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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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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 도심에서 장미를..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화사한 꽃이 이곳저곳에서 눈을 즐겁게 했던 봄이 지나면 신록의 계절이 다가오고,

곧이어 여름으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으며 뭔가 허전하다.

봄의 화사한 꽃에 대한 그리움인듯 하다.

그 허전함을 매꾸어주는 꽃이 장미가 아닌가 싶다.

붉은색의 장미는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렬적인 느낌을 준다.

그래서 사랑을 고백하는 꽃으로 사용되나보다.

 

도심속 공간에서 다양한 장미를 볼 수 있어 몇 번 찾았던 공간이 있다.

우리나라 극장의 전설인 대한극장 8층 옥상에 자리잡고 있는 하늘로즈가든이다.

이곳은 건물 옥상에있어 남산이나 시내를 조망하기에도 좋다.

또한 음료수 자판기와 의자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소박한 야외카페의 역할도 한다.

 

 

 

 

 

 

@ 장미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모든 장미에는 가시를 가지고 있다’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했던 말이다.

몇 가지로 해석할 수 있는데

'세상에는 완전한 행복은 없다'

'좋은것이 다 좋기만 한 것이 아니고, 안 좋은 것이 다 안 좋기만 한것은 아니다'

'좋게 보이는 것도 그 이면에는 안 좋은것도 숨겨져 있다'  라는 말이기도 하다.

살아가면서 공감이 가는 말이다.^^

 

 

 

 

 

 

 

 

 

 

 

 

 

 

 

 

 

 

@ 떨어진 장미꽃 [서울 가볼만한곳/서울 데이트장소]

 

 

 

 

 

 

 

 

 

 

 

 

대한극장 하늘로즈가든은 굳이 멀리서 찾아오기에는 그렇고

영화를 보러왔다가 또는 근처를 오가다 담소를 나누기에 좋은 장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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