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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Japan

[일본여행/오사카] 치보, 오사카에서 가장 유명한 오코노미야키점




  

 

- 치보입구 -


치보(千房)는 오사카에서 가장 유명한 오코노미야키 음식점이다.

오코노미야키는 일본식 빈대떡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

치보는 일본 전역에 수십여 지점을 두고 있는 프렌차이즈인데

도톤보리점에 있는 치보를 들려봤다.

건물 4층 전체를 이용 할 정도로 컸지만 유명한 만큼 사람들도 많아서

기다리는 수고를 감수해야 했다.



가는법: 도톤보리의 중앙에 위치. 지하철 난바역 2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주소 : 大阪府大阪市中央区道頓堀1-5-5 千房道頓堀ビル1F~4F

오픈시간 : 11:00 - 25:00 (금·토 : ~새벽 3시, 일·공휴일 : ~자정)

전화: 06-6212-2211

홈페이지: http://www.chibo.com 

 

 

 

  

내부로 들어가자 전체적으로 검은색 인테리어에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이방인을 편안하게 맞이해 주었다.

 

 


 

 

 

 

젊은 요리사는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능숙한 손놀림으로 오코노미야키와

야키소바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만드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솔솔하다.

 

 

 


 

 

 

메뉴에는 이곳의 인기음식 1위부터 5위까지 나열되어 있어 처음 온 사람에게 어떤 것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덜어준다.

1위부터 5위 까지는 가격이 비슷했기에 “오코노미야키 도톤보리”라는 이름의 인기1위 메뉴

선택했다.

 

 

 


 

 

 

갓 요리된 오코노미야키가 시각과 후각을 자극한다.

돼지고기와 해산물을 푸짐하게 넣어 입에서 살살 녹는 오코노미야키!!

유명한 만큼 실망시키지 않았다.

오코노미야키가 느끼해서 김치와 함께 꼭 먹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

친절하게 김치(350엔)도 판다.  

 

 

 


 


오코노미야키와 함께 추가로 시킨 음식은 야키소바.

중자 가격은 약 1,000엔 정도.

김치가 들어간 야키소바도 있다.

 

 

 

 

 


 

예비수(YEBISU) 맥주

술안주인 오코노미야키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을듯.^^

오코노미야키 + 맥주1병은 약 2,200엔 정도 비용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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