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기타2011. 4. 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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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서울모터쇼] 모터쇼의 주인공과 꽃의 만남


지난주 막을 내린 2011 서울모터쇼는 풍성과 볼거리로 입장객을 만족시켰는데요,

모터쇼의 주인공은 역시 자동차겠죠. 그리고 그 자동차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모델들은 자동차 옆에서 꽃이 되어줍니다.

‘모터쇼의 주인공과 꽃과의 만남’ 잘 어울리는 제목 아닌가요?^^


마지막날 방문을 했고 워낙 사진을 많이 찍어서 모터쇼가 끝난지 며칠이 지났지만

포스팅 꺼리가 많네요. 최대한 사진을 빨리 올려봅니다.

못 가본 분들은 사진으로나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몸과 머리에 꽃 장식을 한 외국인 모델분입니다.

봄의 화사함에 잘 어울리네요.^^








F1, 언젠가 경기장에 서있는 내 모습을 꿈꿔 봅니다.^^








미래의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 것 같은 작고 귀여운 차는 전기로 움직이는 차라고 하네요.







최고 멋진차에 최고 모델이었다고 생각되던..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곳입니다.








스마일...촬칵^^














휘발유,디젤을 둘 다 쓸 수 있는 자동차나 봅니다.







외국인들도 종종 눈에 띈니다.







이런 자동차에는 깜찍한 포즈가 어울리죠?^^



















그림의 떡이긴 하지만 직접 타고 만져보기도 합니다.











 


2년 후에 이런 멋진 모습을 다시 보겠네요.

열심히 준비하신 분들의 노고로 여러모로 괜찮은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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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큐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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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도 즐겁고 기분도 좋아지고..일석이조의 사진 너무 좋네요.
    올해는 못가보고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는 것도 꽤 좋은데요. ^^
    큐빅스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2011.04.13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 그꽃이 그꽃이였군요^^

    2011.04.13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직접 갈순 없었지만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2011.04.13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멋진 차들이 많아 광각렌즈가 절실히 아쉬웠던 모터쇼 였어요...
    디젤과 가솔린을 동시에 쓰는 차는 아닙니다.
    모든 종류의 차를 즐길 수 있는 포르쉐란 뜻인 듯한데 어렵게도 써놨네요... ^^;

    2011.04.13 2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는 서울모터쇼 다녀오지 않았는데도, 실제로 다녀온 듯 합니다. ㅋㅋㅋ

    2011.04.1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몸매가 환상이네요.ㅎㅎㅎㅎ
    아름답습니다. 꽃보다......

    2011.04.14 0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갑니다.
    다 가지고 싶어요...ㅋㅋ

    2011.04.14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사합니다.

    2012.04.21 03:59 [ ADDR : EDIT/ DEL : REPLY ]