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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포토에세이

미얀마 바간의 잊지 못 할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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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바간여행의 잊지 못 할 풍경들


미얀마 바간 포스팅에서 만달레이로 넘어가기 전에,
그 곳에서 만났던 풍경과 사람들 사진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여행하기 전에 바간은 미얀마에서 가장 기대가 컸었던 곳입니다.

일몰로 붉게 물든 평원, 그리고 수많은 파고다와 사원,

그리고 그 사이로 흙먼지를 일으키며 지나가는 마차 사진을 어디선가 보았고,

필이 꼿혀 이곳 여행을 버킷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짧게 머물러서 아쉬움도 컸던 여행...

그러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바간이 왜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인도네시의 보로부두르와 함께

세계 3대 불교 유적지의 하나로 손꼽히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거대함과 웅장한 유적지로 인간을 놀라게 한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에 비해

바간 유적지의 개별적인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지만,

넓은 평원위에 몇 개나 있는지 잘 파악되지 않는 사원과 파고다로 그 규모를 승부합니다.

미얀마의 정치적 상황으로 여행하기 꺼려하는 분들이 많고, 주변국에서 육로로 접근 할 수 없기에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떨어져 신비감마저 주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유적지는 아직도 나의 뇌리에 선명 할 정도로 감동적이었습니다.


2세기가 넘도록 시대적 특성에 따라 건축된 수천개의 다양한 형태의 파고다와 사원들,

그 찬란한 불교문화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바간을 사진으로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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