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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볼, UFO를 연상시키는 건물 [인천여행/인천출사/송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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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볼, UFO를 연상시키는 건물 [인천여행/인천출사/송도여행]


인천 지하철 센트럴 파크역에서 내려 지상으로 올라오면 바로 앞에 나타나는
독특한 건축물에 시선이 쏠리게 된다.

예사롭지 않은 건물에 골똘히 생각해 본다.
저것은 무슨 건물일까?

개인적으로 UFO가 가장 먼저 떠올려 졌다.

특히, 밤에 야경을 본다면 더욱더 그러 할 것이다.

예전에 밤에 찾은 적이있어 이번에는 낮에 찾아 트라이볼의 독특한 구조물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누구나 한번쯤 무슨 건물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독특한 구조물은

현재는 인천 송도 신도시의 명물이 되었다.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분명 좋은 피사체가 되어 줄 것이라 나름 확신한다.








건물의 바닥은 물로 채워져 있고
물위에 놓여져 있는 다리를 통해서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다.

곡선으로 이루어진 건물에서 바깥쪽을 뷰파인더로 바라보니
다른 세상이 들어왔다.







다른 방향에서 쳐다본 세계는 송도 신도시의 창조적이고 개성적인

건축물들을 볼 수 있다.







인천 세계도시축전의 기념 조형물로 만들어진 트라이볼은

하늘(공항)과 바다(항만) 그리고 땅(광역교통망)이 잘 조화된 인천을 상징하며,

인천 경제자유구역인 송도, 청라, 영종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트라이볼은 밑에서 위로 갈수록 넓어지는 구조로는 세계 최초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세계 최초의 설계라는 타이틀만으로 트라이볼은 송도 신도시의 명물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다.

만약, 우리나라의 기술로 설계하였다면 정말 대단한듯.^^







3개의 사발모양의 건축물을 곡선으로 이어놓은 형태이다.








내부는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이루어졌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멋지게 조명해 놓은 야경도 챙기자.

사진에 관심이 있으면 야경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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