듯합니다.

    2010.06.04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거...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애처롭기도 하고말이죠!!
    큐빅스님 레뷰에서만 뵙다..이렇게 인사드리옵나이다..!!

    2011.12.03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목덜미에 분칠이 조금 안된 모습을 보니
    정말 사연이 더 있고 애틋해보이네요!!
    즐거운 6월 시작하세요 !

    2011.12.03 00:1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안녕하세요

    2012.02.05 06: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