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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Japan

[일본여행/오사카] 재밌는 간판이 가득한 도톤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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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최고 번화가인 도톤보리는 다양한 간판들만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재밌는 곳이다.

가이드북에 나와있는 간판들을 하나하나 찾아다니는 것도 도톤보리를 즐기는 재미.

누가누가 더 재밌고 기발한 간판을 만드나 경쟁을 하듯 가게마다 독특한 간판들이 재미난 표정으로 손님들을 유혹한다.

눈길을 끄는 간판이 있는 가게 대부분은 손님들도 많고 맛도 좋으며 유명세를 타고있다.







 

유명한 꽃게 전문점의 간판인 카니도라쿠의 간판.

1962년에 만들어졌고 간판에 붙어있는 게의 커다란 다리와 눈이 지속적으로 움직인다.

게 요리인 만큼 지갑이 두둑해야 먹을 수 있다.







 

주보라야의 복어 간판은 신세카이에 있는 것이 원조다.







아카오니.

붉은 도깨비 인형으로 유명한 도톤보리의 명물 중 한 곳.

붉은색의 강렬한 캐릭터라 눈에 잘 뛰는 곳 중의 하나이다.

타코야키 소스가 간장, 단맛, 매운맛 소스등 다양하다는 것이 이 곳의 특징이다. 







 

도톤보리 극락상점가.

극락상점가는 푸드 테마 파크로 내부는 1990년대 초 신사이바시 상점가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았다.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등의 먹거리를 파는 음식점이 즐비하다. 







 

빠찡꼬는 일본의 번화한 거리면 쉽게 볼 수 있는데 주택가에도 들어서 있을 정도다.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여행경비 다 날리는 수가 있으니 여행자들이 주의해야 할 곳 중의 한 곳.^^

혹자는 여기서 100만원을 운좋게 벌었는데 같이 간 친구들이 술사라고 해서

하룻밤에 200만원을 썼다는 가슴아픈 사연이 있다.^^







 

돼지코의 캐릭터가 눈에 띄는 곳^^ 






 

 




 

음식점 맛은 어떤지 모르지만 귀여운 너구리 캐릭터에 이끌려 가게에 들어가고 싶은 유혹이^^ 







킨류라면의 간판 (본점(위), 분점(아래))

도톤보리의 인기있는 라면집으로 김치가 무료로 서비스되어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곳.

본점과 분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비슷해서 잘 확인하고 들어가야 한다.

개인적으로 본점인지 알고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분점이었다는 ㅡ,ㅡ

개인적으로 김치 뿐 아니라 밥까지도 마음데로 먹을 수 있는 분점이 더 마음에 들었다. 








즉석 꼬치 및 생맥주점인 다루마.

가게 앞에 인상을 쓰고 양손에 꼬치를 들고 있는 아저씨 캐릭터가 독특했던 곳.

왠지 가게안에 들어가면 아저씨가 인상을 쓰면서 묵뚝뚝하게 맞이 할 것 같다.

막상 안에 들어가면 친절한 여종업원이 반갑게 맞이하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꼬치맛에 은근히 많이 먹게 되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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