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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울

올림픽공원의 소소한 풍경 [서울여행/서울출사/몽촌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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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의 소소한 풍경 [서울여행/서울출사/몽촌토성]

 

서울시민의 사랑스러운 장소 올림픽공원..

집에서 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그곳으로 발걸음이 향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풍기는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어서 일까!!

 

 

 

 

 

 

 

산책하고, 자전거타고, 음악듣고, 벤치에 앉아 노닥거리고..

각자의 방법으로 공원을 즐기고 있다.

내가 올림픽공원을 즐기는 방법은 사진과 가벼운 산책정도..^^

 

 

 

 

 

 

 

연꽃잎의 모양이 어렸을 때 즐겨하던 게임인 패크맨이 떠올려지는 이유는?

수많은 패크맨이 서로 아웅다웅 하는 것 같다.^^

 

 

 

 

 

 

 

분수에서 발사되는 물입자는 작은 무지개를 보여준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의 상징물인 ‘왕따나무’

수없이 많은 카메라에 좋은 피사체가 되어주었고

올 때 마다 습관적으로 카메라에 담는 곳이지만,

다시 한 번 담아본다.

여러번 담아봐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왕따가 좋은것은 아니지만,

몽촌토성에서는 좋아 보인다.^^

 

 

 

 

 

 

 

 

 

성숙하게(?) 자란 보리..

상큼한 보리내음이 코를 향긋하게 진동시킨다.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추억을 담는 만큼 추억은 쌓여진다.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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