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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창조적인 조형물 가득 [안양여행/안양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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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예술공원, 창조적인 조형물 가득 [안양여행/안양출사]

 

과거에는 안양유원지로 기억되던 곳인데

예술품과 조형물을 공원 곳곳에 설치하면서 현재는 안양 예술공원이란 이름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곳에는 국내외 유명작가의 예술작품 54점이 산길을 따라 곳곳에 산재되어 있어

산책을 하면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랜만에 찾았다.

어렸을 때 개천에서 천진난만하게 놀았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려지는데

세월의 흐름이란 정말 순식간이다. ㅠ.ㅠ

 

 

 

 

 

 

보는 방향에 따라서 묘한 느낌을 전달해 주었던 조형물.

 

 

 

 

 

 

 

푸른 하늘이 자꾸 하늘을 쳐다보게 만든다.

 

 

 

 

 

 

 

산길을 걷다가 전망대를 발견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전망대로 발걸음이 옮겨간다.

 

전망대의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 본 곡선구조의 모양은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전망대에서는 안양예술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책은 없지만 도서관의 책장이 생각나는 구조물.

곡선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저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하게 만든다.

 

 

 

 

 

 

 

거대한 용의 모습을 한 터널..

꼬불꼬불한 통로를 따라가면 끝부분에 야외무대가 나온다.

 

 

 

 

 

 

 

곡선의 미를 보여주는 야외무대.

공연이 열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으로 많이 봐왔던 곳이다.

 

 

 

 

 

 

 

달걀에 무슨일이?^^

재미난 상상력이 만들어낸 조형물에 미소가 지어진다.

 

 

 

 

 

 

 

커다란 프로펠라를 머리에 이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조형물과

상상속의 동물..

 

산길을 따라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재미난 조형물을 찾아다니는 재미도 솔솔하다.

 

 

 

 

 

 

 

맥주박스로 만든집.

바깥에서 보면 맥주박스를 쌓아 만든 조형물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보면 맥주박스 사이로 빛이 들어오면서

마치 조명으로 장식해 놓은듯 멋진 예술장품으로 창조된다.

 

안양예술공원은 독특하고 재밌는 조형물이 많아

출사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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