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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주민의 쉼터, 해돋이공원 [인천여행/인천출사/송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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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주민의 쉼터, 해돋이공원 [인천여행/인천출사/송도여행]


센트럴 파크, 미추월공원, 해돋이 공원 등 송도 신도시에는 자전거나 도보로 둘러 볼만한 공원이 여러개 있다.

그 중에 비교적 빨리 완공되고 송도 신도시 중앙에 위치해 있어 송도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해돋이공원이다.

2007년 6월에 완공된 해돋이공원은 개항지이며 최초 정보통신의 시작, 근대화의 시발점으로

인천이 국제화 신도시로 떠오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원내에 만들어진 크고 작은 고래 조각상이 시선을 끈다. 

송도가 해안에 접해있는 곳임을 공안안에서도 느껴진다.







해돋이공원은 폭 230m, 길이 960m, 면적 6만4000여평 규모로

공원내에는 20만여주의 수목식재와 동산, 연못, 음악분수 등이 조성되었고

도보와 자전거도로가 만들어져 있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즐기기 좋게
만들어져 있다.







5,500평 규모로 조성된 인공연못은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정화습지로의 역할을 한다.

인공연못에 옆에 만들어진 송도동산의 정상부는 공원을
조망 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며

전망대로 오르는 산책로는
겨울에 눈이 쌓이면 눈썰매장이 되어주기도 한다.

또한 음악분수가 있는 중앙광장에는 직경 91m의 원형 음악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공원내에서 사용하는 물은 중수를 재활용하고 폐기물로 버려지는 펄을 재활용해

송도동산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 도심공원의 생태축 모형을 제시하고 있는 해돋이 공원은

2007년 생태조경·녹화대상과 2009년 지자체 녹색도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성들여 만들어진 공원이 곳곳에 있는 송도 신도시.

살고 싶은 도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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