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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카페,디저트

[합정역 북카페/홍대 북카페] 짧은 여행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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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짧은 여행의 기록

[합정역 북카페/홍대 북카페]

 

홍대거리에서 합정역쪽으로 다가가면 길양쪽에 카페들이 쭉욱 늘어서있다..

너무 많아서 경쟁에서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곳을 오가다 눈여겨 본 북카페가 있다... 짧은 여행의 기록이라는 북카페이다.

독서량은 많지 않지만 왠지 책이 꼿혀있는 북카페를 보면 여유를 가지고 잠시나마 책을 읽고 싶은 생각이 든다.  

친구와 홍대쪽에 사진찍으러 나왔다가 덥기도하고 스무디가 생각나서 짧은 여행의 기록에 들르게 되었다.  

 

 

 

 

 

 

 

 홍대거리에서 합정역 카페거리까지 사진을 찍으며 짧은 여행을 했으니

기록한 것을 확인해 보러 들어갈까?^^

 

 

 

 

 

 

 

안에 들어오자 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한쪽 벽면에 빼곡히 진열된 책이다.

 

 

 

 

 

 

 

 메뉴판..

좋아하는 블루베리 스무디를 시켰다.

요즘 눈이 많이 피로해서 눈에 좋은 블로베리를 많이 흡입시켜 줘야 된다는..^^

 

 

 

 

 

 

 

공부하러 나온 학생, 데이트하는 사람, 수다떨러 나온 아줌마들..

책이 있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각자의 오후를 즐기고 있다.

 

 

 

 

 

 

 

입구에 자리잡은 책 소개하는 테이블..

책 밑에는 친절하게 무릎담요도 있다. 

 

 

 

 

 

 

 북카페 짧은 여행의 기록 [합정역 북카페/홍대 북카페]

 

 

 

 

 

 

 

우리나라라 취향에는 안 맞아서 그런지 인기는 별로였지만, 미국에서는 폭발적이었던 심슨..

재밌는 캐릭터와 황당하고 엽기적인 만화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벽면에 붙여진 느낌있는 사진들...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 같은데 느낌이 좋다.

 

 

 

 

 

 

 

짧은 여행의 기록 소품들..

카페는 이런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오래전 낡은 TV는 아날로그적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짧은 여행의 기록은 

책이 읽고 싶을 때 편안한 마음으로 들려 나루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비오는 스잔한날 왠지 하루종일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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