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충청도

성흥산성의 `사랑나무`

반응형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지토리에 위치한 성흥산성의 사랑나무.


겨울이라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었지만 그 나름대로의 멋을 자아냈던 느티나무.

400년의 긴세월이 느티나무의 무게감을 더한다.


뒤로는 한국의 정서를 느낄수 있는 능선이 겹겹이 펼쳐져 있다.

떠나면서 약속했다.

언젠가 황혼녘에 다시 오겠다고~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