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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포토에세이

세계 각국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어떻게 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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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어떻게 말할까요?

 

하루 지났지만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네요.

첫해 출근하시는데 작년부터 이어온 혹독한 추위가 여전하네요.ㅠㅠ

춥다고 올해 계획한 일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길 바랍니다.

 

세계 각국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어떻게 말할까요?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검색으로 열심히 찾아봤는데 혹시 정확하지 않으면 지적해주세요.^^

 2014년도에는 다른나라말로 새해인사를 들어보길 조용히 기원해 봅니다^^

 

 

 

 

 

 

 

 

 

'밍글라바(안녕하세요)'가 너무나 정감있게 다가오는 나라 미얀마입니다.^^

이렇게 정감있는 단어를 언제 또 들을 수 있을련지..

그립기까지 한 단어입니다.^^

미얀마 바간과 인레에서 만난 아이들과 사람입니다.

 

 

 

 

 

 

 

 

 

열악한 환경속에 있지만,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을 만날 수 있었던 인도..

여행자에 따라 호불호가 확실한 나라지만, 해맑은 아이들을 만난 것 만으로도 만족하게 해주었던 곳이네요.

마날리, 바라나시, 델리에서 스쳐지나간 아이들과 무서운(?) 인도 아줌마입니다.^^ 

 

 

 

 

 


 

 

기모노 입은 사람을 발견하기 힘들었던 일본 동경..

마지막날 '아사쿠사'에 가니 운 좋게 기모노 입은 사람들을 많이 발견했네요.

붉은 기모노를 입은 여인이 이쁘게 찍어달라고 미소까지 지어줍니다.^^

 

 

 

 

 

 

 

인구의 95%가 불교인 불교국가라 거리에서도 어렵지 않게 스님을 볼 수 있는 캄보디아.  

40도를 넘나드는 무척 덥고 습한 더위에

스님들도 더위로 부터 조금이라도 자유로워 지고 싶었나 봅니다.

양산과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캄보디아 앙코르유적지의 띠아이 쓰레이입니다.

사원 곳곳에 조각되어진 섬세하고 아름다운 부조도 감흥을 주기에 충분했지만,

그곳이 그들의 놀이터 인양 천진낭만하게 노는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있어 더욱더 뇌리에 남는 곳입니다.^^

 

 

 

 

 

 

 

터키의 카파도키아입니다.

식사를 하고 동네를 어슬렁거리는데 아이들이 사진찍어 달라고 어찌나 따라붙던지..

사진기에 아이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는 매개체이기도 합니다.^^

 

 

 

 

 

 

 

 별다른 정보없이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을 혼자서 했는데요..

내려오는 코스를 올라가는 코스로 잘못 잡아 엄청 힘들어 할 때 

트레킹하는 도중에 만난 아이들의 미소는 힘을 실어준 것 같습니다.

   

 

 

 

 


 

 

 

중국 장수마을인 탑하촌에서 최고령인 105살 되신 할머니

그리고 낯선 이방인이 신기한듯 따라다니다가 제가 코너에 몰아붙이니

급 공포심(?)을 느꼈는지 눈을 커다랗게 뜬 송판에서 만난 아이입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만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어딜가나 귀여운듯..^^ 

 

 

 

 

 

 

 

이집트 기자의 피라밋에서 선생님의 인솔로 피라밋을 견학온 아이들이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앞자리를 차지해서 카메라에 잘 나오고 싶어하는 모습들...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중부 베트남 호이안에서 베트남 전통모자와 아오자이를 입고 환하게 미소지어주는 여인과

나짱에서 만난 아이들입니다.^^  

 

 

 

 

 

 

 

 

정말 인형같이 이뻤던 캐나다 여자아이..

그리고 추운곳에서 꼭 껴않고 사랑을 확인하는 캐나다인.

추운곳에서 사랑은 더 커지는 것 같네요.^^

 

 

세계 각국의 새해인사말을 적어봤는데요..

끝으로 식상한 멘트지만, 별다른 생각이 나지 않아서 적어봅니다.

2013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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