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09. 12. 1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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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외곽으로 빠져나오면 이정도 건물도 보기 힘들다..


대부분이 판자집..ㅡ,ㅡ


캐피털 게스트 하우스(capitol guest house) 앞 사거리의 모습.

 

 

 



 

 

 

많은 어린이들이 우리가 상상도 못 할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생업에 종사한다.


신문, 엽서, 각종 기념품 팔기 등...


가난하지만 표정은 밝다.


 

 

 



 

 

캐피털 게스트 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침 일찍 식사하는 캄보디아인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오토바이 기사들.


사람을 태워주는 영업용 오토바이를 세옴이라고 부른다


 

 





 

 

거리에서 차보다 휠씬 눈에 많이 띄는 오토바이들

그래도 베트남에 비하면 양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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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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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색도 그렇고 시원해보여 너무 예뻐요 ^^"

    2011.07.22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람을 태워주는 영업용 오토바이를 세옴이라고 부른다

    2011.08.04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3. 헤이그에 살았었군요. 우리 눈엔 다소 이색적인 모습들이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겐 전혀 이색적인 모습이 아니겠죠. 그래도 아름다운 모습과 우리나라에서 배워야 할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2011.08.08 06: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분들은 질문 하단에 " 광고/홍보 금지, 홍보시 아이디 신고 " 이런
    멘트까지 쓸 정도이니 그 심각성이 얼마나 심각한가?

    인터넷이 되었든, 오프라인이 되었든,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는 판매자로 인하여
    수많은 장사꾼들이 욕을 먹고 있으니

    2011.08.09 04:35 [ ADDR : EDIT/ DEL : REPLY ]
  5. 선무당 사람 잡는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TV에 어제 산행하다가 약초를 잘못 먹어
    헬리콥터 신세를 진 사람의 화면이 나왔습니다.
    집에서 가지고 간 풀 외에는 먹지 않는게 좋습니다.

    2011.08.09 06:10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국드 라마로 어학연수 2년효과 1개월 1만7천원

    2011.08.11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7. 나에게 무척 고무이 하나있다면 내가 본 중 최고의 사이트

    2011.11.15 01: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