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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 구리코스모스축제 가는길/10월 가볼만한곳/구리한강시민공원/서울근교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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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 

[구리코스모스축제 가는길/10월 가볼만한곳/구리한강시민공원/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가을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꽃은 코스모스가 아닐까 싶다.

가을의 전령사 역할을 독톡히 하는 코스모스는

가을이 되면 맑고 푸른하늘과 더불어 카메라에 꼭 담고 싶은 매개체이다.

 

마침, 전국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축제인 구리코스모스축제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려 시간을 내서 찾았다.

몇 년만에 다시 찾은 구리코스모스축제..

그 때 담은 사진들이 컴퓨터 고장으로 날라가는 바람에 추억을 되살려 주는 매개체가 없었다.

 

왠지 멀개만 느껴지는 구리지만 생각한 것 보다 그리 멀지 않다.

구리전철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가니 구리코스모스축제가 한창이다.

차에서 내리니 가을의 푸른하늘은 온데간데없고 잿빛하늘만이 우울하게 기다리고 있다.

마음먹고 출사를 하려면 날씨가 안받쳐주는지..ㅠㅠ

그러나 날씨 핑계를 되면 사진의 고수가 되기 어렵다...

날씨로 인해서 하늘과 코스모스가 어울려진 풍경보다는 코스모스 자체 위주로 담아봤다.

 

 

 

 

 

 

 

꽃이 있으면 벌이 날아들기 마련...

꽃이 너무 많아 어찌나 분주하게 날아다니는지...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을 담기가 생각보다 어렵다.^^

 

 

 

 

 

 

 

다양한 색깔의 코스모스가 지천이나

유독 붉은색깔의 코스모스가 눈에 들어왔다.

요즘은 출사때 붉은색깔만 보면 카메라셔터에 손이 간다.^^

 

 

 

 

 

 

 

그들만의 좋은추억들을 구리코스모스축제에서 만들고 있는듯..

 

 

 

 

 

 

 

코스모스 사이로 해바라기가 간간히 있는 모습도 아름답다.

 

 

 

 

 

 

 

 

초입부에 코스모스가 만발하지 않아

코스모스가 아직 덜 만개하지 않았나 슬쩍 걱정했는데

뒤쪽으로 쭈욱 걸어가니 만발한 코스모스가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만발한 코스모스는 왜 코스모스가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지 느껴지게 한다.

 

 

 

 

 

 

 

 

 

 

구리코스모스축제에는 코스모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국화, 해바라기 등... 다양한 꽃들이 코스모스만 보지 말라는듯

아름답게 만개해 있다.

 

 

 

 

 

 

 

코스모스 한들한들...

여린 몸둥이에 활짝핀 코스모스가 가을의 정취를 마구 느끼게 해준다.

 

 

 

 

 

 

구리코스모스축제 [구리코스모스축제 가는길/10월 가볼만한곳/구리한강시민공원/서울근교 가볼만한곳]

 

 

 

 

 

 

  구리코스모스축제 [구리코스모스축제 가는길/10월 가볼만한곳/구리한강시민공원/서울근교 가볼만한곳]

 

 

 

 

 

 

 

날씨가 안 좋아서 떠나는 길이 다소 아쉽다.

아직 코스모스가 만개하지 않는 곳도 많아 조만간 다시 찾고 싶다.

시간이 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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