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울2012. 5. 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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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의 소소한 풍경 [서울여행/서울출사/몽촌토성]

 

서울시민의 사랑스러운 장소 올림픽공원..

집에서 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그곳으로 발걸음이 향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풍기는 여유로움을 즐기고 싶어서 일까!!

 

 

 

 

 

 

 

산책하고, 자전거타고, 음악듣고, 벤치에 앉아 노닥거리고..

각자의 방법으로 공원을 즐기고 있다.

내가 올림픽공원을 즐기는 방법은 사진과 가벼운 산책정도..^^

 

 

 

 

 

 

 

연꽃잎의 모양이 어렸을 때 즐겨하던 게임인 패크맨이 떠올려지는 이유는?

수많은 패크맨이 서로 아웅다웅 하는 것 같다.^^

 

 

 

 

 

 

 

분수에서 발사되는 물입자는 작은 무지개를 보여준다.

 

 

 

 

 

 

 

 

 

 

 

 

 

올림픽공원 몽촌토성의 상징물인 ‘왕따나무’

수없이 많은 카메라에 좋은 피사체가 되어주었고

올 때 마다 습관적으로 카메라에 담는 곳이지만,

다시 한 번 담아본다.

여러번 담아봐도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왕따가 좋은것은 아니지만,

몽촌토성에서는 좋아 보인다.^^

 

 

 

 

 

 

 

 

 

성숙하게(?) 자란 보리..

상큼한 보리내음이 코를 향긋하게 진동시킨다.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추억을 담는 만큼 추억은 쌓여진다.

 

 

 

 

 

 

몽촌토성, 올림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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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골 한복판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이 행복이죠?.. ^^

    2012.05.21 0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올림픽공원이네요 늘 언제나 외국만 하시다가
    이렇게 우리나라 하시니 색다른데요 ^^

    2012.05.2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름답네요~ 특히 연초록빛 보리가 넘 예뻐요.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2.05.21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큐빅스님의 사진 실력...정말 훔쳐오고 싶습니다.ㅎㅎㅎ

    2012.05.21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올림픽 공원도 이렇게 보면 정말 대단한 곳이죠.
    서울에 있다고 살짝 무시하는데..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곳입니다.
    저 초원위에 나무하나..그냥 광고장면이죠..ㅎㅎ

    2012.05.2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분수로 인해 생긴 작은 무지개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큐빅스님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ㅎㅎ
    저두 이번 주말을 이용해 한번 다녀올래요^^

    2012.05.21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완전 녹색 세상이네요.^^
    눈이 시원해집니다.

    2012.05.21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눈이 시원해 지는풍경이네요~
    다음 서울나들이때는 가볼수 있으려나요~ ㅎㅎ

    2012.05.21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자주봐도 기분좋은 풍경, 올림픽 공원의 소소하지만 아름다운 모습 즐감했습니다 ^^

    2012.05.21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파랗군요....:-) 푸르다고 해야하나... 눈이 편해집니다.

    2012.05.21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그저 감탄사만...

    정말 좋네요......올림픽공원이 이렇게 멋지고 좋은 곳이었다니...히야..

    2012.05.21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곳에도 푸르름이 가득하군요^^
    기분좋은 푸르름인듯 합니다~

    2012.05.21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저도 몇번 가봤지만, 갑자기 가보고싶은 충동이 일어나네요 ^^


    낼 당장에라도 일끝나고 가서 출사가봐야겠어요 ^^
    사진잘보고갑니다 ㅎㅎ

    2012.07.02 21:3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