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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광화문광장 분수의 시원한 반영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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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자 분수의 시원한 반영

 [서울여행/서울출사/서울명소]

 

장마가 시작되기 전..

연일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려

도보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이런 더운날은 걷는 것도 마냥 좋지많은 않다.

더위를 식혀줄 뭔가 시원한 것이 없을까!!

광화문광장 방향으로 들어서니

바닥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가 눈에 들어온다.

광화문광장 분수이다.

 

 

 

 

 

 

 

보는 것만으로도 더위에 지친 몸이 시원해진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이들인듯...

바닥에서 뿜어져나오는 물줄기 속에서 마냥 신나서 뛰어다닌다.

시원함에 이끌려 횡단보도를 건너 분수광장으로 향하는 도중

물줄기가 멈춰버렸다.

물줄기는 멈췄지만 축축히 적은 바닥은 여전히 시원함을 느낌게 해준다.

 

 

 

 

 

 

 

이순신동상 뒤편으로 가니 반영이 더욱 선명하다.

동심으로 돌아가 맨발로 뛰어다니고 싶기도한데 마음만이다.

어른이되니 현실화가 되는것이 안타깝다.

 

 

 

 

 

 

 

데이트하는 연인, 산책나온 사람, 사진찍는 외국인...

서울의 한 공간은 괜찮은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광화문광장 분수

 

 

 

 

 

 

 

렌즈를 통해서 다른 세계를 보는 것도 카메라의 매력.

 

 

 

 

 

 

 

근래에 보기 드문 푸른하늘과 구름들.

더워도 뛰쳐나오게 만든 원동력이 아닌가싶다.^^

 

 

 

 

 

 

 

예전에 찍은 광화문광자 분수의 야경.

저녁에도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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